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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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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bull; FIT2FULL 커리어&amp;middot;리더십 연구소 대표&amp;bull; KPC, PCC, 갤럽 인증 강점코치&amp;bull; Birkman &amp;amp; MBTI 전문가&amp;bull; 예비역 육군 중령(육사 #58기, 여생도 #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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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7:4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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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 - 마태복음 16:1-12을 묵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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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8:30:53Z</updated>
    <published>2026-02-22T08: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증명을 구하는 믿음, 온전히 맡기는 믿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이미 수많은 기적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보여 달라고 요구한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은 단호하게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몇 번이나 보았던 부분인데, 오늘은 거기에서 나의 마음이 멈칫했다.   &amp;ldquo;저들의 믿음 없음이 오늘의 나의 모습일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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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amp;nbsp;속에서&amp;nbsp;빛을&amp;nbsp;발견하다!! - 마태복음&amp;nbsp;15:21&amp;ndash;28을&amp;nbsp;묵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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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4:15:36Z</updated>
    <published>2026-02-20T04: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만과 우상숭배, 타락의 상징인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간 예수님께서 만난 여인은 강력한 믿음의 소유자였다. 가나안 여자. 수로보니게 여인. 예수님으로부터 '메갈레 피스티스(메가톤 급의 큰 믿음)'를 가졌다고 칭찬받은 그녀 앞에서 잠시 머물러 본다. 타락의 상징과 같은 도시에서 비교할 수 없는 큰 믿음을 가진 사람이 등장한다는 사실이 오늘 이시대의 소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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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방법 - 다음세대에게 넘겨주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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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1-29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2학년 때 하나님을 만나고, 기독교 학교로 진학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바른 신앙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매일 말씀을 읽어야 한다는 것, 앞에서 찬양을 인도할 때는 장신구를 제외해서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만 집중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 예배.기도.교육의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그 날 찬양팀으로 설 수 없다는 것, 입시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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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고객 - 브로콜리 - 아들과 진행한 여름방학 코칭일지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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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1:09:36Z</updated>
    <published>2026-01-28T01: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학기 동안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쉬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녀석은 생각보다 오래 힘들어했다. &amp;quot;엄마, 저 코칭 언제해요?&amp;quot;  아들의 저 물음이 2 ~ 3번이나 계속되고 나서야 차 안에서 방학 기간의 첫 코칭이 진행되었다. (미안, 아들...) 집에서 잘 지내길래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 아이 마음 속에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무엇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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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던 소대장 철부지 엄마가 되어 세상을 배우다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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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0:00:23Z</updated>
    <published>2026-01-23T1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를 하기로 했다.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상황은 점점 더 어려워졌다. 전역을 하겠다 결심했지만 가족들의 반대로 실행하지 못했다. 그렇게 한달 정도 지났을까? 화장실이 있는 옆 건물에 다녀오다 계단을 내려오면서 생각했다. &amp;lsquo;지금 내가 여기에서 구르면 다치겠지? 그러면 저 사람들을 당분간 안 볼 수 있을까?&amp;rsquo; 언젠가 한번은 출장을 가면서 생각했다. &amp;lsquo;가다가 교통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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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던 소대장 철부지 엄마가 되어 세상을 배우다  - 너희들을 만나기 위해 4년을 준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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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0:00:20Z</updated>
    <published>2026-01-22T1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려 보였다. 소대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던 그가 감기에 걸린 날이었다. 침낭을 뒤집어쓰고 끙끙 앓던 그 녀석에게 감기약을 건냈다. 약이 써서 먹기 싫다며 도망가고, 신병 100일 휴가 면담 때는 집에 가자마자 &amp;lsquo;배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amp;rsquo;을 먹고 싶다며 천진하게 웃던 모습은 정말 어린아이 같았다. 시간이 흐르고 어느새 그도 병장이 되어 분대장을 달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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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던 소대장 철부지 엄마가 되어 세상을 배우다  -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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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9:25:49Z</updated>
    <published>2026-01-21T09: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눈물이 많다. 고등학교 졸업도 채 못하고, 육사 가입교 훈련을 받던 기간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눈물을 뚝뚝 흘렸었다. 조직 내에서 눈물이 많다는 것이 나약함의 상징처럼 여겨지기 때문에 왠만하면 눈물을 참아보려 노력하며 생도 1, 2학년을 보냈다. 그러던 2학년 여름, 동료들과 함께 &amp;lsquo;쉬리&amp;rsquo;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슬픈 장면이었다. 마음은 너무 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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