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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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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윤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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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3:2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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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그리고 저녁  - '그리고' 이후 마침표로 남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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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2:30:49Z</updated>
    <published>2025-10-07T07: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노벨문학상 작가 '욘포세'의 작품 중 분량이 적어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골랐다. 한 번 읽었을 때의 감상은 '탄생과 죽음'의 과정을 낯선 북미의 정서와 언어로 표현한 이국적 분위기의 작품이라고만 생각했다. 독후록을 위해 다시 읽으니 '탄생에서 겪는 모태와의 단절과 세상으로의 연결, 죽음을 통한 단절과 미지의 세계로의 연결'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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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2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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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2:37:18Z</updated>
    <published>2023-08-27T04: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고 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하늘에 떠 있는 구름과 비슷하다. 여러 가지 형태의 여러 가지 크기의 구름. 그것들은 왔다가 사라져간다. 그렇지만 하늘은 어디까지나 하늘 그대로 있다. 구름은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에 불과하다. 그것은 스쳐 지나서 사라져갈 뿐이다. 그리고 하늘만이 남는다. 하늘이란 존재하는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실체인 동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X%2Fimage%2F_TL5t0fvToY4nUEj6CJ-_ya1Z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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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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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6:04:25Z</updated>
    <published>2023-08-27T03: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 선택 사항으로서의 고통  서머셋 몸은 &amp;ldquo;어떤 면도의 방법에도 철학이 있다&amp;rdquo;라고 쓰고 있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매일매일 계속하고 있으면, 거기에 뭔가 관조와 같은 것이 우러난다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몸의 주장에 진심으로 찬성하고 싶다. 그러니까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또 달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달리는 것에 관한 개인적인 조촐한 문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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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8월 읽고 있는 책  - &amp;lsquo;나&amp;rsquo;를 점검하여 &amp;lsquo;나&amp;rsquo;를 새롭게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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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2:06:32Z</updated>
    <published>2023-08-05T02: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소크라테스의 변명(정암학당)  무지의 지, 대중연설이 아닌 한 사람을 붙들고 문답을 통해 무지를 깨닫게 한 산파술, 자신을 신이 보낸 등에라 여기고 사명을 다한 사람. 죽기까지 의연하게 자신의 철학을 실천한 사람의 변론을 담은 책.   2. 줬으면 그만이지(김주완)  다큐 &amp;lsquo;어른 김장하&amp;rsquo;를 취자한 김주완 기자의 책. 다큐에서 다루지 않은 깊이 있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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