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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사남매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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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남매와 함께하는 일상 기록, 미니멀라이프 실천 기록, 육아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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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15:3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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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맘 남의 집 정리하는 일이 부끄럽지 않은 이유 - 치유된 치유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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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6:28:43Z</updated>
    <published>2026-04-20T06: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4남매를 등교, 등원시키고 우리 집은 돌보지 못한 채 남의 집 정리, 청소해 주러 출발했다.  우리 집도 빨리 정리하고 가면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다.  그나마 식탁 위라도 조금 정리해 두고 이불 정리하고 빨래 건조기에 돌려놓고 나왔다.  이제 집에 가서 할 일은 설거지와 빨래 정리, 바닥 청소이다.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은 남의 집을 두 시간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gBugGbiC-hEfW3zr5U8LEiXaLu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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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절 40벌로 4남매와 옷장 나눠써요 - 옷 비움이 어렵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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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00:21Z</updated>
    <published>2026-04-13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란 사람 뭔가 꾸준히 하는 걸 어려워하는데 미니멀라이프를 5년 동안 실천하고 있다. 4남매와 함께 말이다.  아이가 많으면 당연히 물건도 많아야 하는 것은 공식과도 같다.  아이를 많이 키워보니 그건 잘못된 공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많을수록 물건은 적은 것이 아이들과 나에게 도움을 준다.   12자 장롱에 6인 가족의 사계절 옷과 이불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zxXm3NPk5iKn9-gCxhYr9BCtkV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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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한테 한 수 배운 날  - 딸의 첫 대회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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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00:21Z</updated>
    <published>2026-04-06T05: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부터 둘째 딸이 육상부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반에서 달리기 잘하는 아이들에게 육상부 하겠는지 의견을 물어보셨다고 한다.  우리 딸은 어릴 때부터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고 축구도 오빠보다 더 잘했다.  운동신경이 좋은 것 같았다.  육상부를 하고 싶다고 해서 흔쾌히 보냈다.   &amp;lsquo;하고 싶다는 게 있는 게 어디야~&amp;rsquo; 하는 마음으로 다녀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cs8LR4Wa9NeiaOMlzSC4J9nfNp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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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맘 너무 미니멀한 식사는 내려놓기로 했다.  - 요리보다 설거지가 좋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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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18:57Z</updated>
    <published>2026-03-31T14: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남매를 양육하고 있지만 간소하게 끼니를 챙기고 있다.  12년 차 주부이고 아이가 많으면 당연히 요리를 잘할 거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게 바로 나다.  먹는 것에 대한 생각 자체가 &amp;lsquo;그냥 한 끼 때우면 그만&amp;rsquo;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요리에 흥미가 없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요리보다 설거지를 더 좋아한다.  거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Ar_z2qEWaSY6QhLJVEAFtitkhG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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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도 4남매 혼자 돌보지만 미니멀라이프와 함께라면 - 독점육아도 즐길 수 있어서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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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3:00:27Z</updated>
    <published>2026-03-23T05: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면 4남매를 독점육아 해야 한다.  평일에도 거의 아이들을 혼자 돌보고 있다.  남편의 직업군이 주말에 더 바쁜지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이 상황을 즐겨야만 했다.   다행히 나에게는 주말에 자주 놀러 와주는 친구가 있다.  방배동 살 때는 성남에서 와주었고, 이천에 살 때는 시흥에서 와주었다.  지금은 그나마 한 시간 거리에 살고 있어서 4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uw2djd7Cop-tFm8w05eJ8WPNg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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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버님이 밤 10시에 돈 좀 보내달라 하셨다.  - 결혼 12년 만에 돈 빌려달라 하신 시아버님 통해 깨닫게 하심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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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4:11:18Z</updated>
    <published>2026-03-10T03: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에 아이들 재우기 전에 제주도 여행지를 검색하고 있었다.  미국에 사시는 어머님이 10년 만에 한국에 오셔서 한 달 계시며 제주도 여행 같이 가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몸이 성하지 못한 남편과 아이 넷과 70대 어머님과 여행을 가려니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한 달 전에 말씀하셨는데 적극적으로 알아보지 않았다. 어쩌면 어머님과의 마지막 여행이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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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이 힘들다면 미니멀라이프! - 4남매맘 남의 집, 정리, 청소하며 한 주 시작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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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4:41:41Z</updated>
    <published>2026-02-23T14: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째 월요일 오전을 남의 집, 청소와 정리로 하고 있다.  남편이 유일하게 쉬는 날인데 방학에는 남편 쉬는 날만 확실하게 일하러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직업 특성상 주말에 더 바쁘고 저녁에도 잠깐 쉬고 자정 넘어서야 와서 4남매를 거의 혼자 돌보고 있다.  남편한테 온전하게 4남매를 돌보는 시간을 주고 싶기도 했다.  졸업식과 수료식을 마친 셋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gWo1g89FVu4aEyWh5SNtw5YO9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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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 방학 독점육아 미니멀한 식사로 거뜬히!! - 외식은 주 2회 4남매맘 집밥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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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2:17:28Z</updated>
    <published>2026-02-10T02: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겨울 방학 이제 한 달 더 지났고 2월 중순을 향해 가고 있다. 그나마 감사한 것은 4남매 중 1,둘째는 12월 말부터 방학이지만 어린이집은 2주 방학하고 다시 개학했다. 아, 셋째 졸업식 이후에는 또 방학이다.  방학을 늘 두려워하며 지냈다. 내 배 아파 낳은 자식들인데 왜 그렇게 같이 있는 시간을 힘겨워하는 건지.. 넷을 낳아도 참 모성애가 부족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wPzO2t1F6Um5duba4j_0AMBUHp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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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악단으로 4남매를 양육하길  - 영화 &amp;lsquo;신의 악단&amp;rsquo; 보고 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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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5:27:24Z</updated>
    <published>2026-01-26T15: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흥행하고 있는 영화 &amp;lsquo;신의 악단&amp;rsquo;을  꼭 보라고 추천받았다.  남편과 큰 아이들과 보러 가고 싶어서 남편 쉬는 날 다녀왔다.   아침에 둘째 임신한 엄마네 신나게 정리, 청소해 주는 일하고 오자마자 문화상품권을 다 모아봤다.  5만 원 넘게 있었는데 컬처랜드, 문화상품권, 컬처기프트 종류가 다양했다.  문화상품권으로 영화를 본 적이 너무 오래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RA48Cdk4XNvhS70n2nBCGui2Ya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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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동설한에 4남매와 자동차 강제 미니멀 중입니다만?! - 사람 의식하는 맘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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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4:11:42Z</updated>
    <published>2026-01-20T1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차가 아무리 밟아도 60킬로 밖에 속도가 안 난다고 했다. 차가 오래되어서 언젠가 폐차해야 했다. 마음의 준비를 늘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추울 때 님이 가실지는 몰랐다. 수리하기에는 차라리 중고차를 구매하시는 게 나을 거라고 해서 3월에 조기폐차를 하기로 했다.    엄동설한에 아이넷과 대중교통 이용할 생각 하니 생각만으로도 추웠다. 7살 막내가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puZFuO3WhBPoC4kzHhbgw7vGcC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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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 등교등원 시키고 남의 집 정리, 청소합니다  - &amp;lsquo;청소업&amp;rsquo;이라는 편견까지 깨준 정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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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5:04:03Z</updated>
    <published>2025-12-15T04: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며 정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정리와 정신 건강이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나 역시 정돈되지 않은 집에 있으면 생산성이 떨어지고 의욕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SNS를 하다 보니 많은 물건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팔로워분들과 함께 가정을 가꾸고 돌보아 가자는 취지로 비우고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GIENc4CYvgKdi9KDgqtLCvigC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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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인 가족 미니멀라이프 내려놓는 중입니다. - 아이들과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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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4:11:08Z</updated>
    <published>2025-12-02T03: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감에도 마음을 지킬 수 있어서 감사했다.  가족이 많다 보니 누가 언제 어디서 걸려올지 몰라 긴장하곤 한다.  전염병은 늘 한 명씩 다 걸려야 끝나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까지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번에는 1,2째와 나만 걸리고 끝난 것 같다. 3,4째는 거실에서 생활하고 남편은 작은 방에서 생활했다.  독감인지 모르고 3,4째와 거실에서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eIWtwbm0J5hY_toUahyWsl1Gko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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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맘의 '4'자를 내려놓기로 했다. - 저출산, 국가소멸위기, 출산율 0.6 왜 내게 크게 다가오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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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2:05:36Z</updated>
    <published>2025-10-13T08: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이유와 목적을 몰라 공부를 하지 않았던 나였는데 24살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아무런 가치 없는 삶이라 여겼던 내 존재 자체를 가치 있다고 여겨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걸 알고 삶이 변화되기 시작했다.  꿈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었는데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걸 좋아하는 성향으로 바뀌었다. 어떤 일이 가치 있는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L82uYfHJODP-_bQWeYQ70iZqHN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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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맘의 &amp;lsquo;4&amp;rsquo; 자를 내려놓기로 했다.  - 저출산, 국가소멸위기, 출산율 0.6 왜 내게 크게 다가오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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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3:47:36Z</updated>
    <published>2025-10-13T0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이유와 목적을 몰라 공부를 하지 않았던 나였는데 24살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아무런 가치 없는 삶이라 여겼던 내 존재 자체를 가치 있다고 여겨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걸 알고 삶이 변화되기 시작했다.  꿈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었는데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걸 좋아하는 성향으로 바뀌었다. 어떤 일이 가치 있는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6LBXDSTD7dacaDYhm3PHWoTrEG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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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네 5톤 이사 도전! - 드디어 6인 가족 이사 당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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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3:27:26Z</updated>
    <published>2025-08-27T03: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벌써 이사 온 지 두 달이 지났다.  이사 와서 할 일이 많다 보니 글이 밀렸다.  브런치에서는 계속 글을 쓰라고 메시지가 온다. 글쓰기 근육 원래도 많지 않은데 더 빠져서 다시 숨 쉬는 연습부터 해야겠다.   느긋하게 앉아서 글을 쓸 마음이 생기지 않아서 미뤄왔다.  더 이상 미루면 아예 글쓰기와 멀어질 것 같아서 오늘은 써야겠다.   4남매네 5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xoRytOvmufIdrJpV1GVEpjfiU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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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것도 나눔 가능?? - 버릴 물건 다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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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04:24Z</updated>
    <published>2025-06-13T03: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 만기가 지났는데도 집이 나가지 않아 1년 반 넘게 주말부부와 반주말부부 생활을 했다.  4남매를 혼자 양육하며 지칠 대로 지쳐갔다. 다행히 법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갑자기 집이 나가게 되어 보름 안에 6인 가족 이사 준비를 했다.  &amp;lsquo;언젠가 이사 가겠지..&amp;rsquo;라는 생각으로 비워야 할 물건들을 방치하고 있었다.   이번 이사의 목표는 5톤 트럭 한 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_cROH8tCDhCvmkzQkuTHQM0kY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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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두려워서 여태 못 버렸을까?! - 시어머님의 나무 장을 드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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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4:46:37Z</updated>
    <published>2025-06-04T05: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엔 신혼 때부터 눈엣가시 같은 나무 수납장이 하나 있었다.  남편이 혼자 살던 6평 원룸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그 작은 원룸에 싱글침대 하나, 건조기, 나무수납장, 플라스틱 4단 수납장, 접이식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지냈었다.  고양이도 한 마리 같이 살았다.   좁디좁은 집에 어울리지 않는 고풍스러운(?) 나무 수납장이 있었다.  그 수납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J3qnIj08W2b2CY9G6n8KxNFSz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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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 같은 남편 책 내쫓아 버리기  - 물건에 시간과 에너지 뺏기지 않을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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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0:25:15Z</updated>
    <published>2025-05-28T09: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에 4남매를 보내자마자 우산 2개, 압축봉, 고장난 빗자루와 밀대걸레, 헌 옷 한 봉지, 어제 화단 정리하며 자른 줄기와 잎들 넣은 봉지를 들고 집을 나섰다.  몇 주 전 갑자기 집 보러 오신 분들이 그 날 바로 계약하게 되었다. 이사집 알아보기까지 단 일주일. 우리도 바로 알아보고 서둘러 계약을 진행했다. 그토록 바라던 이사다. 집이 안 나가 1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vAIEs8hoLy8zhoXySYmaPHozS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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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와 함께 미니멀 유목민으로 살아갑니다. - 나그네 생활 어차피 그 끝엔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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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8:15:51Z</updated>
    <published>2025-05-16T04: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딸의 학교 숙제로 우리 가족에게 무슨 일들이 있었나 돌아보게 되었다.  결혼하고 12년 동안 해외이사 포함  6번째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에서의 일들 말고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다 은혜였다고 말하고 싶다.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남편의 직업 특성상 잦은 이동으로 둘째 딸은 어린이집 4곳 다녔고, 첫째 아들은 3번째 학교에 다닐 예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lJDuL1FJ9XkXd5aIuBzQib_iU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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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맘의 집안일을 대하는 태도 - 미니멀라이프로 집안일 어려워하는 엄마들을 찾아다니는 4남매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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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2:34:47Z</updated>
    <published>2025-05-13T05: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 실천한 지 4년이 되었다. 아직도 매일 정리 한 시간씩 하지 않으면 정돈되지 않는 집에 살고 있다. 4남매랑 살고 있어서라는 핑계를 대어 본다. 그래도 미니멀라이프 실천하면서 변화된 부분들이 정말 많다.  &amp;lsquo;집안일을 대하는 태도&amp;rsquo;가 가장 크다. &amp;lsquo;매일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즐겁게? 빠르게? 신나게? 해야겠다.&amp;rsquo; 집안일을 귀찮은 일, 하찮은 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3U%2Fimage%2F_G06XIwN--jYyhAD-rLLsuyK9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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