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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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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o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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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공유하고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모두가 자신의 생각에 대한 기준을 찾고싶습니다. 모두가 성숙해지는 그날까지 글을 써볼테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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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7:1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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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파노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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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8:57Z</updated>
    <published>2026-03-22T23: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삶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amp;quot; 보통 이 말을 사람들은 죽기 직전에 하는 경향이 있다. 아직 죽지 않고 이 글을 읽는 우리는 아직 느껴보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인생의 파노라마는 무엇일까? 파노라마는 문학적 표현으로는 변화와 굴곡이 많고 규모가 큰 이야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어찌 보면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이런 파란만장한 스토리만이 기억에 남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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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비밀은 숨기라고 비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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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2:20:03Z</updated>
    <published>2026-03-14T12: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이야기를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이게 어떤 설화다, 뭐 권력 다툼을 의미한다라는 다양한 이야기가 많은데  여기서는 그것보다 이발사가 대나무숲에 소리치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우리 마음속에는 다양한 비밀을 숨기며 살아간다. 비밀 이외에도 우리는 매일 짜증 나는 일, 서운한 일들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이런 스트레스와 같은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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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울수록 변질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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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2:46:19Z</updated>
    <published>2026-02-28T12: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네가 다정해서 너무 좋았어. 이제는 그러지 않은 것 같아.' 내 전여자친구가 나에게 울면서 한 말이다.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땐 잘 몰랐다.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지금은 알 것 같다. 나 또한 가까울수록 태도가 변질되는 사람이었구나라는 것을.  이번 글은 '가까울수록 변질되는 태도'다. 내가 굳이 '변질'이라는 단어를 쓴 것은 무의식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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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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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5:30:07Z</updated>
    <published>2026-02-27T05: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사람들이 삶의 목표를 정하라고 했을 때 언제나 &amp;lsquo;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요&amp;rsquo;라고 대답했다. 어린 마음에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그때는 행복이리는 가치에 대한 기준이 모호한 채 기분 좋은 상태가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다만 지금은 행복한 삶을 쪼개서 &amp;lsquo;행복한&amp;rsquo;이라는 수식어구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Bc%2Fimage%2FRYRs43bekOL2ww1fmUN4oR9ya4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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