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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sh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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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러의 취미발레 일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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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5:22: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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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수업의 빌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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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6:03:23Z</updated>
    <published>2024-02-12T03: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취미발레 카페에서 많은 댓글이 달린 게시글을  보았다 취미발레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어느 선생님이 수업중 하신 딕션과 액션에 상처를 받았다는 내용이었다 상황 일부만 딱 캡쳐하고 또 그걸 공개게시글에 올리는건 지극히 개인적취향 같겠지만 문제는 비슷한 경험을 했던 사람들의 댓글이 봇물을 이뤘다는 거였다 즉 그선생님에게  일관적인  무언가가  있어왔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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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해여름 ~지금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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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2:10:06Z</updated>
    <published>2024-02-11T06: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설연휴 중이고 나는 병원에 있다 열도 나고 염증수치도 좀 높아 연휴기간 입원을 한 거다 병원에서 떡국도 나오고 한과도 주시고.. 명절의 병원은 좀 차분하지만 서러운 거 같기도 하고 뭔가가 그리운 거 같기도 한.. 왠지 며칠 전까지 내가 살던 세상과 결이 다른 것 같다 일상을 살고 발레 다니던 일이 유리벽너머 먼 기억처럼 느껴진다 금방 돌아가는데도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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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없는 발레라이프 - ** 부상으로 발레 강제휴식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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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9:21:47Z</updated>
    <published>2023-05-22T10: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달전 막 레벨업을 해서 사기충천한 나는 토슈즈를 신고 클래스를 했다. 바웍은 아니고 센터에서... 잘되는것 같았고 너무 재미있었다 혼자하는 갠레라서 더 열심히 하다가 마지막부분 그랑제떼 착지에서 발목을 접질렀다. 선생님의 비명소리에 더 놀란사이 어느새 선생님은 냉장고의 얼음을 꺼내 주머니에 넣어 내 발목에 대고 계셨다. 나는 몰랐지만 선생님은 아신거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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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에서 배운 깨알부지런과 단정함 - ㅡ내가 부지런하고 단정하다는건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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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10:27:45Z</updated>
    <published>2023-05-20T05: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학원까지 30분 /수업전3~40분몸풀기/ 클래스120~150분/수업후1~20분 스트레칭/ 집에와서 발레복손빨래(레오와 타이즈를 타로 빨지않으면 핑크타이즈는  그레이로변함) 한번 발레클래스 가려면 4시간정도를 써야한다  그렇다고 현생을 소홀히 할수도 없다 발레레슨비의 중요한 원천이다 그래서 오늘할일을 내일로 가 아니라 지금할일을 잠시후로 미루지않는 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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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조바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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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00:18:49Z</updated>
    <published>2023-05-19T12: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니는 발레학원의 선생님의 수업은 원정을 다녀보았지만 엄지척을 할만하다 가르치는 달란트도 있으시고 스펙도 화려하고 무엇보다 성품이 선하셔서 날선 느낌이 없으시다 근데 작년에 학원을 닫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한다 그만큼 수강생이 없었던거다 것도 최근에 말씀하신거다 내가 1월부터 홍보와 커리큘럼 특강 인테리어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3년간 도와드리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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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발레라이프 회한기 - ㅡ휴 털어놓을때가 오긴 오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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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3:10:54Z</updated>
    <published>2023-05-19T12: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상중 발레를 쉬면서 발레에 관한 글쓰기를 시작하다니&amp;nbsp;아이러니인것도 같다. 최대오래 쉬었던건 2019년9월부터 1년이었다. 그땐 멀리있어서 학원에 올수없는 상황이었다. 집으로 왔었어도 한달간은 갈수 없었는데 &amp;nbsp;집앞에서 빌레학원 길때 타고 다니던104번 &amp;nbsp;버스를 보자 눈물이 찔끔 나곤 했었다 1년이면 평균 두세달 정도는 발레를 이런저런 일들로 쉬게된다 근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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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타드 로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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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00:18:28Z</updated>
    <published>2023-05-19T12: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오타드가 핑크텍스인지 가격이 너무 쎄다 나는 수업중 땀을 많이흘려서 여름엔 실제로 레오타드를 짜면 찔끔 땀이 나올 정도이다 시니어분들이 내게 젤 부러워했던게 발레동작이 아니고 바로 땀이 많이 나는거였다 시원하지? 아뇨 실제로는 땀 너무나고 레오 축축 들러붙고 체력소진도커서 클래스하고나면 지쳤었다 난 보송보송 그분들이 좋아보였다 내게 레오는 속옷개념이다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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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원장이 된 취미발레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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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2:42:02Z</updated>
    <published>2023-05-19T12: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만 봐도 웃기는걸! 대전에 사는 나는 직장을 다니며 취미로 발레를 배우고 있다. 다니는 학원의 선생님은 한분 원장님뿐인데 회원들과는 사담을 &amp;nbsp;안하시기로 유명하다. 자상하시긴한데 왠지 좀 다가가기는 어렵다고 느껴지는.. 연륜도 있으시다 나는 지난해 논문을 좀 도와드렸고 올해는 학원홍보와 인테리어에 깊이 관여하게 되었다. 내년에 공연도 있어서 학원에 재능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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