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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anta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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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 어린 39살 회사원, 15년간 우당탕탕 쌓아온 비즈니스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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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04:1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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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출자 출연의 차이2: 예산과 회계 - 출자기관은'수익률'을 따지고, 출연기관은 '집행률'을 따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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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3:18:52Z</updated>
    <published>2024-10-29T01: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 예산과 회계, 그 중에서도 출자기관과 출연기관은&amp;nbsp;어떻게 다를까? 공공기관의 예산편성과 회계관리는 외견상 어느 기관이나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실무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그 차이가 작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특히 같은 지자체 산하 출자기관과 출연기관은 설립 목적과 운영 방식이 다르다 보니 예산과 회계 처리 방식에서도 확연한 차이가 존재한다. 실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eIJKdvAkFKSd-wilFnPK6yU2qU4.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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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런 팀장님의 명품 교훈_Jimmy Choo - 오피스 007 여왕폐하 대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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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1:07:03Z</updated>
    <published>2024-03-26T07: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간의 회사생활동안&amp;nbsp;만나왔던 팀장님들은&amp;nbsp;007 영화 속의 빌런들처럼 사연도 많았고, 악랄함도 대단했다.&amp;nbsp;신기하게도 그들은 각자가 가진&amp;nbsp;파괴력과 사악함을 그대로 표현해 주는 명품&amp;nbsp;아이템을 사랑했다.&amp;nbsp;007과 같이&amp;nbsp;빌런 하나를 무찌르면 또 다른 빌런이 다음 편에 나타났고,&amp;nbsp;영화 속 첩보기관 MI6처럼 회사도 문제가 터지면 어김없이 나의 존재를 부정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amKjLJSdleJgderW2arKjo3RP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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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출자 출연의 차이 - 예산을 받는 출연기관, 투자금을 받는 출자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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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2:04:17Z</updated>
    <published>2024-03-09T06: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이란 정부의 출연&amp;middot;출자 또는 정부의 재정지원 등으로 설립&amp;middot;운영되는 기관    여러 공공기관의 유형을 확인하게 되면 &amp;quot;출연, 출자&amp;quot;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가 아니다 보니, 직관적으로 그 의미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출연과 출자, 쉽게 말하면 설립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또는 지자체의 자금이 어떤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qi148DmeOAIAumumYIow-1N7v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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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업 공공기관 지방이전 Risk - 산 좋고 물 좋은데, 기분은 안 좋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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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0:22:54Z</updated>
    <published>2024-03-08T01: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이 인기가 높은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판단에서 BEST 3를 꼽자면 '1순위 안정성+2순위 괜찮은 급여+3순위 워라벨' 일 것이다. 반대로 개인적으로 WORST 3 를 꼽자면 '3순위 수직적 문화, 2순위 커리어 무덤, 1순위 갑작스런 지방이전 가능성'&amp;nbsp;이라고 생각한다.  입사는 광화문 한복판에서, 결혼하고 승진하고 회사에 자리잡고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YynI6smc-kxnjQFunBfkCbUVG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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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업 공공기관 연봉, 평균임금 8500만원?  - 마이클 조던 때문에 유명해진 '평균의 함정'을 조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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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2Z</updated>
    <published>2024-03-07T07: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 또는 지자체가 설립 또는 자금투입의 주체가 되고, 공공성을 가지는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을 통칭하여 우리는 &amp;quot;공기업&amp;quot; 정확히는 매우 다양한 형태의 '공공기관'이라고&amp;nbsp;부르고 있다.  정부가 운영하는 공기업, 공공기관의 임직원 수, 재무정보, 경영계획은 물론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급여, 복지, 근속연수 등에 대한 사항도 알리오' 사이트를 통해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TxaZJ-u45qzKEKXrhly42yJei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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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 재무제표 읽기, 손익계산서 - 어른들이 만든 그럴싸한 용돈기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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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7:08:31Z</updated>
    <published>2024-03-05T13: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용돈 기입장에 얼마를 받았고, 얼마를 써서, 결국 얼마가 남았는지에 대한 기초적 돈 관리 내역을 만들어봤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더불어, 다른 사람들의 돈을 관리해 봤던 경험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동아리, 소모임 등에서 총무 역할을 하면서 회비를 모아 경비를 집행하고, 마지막 남은 돈이 얼마인지 공지하는 형태로 말이다. &amp;nbsp;돈을 관리했던 경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jcKtguJKibB1qpy92H3mJiMmk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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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비용, 감가상각비 - 예전에 지불했지만, 이번에 반영하는 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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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7:08:43Z</updated>
    <published>2024-03-05T01: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익계산서는 얼마를 벌었고(매출), 얼마를 지출해서(비용) &amp;nbsp;종국에 총얼마만큼의 이윤(순이익)을 남겼는지를 알려주는 보고서이다. 그래서 회계에 익숙지 않은 초심자들도 '영업이익', '당기순이익'과 같은 결론을 말해주는 수치를 통해 기업 실적과 전망을 파악해 볼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손익계산서를 파악할 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95CtjkMNYClTuFVebENIexOPW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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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것 아닌 취합업무, 제대로 하기 쉽지 않다 - 부대 안에 있는 강아지 수를 파악해라! 지금 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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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7:01:22Z</updated>
    <published>2024-03-04T00: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를 하다 보면 여러 부서로부터 자료를 취합받아 정리해야 할 때가 있다.  자료취합을 위한 시스템이 잘 구비되어 있거나 익숙한 부서에서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에게는 취합업무는 생각보다 손도 많이 가고 신경도 꽤나 쓰이는 업무 중 하나이다. 여기저기 발품 팔아가며 힘들게 자료를 취합받은 후 에도 의미 있는 정보로 다시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vq1CV9_Idj67PaC6VMBhJRfRx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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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을 위한 국내 MBA, 가성비는?! -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인 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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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7:02:04Z</updated>
    <published>2024-03-02T08: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M: Master of B: Business A:&amp;nbsp;Administration  세 글자 알파벳으로 압축된 단어는, 많이 듣고 애매하게 알수록 값지게 보일 때가 많다.  'MBA' 단어도 그 &amp;nbsp;예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MBA 간판이 주는 기대감은 꽤 화려했다. 미국, 프랑스 등 해외 유수의 대학에서 혹독한 글로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FIwmFuASrNlp7VTeltnCPsT9I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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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팀과 재무팀의 차이 - 돈을 살리는 팀, 끝내는 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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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8:46:43Z</updated>
    <published>2024-03-02T08: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계팀, 재무팀 또는 기획팀 이렇게 3곳의 부서에서 '숫자'와 관련된 업무를 해본 경험이 있다.&amp;nbsp;조직성격, 산업유형, 회사규모 등 케이스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일명 '돈을 다루는' 해당 부서들은 비슷해 보이지만, 각각&amp;nbsp;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회계팀  회계팀은 기본적으로 '돈의 집행'에 관한 루틴 한 업무를 수행한다. 하루하루의 매출, 지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Cfu4PUry5dzrNgl0G4AYxP9Yz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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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업 공공기관에서 일한다는 의미 - 공기업은 애초에 인기가 없었다. 앞으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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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0:23:27Z</updated>
    <published>2024-02-29T00: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지닌 각 조직은 사실상 문자 그대로 '공기업' 이라는 단어 외에는 수행하고 있는 각 조직간 업무 유사성, 또는 공기업 재직자 간의 유대감이라는 것이 적은 편이다. 대한민국 공공기관의 수는 현재 약 350개 정도이며, 지자체가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중소규모의 지방형 기관까지 합하더라도 총 1000여개 미만으로 추정된다. 또한 중앙형 공공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Rjmzsm38p7GWnANHcEgJcvzLO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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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은 대박 사업은 쪽박, 원가의 비밀 - 박리다매와 차별화 전략 모두, 이익창출을 위해서는 원가관리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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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7:09:20Z</updated>
    <published>2024-02-29T00: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이나 회사의 규모나 성장세를 나타낼 때 우리는 흔히 매출을 기준으로 삼는다. 매출이 늘어난다는 것은 수요가 같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곧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내 주머니에 진짜 남는 '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원가관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 매출이 높더라도 막상 정산을 해보면 수중에 남는 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0bAo4ZLNcUnVR98hDbevo7AdZ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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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가 오를 때는, 허세를 팔아야 한다. - 외제차, 오마카세, 골프... 돈이 많다면 라이프 스타일, 없으면 허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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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1:39:52Z</updated>
    <published>2024-02-28T04: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을 살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가격'의 변동이다.    예를 들어, 야채김밥 한 줄에 1000원일 때는 우리 야채김밥 하나를 시키고, 거기다가 조금 더 비싼 1500원짜리 참치김밥 하나를 더 시켜도 2500원이면 충분했다. 하지만, 야채김밥 한 줄에 4500원으로 가격이 올라버린 요즘에는 어쩔 수 없이 편의점에 가서 김밥의 대체재인 2500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l43lzbKrrSHiXpTOOv4SIVAqD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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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지 않는 이직을 위한 계산법 - 망한 이직은 괴로운 현실보다 더 지옥일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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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6:49:11Z</updated>
    <published>2024-02-28T00: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다가오면, '회사를 바꿔볼까?'라는 발칙한 감상에 빠져든다.     봄 채용 시즌이 끝나면, 어김없이 회사를 박차고 나가는 동료들의 뒷모습이 왠지 멋져보여서랄까? 아니, 사실 직장인이라면 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가슴속 한편에 '이직'이라는 발칙한 상상을 품고 있을 것이다.&amp;nbsp;하지만 결국 이런저런 고민만 하다 채용 시즌이 끝나면, 들떴던 마음도 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L3%2Fimage%2FHzpSmwBsBoAAjZvGvQLvje8QO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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