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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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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직의 에이스를 넘어 내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되기를 꿈꿉니다. 낮에는 묵묵히 일하고, 밤에는 투자의 씨앗을 심으며 내 사업을 준비하는 직장인 독립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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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0:08: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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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람과 내 에너지를 지키는 조직 안 &amp;lsquo;피아식별&amp;rsquo;법 - 선 넘는 옆 팀장 참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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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04:20Z</updated>
    <published>2026-04-09T05: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조직의 톱니바퀴 속에서 묵묵히 내일을 기획하는 '허팀장'입니다. 팀을 이끌다 보면 일주일에도 몇 번씩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받곤 합니다. 오늘은 그 거친 일상 속에서 제가 멘탈을 지키고, 나아가 내 사업을 준비할 에너지를 확보하는 가장 중요한 생존 기술인 '피아식별'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조직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Tn%2Fimage%2FCA6cLT8F90YP6GfRsDa4Lp5JND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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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이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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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5:08:03Z</updated>
    <published>2026-03-07T15: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낮에는 조직의 에이스 팀장으로, 밤에는 온전한 나의 사업과 독립을 치밀하게 기획하고 싶은 '허팀장'입니다. 오늘부터 저의 아주 솔직한 이중생활, &amp;quot;독립을 꿈꾸는 허팀장 생존기&amp;quot;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한때는 나도 대기업 임원이 꿈이었다. 기사가 딸린 검은 세단 뒷좌석에서 바쁘게 보고받는 내 모습을 잠시 상상했던 적도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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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부부 주용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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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6:29:30Z</updated>
    <published>2026-03-07T06: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아파트 / 주말 오전 / 엄마와 아기 목욕 중] 주말 아침. 둘째 아기를 욕조에 넣고 물을 튀기고 있는 중이다. 엄마는 구석에서 작은 빨래를 삶고 있고, 나는 욕조에서 아기랑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고요한 가운데, 아기가 물을 첨벙거린다. 엄마 &amp;ldquo;애리야, 주용이네는 요즘 뭐하노? 둘째 낳았다고 하던데.&amp;rdquo; 나 &amp;ldquo;응. 둘째 낳고 유진이는 이번 달에 벌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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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소 여성임원이 된 딩크족 내 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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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3:58:14Z</updated>
    <published>2025-11-18T03: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등원 전쟁을 치르고 있다. 첫째는 팬티만 입고 뛰어다니고, 둘째는 울음을 터뜨린다. 어린이집이라도 보내야 한숨 돌리고 밀린 집안일을 할 텐데. 회사 업무는 노력한 만큼 성과가 보이는데, 육아는 그렇지 않다. 아이들은 도무지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amp;ldquo;옷 좀 입으라고, 밥 먹을 때 돌아다니지 마라고, 20분에는 옷 입고 출발한다. 5, 4,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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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그랬다간 이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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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0:04:48Z</updated>
    <published>2025-11-12T00: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아파트 / 늦은 밤 / 안방 불 꺼진 채] 시계를 보니 자정이 다 되어간다. 엄마는 와계시지만, 남편은 오늘도 회식. 아직 백일도 안 된 둘째는 이유 없이 울고, 첫째는 자꾸 잠에서 깬다. 나는 저녁도 제대로 못 먹고 기저귀 갈고, 수유하고, 안고 재우기를 다섯 시간째 반복 중이다. 몸이 젖은 솜처럼 무거웠다.  &amp;ldquo;아서야, 제발 좀 자자&amp;hellip; 너는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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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던 엄마친구 금자이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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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0:07:30Z</updated>
    <published>2025-11-05T00: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아파트, 늦은 밤 / 엄마와 차 마시며 대화 중] 엄마 &amp;ldquo;딸, 금자 이모 있제. 지금 뭐하고 사는 줄 아나? 해운대 집도 넘어가고&amp;hellip; 지금 다시 김밥집 차렸데이.&amp;rdquo;  나 &amp;ldquo;뭐?&amp;hellip; 그 금자 이모가? 아니 왜? 일평생 잘 살다가 갑자기 나이 칠십(70)에 김밥집을 차렸다고? 대박이네&amp;hellip;&amp;rdquo;  엄마 &amp;ldquo;그라지. 백화점에 입점하고, 홈쇼핑도 나가고, 그때는 진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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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다르게 살 줄 알았지(프롤로그) - 평범한 이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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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0:01:32Z</updated>
    <published>2025-05-28T04: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 대회의실] &amp;ldquo;신사업본부 허애리 팀장입니다. 발표 시작하겠습니다.&amp;rdquo; 내 목소리는 생각보다 또렷했다. 회장님, 사장단, 전무, 상무까지 전원이 참석한 회의실. 어젯밤, 두 아이 재우고 새벽 2시까지 준비한 PT였다. 이 자리에서 나를 증명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회장님의 미간이 점점 구겨지기 시작했다. 상무는 물끄러미 바닥만 바라봤다. 팀원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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