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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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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생, 하고 싶은 게 많고 다하고 살려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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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8:0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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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방산, 용머리 해안 그리고 제주 자연을 걷다 - 한라수목원, 절물휴양림, 송악산, 산방산, 용머리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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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3:21:47Z</updated>
    <published>2025-02-11T02: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는 폭발로 만들어진 섬으로 폭발과 관련된 자연환경을 볼 수 있는 곳들이 많다. 그리고 '내가 제주에 사는구나'를 느낄 때는 자연경관을 '찾아다닐 때'가 아닌 자연스럽게 '보이는' 경관을 볼 때이다. 나는 제주에서도 시내에 살고 있는데도 건물들 사이로 한라산이 보이고, 차를 타고 밖을 보면 산방산을 볼 수 있다. 오늘은 화산폭발과 관련 있는 용머리해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LMx0fcPEC6J1DrtRT579fyUV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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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도 할 수 있는 하체운동 - 스쿼트, 런지, 킥백, 카프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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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5:03:01Z</updated>
    <published>2025-02-11T02: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복근운동을 다뤘는데 이번에는 하체운동을 다뤄보겠다. 하체운동은 근력 강화, 체지방감소, 하체 라인 개선에 효과적이다. 지난번에도 말했듯 집에서 운동하기보다 헬스장에 가거나 밖에 나가기를 꼭 추천한다. 집에서는 느슨해지기 쉽다.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   몇가지 운동들을 소개할 건데 이 운동들의 경우 집에 덤벨이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YCIE6DmUzW_qZGPWVFjVgF3YH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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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도 할 수 있는 복근운동 - 매트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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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23:34:30Z</updated>
    <published>2025-02-11T02: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을 알아봤고 이번 편에서는 복근운동을 소개하겠다. 대부분 유명한 운동이라 이름을 들어본 것들이 많을 것이다.   복근 운동은 집에서 하기 가장 좋은 근력운동이라고 생각한다. 헬스장에도 복근운동머신은 많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매트운동 위주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기숙재수를 할 때 체력단련실은 있는데 머신은 없어서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TId_sm3ttG6t1GtA--GYeBPjv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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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립미술관에서 만난 이건희컬렉션 - 시대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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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17:55Z</updated>
    <published>2025-02-1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작년 4월에 2024.4.23~7.21에 열렸던 '이건희 컬렉션-시대-유감'을 다녀왔다. '이건희 컬렉션'은 고 이건희 회장이 개인 소장하던 미술품 컬렉션으로, 삼성일가가 국가에 기증한 문화재와 미술품 23,000점을 말한다. 규모만으로 봤을 때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문화재, 미술품 국가기증 사례로 기록된다. 거장들의 작품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c8ag42UYPWSWzOFZodHv8__Qj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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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도 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과 스트레칭 - 폼롤러, 스트레칭, 하늘자전거, 마운틴클라이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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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1:47:05Z</updated>
    <published>2025-02-09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 트레이너나 운동종사자는 아니지만 나는 살을 빼고 싶다면 무조건 헬스장을 등록하라고 권한다. 헬스장이 싫다면 복싱이라던지 다른 운동기관을 등록해서 다니길 추천한다. 한 번 등록해서 도착한 순간 운동을 억지로라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집에서 운동하면 해이해지기 마련이다. 요새는 PT 제외 헬스장만 다니는 기준 가격도 저렴해졌고, 웬만한 집 근처에 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NWsofG14zvoLZF6ykg3JGahoA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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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존주의의 눈으로 본 다자이 오사무와 채만식 작품 - '인간실격' '레디메이드 인생' '명일'-삶의 의미는 스스로 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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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0:09:47Z</updated>
    <published>2025-02-08T01: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3학년 때, 공부가 하기 싫어 도서관에 가 책을 읽었다. 당시 중2병이 늦게 온 건가 인간실존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을 때, 나의 눈을 끌었던 책은 '인간실격'이었다. '인간실격'이라... '인간보다 못하다?' 처음에는 주변인에 대한 비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어보니 인간실격은 주인공 자신을 향한 조소임을 알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세계고전문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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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환적인 야간 테마파크, 루나폴 - 달테마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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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17:55Z</updated>
    <published>2025-02-07T01: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나폴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테마파크이다. 2022년 개장했으며 12만 평의 세계 최대 규모의 나이트 디지털 테마파크이다. 조명을 이용한 테마파크이므로 저녁 시간에 개장한다. 계절마다 밤시간이 달라지므로 개장 시간이 달라지므로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그때그때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보통 18:00, 혹은 19:00부터 24:00에 개장한다. 도착하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6xGrZ_pQ_0KTgBvC2wV0L5er8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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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은 매일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 - Epilogue. 목표체중 달성 후에도 꾸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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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6:25:38Z</updated>
    <published>2025-02-07T01: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20kg를 감량하는데 가장 큰 비결은 '꾸준함'이다. 이 글을 읽고 체중조절을 하고 싶은 독자라면 '그렇구나'라고 끝나지 말고, 꼭 실천하고 꾸준히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나는 '매일매일 운동하면 살이 빠지겠지'라고 믿고 잔생각 없이 매일 헬스장에 다녔다. 마치 하루라도 운동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이 맹목적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sxnxY5xNRMt10aQF1Eq97YcIB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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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 사건-제주의 역사 속으로 - 제주 민속촌, 4.3 사건 기념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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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17:55Z</updated>
    <published>2025-02-07T01: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와 국어 현대소설을 배우며 제주가 4.3 사건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긴 했지만 직접적으로 겪어보지 못해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산 듯하다. 제주를 누리면서, 아픈 역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한강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제주에 사는 동안 4.3 기념관에 다녀와야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HG48PKPLiQrH28eWTF8V0uHsL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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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해치는 습관, 건강해지는 습관 - 나는 생활습관을 180도 바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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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7:48:38Z</updated>
    <published>2025-01-17T04: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2에서 고3 1년간 10kg를 빼고, 수능 이후 6개월간 20kg를 뺐다. 비만이던 시절, 과식으로 인한 위염을 달고 살았고, 몸이 망가졌다는 걸 느꼈다. 자주 졸렸고, 둔해졌다. 그때 살이 쪄서 나빠진 걸음걸이는 아직까지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  지금은 내가 과거에 비만이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믿지 않는다. 몸이 좋다는 소리를 듣곤 한다. 과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0aTsshuUtu7Nk-JTNBYzD2WOY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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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함이 주는 아름다움, '라라랜드' - OST와 함께 보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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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6:21:09Z</updated>
    <published>2025-01-04T08: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 '라라랜드'의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라랜드, 벌써 10년이 다돼가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데 완벽하지 않은 사람 사는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재즈를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고, 지금은 좋아하지만 그때 당시 배우였던 라이언 고슬링의 외모가 내 취향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흥미 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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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절 꽃이 다른 제주 - 봄의 유채꽃과 겨울의 동백꽃, 그리고 수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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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17:55Z</updated>
    <published>2025-01-02T03: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는 사계절 꽃이 다르다.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유채꽃과 동백꽃이 아닐까 싶다. 제주 유채꽃은 1월에 피기 시작해 2월, 3월이 절정이고 4월까지 볼 수 있다. 유채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길 가다가 도 모든 곳에서 유채꽃을 볼 수 있으며 유채꽃 명소를 가면 유채꽃이 가득한 곳에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산방산은 유채꽃 명소 중 한 곳이다. 나는 3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vBX22kWPKSfQYzpjco3BjkjBU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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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민의 제주로컬 맛집추천 - 제주재료를 이용한 곳, 분위기 좋은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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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5:19:48Z</updated>
    <published>2025-01-01T05: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로컬맛집이라 불리는 곳들은 여행객이라면 찾기 힘들지만 가격대도 적당하고 숨어 있는 맛집이라고 할 수 있다. '제주 비계삼겹살집' 등 비양심적인 곳들도 있지만 분명 맛있고 괜찮은 식당들이 있다. 나는 제주 토박이는 아니지만 토박이분들께 추천받은 곳들도 있으며 다녀온 곳들 중 추천할만한 곳들을 추려 소개해보겠다. 제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부터 일상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dWE5fCLAj4y_UtNBVA7bpKtLt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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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에서 개인카페까지, 제주카페 탐방 - 제주시그니처메뉴, 흑돼지 소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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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17:55Z</updated>
    <published>2024-12-30T02: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엔 유난히 카페가 많다. 체인점인 스타벅스나 파리바게트에는 제주에서만 파는 시그니처메뉴를 판매하고, 개인이 운영하는 대형카페, 이색카페도 많다. 몇 군데는 너무 비싸기도 했지만 사실 돌아다니다가 시간 보내기 좋은 곳은 카페만 한 데가 없는 것 같다. 나중에는 카페를 너무 많이 가 질리기도 했지만 가본 카페 몇 군데를 소개해본다.  1. 스타벅스 제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UpXNfoiPpIN1uCXczs_BbguKd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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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예술이 만난 아르떼 미술관 - 아르떼미술관, 그림형제 미디어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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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1:18:08Z</updated>
    <published>2024-12-29T12: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는 유독 미디어아트가 많다. 그중 유명한 것은 아르떼 미술관과 빛의 벙커. 나는 아르떼 미술관, 중문에서 하는'그림포레스트 미디어아트'도 가 보았다. 아르떼 미술관은 국내 강릉과 부산에서도, 세계적으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랍에미리히트 두바이, 중국 청두와 홍콩에서도 열리는 미디어아트 전시이다. 제주에 미디어아트가 너무 많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김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5lOwDrgZMEl5AnYsHDO1j9SD1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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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된 시간 속, 사랑 이야기 - 눈물의 여왕, 국화꽃 향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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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19:46Z</updated>
    <published>2024-12-29T09: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물의 여왕, 국화꽃 향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파영화, 시한부영화의 뻔한 결말을 알면서도 찾아보게 되는 이유는 그 속에서 사람들이 큰 인류애를 느끼기 때문이다.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거대한 힘으로 인해 굴복해야만 하는 상황 속에서, 연약한 인간들은 연대하고, 서로를 의지하며 애틋해진다.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이야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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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력운동 해야 하는 이유와 3대 운동 소개하기 - 3대 중량보다 올바른 자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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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8:29:53Z</updated>
    <published>2024-12-13T08: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살을 빼기 위한 유산소운동을 알아보았는데 오늘은 무산소운동을 알아보겠다. 무산소운동이란 산소를 쓰지 않고 하는 운동으로 보통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유산소운동: https://brunch.co.kr/@brushdragon/128  참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왜 근력운동이냐고 물을 수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근육을 키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bOPo_13A9cck-aQxAZekvUYZG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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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맛, 집밥으로 담다 - 엄마표 제주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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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17:55Z</updated>
    <published>2024-12-11T09: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제주 물가가 비싸다는 얘기가 많다. 물가가 전국적으로 오르기도 했고, 제주는 관광지라 바가지를 씌우는 곳도 많은 모양이다. 나도 제주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외지인 티가 나니 바가지를 쓴 적도 있고,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그리고 기대 이하의 맛에 실망했던 적도 많지만 제주에 살다 보니 맛있고 가격도 적절한 현지인 맛집을 알게 되었다. 현지인 맛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a2fcQY3bqaVmmiOF19jJYdUlS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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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섬 속 섬, 가파도 청보리밭에서 - 푸르고 푸르렀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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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17:55Z</updated>
    <published>2024-12-08T05: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는 섬인데 거기서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섬 속 섬'이 존재한다. 우도, 가파도, 마라도 등이 그런 곳이다. 가파도는 제주의 남쪽에 있는 섬이다. 가파도는 모슬포와 마라도 사이 위치한 곳이다. 지난번에 우도를 다녀오고 이번엔 가파도를 갔는데 4월에 청보리 축제를 하고 있어 청보리를 보러 가기로 했다. 가파도에서 청보리를 보려면 3월~5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giQmumWUYAGD3Ce7r4LsZbXJ9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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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 속 섬 우도 - 변화무쌍한 날씨, 있는 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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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17:55Z</updated>
    <published>2024-12-07T12: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는 섬인데 거기서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섬 속 섬'이 존재한다. 우도, 가파도, 마라도 등이 그런 곳이다. 우도는 제주의 동쪽 끝에 위치한 제주에서 가장 큰 섬이고,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우도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우도는 겨울에 갔는데 이 날에는 먹구름도 끼고 날씨가 좋지 않았다. 날씨 때문에 우도에 갔을 때에는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H%2Fimage%2FpmFFInNZMED1mbEaYfyFEgYkko4.pn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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