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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아로운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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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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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23:3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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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자가 산에서 돌을 캐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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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53:21Z</updated>
    <published>2026-04-12T2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얼마 전부터 저는 가끔 산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오래간만에 갔다가 그곳에서 특별한 광경을 목격했는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mp;nbsp;링크를 누르셔서 좋아요와 댓글 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곧 또 뵙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zqPHiQHKTMjy25P0ybzG5Czs2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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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자에게 봄맞이 대청소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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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2:49:48Z</updated>
    <published>2026-03-22T22: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amp;nbsp;잘 지내고 계신지요.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어제오늘 들어서야 드디어 기온이 오르는 것 같네요. 저는 얼마 전에 봄을 맞아 집안 대청소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mp;nbsp;링크를 누르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rmX7okvDxcGDFxVNmNQYR43em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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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한 사촌 얼굴에 미소가 깃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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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1:57:24Z</updated>
    <published>2026-03-01T21: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 설에 저는 이종 사촌을 만났습니다. 저보다 먼저 퇴직한 사촌은 지난 몇 년간 봐왔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났는데요. 대체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mp;nbsp;링크를 누르셔서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aymI5V_t-5lW6F7D_8vKI1bfe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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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퇴직후 행복을 가르는 한 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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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2:15:46Z</updated>
    <published>2026-02-08T22: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퇴직 후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길을 잘 가고 계신가요? 저는 회사를 떠난 지가 5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가끔은 10년인가 20년인가 싶기도 할 만큼 길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제대로 살고 있는건지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OVWTeQg-dXVUNL1Pm75F_d1y0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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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 없는 인사가 주는 따뜻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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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2:24:13Z</updated>
    <published>2026-01-18T22: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새해를 바라시는 대로 잘 시작하셨는지요. 얼마나 많은 신년 인사를 주고받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그리 많은 연락은 주고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mp;nbsp;링크를 누르셔서 좋아요와 댓글 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P8MUEh2dFNTDgW7jm5Gy3LK2J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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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에 달라진 나이 한 살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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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3:00:56Z</updated>
    <published>2025-12-28T23: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새해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나이 한 살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올해는 더해지는 나이에 대해 전과는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를 누르셔서 좋아요와 댓글 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k5oNUX9PX5b-mdDCLAqXPm2i7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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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자의 신년 계획이 늘 똑같은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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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22:41:35Z</updated>
    <published>2025-12-07T22: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2025년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시간 정말 빨리 가네요. 내년 계획은 세우셨나요? 저는 최근에 신년 계획을 세우다가 살짝 의기소침해졌는데요. 올해 별로 한 일이 없더라고요. 늘 많은 다짐을 하지만 해가 다 갈 때쯤이면 후회만 남는 듯합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PaICKXEXL1n4v8gNS1LqlYcHR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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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한 달 안에 해야 할 일 - #09 과거의 흔적을 정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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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2:00:24Z</updated>
    <published>2025-12-04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방 책상 서랍을 열었다. 두꺼운 파일 속에 명함이 가득했다. 하나씩 꺼내어 펼쳐 봤다. 협력업체 사람들, 참가했던 전시회 업체 관계자들, 네모반듯한 명함이 수십, 수백 장이 넘었다. 한 장씩 넘겨보며 생각했다. 이 사람들과 다시 연락할 일이 있을까.  퇴직하고 보름쯤 지났을 때였다. 간만에 회사 동료한테서 연락이 왔다. 솔직히 그다지 가까운 사이는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7eDDeObDXhR3bXBtXterjSPk1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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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창회에서 가장 먼저 자리를 뜬 밤 - 무역회사 부장으로 일했던&amp;nbsp;50대 중반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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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7:03:53Z</updated>
    <published>2025-11-28T00: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수원에 사는 50대 중반입니다. 무역회사에서 부장으로 일하다가 1년 전에 퇴직했어요. 대학 졸업하자마자 들어간 곳이었는데 경영난으로 인한 구조조정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직급에서 더 올라가기도 어려운 데다 회사 분위기상 정리를 할 수밖에 없었지요. 나와서는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고민 하나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g7k_s71ww6noH8ZcMyVP_qkoE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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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세 받고 전자책 출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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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3:00:28Z</updated>
    <published>2025-11-23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 다닐 때는 글을 써본 적이 없었다. 기껏해야 보고서용으로 몇 줄, 교안용으로 몇 장이 전부였다. 발표 자료가 온통 글로 가득했던 시절에도 나는 팀원이었다. 모든 프레젠테이션을 상사분이 도맡아서 했던 터라 내가 직접 장황하게 뭔가를 썼던 기억이 없었다.  그랬던 내가 퇴직 후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회사 밖에서 몇 년간 쓰디쓴 좌절을 맛본 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XPh_9B2uKa-t2rm-wUcl3Tu-O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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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중장년층이 살아남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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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2:36:47Z</updated>
    <published>2025-11-16T22: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AI, 잘하시나요?  얼마 전에 흥미로운 기사를 읽었습니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이 의외로 중장년층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그 내용을 보고 한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요.  오늘은 그 얘기를 드리려 합니다. 칼럼 내용은&amp;nbsp;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mp;nbsp;기사에서&amp;nbsp;'좋아요'&amp;nbsp;눌러주시고,&amp;nbsp;'구독'&amp;nbsp;눌러 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A3BB3S2TG8fkC2J3NZFYSBkuC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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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30년 뒤 나를 만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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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3:06:06Z</updated>
    <published>2025-10-26T23: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퇴직 후 맞이하는 20년 뒤, 또는 30년 뒤의 내 모습은 어떨 꺼라 생각되시는지요?  저는 얼마 전 집 근처로 산책을 나갔다가, 한 어르신을 보았습니다. 아파트 한 복판에서 저에게 먼저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였을까요.  오늘은 그 얘기를 드리려 합니다. 칼럼 내용은&amp;nbsp;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eUT8WY--fLov3FWgBGxJ7MNBU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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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에도 일을 하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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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2:41:43Z</updated>
    <published>2025-09-14T22: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퇴직 후 오래도록 일하는 분들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며칠 전 65세 이상 고용률이 40.8%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연금이 충분하지 않고 생활비 부담이 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었어요. 그런데 문득 의문이 들었습니다. 정말 돈 때문일까? 몇 달 전 어머니 병간호로 여러 요양시설을 다니며 만났던 60-70세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iL9e6sSUrthIpBLsl_Z0ou2Qt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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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경험은 버리기에는 너무도 아깝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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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0:07:39Z</updated>
    <published>2025-08-25T00: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저는 퇴직하고 한동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같은 고민을 나눌 사람들이 없을까? -내 경험이 정말 무의미한 것일까?  퇴직하고 나니 갑자기 모든 게 낯설더라고요. 30년 다녔던 회사를 나오니 매일 만나던 동료들과도 연락이 끊어지고 가족들과는 속마음을 나누기도 어렵고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YnmIC0EdtKKAqdkBfmQV5Ta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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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부부싸움이 늘어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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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23:18:05Z</updated>
    <published>2025-08-24T23: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퇴직 후에 어떤 점이 가장 어려우셨나요?&amp;nbsp;어쩌면 뜻밖의 상황에 당황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오랜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가정으로 돌아왔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현실... 부디 모든 분들이 회사 안에서나 밖에서나, 가정 안에서나 밖에서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칼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uitRZiQOqgjSwYvJ0pepXvgs_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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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직업 - 제4화. 어느 대기업 퇴직 임원의 창업 폭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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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0:00:19Z</updated>
    <published>2025-08-22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5시. 커다란 배낭을 메고 사무실을 나섰다. 내가 향할 곳은 강남역 2번 출구, 가방 속에는 정성스레 만든 전단지 500장이 들어 있었다.       그 전단지 한 장 한 장에 사업 성공이라는 소망을 담았다. 문구부터 도안까지 모든 부분을 직접 다 손보았다. 모서리가 구겨질까 봐 인쇄물을 커다란 상자에 담고, 다시 조심스럽게 배낭 안에 넣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K5pFiZabP4FrteL4B5if3n5jN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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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창업, 그 첫 달의 성적표 - 제4화. 어느 대기업 퇴직 임원의 창업 폭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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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9:59:47Z</updated>
    <published>2025-08-13T22: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식 당일, 나는 이미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 있었다.&amp;nbsp;가슴이 벅차올라 주체할 수 없었다. 드디어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내 맘껏 할 수 있는 회사를 차린 것이다. 대기업에서 쌓은 수 십 년 경험과 노하우 하다못해 퇴직금까지, 내가 가진 전부를 걸고 시작한 사업의 앞날은 무조건 탄탄대로인 것만 같았다.  축하 화분이 사무실 안을 가득 메웠다.&amp;nbsp;기꺼이 와주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q_7rvJG0DdIKuMgcEFF1KAyMd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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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업 후 1년, 경찰서에서 온 전화 한 통 - 제3화. 어느 대기업 퇴직 임원의 창업 폭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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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0:00:33Z</updated>
    <published>2025-08-07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폐업 후 1년, 경찰서에서 온 전화 한 통 창업으로 인한 고통은 폐업 후에도 계속되었다. 문을 닫고 1년쯤 지났으려나. 낯선 번호로 전화가 왔다. 받아보니 경찰서였다.  &amp;quot;안녕하세요, ○○경찰서입니다. 작년에 ○○인테리어 업체와 거래하신 적 있으시죠?&amp;quot; 순간 당황했다. 거래를 하긴 했으나 갑자기 왜 내게 그런 질문을 하는 걸까. 솔직히 기억도 가물가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SoSZdlHEQfAg2Ql6rIoBGuIc4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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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 퇴직한 후배에게 전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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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3:00:41Z</updated>
    <published>2025-08-03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경아로운 생각입니다.  오늘은 제가 아끼는 후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가끔씩 커피 쿠폰을 보내주며 응원을 하고 있지만, 예전처럼 밝은 모습은 찾아 보기가 힘드네요. 부디 그 후배가, 그리고 후배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모든 분들이 원하는 바를 속히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칼럼 내용은&amp;nbsp;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amp;nbsp;'좋아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Qf-uqOrq5o60Ct96xuhVr6RhF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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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무님이 신입사원 앞에서 작아진 날 - 제2화. 어느 대기업 퇴직 임원의 창업 폭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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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0:46:40Z</updated>
    <published>2025-07-31T23: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창업을 결심은 하였으나 시작부터 막막했다. 사업이란 게 단순히 공간을 빌려서 간판만 달면 끝날 일이 아니었다. 관공서 가서 &amp;lsquo;나 영업하겠다&amp;rsquo;라는 말은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구청? 교육청? 숱하게 들었던 이름인데도 왠지 멀게만 느껴졌다.  몇 날 며칠 검색을 반복했다. 내가 하고자 하는 교육센터를 차리려면 어떤 절차를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5Y%2Fimage%2FVp2oASvZ5A6XEjRNHIJ-jHt1E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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