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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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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체활동과 두뇌활동으로 사람구실의 경지에 이르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세상 이치 모든것에 단계가 존재합니다. 현)나에 맞춰진 레벨! 후)내가 필요한 과정! 이런걸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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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9:4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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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역꾸역 하다보니... -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 하루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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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56:11Z</updated>
    <published>2026-04-29T00: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보니 버릇처럼 학교 다녀오면 체육관을 갔다. 어릴땐 태권도장. 품새를 익히며 겨루기를 하며 발차기를 연습하러 가다보니 승급을 하게 되었고 띠의 색깔이 달라졌다. 관장님으로부터 면허를 받은 듯 알싸한 기분에 휩싸여 가오가 10대를 지배했었다. 친구들과 놀때면 이소룡이나 성룡의 홍콩영화 한 장면을 따라해야만 했고 김청기 아저씨의 로보트태권브이 노래를 들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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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짜장면 - 짜장면엔 탕슉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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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7:25:42Z</updated>
    <published>2026-04-27T17: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객지에서 하루하루 일하며 받는 월급에 목숨을 연명했던 이십대의 어느 날.  짙은 감색 양복을 입고 까만 썬글라스 라이방을 낀 팀장이 귀에서 리시바를 빼며 만원짜리 2개를 준다. 이걸로 좀 버티고 있으란다. 자기도 정산이 안돼 밥을 사줄순 없으니 나중에 밀린 월급 받으면 삼겹샅에 소주한잔 하잔다.  라면 한박스에 40개가 들었고 하나에 400원이었다. 편의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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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매입찰 전 임장을 대하는 태도 - 버릴거 버리고, 취할거 취하면, 좋은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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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6:05:03Z</updated>
    <published>2026-04-23T16: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장가서 살펴 볼 것들 중에는 물건까지 가는 접근성, 주변 편의시설, 주변 혐오시설, 방향, 뷰, 지대의 고저, 외관의 낡음정도 등등 여러가지 있을겁니다. 대부분 손품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인데요. 직접 가서 보면 3차원으로 보여지는 느낌이 다음지도나 네이버지도에서 못느꼈던 현장감이 와닿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임장에 큰 시간을 보내지 않게 됩니다. 차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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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투자금? 또는 투자성향은?? - 경매판 기웃거리는 놈(?)이 말해준 내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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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5:48:21Z</updated>
    <published>2026-04-23T15: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매 입찰 하기위한 최저금액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보셨나요? 거인의 어깨라는 대출을 활용한다 하더라도 보유투자금 대비 가능한 투자수준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 3,000만원이라면? 최저입찰가 15,000만원 짜리 물건에 도전할 수 있겠죠. 4,000만원이라면? 최저입찰가 20,000만원 5,000만원이라면? 최저입찰가 25,000만원 6,000만원이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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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은 뭐가 다를까? - 생활체육의 넓은 저변에서, 극소수 엘리트인을 발굴해야 맞는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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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6:22:03Z</updated>
    <published>2026-04-23T15: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 입문자 라면, 자신의 정보를 생활체육에서 얻어야 합니다. 생활체육에 입문하기 전에, 엘리트 체육에 대한 설명을 좀 드릴게요.   식민지배가 끝나자마자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상상으로도 표현 불가한 피해를 남겼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은 최빈국이었으며 풀 한 포기조차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생활체육이라는 단어도 없었으며 국민 모두가 굶어 죽지 않기 위해 피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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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의 원칙?  - 보디빌딩의 창시자 유진샌도우, 보디빌딩의 원칙과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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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9:42Z</updated>
    <published>2026-04-22T03: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면 용감한 수준으로 지인의 권유를 받고 덜컥 가입해서 작가 신청까지 하고 나서 글을 써도 되나 싶었는데 아직까진 경찰이 잡으러 오거나 비난의 댓글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는 해도 되나 싶습니다.ㅋㅋ;;;  신체활동 혹은 두뇌활동으로 사람구실을 하기까지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른 방법으로 몸을 움직여 '일부러' 피로도를 쌓이게 합니다. 외부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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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의 원칙 - 조셉 휴버트 필라테스는 누구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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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7:58:42Z</updated>
    <published>2026-04-12T17: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셉 휴버트 필라테스는 1883년 12월 9일 독일 묀헨글라바트바흐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떻게 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왜냐면 그는 유년시절 구루병, 천식, 류마티스, 발열병 등으로 고생하던 허약 체질을 가졌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자신의 육체적 결함과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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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끈 묶으셨나요?  - 식전빵 좋아하세요? 워밍업으로 살짝만 맛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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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5:06:56Z</updated>
    <published>2026-04-10T10: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스 로버트 다윈(1809년, 영국)이 진화론을 주장하며 종의 근원은 원숭이라고 쓴 책이 있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개체가 생물 내에 있는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며 적응하는 힘에 의해 진화한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생물은 생존이라는 본능으로 '한정된 자원'때문에 경쟁하며 번식하였고 선택적으로 변이가 이루어집니다.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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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습니다.' - 거슬러 올라갈 순 없지만, 현 상태를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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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24:39Z</updated>
    <published>2026-04-06T07: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벌써 4개월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눈 감았다 뜨면 지나가는 세월에 모든 것이 유한한 인간은 탄생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영면의 단계로 접어들곤 합니다. 우리 모두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노화를 겪으며 신체 구성이 변하고 체형의 대칭이 무너지며 근력과 근육의 감소로 인해 여기저기 아프고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질서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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