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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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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 사는 이야기를 쓰는 사람 / 제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은 나와 당신과 우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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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3:3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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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의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 글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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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3:33:06Z</updated>
    <published>2023-09-29T10: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전 올라온 기사에 올해 출생률이 0.6명대가 나올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작년 합계 출산율이 0.78명이라는 결과가 나왔을 때 대한민국 전체가 떠들썩했는데 만약 0.7이라는 숫자마저 깨버린다면 어떠한 반응들이 나올지 궁금해진다. 당장 자신이 먹고살기 급급한 청년들은 출생률이 떨어지든 말든 심드렁할 것이고, 여러 가지 정책을 내놓아도 아이를 낳긴커녕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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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과연 행복할까? ③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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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9-28T11: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경제적인 여유의 부족으로&amp;nbsp;부모와 한 집에 사는 청년을 일컫는 말이 있다. 바로 캥거루족이다. 필자는 이미 오래전에 독립을 했지만 가까운 지인들을 생각해 보면 부모님과 여전히 함께 사는 캥거루족 지인들이 꽤 많은 편이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경제활동도 하지 않으면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청년이 42만 8천 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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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과연 행복할까? ② - 끊임없는 경쟁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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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9-18T05: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의 행복지수를 낮추는 요인 중 하나로 대한민국 특유의 경쟁을 부추기는 분위기가 꼽힌다. 우리나라는 어린아이들로 하여금 아주 어렸을 때부터 경쟁에 뛰어들도록 유도한다. 사교육비에 관한 파트에서 설명했듯이 영유아 아이들은 알파벳을 외우고 시험을 봐서 영어유치원에 들어간다. 아이의 뜻에 따라서가 아닌 부모의 욕심으로부터 어린아이들이 몇십대, 몇백대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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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과연 행복할까? ① - 점점 심해지는 빈부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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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9-13T02: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 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실시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22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아동행복지수 조사에서 응답자의 86.9%가 행복지수 '하'로 나타났다. 또한 통계청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아동청소년 삶의 만족도 조사 결과 수치는 6.6으로 이는 OECD 주요 국가 평균 7.6에 한참 못 미치는 최하위권 결과라고 한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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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살기 힘든 나라 대한민국 ③ - 노키즈존은 누구의 책임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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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9-10T10: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을 살펴보면 노키즈존에 대한 찬반 논쟁이 뜨겁다는 걸 알 수 있다. 노키즈존은 'No Kids Zone'이라고 하여 아이를 동반한 손님은 입장할 수 없는 장소를 뜻한다. 주로 식당이나 카페에 노키즈존이라는 안내 문구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나 역시 카페에 갔다가 노키즈존 문구를 본 경험이 여럿 있다. 내가 본 노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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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살기 힘든 나라 대한민국 ② - 인간을 위협하는 기후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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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8-28T04: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올해가 당신이 경험하는 가장 시원한 여름이다.&amp;rdquo;  나사(NASA) 소속 과학자 피터 칼무스가 SNS를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알린 이 경고는 섬뜩하기 그지없었다.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무더웠던 이번 여름이 앞으로 올여름 중 가장 시원하다고?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다.  내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학교에서는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고 가르쳤으며 이를 막으려면 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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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살기 힘든 나라 대한민국 ① - 점점 줄어드는 소아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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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8-27T01: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픈런&amp;gt;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원하는 물건을 사기 위해 해당 매장이 오픈함과 동시에 달려간다는 뜻에서 오픈런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그런데 명품매장, 브랜드 의류 매장, 음식점에만 해당될 줄 알았던 오픈런이 2023년 대한민국에서는 소아과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창에 '소아과 오픈런'이라고 검색해 보면 관련 뉴스가 줄줄이 쏟아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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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하나 키우는데 드는 돈이 억 소리 나 ④ - 시작은 파산핑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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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8-22T02: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파산핑'. 국산 애니메이션 &amp;lt;캐치! 티니핑&amp;gt;의 캐릭터들을 어른들의 표현으로 변형한 것이다. 시즌 3을 기준으로 티니핑 캐릭터의 종류가 50가지가 넘는다. 조만간 시즌 4가 나온다고 했으니 캐릭터의 종류는 또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하게도, 어른들이 보기엔 색깔만 조금 다르고 다 비슷비슷하게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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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하나 키우는데 드는 돈이 억 소리 나 ③ - 등골 휘는 소리는 대학 입학부터가 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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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8-21T05: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비싼 사교육비를 어떻게든 감당하며 키웠다고 해보자. 하지만 부모의 등골이 휘는 소리는 자녀가 대학에 합격했을 때부터 진짜로 시작된다.  등록금이 저렴한 국립대학도 있고 국가장학금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국립대학보다 사립대학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필자도 국가장학금의 혜택을 받고 대학을 나왔지만 모든 대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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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하나 키우는데 드는 돈이 억 소리 나 ② - 자녀 사교육에 26조 원 쓰는 대한민국 부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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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8-20T04: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청 조사 결과 2022년 한 해 동안 부모들이 지출한 자녀의 사교육비가 26조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사를 시작한 2007년 이후로 역대 최고 수치이며 이미 최고 수치를 달성했던 2021년에서 단 1년 만에 또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출생률은 점점 떨어지고 그만큼 사교육을 받는 아이 수도 줄어들었을 텐데 어째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바로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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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하나 키우는데 드는 돈이 억 소리 나 ① - 아이 한 명을 낳으면 받는 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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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4Z</updated>
    <published>2023-08-20T01: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의 출생률 상승 지원 정책 중에 다양한 수당 지급이 있다. 먼저 부모급여는 2023년 기준으로 만 0세 아동 부모에게 월 70만 원, 만 1세 아동 부모에게 월 35만 원이 지급된다. 그리고 부모급여와 중복수령이 가능한 아동수당은 자녀가 만 8세가 될 때까지 매월 10만 원이 지급된다. 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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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현실 ③ - 경단녀의 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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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3Z</updated>
    <published>2023-08-13T06: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로맨스는 별책부록&amp;gt;의 주인공 '강단이'는 한때 잘 나가던 고학력 고스펙 카피라이터였으나, 결혼 후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경력이 단절된 이른바 '경단녀' 캐릭터로 등장한다. 남편과 이혼한 강단이는 아이를 혼자 키워야 하기 때문에 옛날에 잘 나갔던 경력을 앞세워 재취업에 도전하지만 장기간 경력이 단절되었다는 이유로 번번이 취업에 실패한다. 심지어 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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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현실 ② - 애 엄마는 뭐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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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3Z</updated>
    <published>2023-08-06T08: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워킹맘의 현실 ①&amp;gt; 파트에서 남성 육아휴직률에 관해 짧게 언급하며 육아의 몫은 여성이 맡아야 한다는 사회적 시선을 지적했다. 이번 파트에서는 여성에게만 당연시하게 할당되는 육아와 가사의 몫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내가 어린이집에서 근무할 때의 일이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당시에 원내에 확진자가 발생하면 아이들은 긴급하원을 해야 했다. 어린이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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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현실 ① - 자녀 계획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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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3Z</updated>
    <published>2023-08-06T01: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계획 있으세요? 자녀 계획은요?  2030 여성이 취업 면접을 본다면 아주 흔하게 받는 질문이 바로 결혼과 자녀계획에 관한 질문일 것이다. 어느 대기업이나 공기업에서는 면접자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이 금지라고는 하는데 여성 면접자에게 결혼과 자녀 계획을 묻는 회사는 여전히 흔하게 존재한다. 어째서 수많은 회사가 여성면접자에게 이와 같은 질문을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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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대신 키워주는 내 아이 ③ - 학원을 맴도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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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3Z</updated>
    <published>2023-07-09T06: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린 아이들은 태권도 학원에서 대신 키워준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그만큼 하원, 하교 후에 태권도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태권도 학원뿐만 아니라 피아노, 미술, 수영, 발레 같은 예체능 계열의 학원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목을 배우는 학원에도 아이들이 북적인다. 이러니 언제부턴가 학원을 하나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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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대신 키워주는 내 아이 ② - 우리나라 어린이집의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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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2:33:19Z</updated>
    <published>2023-07-02T15: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부모들은 대개 자녀가 만 1-2세가 되었을 때쯤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한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모유수유 시기가 지나고 나면 생후 12개월조차 되지 않았는데도&amp;nbsp;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다. 어린이집은 부모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의 사회화를 비롯해 기본생활습관 및 규칙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큰 장점이 있다. 따라서 출생률 유지와 상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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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대신 키워주는 내 아이 ① - 5060 세대들의 황혼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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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3Z</updated>
    <published>2023-06-19T16: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나라 초혼 평균 연령이 30대 초반인 것을 생각해 보면 이들&amp;nbsp;부모의&amp;nbsp;평균 연령은 50대 중반 이상일 것이다. 웬만한 부모들은&amp;nbsp;자식을 키워 결혼까지 시켜놓으면 30여 년의 길고 길었던 부모로서의 책임이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하겠지만 해방의 기쁨은 아주 잠깐이다. 그렇게 품에 안고 싶었던 손주를 보게 된 5060 세대들은 새로운 과제를 맞닥뜨리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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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대한민국의 2030 세대는 - 2030 청년들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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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3Z</updated>
    <published>2023-06-05T07: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23년 2월 기준 15세~29세의 청년 인구 중 구직활동도, 일도 하지 않는 청년이 49만 7천 명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마 30대 조사 결과까지 포함하면 50만 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즉, 취업 준비조차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청년들이 50만 명이 넘는 것이다. 심지어 그 높은 경쟁률을 뚫고 어렵게 공무원 시험에 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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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를 왜 안 낳냐고요? - 90년대생이 직접 말하는 대한민국 저출생 현상의 진짜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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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28:53Z</updated>
    <published>2023-05-04T12: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2022년 합계 출산율은 0.78명. 이는 우리나라의 가임기 여성&amp;nbsp;1명이&amp;nbsp;평생 낳는 아이가 1명도 채 되지 않음을 뜻한다. 0.78이라는 숫자는 대한민국 합계 출산율 역사상 가장 낮은 수치이며, OECD 가입 38개 국가 중에서도 꼴찌를 차지하게 만든 수치다.&amp;nbsp;초라하게도 OECD 가입&amp;nbsp;국가 중 합계 출산율이 1 미만인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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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동산을 이루는 풀꽃&amp;gt; 연재를 마치며 - 완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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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5:57:48Z</updated>
    <published>2022-10-20T15: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동안 쉬지 않고 열심히 써내린 나의 첫 장편소설 &amp;lt;동산을 이루는 풀꽃&amp;gt;이 드디어 완결 났다. 사실 브런치가 '허구'의 이야기인 소설을 연재하기에 적당하지 않은 플랫폼이란 걸&amp;nbsp;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내가 이곳에 소설을 연재한 이유는 다양한 연령, 직업, 경험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amp;nbsp;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   동산을 이루는 풀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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