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키레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 />
  <author>
    <name>3fdd43c567834c1</name>
  </author>
  <subtitle>통번역 출신 영어강사 키레쌤입니다. 영어 공부 칼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uEX</id>
  <updated>2022-08-17T13:04:47Z</updated>
  <entry>
    <title>효율적으로 넷플릭스 미드로 영어 공부하는 방법 - 영어자막만 켜놓는다고 공부되는 것이 아닙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26" />
    <id>https://brunch.co.kr/@@euEX/26</id>
    <updated>2023-07-31T10:52:53Z</updated>
    <published>2023-02-10T14: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생활하지 않는 환경에서 영어 듣기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실제 원어민들의 대화가 담긴 미드와 같은 영상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이 있어서 정말 다양한 주제의 미드를 쉽게 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amp;nbsp;정말 많은 분이&amp;nbsp;미드를 통해 영어 자막을 띄워놓고 영어 듣기 공부를 시도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a7WQo1qEKztZs5qXUX9bm8EWs_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독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 - 영어 소설을 잘 읽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25" />
    <id>https://brunch.co.kr/@@euEX/25</id>
    <updated>2023-12-12T09:59:39Z</updated>
    <published>2023-02-02T09: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로 된 글을 읽을 수 있는 독해 능력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듣고 말하는 회화 능력보다 독해 능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수험생들에게는 내신과 수능 영어 시험이 있고 대학생들에게는 원서로 된 전공 책이 있고 직장인들에게는 영어로 된 이메일 등의 서류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는 다양한 곳에서&amp;nbsp;영어로 된 글을 읽</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효율적인 영어 듣기 공부 방법 3단계 - 자연스럽게 귀가 뻥! 뚫리는 영어 리스닝 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23" />
    <id>https://brunch.co.kr/@@euEX/23</id>
    <updated>2024-04-08T22:18:28Z</updated>
    <published>2023-01-12T06: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영어 듣기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은 영어 듣기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왜 많은 사람들이 영어 듣기 공부를 실패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흔히들 말하는 귀가 트이는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꽤나 오래 걸리는 과정이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애써 무시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듣기 연습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1xJW3V0mzDTU-9BsPI6dE8D4ngo.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스피킹을 연습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 - 집에서도 독학으로 연습하기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22" />
    <id>https://brunch.co.kr/@@euEX/22</id>
    <updated>2023-04-12T08:09:48Z</updated>
    <published>2022-12-26T09: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로 말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말하기 연습입니다. 직접 입을 열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할까요?. 문법만 달달 암기한다고 해서 말하기 실력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영어 듣기를 아무리 많이 해봤자 입을 여는 순간 벙어리가 되곤 합니다.  핵심은 영어로 직접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MvQ67dGxbJQN4YMpvE-I8RdFMn0"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번역 출신 영어 강사의 은밀했던 과거 4 - - Connecting dots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21" />
    <id>https://brunch.co.kr/@@euEX/21</id>
    <updated>2023-10-30T12:16:00Z</updated>
    <published>2022-11-24T21: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 이야기 요약  1. 미국에서의 첫 친구를 사귀었다. 2. 낯선 땅의 그들은 생각보다 나를 환영해 주었다. 3. 나 혼자 세상을 경계하고 오해를 한 기분이었다.   4편 시작  미국으로 와서 처음 한 달이 지나는 동안은  눈 뜨면 출근해서 종일 스시와 롤을 만들고  퇴근해서는 잠만 자며 보냈었다.  한 달이 지나자 주변 지리와 동네 분위기, 사람들이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5Kr0TKCPwS0avyxAzemJ5oEYy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번역 출신 영어 강사의 은밀했던 과거 3 - - 따뜻했던 천조국! Free Country!!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20" />
    <id>https://brunch.co.kr/@@euEX/20</id>
    <updated>2023-01-02T09:04:11Z</updated>
    <published>2022-11-09T21: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요약  1. 한국을 떠나 미국에 잘 도착했다. 2. 음식의 양이 생각보다 많았다. 3. 우려했던 것보다는 영어가 잘 통했다.   3편 시작  설렘과 기대로 마무리를 지었던 미국에서의 첫날이 지나고 다음 날. 미국에서의 본격적인 삶이 시작되었다.  낯선 땅에서의 첫 출근길이 무섭지는 않았다. 직장의 위치와 그곳으로 가는 길을 미리 구글 스트리트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3gDJo_z1TgFADW76Lys8akUM8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번역 출신 영어 강사의 은밀했던 과거 2 - - 도피자의 미국 입국기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9" />
    <id>https://brunch.co.kr/@@euEX/19</id>
    <updated>2022-12-28T00:11:09Z</updated>
    <published>2022-11-07T06: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요약  1.&amp;nbsp;세계 정복을 꿈꾸던 학생이 인생의 좌절을 느껴 삶의&amp;nbsp;도피를&amp;nbsp;결심 2. 첫 번째 도피 = 전공을 버리고&amp;nbsp;일식집 취업으로 학교로부터 도피 3. 두 번째 도피 = 미국&amp;nbsp;일식 요리사로 취업해서 한국에서의 삶으로부터&amp;nbsp;도피   2편 시작  출국 전날..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몇 명의&amp;nbsp;친구들과 통화를 하며 나의 미국행&amp;nbsp;소식을 전했다. 모두가 무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EV6oZUl0nGRVcEpT6cprd1A0o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번역 출신 영어 강사의 은밀했던 과거 1 - 당신,,후회 안 하겠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8" />
    <id>https://brunch.co.kr/@@euEX/18</id>
    <updated>2022-12-28T00:11:23Z</updated>
    <published>2022-11-04T13: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직업은 영어를 가르치는 학원 강사다.  나의 꿈이 강사였던가... 를 생각해보면 분명 아니었다.  오히려 중고등학교 때부터 나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던 학생이었다. 이유는 귀찮아서다.  그랬던 내가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꽤나 오랫동안 해오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기도 하다.  사실 학창 시절 나의 꿈은 세계 정복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ElU_bS3x9b1mq219LO7tjAhHT0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스타그램이 사라졌다.. - -인스타노스 당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7" />
    <id>https://brunch.co.kr/@@euEX/17</id>
    <updated>2022-12-28T00:11:56Z</updated>
    <published>2022-11-01T01: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밤 갑자기 운영이던 인스타그램 계정 중 하나가 사라졌다.  인스타노스가 강림해버린 것이다..  ㅜㅜ  나름 공을 들이면서 꾸미고 업로드를 하면서 꾸준히 성장시키고 있던 계정이었는데 말이다.  트위터에 있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확인해보니 문제 인지를 하고 있으니 곧 정상화 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내 계정은 돌아오지 않았다. 다른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2KeBEBT3QJbg_sNEQxd4O7nzTEM.pn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1등급이 나오기는 하는데.. 불안해요 - - 90점의 문턱 그 언저리에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6" />
    <id>https://brunch.co.kr/@@euEX/16</id>
    <updated>2023-11-09T07:18:19Z</updated>
    <published>2022-10-19T21: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학원 분위기도 평소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묘한 긴장감이 가득하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목표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수시 지원을 안정적으로 해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수능 최저 기준을 맞추기 위해 공부하고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어느 때보다 열심히 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o1147BW11jpgF-UZkR_AjJb_3t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능 의대 3관왕 학생의 수능 직전 모의고사 학습법! - - 훈련은 전투처럼, 전투는 훈련처럼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5" />
    <id>https://brunch.co.kr/@@euEX/15</id>
    <updated>2022-12-28T00:12:10Z</updated>
    <published>2022-10-14T07: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이 대략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한 달 남은 시점에는 무엇을 할지를 적어볼까 하다가 우선은 실제 학생들의 한 달 전 수능 연습방법에 대해서 정리해서 적어볼까 한다.   *모의고사 풀기 전 준비사항  1) 모의고사 풀기 5~ 10분 전부터 자리에 착석해서 손목시계를 실제 수능 시작 시간으로 세팅한다. (수학이라면 10시 20분으로,&amp;nbsp;영어 과목이라면 &amp;nbsp;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KIwtOx417bzlfZTkslTMVHPlGz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살몬 플리즈&amp;quot;가 연어 주세요 라고?! - -영어 발음이 좋다는 건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3" />
    <id>https://brunch.co.kr/@@euEX/13</id>
    <updated>2023-11-09T07:18:12Z</updated>
    <published>2022-10-13T04: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에서 강의를 할 때에도 해외여행 유튜브를 시청할 때에도 우연히 스쳐 지나가는 대화에서도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들리는 틀린 영어 발음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연어를 뜻하는 Salmon이다.   s와 a와 l이 만나서 살 m과 o와 n이 만나서 몬 혹은 먼  합쳐서 살 to the 몬 (혹은 살 to the 먼)  이 단어는 살몬 또는 살먼이라고 읽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6NM0ezefO2CCChjEogVeSSk13g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어만 암기해도 영어 2~3등급은 나오나요? - 선생님 그거 시험에 나오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4" />
    <id>https://brunch.co.kr/@@euEX/14</id>
    <updated>2022-12-06T16:10:40Z</updated>
    <published>2022-10-10T02: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 암기에 대한 부담과 걱정이 많은 학생들이 있는 한편, 영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나도 큰 학생들도 존재한다.  일명 '~만 하면 되죠?' 학생들이다.   고1~2학년까지 영어 공부를 소홀하게 하다가 3학년이 되어서 슬슬 영어 등급에 대한 압박을 받는 학생들이 주로 저런 말을 하곤 한다.  공부를 진지하게 물고 늘어본 적이 없다 보니 이런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maH1kk_jR1o1hvmfJnnnZx-_vE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이버 지식인 등급을 지존까지 올리며 느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1" />
    <id>https://brunch.co.kr/@@euEX/11</id>
    <updated>2022-12-15T05:32:05Z</updated>
    <published>2022-10-09T03: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용 책을 준비 중인 요즘...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 만나는 학생들과의 경험을 벗어나 더 많은 불특정 다수의 생각이나 궁금증 등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네이버 지식인 답변을 해보았다.  답변에 앞서 우선 나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 프로필을 작성하다 보니 눈에 띄는 서비스가 보였다.  엑스퍼트  검증된 전문가를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IgDwzGItdzL9jTmeAvc8NqywKTU.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에서 살다 왔는데 영어 시험이 어려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2" />
    <id>https://brunch.co.kr/@@euEX/12</id>
    <updated>2023-10-30T12:16:00Z</updated>
    <published>2022-10-03T14: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강의를 하다 보면 진행하는 수업에 따라 특이한 이력을 가진 학생들을 만날 때가 있다.  회사에 제출할 토익 서류 준비 때문에 왔다면서 강의실에 들어오는 대기업 부장 아저씨  자녀들이 하와이 여행을 보내준다고 해서 영어 회화 배우러 왔다면서 늙어서 공부하기 힘들다고 툴툴대면서도 제일 열심히 하시던 할아버지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해있는 고3 아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v7VpwOTGolFqAwauCUc4InrsIx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능이 50일 남았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 선생님, 그거 시험에 나오나요?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10" />
    <id>https://brunch.co.kr/@@euEX/10</id>
    <updated>2022-12-06T16:10:30Z</updated>
    <published>2022-09-26T23: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해 문득 달력을 보니 2023학년도 수능이 50일 남았다는 메모가 보인다.  D-100일 기념 특강을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 후로 수능 파이널 수업과 1, 2학년들의 2학기 중간고사 대비를 하며 지내다 보니 그사이 벌써 50일이 지났다.  조금 후에 출근을 하면 학생들이 나에게 폭풍같이 던질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하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SmaAA53lIRBNz0EOOBz5aZwGC6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신이랑 수능 모의고사랑 차이가 많이 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9" />
    <id>https://brunch.co.kr/@@euEX/9</id>
    <updated>2022-12-06T16:10:23Z</updated>
    <published>2022-09-25T11: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중위권~중상위권을 담당하고 있는 고3 학생들의 고민들 중 하나는 내신 등급과 모의고사 등급 간의 격차이다. 빠르면 고2 때부터 이점을 느끼고 고민하는 학생들도 있다.  중간고사 시험에서 영어 3등급을 받은 학생 10명이 있을 때 이들은 모두 같은 3등급이라 할지라도 어느 지역에 사는지, 어느 학교를 다니는지에 따라 영어 실력이 차이가 난다.  등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1Q5I1__PYWtye0MJ7EFd3YoN4L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는 나이가 많은데 수능.. 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8" />
    <id>https://brunch.co.kr/@@euEX/8</id>
    <updated>2022-12-06T16:10:18Z</updated>
    <published>2022-09-22T17: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신 수업이 아닌 수능 단과 수업을 진행하거나 독학재수학원, 재수종합학원에서 만나는 학생들은 수능파 고3이거나 재수생, 삼수생 혹은 그 이상의 학생들이다.  대부분은 고3 학생들과 전년도에 수능을 본 재수생들이 강의실을 채우고 있는데 요즘은 재수에 대한 이미지가 학생들 스스로도 '실패자'의 느낌을 덜 갖는 듯하다.  오히려 더 좋은 대학을 가려고 준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PGdpPXCEMubB1CUgHXiwGrDpZ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원, 과외, 인강 중에 뭐가 제일 좋을까요 - 선생님, 그거 시험에 나오나요?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7" />
    <id>https://brunch.co.kr/@@euEX/7</id>
    <updated>2023-11-09T07:17:56Z</updated>
    <published>2022-09-19T09: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의 입시 컨설팅 업무를 할 때에는 수시, 정시 입시 전략을 세우는 일 외에도 학습 계획 상담을 하기도 한다.  그중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 중 하나는 이것이다.  선생님! 저는 학원이나 인강이나 과외 중에 뭘 하는 게 나을까요?  이 질문은 학생의 성격, 성적, 과거 학습 패턴, 사는 지역 등등 답변을 하기에 고려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상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nTdiyW3cYrJ9BZGIoZFaZcOEC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래 영어는 잘했는데 고3 때부터 망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uEX/6" />
    <id>https://brunch.co.kr/@@euEX/6</id>
    <updated>2022-12-06T16:10:08Z</updated>
    <published>2022-09-18T12: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원래 뭐뭐 했다&amp;quot;라는 말을 자주 쓰는가?  자연의 이치 말고는 원래 그랬던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공부에 있어서는...   이번 주까지 거의 모든 대학의 수시 원서 접수가 끝이 났다. 학생들은 수시 원서를 넣기 전에 최대한 여러 선생님, 입시 컨설팅 업체 등의 도움을 받아서 합격 확률이 높은 6개의 대학을 선정한다.  1학년 때부터 수시만을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X%2Fimage%2FYLCIoeOjukz6F41U-_R5Iml3V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