<?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모닝커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 />
  <author>
    <name>5b03d46cf14f4bc</name>
  </author>
  <subtitle>학교상담자로 일하고 있으며 제가 만나는 내담자 커리어의 출발(모닝)을 깨우고 싶습니다. 우리 어른들의 태도가 아이들의 마음에 좀 더 가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qb8</id>
  <updated>2022-07-27T00:33:56Z</updated>
  <entry>
    <title>전부 다 좋거나, 전부 다 나쁜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지금은 위센터에서 고객님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26" />
    <id>https://brunch.co.kr/@@eqb8/26</id>
    <updated>2024-12-01T12:56:31Z</updated>
    <published>2024-11-09T14: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 중에 갑갑함이 올라와 상담자로서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많은 순간 중의 하나는 긍정적 자기개념이 전혀 없는 아이를 마주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야말로 자존감이 지하 깊숙이 들어앉아 있는 아이들이지요.  긍정적 자기개념은 자신을 유능하고 가치 있다고 느끼고, 그런 자신을 신뢰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이해 반해 부정적 자기개념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hykqg86vLqNbQ7uvgiM9zusCgM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야 반갑다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지금은 위센터에서 고객님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23" />
    <id>https://brunch.co.kr/@@eqb8/23</id>
    <updated>2024-11-07T00:08:40Z</updated>
    <published>2024-10-31T14: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여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  청소년들이 가을시즌에 많이 하는 고민이 무엇인지 아세요?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가을철 9, 10월이 수학여행 시즌이랍니다. 어때요, 감이 오시나요? 정답은 바로, 수학여행 갈 때 누구와 짝꿍을 할지, 놀이공원에 가서는 누구와 무슨 놀이기구를 탈지 바로 그 고민이랍니다.&amp;nbsp;&amp;nbsp;&amp;nbsp;어떤 담임선생님은 사전에 설문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us1AEuV93nYJlPLSEtz3dM1wY2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독의 늪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22" />
    <id>https://brunch.co.kr/@@eqb8/22</id>
    <updated>2025-01-08T11:10:54Z</updated>
    <published>2024-10-24T13: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고 재구성하였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철영이는 친구들에게 5천 원, 만원, 이만 원 등의 돈을 반복해서 빌리고 갚지 않으며 나중에는 5백만 원이라는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온라인으로 자전거를 판다고 올려놓고 돈만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아 사기죄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수업 시간에 토토를 하다가 교과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doDw10F7TlxydV9UeU1JN8BHD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 경험의 재정의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지금은 위센터에서 고객님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20" />
    <id>https://brunch.co.kr/@@eqb8/20</id>
    <updated>2024-10-21T08:10:17Z</updated>
    <published>2024-10-16T11: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고 재구성하였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제가 전문상담교사로 첫 발령을 받은 2020년부터 마침 코로나가 터져서 아이들과 평범한 학교생활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소풍이나 체육대회, 학교 축제 등이 줄줄이 취소되고 아이들의 온전한 얼굴을 마주하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으니까요.  안정적인 직업을 갖게 되었다고 좋았던 것도 잠시, 교사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YU3Ro42QuO4SKeX_aVtghen3N2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입을 닫은 아이들(선택적 함묵증)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16" />
    <id>https://brunch.co.kr/@@eqb8/16</id>
    <updated>2024-10-13T12:16:21Z</updated>
    <published>2024-10-09T12: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고 재구성하였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수년간 저를 곤혹스럽게 하는 또 다른 내담자 유형은 &amp;lsquo;선택적 함묵증&amp;rsquo;을 가진 아이들입니다. 정상적으로 말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상황이나 조건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는 불안장애 중 하나에 해당됩니다. 제가 만난 이들은 학교에서 말을 거의 하지 않다 보니 어른들에 의해 의뢰된 경우가 많았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B-xquk84B5MK37kWXA1zYyH7s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폭력의 두 얼굴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지금은 위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15" />
    <id>https://brunch.co.kr/@@eqb8/15</id>
    <updated>2024-10-08T22:55:52Z</updated>
    <published>2024-10-03T11: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 교육대학원 재학 당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 수업에서 소개받았던 김종기 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와 수 클리볼드의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를 읽고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자는 학교폭력으로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학교폭력예방 푸른나무재단 설립자)가 아들의 자살 이후 맥락을 되짚어가며 학교폭력의 실태를 드러내고 문제를 공론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ltt9uxpMF_eww0qcSBABHQowK0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섹스(sex)를 좋아하세요?&amp;rdquo;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14" />
    <id>https://brunch.co.kr/@@eqb8/14</id>
    <updated>2024-11-21T12:25:09Z</updated>
    <published>2024-09-25T20: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고 재구성하였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amp;ldquo;섹스(sex)를 좋아하세요?&amp;rdquo;  위 질문은 작년에 참여했던 &amp;lsquo;성상담의 이해와 실제&amp;rsquo;라는 워크숍에서 강의를 맡았던 교수님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 질문입니다.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성교육에서도 생식기 그림이나 피임만 강조하지 말고(물론 피임도 중요합니다!)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G6ftjzSgZsMm-EpBCc7k6mpFco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전이의 진격 (부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13" />
    <id>https://brunch.co.kr/@@eqb8/13</id>
    <updated>2024-10-10T09:35:37Z</updated>
    <published>2024-09-17T14: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이: 내담자가 과거 경험에서 중요한 인물에게 느꼈던 감정이나 태도를 상담자에게 투사하는 현상  * 역전이: 상담자가 내담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내담자에게 자신의 감정이나 경험을 투사하는 현상.  - 사랑,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대하여 1-  지영이는 학교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예전에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그 친구를 마주치게 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VSDVUvyKGpefY88G0yyFVU5ik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폭력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12" />
    <id>https://brunch.co.kr/@@eqb8/12</id>
    <updated>2024-10-01T01:23:24Z</updated>
    <published>2024-09-10T14: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여 재구성하였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학교상담자로 만나게 되는, 자주 접한다고 해도 절대로 둔해질 수 없는 끔찍한 사안 중 맨 위 순위에 있는 사례는 바로 친족 성폭력입니다.  재혼하여 단란한 가정을 꾸린 새아버지가 아내의 딸을 성폭행하거나, 자신의 성기 사진을 여자 조카에게 보낸다거나, 친아빠가 딸의 중요 부위를 상습적으로 만진다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XV0Kz3Bkx9xG8PTuaC1QOgOJ1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클래스에 양다리 걸치는 고객들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11" />
    <id>https://brunch.co.kr/@@eqb8/11</id>
    <updated>2024-09-18T01:32:50Z</updated>
    <published>2024-09-04T13: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의 모든 구성원은 학생의 안녕을 위해 서로 협조하는 것이 마땅하겠지요. 학교에는 다양한 부서가 있는데 위클래스 상담쌤과 공조가 잘 되면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유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투 톱 인물을 꼽으라면 저는 보건교사와 교육복지사 이 두 분을 자신 있게 추천하겠습니다.  보건교사는 아시다시피 보건실의 담당자이자 최근 몇 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GtTiTgNVfbh0GJUOgz74ZYBj4y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별을 가르치는 학교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9" />
    <id>https://brunch.co.kr/@@eqb8/9</id>
    <updated>2024-12-19T22:35:08Z</updated>
    <published>2024-08-31T07: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여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 경력단절로 육아에 전념하다가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주로 계약직이었고, 처우도 빈약하기 그지없었지요. 노동부 위탁기관에서 근무할 때 갑질을 당하며 마음고생을 했던 적도 있었고, 한 대학교에서는 계약직의 비애를 뼈저리게 느끼며 제 신세를 한탄한 적도 있었습니다.  더욱 씁쓸했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vN0Yzvxp7Gb3Mt3lu8S4ThHw4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 자해하는 아이들 -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8" />
    <id>https://brunch.co.kr/@@eqb8/8</id>
    <updated>2024-09-08T16:07:14Z</updated>
    <published>2024-08-26T14: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여 재구성하였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위클래스에서 근무하기 전까지는 자해하는 학생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오죽하면 일명 &amp;lsquo;자해 놀이&amp;rsquo;가 청소년들의 트렌드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요. 손목에 상처를 내고는 사진을 찍어 친구에게 보내거나 SNS에 올리기도 하니까요. 한두 번으로 끝나는 경우보다 한번 시작하면 마음이 동(動)할때마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UN3GG_ddGXL3xtoW8qjSTYo1t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길을 간다는 것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7" />
    <id>https://brunch.co.kr/@@eqb8/7</id>
    <updated>2024-11-10T06:45:58Z</updated>
    <published>2024-08-22T12: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재구성하여 각색하였음을 밝힙니다.   - 달팽이 집으로 들어간 영찬이 - 고등학교 2학년 영찬(가명)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태권도 품새 부문 국가대표 선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품새를 잡고 기합을 넣으며 절도 있는 동작을 하는 자신이 멋있게 느껴졌고, 실력을 쌓아 유소년 대표 자격을 얻기 위해 사전에 입상할 수 있는 대회에도 나가려고 꿈에 부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dXRsCWGg1UgE2uF3iqpFrIMPN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몰 트라우마(Tiny Traumas)의 위력에 대하여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6" />
    <id>https://brunch.co.kr/@@eqb8/6</id>
    <updated>2024-11-25T13:25:12Z</updated>
    <published>2024-08-18T13: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사례는 각색하여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 &amp;lsquo;스몰 트라우마&amp;rsquo;는 작지만 깊은 상처를 내는 일상의 경험과 사건이 반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스몰 트라우마(Tiny Traumas)의 저자 멕 애럴에 의하면 사소한 상처는 결코 사소하지 않습니다. 작고 일상적인 것들이 우리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듯이 우리의 열정과 잠재력을 메마르게 하는 것 역시 작고 일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SPLXtTY2fEtHgrH1Pyr7_qTI_7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촌스러운 상담쌤의  좌충우돌 위클래스 스토리 -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b8/5" />
    <id>https://brunch.co.kr/@@eqb8/5</id>
    <updated>2024-10-01T22:28:23Z</updated>
    <published>2024-08-15T11: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4년, 현재는 위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담 관련 일을 하다가 뒤늦게 임용을 쳐서 40대 후반에 늦깎이 상담교사가 되었습니다. 이제 조금 안정적으로 여생을 재미나게 놀아볼까(?) 기대했는데 웬걸...그 때는 너무나 무지했었던 거지요.&amp;nbsp;학생들을 상담하면서 뉴스에 나오는 심각한 사안들이 실제로 우리 주위에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b8%2Fimage%2FD1_AVBfI9xdWWY1Cm8gx3UUns8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