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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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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체활동과 두뇌활동으로 사람구실의 경지에 이르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세상 이치 모든것에 단계가 존재합니다. 현)나에 맞춰진 레벨! 후)내가 필요한 과정! 이런걸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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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9:4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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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끈 묶으셨나요?  - 식전빵 좋아하세요? 워밍업으로 살짝만 맛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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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0:46:12Z</updated>
    <published>2026-04-10T10: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스 로버트 다윈(1809년, 영국)이 진화론을 주장하며 종의 근원은 원숭이라고 쓴 책이 있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개체가 생물 내에 있는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며 적응하는 힘에 의해 진화한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생물은 생존이라는 본능으로 '한정된 자원'때문에 경쟁하며 번식하였고 선택적으로 변이가 이루어집니다.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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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습니다.' - 거슬러 올라갈 순 없지만, 현 상태를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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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24:39Z</updated>
    <published>2026-04-06T07: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벌써 4개월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눈 감았다 뜨면 지나가는 세월에 모든 것이 유한한 인간은 탄생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영면의 단계로 접어들곤 합니다. 우리 모두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노화를 겪으며 신체 구성이 변하고 체형의 대칭이 무너지며 근력과 근육의 감소로 인해 여기저기 아프고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질서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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