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은근매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 />
  <author>
    <name>sysy2000</name>
  </author>
  <subtitle>취업준비생</subtitle>
  <id>https://brunch.co.kr/@@evT5</id>
  <updated>2022-08-23T09:41:24Z</updated>
  <entry>
    <title>글 쓰는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서 - 대학교를 다시 한번 자퇴하고 진로를 수정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17" />
    <id>https://brunch.co.kr/@@evT5/17</id>
    <updated>2026-01-30T12:41:53Z</updated>
    <published>2026-01-30T12: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좋아하던 대학교 생활에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내가 원했던 광고홍보학과를 다중전공했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어려움을 느꼈다. 결국 다시 자퇴를 했다. 자퇴를 하고 나니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가느냐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다.&amp;nbsp;정신장애인으로서 그리고 30대 후반의 나이로서 할 수 있는 일의 선택지는 좁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5Q54lvduL9EB_f8tjlkKUTxoW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긋지긋해져 버린 공무원 생활 - 15년 전 다니던 대학에 다시 재입학하게 된 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15" />
    <id>https://brunch.co.kr/@@evT5/15</id>
    <updated>2024-10-09T10:36:55Z</updated>
    <published>2024-04-07T10: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는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업무에 대해 버거움을 느끼고 건강에도 문제가 있음을 느껴서 질병휴직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내가 질병휴직을 하며 정신과병동에 입원해서 생활을 하고 있을 때 가슴속 한편에 묻어두었던, 조현병의 발생으로 다니던 대학교를 그만 자퇴를 할 수밖에 없어서 대학공부를 마무리짓지 못했던 아쉬움과 미련이 나를 어디론가 움직이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e5aiY33ufFBHtCmfZykITCYO34o"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학원에서 첫 수업을 듣고나니 -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14" />
    <id>https://brunch.co.kr/@@evT5/14</id>
    <updated>2024-10-09T10:36:55Z</updated>
    <published>2023-01-07T1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주말마다 한 달에 4번 영어저널을 공부하는 학원수업을 처음으로 수강하였다. 공무원이 되고 한동안 영어의 영 자도 들여다보지 않았던 나였지만 중학교때와 고등학교 때 공부 좀 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어서 세상 사는 이야기나 상식도 배울 겸 수업을 신청하였다. 처음 가보니 4~50대 분들도 계시고 회사원이나 학생들도 있었다. 나는 내가 영어 좀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naIqmLnCOgbv8LTGyM8O03Vmpk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드시 부자가 돼야 하는 건 아니야 - 부자가 되기를 꿈꾸었던 어느 공무원의 고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13" />
    <id>https://brunch.co.kr/@@evT5/13</id>
    <updated>2024-10-09T10:36:55Z</updated>
    <published>2022-12-22T16: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직해서 사회초년생 시절 부자가 되고 싶어서 악착같이 돈을 모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종잣돈이 모이고 나니 그동안 그렇게 맹목적으로 돈을 모아서 그 돈으로 무엇을 하려고 했던 거지?라는 의문과 함께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참아가며 살아왔던 것에 약간의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그런 순간에 어떤 책에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JYyUSC3CWAP--dN1AcJ2DbOxn7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신장애가 있는데 공무원이라고요? - 이런 저도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11" />
    <id>https://brunch.co.kr/@@evT5/11</id>
    <updated>2024-10-09T10:36:54Z</updated>
    <published>2022-12-01T03: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현병으로 정신장애 3급의 진단을 받은 공무원이다. 하지만 당시 진단을 받을 때 보다 많이 호전되어서 공무원 생활을 하는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고 한다. 물론 장애 전형으로 입직하였다. 그러나 말 못 할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 정신장애인걸 다른 사람이 혹시 알까 봐 항상 불안했고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면 어쩌지?라는 걱정도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WQpli0cZ6ifn8iPMtUDaR4OuVA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월급 노예에서 벗어나기 - 그 시작 재테크 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12" />
    <id>https://brunch.co.kr/@@evT5/12</id>
    <updated>2024-10-09T10:36:54Z</updated>
    <published>2022-11-20T12: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회가 계급사회라고 생각하는가? 계급사회라면 노비, 천민, 양반, 귀족 뭐 이런 거 아닌가? 하고 우리나라는 계급사회가 아니지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것이라&amp;nbsp;생각한다. 나도 이렇게 민주적이고 발전한 나라가 계급사회인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관련 도서를 읽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현대 한국사회는 그럴듯한 포장지로 직장인, 노동자라고 불리는 것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Fjri3OzHvxtj5GPXmQNUzspOptA.jpe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직 중 교보문고 광화문점 카페에서... - 2개월 동안 내가 실행했던 일들을 적어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7" />
    <id>https://brunch.co.kr/@@evT5/7</id>
    <updated>2024-10-09T10:36:54Z</updated>
    <published>2022-10-27T09: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휴직 중이다. 6개월의 휴직 기간 중 벌써 2개월이 지났다. 지금 글을 쓰는 이유는 지난 2개월 동안의 나의 생활을 정리해보기 위함이다. 2개월 동안 내가 주로 한 것은 헬스 운동과 독서 그리고 브런치 작가가 된 것이다. 처음 글을 쓸 때는 공무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썼다. 공무원 생활의 어떤 점이 힘든지, 그리고 내가 왜 공무원을 선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X4XJZ_xKZzZRZgFBJJ3J346uuP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패자부활전 없는 사회, 방황하세요. - 열두 발자국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6" />
    <id>https://brunch.co.kr/@@evT5/6</id>
    <updated>2024-10-09T10:36:54Z</updated>
    <published>2022-10-24T08: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장애는 왜 생길까? 흔히 결정장애라고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고민 고민하지만 결국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 그렇다면 결정장애는 왜 생기게 되는 것일까요? 우선 사회적 안전망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회에서 더욱 발생하기 쉬운 현상인 것은 확실합니다. 한번 잘못된 선택을 해도 재기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이 갖춰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9ZzP4xBASkvWsawSNYWN74YBYr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무원이 느끼는 직업의 고충  그리고 보람 - 공무원이 말하는 공무원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4" />
    <id>https://brunch.co.kr/@@evT5/4</id>
    <updated>2024-10-09T10:36:54Z</updated>
    <published>2022-10-12T08: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그만두겠습니다&amp;quot; 공직사회에서 증가하는 퇴사율과 떨어지는 공무원 인기  요새 유튜브에서 면직한 공무원이 의원면직한 이유에 대해 방송하는 것도 그렇고 뉴스나 언론에서 &amp;lsquo;MZ세대들의 공무원 퇴사&amp;rsquo;라는 제목으로 보도되는 걸 보고 있으면 철밥통을 걷어차고 나오는 젊은 세대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https://youtu.be/OA-GpBpJEGA  우스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MWEMhkPUaqsyC-LWOulTuXK2az0.jpe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현병? 그까짓 거 뭐 대수라고 - 조현병을 겪고 공무원이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3" />
    <id>https://brunch.co.kr/@@evT5/3</id>
    <updated>2024-10-09T10:36:53Z</updated>
    <published>2022-10-12T04: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한테 찾아온 검은 그림자 우리나라에서는 조현병에 대한 인식이.. 정신질환자들의 범죄 이야기들이 언론에 많이 비쳐서&amp;nbsp;그런지&amp;nbsp;이런 사람들을 꺼리는 분위기가 많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뭐 외국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지는 않다. 나도 대학교를 1년 다닌 후 공군으로 입대를 하고 전역한 후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amp;nbsp;어두운 그림자가 나에게 찾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YY9WF6x3Zcx94VV8nYjD4uWle88.jpe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무원 그거 왜 하냐? 물어보신다면요 - 제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이었다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vT5/5" />
    <id>https://brunch.co.kr/@@evT5/5</id>
    <updated>2024-10-09T10:36:54Z</updated>
    <published>2022-10-12T04: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의 현실 박봉에 민원 스트레스에 꼰대 상사 그리고 선거, 팬데믹, 태풍, 폭설, 장마 등 시도 때도 없이 불려 나가는 공무원... 이런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그 돈 받고 공무원 왜 하니?라고 묻기도 한다. 충분히 이해되는 질문이다. 나도 입직하고 나서 이렇게 일하고 돈을 이 정도 받아야 해?라는 현타가 온 적도 많았으니까. 진로를 정하자! 대한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5%2Fimage%2FR6g84gQ5-c6NUCylzlnGMg4Lqrw.jpeg" width="34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