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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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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를 이루는 원소들에 대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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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7:3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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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비거니즘의 세계 - 먹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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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8:11:39Z</updated>
    <published>2022-12-04T13: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까지의 이야기가 채식, 식생활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져 있는 좀 더 확장된 이야기예요. 넓은 의미의 비거니즘은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동물을 착취해서 얻어지는 모든 것을 삶에서 배제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됩니다.   어느 날 슈퍼에 갔을 때였습니다. 채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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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우리 채식, 그렇게 나쁜 애 아니에요 - 채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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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2:12:06Z</updated>
    <published>2022-11-27T06: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을 보고 직접 요리해보신 분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더 많은 레시피를 소개하고 싶지만 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채식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편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채식 그거 건강에 나쁜 거 아니야?  물론 어떤 채식은 건강에 나쁩니다. 한 예로 감자튀김은 비건입니다. 하지만 매일 감자튀김만 먹는다면 분명 건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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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맛있게 잘 먹고 잘 사는 법 - 비건, 어렵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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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11:55:55Z</updated>
    <published>2022-11-20T02: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지난번 글에서 채식에 대한 영업이 잘 됐나 모르겠어요. 아주 조금이나마 관심과 흥미가 생겼던 분들을 위해 이번 편에서는 맛있는 비건 레시피 몇 가지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음식들은 비건으로 응용해서 만들 수 있어요. 더더군다나 요즘은 비건 치킨, 비건 닭갈비 같은 제품들도 나오고 있으니 말이에요. 알게 모르게 생활 속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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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아무도 죽이지 않은 식탁 - 마냥 힘들기만 한 건 아니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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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3:43:52Z</updated>
    <published>2022-11-13T00: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를 연재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가볍게 시도해봤으면 좋겠어서였다. 왜냐하면 생각하는 것만큼 힘들고 어렵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채식을 몇 년 동안 지속하고 있으니 주변에서는 많이들 대단하다고 그러는데 사실 난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어쩐지 조금 부끄러워진다. 나는 정말 좋아서 계속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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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차라리 비건으로 시작할걸 - 페스코 베지테리언으로 산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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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3:27:07Z</updated>
    <published>2022-11-06T04: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채식이 많이 보편화되고 있어서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 것 같지만 채식에는 여러 단계가 있다. 고기를 먹지만 간헐적으로 채식을 실천하는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 붉은 고기는 먹지 않고 가금류까지 먹는 폴로 베지테리언(Pollo vegeterian), 육류는 먹지 않고 해산물까지 먹는 페스코 베지테리언(Pesco vegeterian),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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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그래서 채식 왜 하는데?  - 우리가 외면하고 살았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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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4:35:49Z</updated>
    <published>2022-10-30T08: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채식을 시작하고 지속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지난 글에서 설명을 했다. 이번 글에서는 &amp;quot;그래서 도대체 채식 왜 하는데?&amp;quot;  내가 채식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   처음에는 동물권이었다. 이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이 불쌍하고 안쓰럽고 그래서 못 먹겠다 그런 이유보다는 공장식 축산에 반대하는 마음이 컸다. (물론 다큐멘터리를 보거나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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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번 생은 틀린 줄 알았지 - You are What you 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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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6:18:50Z</updated>
    <published>2022-10-23T07: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페스코 베지테리언 4년 차이다. 가끔은 정체 모를 국물이나 양념도 먹기 때문에 한국식으로는 '비덩'이라고 분류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비덩이란 비건 + 덩어리의 합성어이다. 멸치 육수가 주된 베이스인 한식과 액젓이 들어간 김치를 많이 먹는 한국 문화상 완벽하게 비건을 실천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그래도 지속적으로 비건을 지향하기 위해 만든 하나의 방법을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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