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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llym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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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llyla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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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외국에서 한달살기- 여행도 교육이다.&amp;gt; 한달살기 6년차 맘이 말하는 한달살기 매력, 그리고 엄마가 혼자서 준비하는 한달살기 노하우를 담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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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11:40: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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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안 다니는 중학생의 겨울방학 온택트학습 - 학원을 다니지 않는 중1의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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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1:16:17Z</updated>
    <published>2023-01-20T15: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아침에 한 시간만 늦게 일어나면 안될까? 개학을 해도 한 시간 당기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아.&amp;quot; 평소 밤 10시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아이는 방학이 되자 이렇게 말 했다. 나는 솔직히 속으로 만세를 불렀다. 8시까지는 허용해 주려고 했는데. 시골유학이야기와 온택트학습의 이야기를 쓴 나의 책 &amp;lt;도시맘은 어떻게 시골에서 영재를 키웠나&amp;gt;에도 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hDvBNhHRPRjshbYI3P7GL1kRl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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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안 다니는 중학생의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다. - 나는 그녀의 엄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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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3:55:38Z</updated>
    <published>2023-01-04T15: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1학년 릴리가 다니는 학원은 수학학원 뿐이었다. 그것도 친구 따라 강남 경우이다. &amp;quot;엄마 주연이가 수학학원 다닌다는데 나도 가고 싶어.&amp;quot; 나는 온택트 학습을 장려하는 엄마지만 학원을 다니지 말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학원이 맞는 아이도 있을 테니까. 릴리도 수학학원을 다녀 본 적이 없으니 학원이 맞을지도 모른다.  수학학원이 처음인 릴리는 다녀온 첫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J7ShCPnULAGFiIbVOftklQW8J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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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이젠 시작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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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8:44:54Z</updated>
    <published>2022-10-29T14: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이제 시작해 보세요.  &amp;lsquo;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amp;rsquo; 흔히 듣는 이야기입니다. 외국에서 한달 살기를 시작하기 까지는 할까? 말까?라는 고민부터, 하기로 마음 먹고부터 생긴는 다름 고민들의 연속일 겁니다. 저는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하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를 느꼈습니다. 내가 살던 곳을 떠나와 새로운 곳에서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kkJsTN2h35U5bG0e0oqJ1tjw4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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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여행은 영재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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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0:41:26Z</updated>
    <published>2022-10-29T13: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여행은 영재를 만든다.  영국 속담에 &amp;lsquo;여행은 영재를 만든다.&amp;rsquo;라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 할 때는 영어가 목적이었어요. 하지만 횟수가 지날수록 아이의 그릇이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다양한 피부색을 지닌 사람들을 만나며, 인종차별을 하면 안된다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고 있었습니다. 언어도 문화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m14nJPGgfZv4-FngbfsXqiu1A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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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리맘의 외국에서 한 달 살기. - 한 달 살기 동안의 릴리와 릴리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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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0:41:41Z</updated>
    <published>2022-10-29T1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8. 릴리맘의 외국에서 한 달 살기.  외국에서 한 달 살기가 좋은 이유 중에 하나를 꼽자면 내가 외국인이 된다는 것이다. 나를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외국인이 된다는 것은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조금 실수해도 왠지 괜찮을 것 같고, 모르는 건 당연한 것 같고, 한 달 정도의 이런 기분이 나는 좋다. 그리고 한류 문화의 영향으로 한국 사람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RqgG5APh9JI6wH48SR6mzbpya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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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리의 외국에서 한 달 살기. - 한 달 살기 동안의 릴리와 릴리맘(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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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3:43:01Z</updated>
    <published>2022-10-29T13: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7. 릴리의 외국에서 한 달 살기.  외국에서 한 달 살기는 우리나라만 유행이 아닌가 보다. 숙소의 수영장 어학원의 로비에서 한 달 살기를 온 다른 나라의 아이와 엄마를 쉽게 만날 수 있다. 한 번은 수영장에서 일본 아이를 만난 릴리는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일본어로 &amp;ldquo;하지메 마시데(일본어로 안녕하세요)&amp;rdquo;라고 인사를 하자, 그 아이는 &amp;ldquo;하지메 마시데 too&amp;rdquo;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etKS8Pn2trcxuaYBD-ycXjSMf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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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사람 사는 곳이다. - 외국에서 한 달 살기 동안의 릴리와 릴리맘.(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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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2:18:43Z</updated>
    <published>2022-10-28T12: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다 사람 사는 곳.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마음먹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6년을 경험한 나는 &amp;lsquo;다 사람 사는 곳&amp;rsquo;이라고 말해 주고 싶다.  한 달 살기는 대부분 따뜻하고, 가깝고, 물가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동남아시아에서 시작한다. 여행지로도 많은 분들이 가본 곳인데도, 왜 낙후됐다는 선입견이 있는지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chcAN6xeuRFDN9BeZU6Q8kYBs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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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어학원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 외국에서 한 달 살기 혼자 예약 할 수 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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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4:40:18Z</updated>
    <published>2022-10-28T06: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어떤 어학원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외국에서 한 달 살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 &amp;ldquo;어떤 어학원을 선택해야 해요?&amp;rdquo;라는 질문을 많이 듣는다. 불안한 마음에 한국에서 어학원 신청을 하고 한 달 살기를 가고 싶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어학원을 잘 고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우리가 한 달 살기에서 어학원(영어공부)을 보내기로 마음 먹었다면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R4jCVHV_oU1o8BN4ViXcQbWcY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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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표와 숙소 이렇게 예약하면 ok - 외국에서 한 달 살기 혼자서도 준비하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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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37:56Z</updated>
    <published>2022-10-28T05: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비행기표와 숙소 이렇게 예약하면 ok  &amp;ldquo;비행기표가 숙소에 들어가는 날보다 이틀 전 것 밖에 없어요. 어쩌죠?&amp;rdquo; 다급한 지인의 전화, 한 달 살기 숙소 예약한 날짜를 받아서 비행기표를 검색해 보니, 떠나야 하는 날이&amp;nbsp;&amp;nbsp;가고자 하는 나라로 비행 스케줄이 없는 날이었다. 이틀 전의 날짜가 예약 가능했고 이틀 후 날짜도 예약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틀 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K-9Bx6myuhupemirtvyy7j8sB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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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외국에서 한 달 살기 후 블로그를 만들다. - 외국에서 한 달 살기 혼자서 준비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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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4:40:18Z</updated>
    <published>2022-10-21T09: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외국에서 한 달 살기 후 블로그를 만든 이유.  한 달 살기 숙소의 수영장에서는 한국 엄마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먼저 온 엄마들이 정보를 주기도 하고, 그 나라에 있는 동안 서로 친구가 되기도 한다. 내가 처음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갔을 때 수영장에서 두 명의 엄마와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 셋의 공통점은 대행업체를 통하지 않고 왔다는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WE_lotKbAhACPNtvRe7-chk0q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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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한 달 살기의 매력은 아이의 그릇이 커지는 것 - 1.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한 이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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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06:57Z</updated>
    <published>2022-10-09T14: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영어보다 큰 매력은 아이의 그릇이 커지는 것.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몽키아라프라자 앞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마켓이 열린다. 각 나라의 음식도 맛볼 수 있고, 장난감도, 신선한 과일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현지인 처럼 살아본다는 것은 한 달 살기를 하기에 가능한 경험이다. 마켓이 열리는 날 릴리의 목표는 장난감 획득이다. 경험장난감을 사러 간 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H4hJfhNdZLPVptcwNEbC7GiTx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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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입식 영어 방식을 물려주기 싫었다. - 1.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한 이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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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4:40:18Z</updated>
    <published>2022-10-09T14: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내 시대의 주입식 영어 방식을 물려주기 싫었다.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한 지도 6년째,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8년 차인데 코로나로 인해 2년이 빠졌다. 앉아서 책을 통해 공부하는 것만 교육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교육을 받던 시대와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부모와 함께 체험학습을 가면 일정 기간 출석으로 인정해 주는 우리나라 교육의 제도만 보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qE%2Fimage%2FX-NtJDEYTMmefw5srNucUT6_1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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