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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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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을 마치고 2막의 직업생활로 전환한 사람입니다. 글쓰고 강의하는 유튜버(조관일TV)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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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2:42: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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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잼이(3) - 알아두면 쓸모있는 재미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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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01:42:28Z</updated>
    <published>2024-01-13T00: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짧은 주례사  결혼식에서 유명한 방송인 출신이 주례를 서는 걸 봤다. 이름난 사람이라 어떤 주례사를 하는지 흥미 있게 지켜봤는데 맙소사! 무려 40분 동안 말하는 거였다. 멍청한 사람이요 요령 없는 사람이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짧은 주례사는 어떤 사람의 주례사일까?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몇 사람의 사례가 나온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코미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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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잼이(2) - 알아두면 쓸모있는 재미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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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2:45:32Z</updated>
    <published>2024-01-11T23: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사랑의 유효기간'  과학자들에 의하면 사랑의 유효기간은 약 3년이라고 한다. 그 기간이 지나면 삶의 모든 장면에서 주인공이었던 두 사람은 둘만의 무대에서 내려와, 서로를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한다. 상대를 객관화한다는 것은 상대가 주인공이었을 때는 보이지 않던 결점, 단점, 약점들을 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결혼 후 시간이 지날수록 여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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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잼이(1) - 알아두면 쓸모있는 재미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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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1:12:28Z</updated>
    <published>2024-01-10T01: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정의 화신 나이팅게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Florence Nightingale, 1820 ~ 1910). 그녀는 영국의 부유한 가정 출신으로 1820년 5월, 부모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던 중 피렌체에서 출생하였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간호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컸다. 그리하여 영국과 독일에서 간호사 교육을 받았고, 20대의 어린 나이에 유럽과 이집트 등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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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상사의 유형 - 6甲 -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 - 육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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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04Z</updated>
    <published>2023-02-15T08: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 - 상사의 육갑(6甲)질  얼마전 우리나라의 대형은행의 간부가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했다고 해서 뉴스를 장식했습니다. 그 은행뿐이 아니라 회사마다 갑질에 대한 뉴스가 심심치않게 터져나옵니다. 때로는 &amp;quot;세상에 이런 일이?&amp;quot;라는 생각이 들만큼 엽기적(?)인 상사도 있습니다. 직장갑질119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28.0％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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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을 하는 이유  - 목표․목적부터 확실히 - 결국은 인간관계(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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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23:46:22Z</updated>
    <published>2023-01-07T0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인간관계을 하는 이유 - 목표․목적부터 확실히 하자  인간관계를 잘하자고? 인맥을 형성하고 잘 관리하라고? 어떻게 하면 될까? 그 방법은 많고도 많다. 누구든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마디 주장을 하면 말이 되고 인간관계의 이론이 된다. 인간관계에 적용될 논리는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논한 사람과 책은 부지기수다. 그러나 사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c9N2B9B25Ui50vuUX6VhiXTAt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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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의 인간관계는 다르다고?&amp;nbsp;&amp;nbsp; - 결국은 인간관계(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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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5:57:41Z</updated>
    <published>2022-12-18T0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MZ세대의 인간관계는 다르다고?  디지털 시대의 획기적인 발전은 우리들의 생활 방식에 급격한 변화를 몰아왔다. 그 중의 하나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것이요, 그 중심에는 MZ세대가 자리하고 있다.  전통적인 인간관계의 패러다임은 혈연, 지연, 학연, 직연(직장의 인연)을 바탕으로 대면하거나 전화 또는 문자 메시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JGdpM-H6PY719aCHzDqLlx7AU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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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의 절묘함 - 결국은 인간관계(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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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1:54:35Z</updated>
    <published>2022-12-09T02: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인연의 절묘함  《헬로 굿바이 헬로》(크레이그 브라운 지음, 배유정 옮김, 책읽는수요일, 2015년)를 보면 우리의 삶이 &amp;lsquo;관계&amp;rsquo;로 이루어짐을 새삼 깨닫게 된다.  &amp;lsquo;영국에서 가장 재기 넘치는 작가&amp;rsquo;, &amp;lsquo;현존하는 영미 최고의 유머리스트&amp;rsquo;로 꼽히는 크레이그 브라운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써낸 이 책은 〈선데이 타임스〉 등 주요 매체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hVwKF_J0rid4MSdUXKRHeRt5M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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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놈만 패라 - 킹핀을 찾아라 - 혁신하고 싶다고? 딱 하나만 바꿔라(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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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0:57:49Z</updated>
    <published>2022-12-07T23: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한 놈만 패라 - 킹핀을 찾아라  &amp;ldquo;난 한 놈만 패, 난 무조건 한 놈만 패.&amp;rdquo; 1999년 김상진 감독의 영화 &amp;lt;주유소 습격사건&amp;gt;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무대포(유오성)가 한 말이다. 이 유명한 대사는 세월이 한참 지났음에도 유행어로 남아있다. 주먹의 세계를 비롯하여 여러 방면에 적용 가능한 원리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볼링일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e-1xjVJOBSHXRAoCgMnWD5Y6j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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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요령이야, 바보야! - 혁신하고 싶다고? 딱 하나만 바꿔라(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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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0:57:37Z</updated>
    <published>2022-12-07T01: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문제는 요령이야, 바보야!  변화와 혁신을 말할 때 가장 많이 동원되는 말이 &amp;ldquo;공감대를 형성하라&amp;rdquo;다. 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소통이 강조된다. 그럼 의문이 생긴다. 왜 N그룹의 Y부장은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도 혁신에 애를 먹었는가. 저항을 받았을까?  삼성경제연구소가 밝힌 바에 따르면 변화와 혁신을 결심한 기업 100개 가운데 성공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7kB6653-sM1ceqRDEJkNEJDW2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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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 자기의 스타일로 리드하라 - '스타일 리더십'이 답이다(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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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5:50:57Z</updated>
    <published>2022-12-06T23: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각자 자기의 스타일로 리드하라  대학시절, 가정교사로 아르바이트를 할 때다. 학습대상자는 고등학생 예닐곱 명이었는데, 특이하게도 우리나라 대표급 필드하키 선수들이었다. 지금처럼 운동선수가 인기직업으로 선망의 대상이 되던 시절이 아니다. 멋진 유니폼에 &amp;lsquo;아이돌&amp;rsquo; 같은 얼짱의 친구들도 아니다. 실내 훈련장이 없기에 뙤약볕 내려쬐는 맨땅의 운동장에서 땀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NaC1ppEHqUwBmmzHne-kyD8pE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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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의 스트레스, 피할 수 없다면 적극적으로 - 결국은 인간관계(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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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7:28:15Z</updated>
    <published>2022-12-05T23: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인간관계의 스트레스 - 피할 수 없다면 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신체 건강한 청년이라면 군대에 가는 것이 당연한 의무이다. 그러나 &amp;lsquo;의무&amp;rsquo;라는 것은 대개가 즐거운 일이 아니다.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 &amp;lsquo;의무&amp;rsquo;의 속성이니까. 군대에 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가끔은, 면제받을 자격이 있어 군에 가지 않아도 될 사람이 기쁜 마음으로 자원해서 군에 입대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V97WcDwZyQtuO2XXNEWmYAZIC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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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이란 이런 것(2) - 결국은 인간관계(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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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1:55:06Z</updated>
    <published>2022-12-05T00: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인연이란 이런 것(2)  영국 런던에 살던 한 청년이 시골로 여행을 떠났다가 호수에 빠지고 말았다. 헤엄을 칠 줄 몰랐던 이 청년은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위험한 상황에 빠졌다. 이때 호숫가를 지나던 시골 소년이 호수로 뛰어들어 청년을 구출해 주었다. 이렇게 해서 서로를 알게 되었지만 이들은 다시 헤어졌고 10여 년이 지나, 도시 청년은 자기를 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lNi0_QDiU-jvNopD6FjvRnHwo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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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필요악, 사내정치 - 결국은 인간관계(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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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5:14:43Z</updated>
    <published>2022-12-04T01: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직장인의 필요악, 사내정치  직장인이 정치를 한다? 아마도 순진한 사람은 머리를 흔들 것이다. 정치라면 &amp;lsquo;정치판의 술수&amp;rsquo;가 머리에 떠오르기 때문이다. &amp;lsquo;정치적&amp;rsquo;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amp;lsquo;술수적&amp;rsquo;이라는 말과 동의어로 생각한다. 그러니까 &amp;lsquo;정치&amp;rsquo;는 &amp;lsquo;술수&amp;rsquo;와 같은 의미가 된다. 그러기에 세상을 바르게 산다고 자부하는 사람일수록 &amp;lsquo;정치&amp;rsquo;에 혐오를 느끼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wb2-swn2eGJjIvMvSOWbqSvaj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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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변화와 혁신, 나만 빼고 하세요&amp;quot; - 혁신하고 싶다고? 딱 하나만 바꿔라(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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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6:47:22Z</updated>
    <published>2022-12-03T07: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3. &amp;ldquo;변화와 혁신, 나는 뻬고 하세요&amp;rdquo;  P그룹의 자재 담당 부장인 Y씨는 그룹 회장에게 불려가 은밀한 지시를 받았다. 두어 달 후에 있을 정기인사에서 인력개발 담당부장으로 발령을 낼 것이니 사전에 그룹의 연수체계를 완전히 혁신하는 구상을 하고 있으라는 것이다. 그룹은 앞으로 인력개발 중 특히 연수분야를 핵심 역량으로 키울 것이며 대대적인 사원교육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u6b4CJa0-EQOLypYM2v_KnB_F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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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가 맺어주는 인연의 고리, 이래도 악플을 달까? - 결국은 인간관계(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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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2:04:40Z</updated>
    <published>2022-12-03T00: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9. SNS가 맺어주는 인연의 고리  인맥에는 대면관리와 비대면관리가 있다. 직접 만나면서 관리하는 인맥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는 말이다. 우리는 인맥이라면 인간관계 중에서도 대면관리의 매우 긴밀한 관계, 끈끈한 관계를 떠올린다. 우선 그 선입견부터 깨자. 인맥이란 말 그대로 사회적으로 형성된 사람과의 유대 관계다. 특별한 인간관계로 좁혀서 생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9Olz64e5-Kf5OOZCHya8S6KU0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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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이란 이런 것 - 결국은 인간관계(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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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3:20:12Z</updated>
    <published>2022-12-02T06: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8. 인연이란 이런 것  오래전의 일이지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하나. 출장을 다니다가 우연히 들른 대전역 광장의 구두 닦는 집 이야기다. 구두를 닦는 곳이 요즘은 말끔하고 깨끗해졌지만 그때만 해도 상당히 지저분하고 누추한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런데 그곳은 전혀 달랐다. 문화적(?) 충격을 느낄 정도로 잘 정돈되고 깨끗했다. 그 안에서 30대 후반의 젊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19K1oy6G7nkLCOrQk7k56PhYD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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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대화를 못하고 대결을 할까? - &amp;quot;그냥 싸우기만 한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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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14:15:49Z</updated>
    <published>2022-12-01T22: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대화를 못하고 대결을 할까?  &amp;ldquo;우리가 얼마나 대화를 못 해요? 그냥 싸우기만 하잖아요. 그 이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는 거예요.(중략) 어떤 이슈가 생기면 그에 대해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 의견이나 진영논리에 편승하는 게 전부예요.&amp;rdquo; 《심연》의 작가이며 종교학자인 배철현 교수가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인터파크도서 북DB, 북&amp;amp;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1BjLvg54kk7GqK-ShIrijoq2d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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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인간관계(7) - 일기일회 - 인연을 소중히 여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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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7:25:59Z</updated>
    <published>2022-12-01T08: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7. 일기일회 - 인연을 소중히 여겨라  인터넷 채용정보 업체인 잡링크(Joblink)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을 보면 직장인들이 퇴직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로 &amp;lsquo;직장내의 힘든 인간관계(33.2%)&amp;rsquo;를 꼽았다. 그 다음이 &amp;lsquo;내 위치에 대한 회의(24.6%)&amp;rsquo;와 &amp;lsquo;너무 지쳐서 쉬고 싶다(20.4%)&amp;rsquo;였다. 잘 음미해보자. 세 가지 모두가 자기계발의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Mc2iRGj35wu8aDUKXvEA1q76N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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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 철없는 젊은 날은 죽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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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0:11:03Z</updated>
    <published>2022-11-30T22: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신세대와 대화해보면 이런 항변을 자주 듣는다. &amp;ldquo;기성세대는 우리를 가리켜 &amp;lsquo;요즘 신세대는 스펙은 좋은데 정신력은 약하다&amp;rsquo;라고 하는 데 그것은 기성세대의 편견일 뿐&amp;rdquo;이라고. 그것이 신세대에 대한 기성세대의 일반적인 평가임에 틀림없다. &amp;ldquo;그들이 디지털 친화적이어서 컴퓨터와 인터넷 등 IT분야에는 톡톡 튀지만 멘탈은 약하다&amp;rdquo;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J3weddMxilk8CT2PBUedNIvrY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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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일 리더십'이 답이다(12) - 당신의 리더십을 정의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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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0:36:27Z</updated>
    <published>2022-11-30T07: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당신의 리더십을 정의하라  당신의 리더십, 당신에게 맞는 리더십을 찾으려면 가장 먼저 자신에게 맞는, 당신 나름의 리더십을 정의할 필요가 있다. 중심을 딱 잡아야 한다. 스타일 리더십은 바로 당신 나름의 리더십 정의를 내리는 리더십이다.  영국의 옥스퍼드 백과사전에 의하면 리더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서기 1,300년대라고 한다. 그러나 리더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fWTnG_nIJl8vo3MeWPDu2zPff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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