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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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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화문에서 먹고, 자고, 일하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지도를 살피다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일명 음식 사진 장인으로 불리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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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8:1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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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맞이하는 자세 - 아듀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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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23:52:31Z</updated>
    <published>2026-02-13T19: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문 밖 풍경  사무실 자리가 바뀌었다.  창문너머로 해머링맨이 보이던 자리에서, 이제는 인왕산을 바라보는 자리다. 모니터에서 조금만 시선을 올리면 창문 밖으로 푸른 하늘과 인왕산이 보인다. 해가 저물 때쯤이면 건물에 드리우는 금빛 그림자로 저물어 가는 하루도 느낄 수 있다. 퇴근할 때 조금씩 하늘이 밝아지는 것을 보니, 시간이 흘러 다시 봄이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EPV8Oriv6Y5VoAhUnGpsjetNrd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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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들이 911을 기억하는 법  - 911 메모리얼파크 &amp;amp; 서바이벌 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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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5:01:09Z</updated>
    <published>2025-10-01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 9월 11일, 아직도 생생하다.  어렸을 적 학원 끝나고 집에 들어가는데, 티비에서 비행기가 날아와 커다란 빌딩으로 그대로 돌진하는 순간이 방영되고 있었다. 소파에 앉으며 &amp;lsquo;이건 무슨 영화지?&amp;rsquo; 했는데, 생방송으로 뉴스로 송출되고 있던 장면이었고,  뉴욕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었다.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었다.    911 G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yAFrc3QoDh5_HsPm_7bWn0RV--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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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제일 높은 곳에 가면 보이는 것  - 뉴욕에서 핫한 전망대 탐방기(써밋, 엣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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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8:16:17Z</updated>
    <published>2025-08-27T14: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전망대에 오른 지는 꽤 된 것 같은데, 3년 사이 뉴욕 전망대에만 4번 올랐다. 동생은 타향살이 15년 만에 처음 가는 뉴욕 전망대라고 했다. 한국 사는 사람이 남산타워에 오르지 않는다는 말처럼, 동생도 그간 딱히 전망대에 갈 이유가 없었던 것 같았다.   뉴욕에서 가장 핫한 전망대  고층빌딩들이 모여있는 뉴욕은 전세계에서 마천루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FQtkUq4kv1HA84kWCAxBaBwEj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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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하버드클럽을 아시나요?  - 뉴욕에서 하버드 졸업생만 갈 수 있다는 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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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1:28:55Z</updated>
    <published>2025-08-20T01: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Harvard Club of New York City  35 West 44th Street New York, NY 10036  10번 넘게 뉴욕을 왔다 갔다 하면서, 웬만한 곳은 다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이곳은 처음이었다. Bryant Park와 그리 멀지 않은 장소에 Private Member만 입장할 수 있다는 팻말이 붙어 있던 이 장소는,  하버드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ygob6dWq-3usaXgLzutBwGWpq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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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가면 뭐 하니? - 뉴욕만 10번 간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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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2:21:10Z</updated>
    <published>2025-08-13T12: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Newyork or Nowhere  어느덧 10번째 뉴욕이었다.  뉴욕에 갈 때마다, 주변에서 금돼지라도 숨겨놨냐며, 왜 자꾸 뉴욕에 가냐고 했다. (한 번씩 갈 때마다 미국판 로또인 슈퍼볼을 사며, 당첨을 바란 적은 있다.) 자꾸 가다 보니 이제는 단골 가게도 생기고, 별다른 계획을 크게 세우지 않아도, 지도 없이 돌아다닐 수 있는 그런 도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GDeFPVcB5Ytk8nbHMOjyAbiBw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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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에 기록하는 200만 원짜리 소백산 일출산행  - 설산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찾을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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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7:45:41Z</updated>
    <published>2025-07-30T01: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새해맞이 소백산 산행을 다녀왔다. 새해가 되면 한 번씩 산에 오르곤 하는데, 이번 소백산 산행은 달발골에서 출발해 해발 1,439m 정상을 찍고, 제2 연화봉 대피소에서 일출을 보는 일정이었다.   DAY-1.  대피소 산행은 처음이었기에, 등산용품의 메카로 불리는 종로 5가를 방문했다. 웬만한 건 인터넷 최저가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06TWAftgoLWCnVQQT153vvhyd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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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하게 봄을 맞이하는 자세 - 광화문에도 봄은 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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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6:22:05Z</updated>
    <published>2025-04-18T21: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pril showers bring May floewers.  유난한 날씨가 이어지는 2025년 봄이다. 만개한 벚꽃 사이로 느닷없는 눈보라가 몰아치기도 하고, 따뜻한 볕 사이로 들어오는 시린 바람에 옷깃을 부여잡기도 했다. 그럼에도 겨우내 웅크렸던 나무들이 기지개를 켜며 삐죽삐죽 뻗어낸 잔가지 끝에, 푸릇한 잎들이 하늘을 향해 돋아나기 시작했다.   화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YMK8-sAIElJ2kgU7z32qcDoVF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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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돌담길을 50번 달리면 생기는 변화 - 광화문 직장인의 러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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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1:56:59Z</updated>
    <published>2024-10-08T09: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달리기가 좋았다. 어렸을 때부터 공으로 하는 운동은 잘하지 못했지만, 뛰는 것은 자신 있었다. 중학교  운동회 때, 한 번은 친구 어머니가 내가 계주선수로 뛰는 것을 보고 놀라서 엄마한테 연락을 했다고 한다.   &amp;quot;효효가 생긴 것과 달리(?) 엄청 잘 달리던데요??&amp;quot;  주변에서 잘 믿지 않지만, 초중고 모두 계주선수였고, 항상 첫 번째 혹은 마지막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2j5bjHtj5rnLift1CWL0WrQj_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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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낭만, $0원을 결제하세요.  - 뉴욕에서 낭만을 무료로 찾아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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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7:12:43Z</updated>
    <published>2024-07-06T08: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데믹 이후 벌써 세 번째 뉴욕행이었다. 이번 휴가의 주목적은 태어난 지 150일 된 조카를 보러 가는 것이었기에, 별다른 계획을 세우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물론, 퇴근하자마자 바로 공항에 가느라 직통열차를 30초 남기고 타버리는 쫄깃한 순간도 있었다.)  할 것도, 볼 것도 많은 뉴욕이지만, 최근 뉴욕의 물가는 살인적이다. 1,4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pw1NNYPZ4q_9ShuwPQbtErgf_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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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출소를 나와 도쿄 에르메스 직원과 친구 되기까지. - 도쿄, 얼마면 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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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9:54:52Z</updated>
    <published>2024-03-31T14: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의 제일: 잃어버리지 않는 것.  나도 몰랐다. 이번 도쿄 여행에서 경찰서를 방문하게 될 줄은. 일본에서는 파출소를 코반(交番, こうばん, KOBAN)으로 호칭한다. 내가 갔던 긴자의 코반은 10평 남직한 공간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자 5명의 경찰관이 일제히 쳐다보았다.  &amp;quot;저.. 여권이 든 가방을 잃어버렸어요.&amp;quot;  망연자실한 표정이 보였는지, 얼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3ss4s_vy-8fvHfU8yz8AVoxSN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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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끈뜨끈한 칼국수 열전 - 광화문 일대 칼국수 로컬 맛집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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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1:54:51Z</updated>
    <published>2024-01-09T01: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다.  점심메뉴 선정은 직장인에게 꽤나 중요한 일이다. 비가 오거나 추운 날이면 어김없이 후보로 등장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칼국수'이다. 요즘 높아진 점심 물가에 몇 안 되는 만원 이하의 소중한 메뉴이기도 하다. (최근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서울에서 한 사람이 1만 원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는 칼국수, 김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ybwaZjF-pA2rd0crTJfMIUKRG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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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맞이하는 법:새해에는 새해의 태양이 뜬다. &amp;nbsp;&amp;nbsp; - 2024년 광화문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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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6:31:09Z</updated>
    <published>2024-01-08T08: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이 밝았다.  1월 1일을 맞이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카운트 다운을 하고 새해 첫 일출을 보러 인왕산에 올랐다. 작년까지는 새해 카운트다운을 한 후 여유롭게 일어나 떡국을 먹었는데, 올해는 새벽 5시로 알람을 맞추었다. 인왕산은 종종 가던 곳이지만, 연말에 이례적인 폭설이 내렸던 만큼 아이젠과 장갑, 모자, 핫팩을 챙기고, 나눠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k5lPwRJhrGNOwrEa7yZJZWBrG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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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의 무게가 사람의 체온에 미치는 영향 - 3.65kg 연탄의 무게와 36.5 사람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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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0:21:12Z</updated>
    <published>2023-12-02T14: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탄의 무게와 체온의 상관관계  연탄 한 장의 무게는 3.65kg. 직접 들어보면 보기보다 무거워 놀라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하루를 따뜻하게 나기 위해 연탄은 몇 장이나 필요할까? 막연히 3~4개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겨울 날씨를 버티기 위해서는 하루 8장 정도 태워야 한다고 했다. 결과적으로&amp;nbsp;한 가구가 겨울을 나는 데는 1,000장 정도가 필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6c9H8M0JvLrFq1wizf2X__9KE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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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인들만 간다는 교토의 숨은 명소 - 한국인 없는 곳만 골라 다닌 교토 근교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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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2Z</updated>
    <published>2023-11-23T15: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효효야, 우리 이번에 좀 새로운 곳으로 가보는 게 어때?&amp;quot;  언니와 함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야마자키 위스키 투어'를 신청했지만, Lottery 당첨이 되지 않았기에 새로 일정을 짜야했다. 금각사, 은각사, 청수사 등 관광지로 유명한 곳들은 가본 경험이 있기에, 블로그나 유튜브 대신 구글맵을 찬찬히 훑었다. 교토 근교의 산과 호수가 눈에 들어왔다.&amp;nbsp;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tWVrTvPXUO_42DGpCkMUCE0Ik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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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년 넘게 광화문을 물들인 단풍 명소 - 커피 한 잔 곁들이는 광화문 일대 가을 나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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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2:51:14Z</updated>
    <published>2023-11-03T03: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만큼 걷기 좋은 계절이 있을까. 완연한 가을이 다가오며 단풍놀이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 도심 곳곳에서도 황금빛 가을을 만날 수 있는데, 특히 이 시기의 경복궁과 서촌 주변은 한 번쯤 들려볼 만하다. 광화문 직장인이어서 좋은 점은 이러한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가을빛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점심시간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4EDKxNKRZAl_CzO0c6vqJR7Cw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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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합 300살의 태국 여행기 - 방콕에서 생일을 맞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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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9:56:22Z</updated>
    <published>2023-10-30T14: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엄마와 나의 생일이었다.  올해 9월, 엄마의 음력 생신과 나의 생일이 같은 날로 겹쳤다. 모녀의 생일 기념을 위해 방콕 여행을 계획했다. 3월에 한국에 왔던 Sand 가족의 초청도 있었다. (Sand는 미국에서 함께 살았던 태국 친구로, 이제는 가족이 다 같이 보는 사이다.)  모녀여행의 계획은 점점 불어나서,&amp;nbsp;80대 외할머니, 70대 고모할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AsP5jmX8zyYJF-9rQJSgq1ifdL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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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위스키 한 잔 어때요?  - 위스키 열풍을 타고, 광화문 일대 위스키 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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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2:51:15Z</updated>
    <published>2023-08-18T08: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스키 한 잔에, 마음 한 잔.  빗방울이 창문을 톡톡 건드린다. 파전에 막걸리를 먹던 시대를 지나, 창밖에 내리는 비를 벗 삼아 위스키 한 잔 하는 세대가 왔다. bar 문을 여는 순간, 공간을 채우는 음악과 향으로 바안의 공기가 미묘하게 바뀐다. 멀리 가지 않아도 특유의 공간감이 일상 너머에 온 느낌을 주기 때문에 혼자서도 좋고, 둘도 좋다. 때론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93q9Dv7173Yc-X1uASVLzyu0Q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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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왕산에서 호랑이 만난 이야기  - 이런 곳에 호랑이가 살았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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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1:06:36Z</updated>
    <published>2023-08-14T08: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왕산 모르는 호랑이가 없다.   지금으로부터 약 500여 년 전, 조선시대 호랑이로 매우 유명했던 산이 있다. 산이 많은 한반도는 오래전부터 호랑이 천국이었는데, 유독 인왕산 일대에 호랑이가 자주 사대문 안으로 출몰했다고 한다. 실제 경복궁과 창덕궁 후원까지 들어온 적도 있고, 《조선왕조실록》에도 여러 번 언급되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를 지나며 개체 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pU_qqVegP8kL6PASClZcHnT15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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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넘고 강 넘는 이 시대 직장인의 운동법 - 광화문 직장인의 운동 일기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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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6:43:20Z</updated>
    <published>2023-07-30T05: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형을 물을 때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라곤 한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도 하지 않는가. 그럼에도 이 시대 직장인이 몸과 마음의 건강함을 챙기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모니터 앞에서 절로 말려드는 어깨와 오랫동안 앉아있어 붓는 다리, 퇴근 후 회식이나 약속 있는 날의 과식과 과음.  통근할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생활 걷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Utp2rGvDnwTuec1qWjqMm2erQ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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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집의 진짜 실세를 아시나요?  - 광화문 일대 김밥 맛집 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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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4Z</updated>
    <published>2023-06-30T04: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종일 바쁘게 돌아가는 김밥집에서 가장 구하기 어려운 사람이 김밥을 만드는 여사님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김밥집은 김밥 외에도 다양한 분식류를 파는데, 이때 김밥은 그 집의 맛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상품이 된다. 김밥 주문하는 김에 라볶이도 시키고, 라면도 먹고, 만두도 추가하고, 돈까스도 먹는다. 김밥은 미끼 상품으로 재료값을 생각하면 이윤이 크게 남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K%2Fimage%2FHuhyqBcG-tnKDHoDoN9uudYxo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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