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nice guy황준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 />
  <author>
    <name>da32b55fe016437</name>
  </author>
  <subtitle>Nice guy James Hwang 브런치입니다. 한국의 &amp;quot;신의 직장&amp;quot;을 떠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자영업을 하며 살아가는 현실 미국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etMy</id>
  <updated>2022-08-13T06:46:37Z</updated>
  <entry>
    <title>미국일기-145.반가움(pleasu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63" />
    <id>https://brunch.co.kr/@@etMy/163</id>
    <updated>2026-03-23T07:03:21Z</updated>
    <published>2026-03-23T07: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45.반가움(pleasure) 3명 직원의 부재로 저녁마감까지 가게에 있어봤다. 역시나 1호점의 7년의 역사 답게 정신 없는 저녁 장사가 시작 되었고, 오랜만에 다시 바쁠때 느끼는 도파민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그런데 초기 때와 지금은 조금은 다른 느낌의 도파민 인것 같다. 가게를 막 시작할때는 그져 오는 손님 처리하고 보내느라 정신 없었다면 지금은 어느</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44. 주식(Stoc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62" />
    <id>https://brunch.co.kr/@@etMy/162</id>
    <updated>2026-03-23T07:02:45Z</updated>
    <published>2026-03-23T07: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44. 주식(Stock) 2/25/2026,한국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고 6,000을 기록했다. 20만 삼성전자, 100만 하이닉스라고 하며 한국에서는 모이면 여기 모두가 주식 예기 라고 했고, 한국의 수익률이 세계최고 이며, 그도 그럴 것이 1년 만에 4천 포인트가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대로 코스피 5천 시대가 시작 되있고 자고 일어나 주식시장</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43. 바닥(Bottoms) - 143. 바닥(Bottom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61" />
    <id>https://brunch.co.kr/@@etMy/161</id>
    <updated>2026-02-16T07:40:18Z</updated>
    <published>2026-02-16T07: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43. 바닥(Bottoms)  &amp;ldquo;꼭 바닥을 치고 와야 속이 후련 한가&amp;rdquo;? 그냥 계속 처음부터 계속 잘 될 수도 있거니,,,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비즈니스에 대한 속마음이다. 4개의 비즈니스 매장 중 2개 매장은 흔히 말하는 오픈발이 없이 사업을 시작했다. 왜냐하면 기존에 있던 &amp;nbsp;Tenants들이 매출이 좋지 않아 나간 것이고 그 자리에 우리가 들어 간것이</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42. 작가(Writ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60" />
    <id>https://brunch.co.kr/@@etMy/160</id>
    <updated>2026-02-16T07:40:05Z</updated>
    <published>2026-02-16T07: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42. 작가(Writer)  매주 이렇게 글을 써온지 올해로 23년이 되었다. 2002년 20살 군에 입대하여 훈련병 시절 주어진 마음을 닦는 다는 수양록을 시작으로 습관이 지금까지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 일기는 써내려 가고 있다. 그렇게 매년 한권씩 하드케이스 노트가 쌓여져 내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항상 목표는 책을 내는 것이었고, 그렇게 할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141. 직업(Job)</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58" />
    <id>https://brunch.co.kr/@@etMy/158</id>
    <updated>2026-01-25T07:07:14Z</updated>
    <published>2026-01-25T07: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41. 직업(Job)  새해가 다가오면서 직원 최저 임금도 캘리포니아는 $16.90, 샌디에고는 $17.75 로 0.5센트 인상 되었다. 그러면서 나도 그에 맞는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해주는 과정에서 함께 일해주는 직원들이 얼마나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가게에서 일하는 지 대화를 나누면서 알 수 있었다. 특히나 2시간이나 떨어져 일주일에 한번 가서 일하는 오</summary>
  </entry>
  <entry>
    <title>140. 마무리(2025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57" />
    <id>https://brunch.co.kr/@@etMy/157</id>
    <updated>2026-01-25T07:07:02Z</updated>
    <published>2026-01-25T07: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40. 마무리(2025년)  작년 12월에는 작은 고모가 집에 오셔서 함께 지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2025년 한해의 다이어리를 정리해 본다. 1월: 고모와 함께 지내며 골프와 쇼핑 그리고 집페리오 공사를 했다. 2월 : 멕시코 크르즈 가족 여행, 4월 라스베라스 가족여행, 5월 강아지 죽음과 재인 병원, 6월 이문세 콘서트, 7월 캠핑 및 라스베가스</summary>
  </entry>
  <entry>
    <title>139. 선물(Gif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56" />
    <id>https://brunch.co.kr/@@etMy/156</id>
    <updated>2026-01-25T07:06:37Z</updated>
    <published>2026-01-25T07: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9. 선물(Gift)  매년 12월 첫 째주가 되면 준비하는 것이 있다. 바로 1년동안 감사했던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내는 선물과 직원 보너스를 준비하는 일이다. 처음엔 10개 정도만해서 그 숫자가 적었는데, 이제 40명의 직원과 20명의 거래 및 지인 분들을 챙기다 보니 전해주는 것도 만만치 않았다. 그래도 어찌되었건 오늘로서 크리스마스 선물</summary>
  </entry>
  <entry>
    <title>138. AI(Artificial Intelligen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55" />
    <id>https://brunch.co.kr/@@etMy/155</id>
    <updated>2026-01-25T07:02:22Z</updated>
    <published>2026-01-25T07: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38. AI(Artificial Intelligence)  ChatGPT로 많든 것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치 개인 오피스 비서 같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나 명쾌하게 대답 해준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것은 거래처에 중요한 이메을 보낼 때 내가 쓴 글을 다듬어 달라거나, 아니면 중요내용에 대한 답장을 써달라고 하면 다 써준다. 또한 AI주식에대한</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37. 장사(Busines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44" />
    <id>https://brunch.co.kr/@@etMy/144</id>
    <updated>2025-12-03T08:21:49Z</updated>
    <published>2025-12-03T08: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37. 장사(Business) 장사를 못하는 사람은 늘 장사가 안되는 이유만 생각한다. 경기가 안좋아서, 동네 수준이 떨어져서,,,,,반면에 장사를 잘하는 사람은 손님이 오게 할 생각! 그리고 물건을 팔 생각만 한다. 다같이 힘들어도 결국 생각으로 답을 찾아내는 사람들은 돈을 번다. (부의 역설-p29.) 난 그렇게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었다. 안되는 이유</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36. 병원2(Hospita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43" />
    <id>https://brunch.co.kr/@@etMy/143</id>
    <updated>2025-12-03T08:21:33Z</updated>
    <published>2025-12-03T08: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36. 병원2(Hospital)  병원에 입원 해본지 20년 만이다. 20년전 군대에서 예상치 못한 전염으로 15일간 격리병실에 있은 후 그때도 생소한 곳에 난생처음 입원을 했는데, 이번에도 생소한 미국에서 이틀정도 입원하여 항생제 치료를 받고 이제 3시간 뒤면 퇴원하기를 기다리고 있다.(5:30Pm) 병명은 &amp;ldquo;급성 게실염&amp;rdquo; 대장 쪽에벽에 염증이 생겨 약</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35. 근심(Worr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42" />
    <id>https://brunch.co.kr/@@etMy/142</id>
    <updated>2025-12-03T08:21:13Z</updated>
    <published>2025-12-03T08: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35. 근심(Worry)  1년 중 Business가 가장 잘 될 때는 여름방학(7~8월), 가장 부진할 때는 2, 4, 9월, 지금까지 운영해온 자료를 바탕으로 나타낸 결과이다. 방학시즌이라 아이들이 있는 가정들이 돈을 쓰는 것이고, 겨울이면 크리스마스 연말분위기에 소비를 다시 시작한다. 그러는 사이 나에게는 독특한 심리가 생기가 되었는데, 장사가 잘</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34. 다 잘함(Everyth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41" />
    <id>https://brunch.co.kr/@@etMy/141</id>
    <updated>2025-12-03T08:21:01Z</updated>
    <published>2025-12-03T08: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34. 다 잘함(Everything)  하기 싫었다. 고장난 씽크대 다리를 고치는 것이&amp;hellip;8년이 되어 갈 때 쯤스테인레스로 된 가게 씽크대 다리의 용접이 떨어져 무너질까 위태롭기를 4개월정도,,,그 동안에 임시 방편으로 강력 접착제도 붙여보고, 다른 핸디맨을 불러 다리를 붙여 보려고 애써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는 씽크대 다리,,, 누</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33. 화폐(Co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40" />
    <id>https://brunch.co.kr/@@etMy/140</id>
    <updated>2025-12-03T08:20:45Z</updated>
    <published>2025-12-03T08: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3. 화폐(Coin)  2009년 일본의 사토시가 리먼 브라더리 사태 이후 블록체인이라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비트코인 이라는 전자암호 화폐를 만들었고, 그때 당시 나는 은행 입사 후 정규직인 되고자 열심히 공부하면서 신입으로 일하고 있었다. 그리고 10년전 2014년 주변에서 비트코인을 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더러있었지만 제도권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나에</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32. 천서리 막국수(Noodl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39" />
    <id>https://brunch.co.kr/@@etMy/139</id>
    <updated>2025-12-03T08:20:15Z</updated>
    <published>2025-12-03T08: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2. 천서리 막국수 . 어렸을 적 경기도 여주의 천서리 막국수를 가족들과 가본적이 있고, 직장에 가서 체육행사를 끝내고 근처에 있던 천서리 막국수를 먹어 본적이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 그 여주의 천서리 막국수를 이 곳 캘리포니아 H mart에서 냉동식품 매대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놀랐다. 그때의 그 매장의 느낌은 아니지만, 냉동으로 포장되</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31. 뚜껑(Cov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38" />
    <id>https://brunch.co.kr/@@etMy/138</id>
    <updated>2025-12-03T08:19:55Z</updated>
    <published>2025-12-03T08: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1. 뚜껑(Cover)  첫번째는 아무것도 몰라서라도 열심히 했고, 두번째는 하나 가지고는 부족하다는생각 하고 있었는데 기회를 주셔서 열심히 했고, 세번째는 운명 같은 기회가 주어져 열심히 했고, 그리고 이제 네번째 그간의 실적을 보고 기회가 주어져 기대에 어긋나지 안게 하더라고 열심히 해야 한다. 바로 네번재 비즈니스 오픈을 일주일 앞두고 나타내는 심</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30. 투자(Investmen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37" />
    <id>https://brunch.co.kr/@@etMy/137</id>
    <updated>2025-12-03T08:19:30Z</updated>
    <published>2025-12-03T08: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30. 투자(Investment) 로버트 기요사키 책에 의하면 현금 흐름의 4분면이 있다. Eployess, Self-employed, Business Owner, Ivestor. 그 흐름 속에 나는 지금 어디 위치에 있는지 25년된 책을 다시 읽어 보며 돌이켜 보았다. 책에 나오는 가난한 아빠의 말씀처럼 부모님 세대에게 열심히 공부 해서 안정적인 직장</summary>
  </entry>
  <entry>
    <title>129. 이민자(Imigration) - 미국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36" />
    <id>https://brunch.co.kr/@@etMy/136</id>
    <updated>2025-12-03T08:18:53Z</updated>
    <published>2025-12-03T08: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9. 이민자(Imigration) 살아면서 언제나 매일 똑 같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나를 포함해 참 대단한 분들이다. 우리직원 역시 6년을 함께 일하면서도 돈 벌어서 해외여행, 또는 가까운 여행 한번 안가고 자기 고향 멕시코에 돈을 보내는 일에만 1년에 전부를 보낸다. 한편으로는 신분의 제약으로 안쓰러울 때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깊이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28.문학(Literature) - 128. 문학(Literatu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34" />
    <id>https://brunch.co.kr/@@etMy/134</id>
    <updated>2025-06-17T07:56:28Z</updated>
    <published>2025-06-17T06: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8. 문학(Literature)  무라카미 하루키를의 소설 &amp;ldquo;노르웨이 숲&amp;rdquo;을 42살에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중고등학교 시절, 도서관이나 대기시간이 있는 병원등의 책 꽃이에 무심하게 무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가 꽃혀 있는 것을 보면서도 그 책이 그저 &amp;nbsp;일본작가의 유명하다는 소설이라고만 알고 지나쳐 온 세월이 25년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 흔하</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127. 외삼촌( Uncle) - 127. 외삼촌( Uncl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31" />
    <id>https://brunch.co.kr/@@etMy/131</id>
    <updated>2025-06-03T08:17:04Z</updated>
    <published>2025-06-03T07: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당신의 외삼촌은 어떤 존재 인가요? 라고 물어 본다면,, 나에게 정말 한 없이 웃으며 이뻐해주셨던 기억 밖에 없던 막내 외삼촌이 있었다고 말하고싶다. 전라남도 나주 시골에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집앞에 있는 럭키 공장을 다니셨고, 너무 너무 착한 효자이며, 형제들에게 언제나 사랑 주고 받는 모날것없는 형제 였으며, 성실함은 빠질 것 없이 온 동네</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일기 -126. 병원(Hospital) - 126. 병원(Hospita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tMy/130" />
    <id>https://brunch.co.kr/@@etMy/130</id>
    <updated>2025-06-03T07:13:50Z</updated>
    <published>2025-06-03T07: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알다시피 미국은 병원비가 비싸다고 알고 있으며, 실제로도 진료 과정 및 세부사항으로 병원비를 청구한다. 그러나 이번에 아내의 Emergency(응급실)에 두 번가고, 입원 3일을 해보니 그 절차와 시스템을 답답하지만 이해할 수 있었다. 아내의 이틀전부터 시작한 심한 두통과 구토, 증상이 3일째 되는 날 너무 심하고 몸을 가누기가 힘들어 새벽 4시 응</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