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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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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심입니다. 기뻐하는 마음 이란 뜻이에요. 삶이 늘 행복할 수 만은 없지만, 매 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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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3:5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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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어른 - 세종, 지역아동센터에서 만난 진짜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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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6:48:29Z</updated>
    <published>2025-10-02T16: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이라는 작은 도시에 3년째 살면서, '아파트 숲'의 모습이 세종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종의 중심에서 15분만 차를 몰고 가도 논밭이 펼쳐진 시골이 나온다. '같은 세종이 맞나?' 싶을 만큼 세종 도심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다. 이곳엔 버스도 하루에 몇 대 다니지 않아서, 스쿨버스가 없으면 아이들이 학교조차 갈 수 없다. 학교 가기도 어려운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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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 있는 쾌락주의 - 쾌락을 추구하는 삶,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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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3:20:12Z</updated>
    <published>2025-09-25T13: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년 가까이 지역 불우이웃을 돕는데 인생을 다하고 계신 한 목사님 노부부를 뵌 적이 있다. 어떻게 그렇게 의미 있는 일을 하시는지 여쭈었더니 돌아온 대답이 너무나 명쾌했다. &amp;quot;그냥, 좋아서 해요. 재미있어서.&amp;quot; 좋아서, 재미있어서 한다는 건 즐거움을 추구하는 쾌락주의 일텐데 이 목사님 부부께 '쾌락주의'라는 말을 사용하기가 죄송스러운 이유는 뭘까.  '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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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났네 - 오늘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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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3:33:20Z</updated>
    <published>2025-09-19T13: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치, 방향치인 나는 지도도 볼 줄 모른다. 내비게이션이 있으면 뭐 하나. 볼 줄을 모르는데.  그런 내가 다섯 살 딸아이의 어린이집 등하원을 위해 운전대를 잡았다. 일주일간 남편의 감독 아래 어느 정도 길에 익숙해졌고, 드디어 남편 없이 처음으로 아이와 단둘이 차에 올라탔다.  맙소사. 차를 몰고 얼마 안 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 큰일 났다. 15분 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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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딸_ 대중목욕탕에서 - 젊은 엄마와 어린 딸. 늙은 어머니와 젊은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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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8:37:52Z</updated>
    <published>2023-11-14T14: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amp;nbsp;등교, 등원으로 모두들 바쁜 화요일 오전. 흔한 평일 아침에 가는 한가한 목욕탕은 아이가 5살 되던 무렵부터&amp;nbsp;나와 딸아이만의 특별하고 즐거운 루틴이 되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오전 시간에 어린이집을 땡땡이치고 집을 나섰다. 목욕탕을 좋아하는 여섯 살 딸은, 목욕 바구니를&amp;nbsp;한 손에 들고 콧노래를 부르며 뛰어가다가 쿵.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놓친 목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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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다시 온 너- - 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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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2:00:35Z</updated>
    <published>2023-10-11T05: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차갑게 돌아서더니, 미련 따위 전혀 없는 것처럼 떠나가더니,  그렇게 돌고 돌아 다시 왔구나.  그리도 매정한 너였지만 너는 여전히 아름답고,  네가 주었던 행복한 추억들이 아직도 생생한 나는 너를 반겨줄 뿐이다.   부디 이번만은 내 곁에 오래 머물러 주길.  가을에게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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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아침 출근길이 정체된 이유 - 어디에서 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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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8:36:53Z</updated>
    <published>2023-05-24T02: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엄마 오리 한 마리와 아기 오리 떼가 좁은 도로를 점령했다.  근처 호수까지 200미터 이상은 족히 걸리는데,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사람이건 동물이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BABY는 귀엽다더니, 엄마 꽁무니를 졸졸 쫓는 아기오리들도 더없이 귀엽다.   아침에 만난 귀여운 오리가족이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선물처럼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eYvOEp6aa-OYWlJ-ecWuZRUg6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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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름길 없는 아이들 영어_ 유일한 길은? - 왕도는 없다. 방법은 오직 하나. [1:1 회화+원서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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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4:24:48Z</updated>
    <published>2023-05-06T08: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교과과정상 영어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하게 되어있지만, 대한민국에서 초등학교 3학년 때 a, b, c, d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엄마의 태교가 이미 '영어공부'인 경우도 허다하고, 태어남과 동시에 영어 동요를 듣고,  3,4살 때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문화센터 영어수업, 집으로 오시는 선생님 수업, 각종 영어영상 노출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53_p75rXIO_kx44WSgu753uwr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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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나무 위에 개미 먹기 - 미국 홈 간식 [ants on a 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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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4:02:55Z</updated>
    <published>2023-05-03T01: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날.  사람들 많은 실내는 피하고 싶어서 야외 나들이를 계획했는데 폭우가 예상된다는 일기예보에 집콕 파티로 결정했다. 집에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초간단 쿠킹 놀이 ants on a log!  -유래 샐러리에 크림치즈로 속을 채우고 그 위에 올리브, 건포도 등을 올린 레시피는 1900년대 초 처음 책에 등장했다. 레시피랄 것도 없이 간단한 요리법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IwR2bUqJwCuzk3OJCkWkrUQxx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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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h day in 홍콩 - 아이 둘 데리고 홍콩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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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16:53Z</updated>
    <published>2023-04-16T14: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아침부터 친구 가족과 함께 만났다. 모두들 낯가림이 심해서 3년 만에 만나자 처음엔 쭈뼛쭈뼛했지만 어제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 논 후로는 정말 가까워졌다.   &amp;lt;오늘의 차찬텡&amp;gt; 오늘 아침은 또 다른 식당의 차찬텡. 태국느낌 물씬 풍기는 식당이었고, 가격은 어제 간 식당보다 조금 더 저렴한 듯 비슷한 듯했다. 소다음료나 차 대신 식사 때마다 늘 주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TAmUzKMzR8Jg-CQVxjqgW_XBo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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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여행 첫 일정, 디즈니랜드!  - 애 둘 데리고 홍콩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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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3:15:55Z</updated>
    <published>2023-04-08T00: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빼고, 엄마 혼자 11살, 7살 아이들을 데리고 하는 열흘간의 홍콩 여행. 아이들의 신체적, 감정적 컨디션을 최상으로 해야 나도 편하기에, &amp;lsquo;must do(반드시 하기)&amp;rsquo; 보다는 &amp;lsquo;maybe do(어쩌면 하기)&amp;rsquo; 와 &amp;lsquo;probably do(아마도 하기)&amp;rsquo; 의 중간 어딘가 즈음의 느낌으로 계획을 했다. 무리 없이 열흘을 지내는 게 최고의 목적이기에 융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cbxV1GYKWjBKyrbHUSHiSQPhn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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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st day in 홍콩 - 애 둘 데리고 홍콩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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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6:53:46Z</updated>
    <published>2023-04-06T16: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슬부슬 아침부터 비가 왔다. 서울에 살 때는 몰랐는데, 지방에 사니 인천공항 가는 게 정말 &amp;lsquo;큰 일&amp;rsquo;이다. 새벽같이 집에서 나와서, 버스터미널로 이동 후 인천공항행 시외버스에 올라탔다. 아이들이 버스에 서 긴 시간을 얌전히 자 주면 정말 좋으련만. 엄마의 희망사항일 뿐.  심심하다는 말과, 언제 도착하냐는 말을 200번쯤 들었을 때 인천공항에 도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Sr4wDpdVa8a29yM9jgULo6Zrt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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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여행 D-1 - 두근두근, 드디어 내일이면 홍콩행 비행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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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1:55:18Z</updated>
    <published>2023-04-05T14: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 사는 홍콩 출신 친구의 초대로 급하게 계획하게 된 9박 10일의 홍콩여행. 11살, 7살 아이 둘만 데리고 떠나기로 했다. 남편 없이. 한 달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찬찬히 준비를 했고, 드디어 내일! 홍콩행 비행기에 탑승한다.    D-30, 홍콩 관련 책 읽기 인터넷을 통한 검색보다, 종이책이 편한 나는 홍콩 여행 결심 후 제일 먼저 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IzZA07OysajysmxWTQFNMBJjN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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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홍콩의 시작 - 홍콩여행 준비도 홍콩의 역사공부를 시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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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1:29:46Z</updated>
    <published>2023-04-04T04: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여행을 계획하면서 홍콩에 관한 많은 책을 읽고 있다. 읽은김에 기억에서 잊히지 않도록 간단히 정리해본다.   -아편전쟁과 난징조약  우리가 아는 현재의 화려한 홍콩의 시작은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이다. 청나라시절, 영국으로부터 수입된 아편으로 나라가 온통 향락에 빠져들자 청나라는 전국에 아편 금지령을 내리고 수입 또한 전면 중단하는 결정을 내린다. 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6fuVSO83yzg43MLLhxF9CNV8C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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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영, 20주기 - [홍콩, 장국영을 그리는 창]을 읽고 뒤늦게 그의 팬이 되어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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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1:31:40Z</updated>
    <published>2023-04-02T14: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여행을 준비하며 시간 날때마다 도서관에서 홍콩에 관한 책을 빌려와서 읽고 있다. 당연히 홍콩 여행에 관한 책, 혹은 역사 책이 대부분이었는데 한 책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콩, 장국영을 그리는 창]이라는 제목이었다. 장국영에대해 딱히 관심을 가져본 적도 없는데 이 책을 빌려와서 두시간만에 다 읽었다. 그리곤 그 이야기들에 한동안은 마음이 먹먹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aXcpdqauYeGOw8oX6YHyIvfLx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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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는 영어를 잘해요 - -엄마들의 착각, 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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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4:40:07Z</updated>
    <published>2023-03-29T14: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인 아이&amp;nbsp;친구들의 엄마들을 만나거나,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의 학부모 상담을 하면서 늘 느끼는 한 가지가 있다. 다들 '우리 아이가 영어는 잘해요.'라고 굳게 믿고 있다는 점이다. 심지어 학교는 물론 집에서든, 학원에서든 영어 학습을 전혀 시작하지 않은 초등학교 1~2학년의 엄마들조차도 '우리 아이는 영어를 가르친 적도 없는데 가끔 영어로 말을 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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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갈 결심(프롤로그) - 11살, 7살 아이 둘과 셋이서 홍콩 가기로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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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5:37:40Z</updated>
    <published>2023-03-12T14: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뉴질랜드에서 지낼 때 가깝게 지낸 Asian가족이 있다. 한국에는 없는 시스템인데, 굳이 말하자면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공동 육아' 개념의 'Playcentre'라는 곳에서 그 가족과 만났다.  그 가족은 홍콩 출신으로 뉴질랜드에 이민 와서 살고 있었는데, 같은 아시안이라는 공통점 외에도 첫째 둘째의 나이가 모두 같아서 그 엄마와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YgPWZpxyg3a0uT8o9to-4LIr1kQ.png" width="4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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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화상영어 시키며 참을인忍 새기던 순간들 - 화상영어로 영어실력 키우다 보니 이런 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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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23:40:52Z</updated>
    <published>2023-02-21T02: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1년 살이 후, 8살 되던 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아이 화상영어.  4년째 영어학원 수업 전혀 없이  화상영어를 통해 만족할만한 실력을 쌓았지만 그동안 엄마 마음에 참을인(忍) 새기던 날들도 무수히 많았다.  그 순간들을 나열해 보자면.    -- 화상영어 시작 후 1년 미만 --  1) 레고만들기  낯가림 심한  아이가 화상영어 강사와 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WqYVSJtn45mwsAF_Hm5RcoDY6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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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살 딸의 진실 - 2년 만에 알게 된 뜻밖의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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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02:28:49Z</updated>
    <published>2023-02-14T04: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일곱 살 된, 하나뿐인 내 딸.  두 돌이 지나고는 지독한 &amp;lsquo;엄마 껌딱지&amp;rsquo;가 되어서 엄마를 독차지하려는 마음에, 아빠나 오빠가 엄마와 허그하는 모습만 봐도 목놓아 울곤 했다.   그런 껌딱지 딸이지만 4살부터는 어린이집에도 잘 적응해서 즐겁게 다니고 있다.   아이는 한글이 많이 느린 편인데, 글자 학습을 어릴 때 시키면 뇌 발달상 창의력이 저하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6ImpgDAh5QMjmrvC6Q5boZ9s6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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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미가 행운의 상징?! - 영국 살이 episode 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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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7:23:24Z</updated>
    <published>2022-12-09T03: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선 집안에서 큰 거미를 보는 일이 극히 드물다. 하지만 영국은 날씨 자체가 습한 곳이라 그런 건지, 아니면 집들이 모두 짧게는 50년, 길게는 몇 백 년씩 된 건물이라 그런 건지 크고 작은 거미들이 정말 많았다.  하루는 영국 친구 집에서 놀고 있었다. 음악도 듣고 수다도 떨며 한참을 놀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나는 화장실로 손을 씻으러 들어가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G%2Fimage%2F-bZ7ygXAHGdgJKNpA8W2Dmzfc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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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법의 네가지 유형 - [1% 리더만 아는 유머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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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4:24:12Z</updated>
    <published>2022-12-09T02: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볼링형 일방적으로 말하는 사람.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제 목소리만 내고 혼자 떠들고제 방식대로 말하는 사람이 볼링형이다. 상대가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하건,결론은 본인이야기로 끝맺는 경향이 있다. 권위주의자가 여기에 해당한다. 2. 럭비형 럭비공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특성을 갖고 있다. 신나게 말하는데 만날 때마다 말하는 방식이 다르고, 상황에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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