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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이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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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적이고 소소한 재미와 평범함 속에 얻은 깨달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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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21:4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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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친구 가족을 처음으로 집에 초대했다. - &amp;quot;아이는 한 뼘 더 성장했을 거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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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5:35:39Z</updated>
    <published>2024-07-22T22: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토요일이지만, 매우 분주한 날이다.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친구네 가족이 집에 놀러 오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 어린이집 친구는 우리 집 바로 위층에 살고 있지만, 오전에 다른 일정이 있어서 오후 4시에 오기로 했다. 그럼에도 우리 부부는 오전부터 집을 치우고 쓰레기를 버리느라 분주했다. 아이도 친구가 처음 놀러 온다는 사실에 들떠서 조그마한 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_hgfXzOpwKwWt7sypCtXp_TdA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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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불안에 대하여 - 인사이드아웃 2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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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2:31:39Z</updated>
    <published>2024-07-18T22: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토요일. 우리 가족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9시까지 여름성경학교에 아이를 보내기 위해서다. 5살이 되고나서부터 혼자서 많은 걸 할 줄 알게 된 아이는 오늘이 기대된다는 듯 부모가 깨우지 않고도 벌떡 일어났다. 간단히 아침을 챙겨 먹고선 아내와 나는 아이와 함께 교회에 갈 준비를 빠르게 마쳤다. 교회는 우리 집에서 차를 타고 15분이면 갈 수 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Rczq1XwQp-gSjK2xlZsDlL2wK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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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얻은 아주 세속적인 조언 3가지 - &amp;lt;아주 세속적인 지혜&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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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1:54:45Z</updated>
    <published>2024-07-17T00: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주 세속적인 지혜&amp;gt;라는 책은 400년 전 처음 발행되었다. 저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601년에 태어나 교수이자 예수회 신부이자 강연가로 왕성히 활동했다. 쇼펜하우어와 니체와 같은 유명 철학자들도 이 책을 통해 그들만의 철학의 깊이를 더했다. 400년 동안이나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이 책은 분명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될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ZqhZfKCHeJ4-IxT4APMbVn4I2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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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세상 속에서 자유와 성공을 찾는 법 - 마크 맨슨의 &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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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0:55:10Z</updated>
    <published>2024-07-05T21: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너무나도 복잡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얘기를 들으며 스스로의 삶과 비교한다. 불행의 씨앗을 키우는 건 내 주변에 다양한 레이더를 켜 놓는 것이다. 뉴스에서는 연신 대기업의 성과급 소식이 터져 나오고, SNS에선 연봉 순위를 매기며 본인이 다니는 회사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실시간으로 비교한다. 연봉뿐만이 아니라 복지가 어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L1uulyLHs56P_Zs-wo8VzZKz3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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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이 따뜻해진 이유 - &amp;quot;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이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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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1:19:18Z</updated>
    <published>2024-07-04T22: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야만 했다. 당일치기로 전라도 광주에 출장을 가야 했기 때문이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창문 밖을 쳐다보니 전날 밤 10시쯤부터 거세게 몰아치던 비는 잠잠해진 모양이었다. 잠이 들기 전 오늘 아침 출근길을 걱정했지만, 다행히 비는 소강상태였던 것이다. 이불속에서 몸을 반쯤 일으킨 뒤 창문 밖을 뚫어져라 보고 있으니, 가느다란 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jsvQv4Vcae9X3S1rzCagyO5tF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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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무엇인가? - &amp;lt;행복의 기원&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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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23:52:58Z</updated>
    <published>2024-07-03T21: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문득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나 도대체 왜 살고 있는 거지?', '나란 존재는 세상에 왜 태어나게 되었을까?'라는 원초적인 의문 말이다. 그나마 내가 고민 고민해서 찾은 해답은 결국 '행복하기 위해서'였다.   '그래, 나는 역시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거였어!'   그렇게 행복을 좇는 삶을 이어가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SbDons9WoCj-rt6v8yY7bnpPo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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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빠는 주말이 더 힘들까?(1) - &amp;quot;아직 토요일인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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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8:37:26Z</updated>
    <published>2024-06-16T04: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 되었다. 주말만큼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눈을 뜨고 싶지만, 평일 기상 시간에 익숙해진 몸뚱이가 갑자기 소스라치며 눈을 뜨게 만든다. 핸드폰 시계를 보니 5시 40분이다. 일부러 알람도 꺼놨는데 어떻게 평일 기상 시간에 딱 일어나지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심지어 어제 오랜만에 이직한 회사 후배를 만나 술 마시느라 평소보다 늦게 잠들었음에도 눈이 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KKLNVGFO33ngSuCIsHju6RM3Q0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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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PR의 시대에 겸손은 없다. - &amp;quot;개구리가 밤마다 우는 이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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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0:10:02Z</updated>
    <published>2024-06-13T22: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본능엔 권력욕과 인정욕구가 있다. 이 두 욕구는 인간이 모여 살면서 좀 더 사회적으로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그 관계 형성이 아마도 생존에 더욱 유리했을 테니 말이다. 이 생존 본능에 가까운 욕구들이 현재는 '자기 PR'이라는 명목으로 거침없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엔 겸손이 미덕이던 시절이 있었다. 아무래도 유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qdm1wvQ1mbrrOMZimMSx1kUUo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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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 - &amp;quot;일단 그리고 있는 그림부터 완성하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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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7:46:13Z</updated>
    <published>2024-06-08T23: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여덟의 나이에도 난 아직까지 방황 중이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니 말이다. 아니, 좋아하는 일은 대강 알고 있지만, 그게 지금의 생계를 곧바로 유지시켜 줄지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일을 대중들이 좋아해 주면 성공하는 것이라고. 나는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다. 게임을 하면 시간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eeD3oSPd88yYJky-BPG4h9tdF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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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다들 열심히 살고 있구나 - &amp;quot;생존을 위한 발악&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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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2:38:02Z</updated>
    <published>2024-06-04T21: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여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사실 이것도 한 친구의 결혼식에서 만난 이후로 처음 본 것이니, 일부러 시간을 내어 만나게 된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갈수록 시간은 더욱 빠르게 흐른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체감할 수 있었다. 나를 포함해서 모이게 된 네 명의 친구는 모두 가정이 있다. 나와 한 친구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CXXWExDZdaFEta5srCEaCCYwC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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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포비아의 시대 - &amp;quot;나는 진정 팀장이 되고 싶은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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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3:02:17Z</updated>
    <published>2024-05-23T03: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에는 커리어의 방향을 설정하는 제도가 있다. 내가 리더로 성장할 것인지, 아니면 전문가로 성장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난 당연히 회사에 있으면서 팀장이나 더 나아가 임원과 같은 리더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리더로 성장하는 방향을 설정했었다. 물론 전문가로의 직급체계가 따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자릿수도 적고 뭔가 하나의 연구에만 몰두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7Go5HRoa5f45WRU_E92BlkDKA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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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 면접을 보았다. - &amp;quot;경력이지만 신입처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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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7:51:13Z</updated>
    <published>2024-05-20T23: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회사 후배에게서 연락이 왔다.  &amp;quot;과장님, 경쟁사에서 과장님 하고 동일한 직무 공고 올라왔는데 지원해 보세요.&amp;quot;  최근 친했던 후배가 이직하고, 회사도 점점 기울어지는 것처럼 느껴져서 공허함과 상실감이 공존하고 있던 내겐 뭔가 탈출구처럼 보였다.   '그래, 한번 해보자.'  급하게 경력을 정리하고 이력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만으로 11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oJsI-zv_11RKBufAZGMmhMyuq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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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 &amp;quot;모두가 만족하는 교회 생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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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1:26:57Z</updated>
    <published>2024-05-16T22: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끈질기게도 교회에 다니지 않았다. 교희의 말을 빌리지면, 하느님이 나를 교회로 인도하지 않으셨다. 아니, 내가 그를 애써 외면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나는 온갖 기독교의 전도에서 뱀처럼 빠져나갔다. 어릴 적 친구를 따라 동네의 작은 교회에 몇 번 다녔다. 선물도 주고 과자도 줬기 때문이다. 하지만 낯설고 어색한 환경 때문에 금방 그만두었다. 고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r-kmK-nlHBcQ6EPS-k44ajMN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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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육아 체질이 아니었다. - &amp;quot;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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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2:52:56Z</updated>
    <published>2024-05-13T23: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난 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침은 질질 흘리고, 더러운 짓만 골라하며, 시끄럽게 울어대는 아이의 이미지만 그려질 뿐이었다. 게다가 급소인지도 모르고 주먹이나 발로 힘껏 급소를 내리치며, 장난이라고 깔깔대는 모습도 꼴 보기 싫었다. 이렇게 확고해진 이유는 친척 조카들을 두루 만나 오면서 경험에서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는 아픈 것이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RSno58HtUkdO7CArS324slhb7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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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성우의 꿈 - 늦깎이 성우 도전기(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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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0:31:38Z</updated>
    <published>2024-05-09T23: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낙방했다. 방송사 공채 시험 3번의 도전에서 모두 1차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정말로 5년, 6년 동안 준비한다고 말로만 들었지만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 시장인 듯싶다. 공채 외에도 부수적으로 여러 다양한 활동들에 지원해 보았으나 번번이 탈락 메시지만 받을 뿐이었다. 최근 회사 일이 바쁘고 급성 위염에 걸리는 마당에 다니던 성우 학원을 잠시 중단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VSuOJqbLp5aFU8RxA2KprNeV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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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생활 3년 만에 아이를 갖기로 결심했다. - 제 아내는 흙수저 출신입니다. (ep.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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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1:07:16Z</updated>
    <published>2024-05-07T22: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우린 하나가 되었다. 나름대로 성공적인 결혼식을 마치고 꿈만 같았던 신혼여행도 잘 다녀왔다. 한국에 돌아오니 현실이 시작되었지만, 이젠 둘이 힘을 합쳐서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에 조금 더 위안이 되었다. 비좁아 보였던 신혼집 투룸도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집을 꾸리니 그럭저럭 생활할 만했다. 그리고 우린 이 보금자리에서 희망찬 미래를 꿈꾸었다.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4_ql7ecs3mbKRDT-XmuCcBtjm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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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은 왜 그렇게까지 하시는 거예요? - 신입사원이 내게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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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3:26:42Z</updated>
    <published>2024-05-01T21: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돌아가는 회사생활 속. 여느 때나 다름없이 우리 팀의 신임 팀장은 어미새처럼 일을 물어다 팀원들의 입 속으로 하나씩 넣어주고 있었다. 일을 하나씩 소화하고 있던 팀원들은 아직 기존 일들이 소화가 되지 않았는데도 계속 입 속으로 일을 넣어주는 팀장으로 인해 배가 거북해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팀원들은 이제 더 이상 안 먹어도 된다고, 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JpghXclGtTin_i0MYMrKaFaNs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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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염으로 다시 돌아본 생활습관 - 어쩌다 다이어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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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0:42:43Z</updated>
    <published>2024-04-30T22: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염을 거의 3주째 앓고 있다. 게다가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고 먹은 지는 2주 차가 되었다. 증상은 명치 속 쓰림, 복부팽만, 트림이고, 심할 땐 호흡곤란까지 겪었다. 일주일치 처방받은 약을 다 먹고도 증상이 여전해서 병원을 다시 찾았다. 의사 선생님은 위염은 한국인의 전형적인 질병이라 여기는 듯 진찰도 거의 하지 않고는 물으셨다. &amp;quot;약을 먹으면 증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o6zeyQMQa1iq7KsBuOGBBsZ52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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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 제 아내는 흙수저 출신입니다. (ep.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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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23:11:03Z</updated>
    <published>2024-04-29T22: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어쨌든 프러포즈는 성공한 것이라 볼 수 있다. 한국에 돌아온 우린 이제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쳤다. 30살의 나와 29살의 그녀가 가진 거라곤 건강한 몸뚱이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지원은 생각할 수도 없었고, 우린 우리가 모은 돈을 탈탈 털어서 결혼식 준비를 했다. 지난번 그녀의 동기가 결혼했던 결혼식장을 예약했다. 역에서 거리도 가깝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PgvY5IB5PT8LEwvyz_5QXxubII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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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도 타고나야 하는 것인가? - 성장 동행 : 오늘 하루 동기부여(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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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2:59:10Z</updated>
    <published>2024-04-24T22: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항상 무분별하게 성공을 꿈꾼다. 성공을 꼭 해야만 하는가? 성공 없는 인생은 패배인가? 성공이란 대체 무엇이길래 나를 이리도 괴롭히는 것인가?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은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사회적 위치에 있다.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 성공이다. 성공은 상대적인 비교를 통해 획득한다. 그래서 괴로운 것이다. 혼자서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8s%2Fimage%2FNO4F2E84PjiOD8-TyOtQN0Gjf5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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