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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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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talmi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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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업종에 종사하다 보니 어쩌다, 좌충우돌 살다보니 어쩌다 20kg+ 감량한, 어쩌다 얼리어답터 겸 어쩌다 다이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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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5:57: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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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물어봤다 - 기계가 이렇게 똑똑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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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11:48:31Z</updated>
    <published>2022-12-18T05: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도 아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많다.  AI에게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물어봤다. 대답의 잣수 제한이 있어 문장이 짧지만 핵심은 명료하다. 답을 Regenerate해서 4번을 물어봤다. 그래도 대답은 이렇게 명료한데, 過而不改하는 자들은 왜 이리 모르는지 어쩌면 니가 그들보다 나은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2aiR4rBCE-Mp67bGiRtxFqcEJ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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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병일기 - 그리운 이름,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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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2:43:08Z</updated>
    <published>2022-11-05T23: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01년 11월 19일 달.  어머니 간병차 부산에 내려 감.  - 2001년 11월 22일 나무.  신변 정리를 위해 다시 집으로.  - 2001년 11월 29일 나무.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다.  - 2001년 11월 30일 쇠.  어머니께서 병원에 재입원하시다.  - 2001년 12월 3일 달.  부산 내려갈 채비를 하다.  - 2001년 1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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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신념을 당위인 듯 강요하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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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2:20:51Z</updated>
    <published>2022-11-04T15: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야 한다 라는 말은 너만 하면 돼. 그건 그냥 너의 믿음일 뿐이야. 아니면 네 양심의 가책이든지.  ~해야 한다며 너의 신념을 너의 가책을 모든 인류들의 당위인 듯 강요하지 마.  그렇게 글을 쓰지 마. 그렇게 말을 하지 마.  주어는 '너'로 하고 말맺음은 그냥 '해야겠다'라고 해. 너의 다짐이면 돼.  내게도 당연한 것처럼, 따라야 한다는 것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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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마주친 롹밴드 - 어제 들은 음악 : July Talk - Guns+Ammun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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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6:43:13Z</updated>
    <published>2022-11-01T18: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음악 성향이 다르겠지만, 나는 좀 특이한 편이다.&amp;nbsp;내 플레이리스트에는 있는 음악은&amp;nbsp;거의 여성 보컬이거나 연주곡이 전부이다. 희한하게도, 정말 희한하게도 나는 남성&amp;nbsp;보컬의 노래를 잘 듣지 못한다. 어쩌다 남성 보컬이 들어 있는 음악을 뮤직 앱이 자동으로 골라서 나올라치면 재빨리 Forwad 버튼을 눌러 다음 곡으로 이동시킨다. 남자의 음역대를 듣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1Qf4qnXYihRFrOlomZVTvfrOn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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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관하여 - 어제 들은 음악 :&amp;nbsp;Spiegel im spieg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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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0:30:44Z</updated>
    <published>2022-10-31T19: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아이일 적엔 왜 그리 시간이 더디 가는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은 왜 그리 빨리 가는지, 어릴 적 누군가가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중 하나.  사람 수명이 100년이라면, 갓 태어난 아이의 하루는 1/100년, 즉 1년이며, 하루가 바뀔수록 남은 수명의 1/100 이 줄어든다고 한다. 그러니 신생아의 둘째 하루는 어제 1년을 빼고 남은 99년의 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Ln2KLYyBByPXWXApGy4d6REJ_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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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다리살 어린 무 들기름 볶음밥 - 입맛 없을 때 고소한 들기름 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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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2:45:37Z</updated>
    <published>2022-10-28T09: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오늘 아침은 앞다리살과 양파만 살짝 구워서 먹으려고 했다. 하지만 1. 밥통 안에 든 밥이 좀 오래되어 있었고, 2. 냉장고에서 어린 무 김치를 발견했다. (열무가 아니라, 그냥 어린 무라고 한다. 밭에서 솎아 낸 것을 버리기 아까워서 담은 어린 무 김치) 이럴 때엔 어린 무 비빔밥이 제 격인데 해동된 돼지고기를 벌써 웍에 일부 굽고 있었기 때문에 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atYqeP6yxHW2DwvFse57W7EQx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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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숙제 하나, 아니 배설을 끝냈다. - 좌충우돌 뱃살해방기&amp;nbsp;브런치북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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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5:55:03Z</updated>
    <published>2022-10-27T15: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에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하기로 했던 것은 브런치북 하나를 만드는 것이었다. 브런치를 처음 알고 관심을 나타낸 건 9월 초였던 것 같다. 하지만 밤에 일하고 낮에 자야 하는 업무의 특성 때문에 좀처럼 글을 쓰기가 쉽지 않았다. 9월 말까지 하던 일이 끝나 10월에 비로소 시간적 여유가 생겨 무조건 글쓰기를 마음먹었다. 무엇보다도 10개월 동안 내 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Auj4CooxFPi35-5V-njTZT02A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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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짱이 아닌 건강짱을 기대한다 - 좌충우돌 뱃살해방기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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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0:27:13Z</updated>
    <published>2022-10-26T11: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중을 20kg 넘게 줄였음에도 나는 흔히 말하는 몸짱이 아니다. 분명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지만 식스팩이 아닌 원팩의 배를 여전히 가지고 있으며 식스팩을 가지고 싶은 마음도 여전히 없다. 체지방을 좀 더 줄이고 상대적으로 근육량을 좀 더 늘리려는 식단과 운동은 하고 있지만 5개월 정도 유지하고 있는 내 체중을 더 줄일 이유도, 이전처럼의 몸매로 돌아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UePPJyQr4dq75TCvCUP09E34l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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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라, 내 몸의 변화를 -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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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0:25:32Z</updated>
    <published>2022-10-25T19: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였다면 내 몸은 충분히 변화했을 것이다. 얼마나 변화했는지도 역시 기록할 필요가 있다. 몸의 변화를 기록하기 위해 값비싼 장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몸무게가 변화했다면 그것을 기록할 체중계가 있어야 하고, 허리가 줄었다면 줄자만 있어도 충분하다. (줄자를 사기 위해 마트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적이 있었는데, 아무리 돌아봐도 줄자라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CF2emggXJVxyBSXRRgTa2YX6y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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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라, 나의 땀흘림을 - 다이어트를 성공하려면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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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0:25:18Z</updated>
    <published>2022-10-25T17: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는 것과 자는 것을 기록하였다면, 이제 일상 속의 움직임을 기록해야 할 차례다. 내가 얼마나 걷고 뛰었는지 계단은 얼마나 올랐는지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지 기록해야 한다는 것이다. 매번 그 움직임을 기록하려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들겠지만, 오히려 먹는 것과 자는 것을 기록하는 것보다 더 쉬운 일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다행히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7Ln6eDh6a41nVDJm6E6FIGqKX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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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라, 얼마나 잘 잤는지 - 다이어트를 성공하려면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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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1:33:19Z</updated>
    <published>2022-10-24T12: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자는 것을 기록하라.  수면은&amp;nbsp;다이어트에 중요한 요소 이기도하거니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아무리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하더라도 몸의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먹는 것이 에너지의 보충이라면 운동은 에너지 및 근육을 포함한 육체의 소비이고 수면은 소비된 육체와 정신의 회복을 의미한다. 회복되지 않은 몸과 정신으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하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y9_wZvfGp6KjCwhAWzlnMKV8T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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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라, 뭘 얼마나 먹었는지 - 다이어트를 성공하려면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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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1:33:19Z</updated>
    <published>2022-10-24T05: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워치나 만보기 같은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신체활동을 격려해 하루에 40분, 평균 1800보 더 걷게 하여 체중을 감소시킨다는 남호주대(University of South Australia)의 연구결과가 있었다고 한다. 이것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계속 자극을 주고, 그것의 결과물을 보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고 볼 수 있으며,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0C5msPrcI7GnLOKhKfiwcy7owQM.png" width="2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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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능 레시피 : 토마토 양파 다이어트 소스 - 어쩌다 다이어터의 최애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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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2:50:38Z</updated>
    <published>2022-10-22T13: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말하건대, 이 레시피는 소스라고 할 수 없다. 수퍼푸드인 토마토와 양파를 먹기 위해 만든 어거지 레시피인데, 어쩌다 만들어 먹다 보니 돼지고기를 먹을 때에도 오리고기를 먹을 때에도 소고기를 먹을 때에도 심지어 닭가슴살을 먹을 때에도 만능으로 쓰이게 된, 말 그대로 어쩌다 만들어진 레시피인 셈이다. 다른 재료를 넣는 방법에 따라 이것은 소스가 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CDQbNl_UAbRvDSorSdTpQaX3w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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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성공하면 생기는 일들 - 어쩌다 다이어터의 몸/멘털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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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0:24:25Z</updated>
    <published>2022-10-22T01: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달 동안 내가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내게서 활기가 느껴진다는 이야기이다. 얼굴이 많이 밝아졌고 말투에도 자신감이 있어 보이고 뭔가 에너제틱한 것이 느껴진다는 이야기.&amp;nbsp;주위 사람들에게서 그런 이야기들을 자주 듣고 다시 생각해 보니 내가 이전보다는 좀 더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변화했음을 느꼈다. 하지만 무엇이 나를 그렇게 변화시켰는지 정작 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5g3jLsrPO0YiYP6symoWIB_TH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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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양파 들기름 두부 샐러드 - 어쩌다 다이어터의 한밤에 즐기는 맥주 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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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1:33:19Z</updated>
    <published>2022-10-21T12: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터라고 해서 한밤에 야식과 술을 마시지 말라는 법은 이 세상에 없다.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조금이라도&amp;nbsp;덜자면 보다 건강한 안주를 만들어 먹어야 한다는 부담 아닌 부담이 따른다. 그런 부담 하에 정말로 건강한 재료만 골라 골라 안주를 만들어 봤다. 수퍼푸드 토마토와 양파만 가지고&amp;nbsp;샐러드를 만들고&amp;nbsp;몸에 좋다는 들기름을 약간 붓는 간단 레시피인데, 먹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d2BxSQm36oW1VvJabJ6PVbJDr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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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뭘 얼마나 먹어야 하나 - 어쩌다 다이어터는 뭘 먹고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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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1:33:19Z</updated>
    <published>2022-10-20T06: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몸에 맞는 몸무게 찾기&amp;nbsp;에서 나의 적정한 몸무게를 찾았다면, 이제 뭘 얼마나 먹어야 할지를 고민해 봐야 한다.  먼저 얼마나 먹어야 하나 라는 것에 답을 찾기 전에, 미리 공부해야 하는 게 있다. 왜냐하면 내 몸이 하루에 얼마만한 에너지를 소모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그것에 맞게 얼마나 먹을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내 몸이 하루에 소모하는&amp;nbsp;에너지는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HsBvrBWMRP1TzsR9hEL86crtO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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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치팅데이, 그리고 그 후 - 어쩌다 성공한 다이어터의 치팅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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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0:27:05Z</updated>
    <published>2022-10-18T09: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맙소사 ! 3,095kcal 이라니...  나이 차이가 좀 나는 후배가 모처럼 찾는다기에, 동네 맛집 세 군데를 들러 가며 맛난 식사와 음주를 즐겼던 지난 금요일 이후 며칠 뒤인 오늘, 뒤늦게나마 식사 기록을 남기려고 그날 뭘 먹었던가 기억을 헤아리며 입력을 해 보니, 돈가스와 함께 한 파스타를 빼고서도, 또 알 길이 없는 곱창전골의 칼로리를 대충 넣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lmMZbrTRCGWY2ESdfaq7qleBr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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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기름 야채 볶음밥 - 다이어터 요리의 실패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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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08:00:38Z</updated>
    <published>2022-10-14T02: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거리로 쓸 단백질원을 해동해 둔 게 없을 때,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단백질원은 뭐니 뭐니 해도 달걀이다. 달걀을 그냥 프라이로 해 먹기는 뭣해서 각종 야채를 볶아 들기름과 비벼 먹는 '들기름 야채 볶음밥'을 해 봤다.  오늘 아침식사의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쌀밥 반 공기 (볶음밥이니까 고슬고슬한 된밥이 좋다) 마늘 10쪽 (면역강화용) 양파, 파프리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HNT1a87SCTbmJNtAOGPiiRP8x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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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 맞는 몸무게 찾기 - 다이어터의 적정 몸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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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9:13:55Z</updated>
    <published>2022-10-13T02: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체 니 목표가 뭐냐?&amp;quot;  살이 자꾸 빠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어느 날 동료가 날 부러워하는 눈치를 보이더니 내게 던진 질문이었다. 그걸 과학적으로 이리저리 요령 있게 말을 해 주면 참 좋았으련만 그 질문을 받을 당시 내겐 별로 정리된 지식이 없었다. 막연하게, 불어난 내 살들을 어떻게든 줄이려고만 생각했지 목표체중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 본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0uKcKj5qhPwr3Npcha7F5Oq7c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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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 레시피 : 갈치조림 - 간단, 영양, 경제적인 아침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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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4:39:00Z</updated>
    <published>2022-10-12T02: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다이어터가 식단을 짤 때 주요한 목표로 삼는 것은&amp;nbsp;체지방률을 낮추는 동시에 체중 감량과 더불어 감소가 예상되는 근육을 유지 또는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을 섭취해야 하고, 무엇보다 염분과 당분을 줄이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다고 (앞서 봤겠지만) 매일 닭가슴살만 처묵처묵하는 일은 없어야겠고, 다양한 단백질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fJ%2Fimage%2FCZ0oVZI65M1ug5QW-_OKEIdbX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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