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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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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YTN 앵커이자 뉴스PD.매일 행복할 일을 찾는 에너자이저.유튜브 &amp;lt;앵커엄마 안보라&amp;gt; 운영 중. https://www.youtube.com/@anc_m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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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21:2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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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 - 여섯 번째 러닝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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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1:49:56Z</updated>
    <published>2025-11-01T11: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섯 번째 러닝. 그런데 오늘은 유난히 러닝이 힘들었다. 슬로조깅을 하느라 안 그래도 속도가 느린데, 유독 더 더딘 것 같았다. 달린다고 애를 쓰는데도 계속 제자리걸음인 것만 같은 러닝이었다. 귓가에는 음악이 흐르지만 머릿속은 시끄러웠다. '얼마나 뛰었지?' 물음표가 리듬처럼 요동쳤다. 얼마 못 가 워치를 보고, 자꾸만 기록을 체크하게 되었다. 당연히 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7KgtD2PQEHtJ01nYQ-QICrn2T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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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 다섯 번째 러닝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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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22:49:06Z</updated>
    <published>2025-10-22T07: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번째 러닝은 늦은 시간에도 홀로 집에 있어주는 아이 덕분에 가능했다. 오늘의 러닝은 우리 딸에게 바친다.  아이가 8살이 되면서 많은 것들을 홀로 하고 있다. 하교 후에 혼자 학원 가고, 학원 끝나고 혼자 집으로 온다. 내가 퇴근하고 집에 올 때까지 아이는 집에 혼자 있어야 한다. 7살 때까지만 해도 아이를 집에 혼자 둔다는 건 언감생심 꿈도 못 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csyVL91bbCviJV0ORVttWtBO3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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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다 보니 10km - 네 번째 러닝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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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1:32:54Z</updated>
    <published>2025-10-21T11: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러닝은 무려 10km를 뛰었다. 평균 페이던스 173에 평균 페이스 05'25''/km. 엄청난 기록이다. '10km를 달려야지' 마음먹고 달린 게 아니다. 달리다 보니 10km를 넘었다.&amp;nbsp;이 날은 스마트 워치도 차지 않고&amp;nbsp;달렸기에 중간중간 나의 페이스를 확인할 수 없었다. 그저 달릴 뿐이었다. 슬로 조깅을 추구한 덕분에 숨이 가쁘게 차오르진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b2nhSihhVmQkIUqKvAXUHrXZd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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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지 않으려 달렸다 - 세 번째 러닝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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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1:02:10Z</updated>
    <published>2025-10-21T11: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아침. 오늘은 내가 올해 목표로 했던 동화구연대회 본선 무대에 오르는 날이다. 한때 성우를 꿈꾸었을 정도로 내 목소리로 무언가를 읽어주고 전해주는 걸 좋아했다. 딸을 낳고 보니 동화책을 열심히 읽어주게 됐고, 나만의 읽기 스킬도 쌓았던 것 같다. 이 정도면 동화구연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대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이 나이에 무언가에 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MXupZ6BMjkvZz2x1jDasYyXLT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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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가 나서 멈췄다 - 두 번째 러닝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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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2:41:51Z</updated>
    <published>2025-10-20T12: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러닝의 기록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어깨도, 무릎도, 발목도 모두 이상 없음. 두 번째 달릴 용기도 생겼다. 문제는 날씨다. 오늘은 비가 왔다.&amp;nbsp;러닝에 빠진 사람들은 우중러닝도 한다지만, 나는 아직 그 정도까지의 열정은 아니다. 비 오는 날은 외출을 극도로 꺼리는 내가 무언가를 한다?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어불성설이다. 어제까지는 말이다.  몸을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RijG4Qa9ncOs0WY5n9_s0jZzT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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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왜 잘 뛰는 건데? - 첫 번째 러닝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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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7:19:51Z</updated>
    <published>2025-10-17T12: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러닝을 시작했다. 문득 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가슴이 답답하기도 했고, 그냥 달릴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의선 숲길로 나갔다. 내가 깊은 동굴에 머물러 있을 때 간간이 산책하며 사색하던 그 길로.  나는 뛰고 있다. 신기했다. 걷는 것도 싫어하던 내가 달리고 있다니. 그동안 산책하며 러닝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들은 내 곁을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eMkPZTPAJEy-pPvtxXsrxYMRi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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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엽이 여행을 간다 - 너의 독립을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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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4:42:51Z</updated>
    <published>2024-11-11T12: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휘잉-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바람에 낙엽이 제법 날리는 길을 걷고 있었다. 바싹 마른 가벼운 몸뚱이로 바람을 타고 이리저리 흩날리는 나뭇잎을 보던 7살 딸이 신난다는 듯 종알거린다.  &amp;quot;엄마! 낙엽이 여행을 가나 봐요~&amp;quot;  천진난만한 시야다. 엄마는 이 바람이 참 스산했는데, 너에게는 여행을 떠올리는 에너자이저였다니. 그래, 가을은 새로운 도전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FoOCwKYvjTGJorBZEFXGstgFn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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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는 수면성, 스트레스는 잡식성 - 잘 자고 잘 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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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1:43:02Z</updated>
    <published>2024-10-31T11: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만 잘 자도, 똥만 잘 싸도 칭찬받던 시절이 있었다.   아이를 낳고 나서야 깨달았다. 잠을 잘 자야 잘 논다. 잠을 잘 자야 덜 아프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면 부모가 병원 갈 일도 줄고, 일상이 순탄하다. 그래서 아이가 잘 자면 부모도 잘 잘 수 있다. 잠만 잘 자도 칭찬이 절로 나온다. 아이가 짜증을 부리면 자꾸 재우려는 것도 어쩌면 피로가 숙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5x2-4laj3eXhRUlt0JKXrhu9VZg.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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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방문을 '쾅' - 초딩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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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2:51:26Z</updated>
    <published>2024-10-30T11: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제가 마지막 밤인 줄 알았더라면 한 번 더 꽉 안아볼 걸 그랬어, 보라야&amp;quot;  친구는 열 살 아들을 키운다. 10년 간 친구와 함께 잤다고 한다. 나 역시도 7세인 딸과 늘 함께 잔다.&amp;nbsp;누구는 신생아 시절부터 수면독립을 한다지만, 우리는 그러지 못했다. 그랬던 꼬맹이가 어느 날 갑자기 친구를 내쫓더란다.  &amp;quot;엄마, 이제 나 혼자 잘 수 있어. 엄마 내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E3ug1FOy-4hOfz7WYHPPCLVRh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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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면 벽이고, 밀면 문이다. - 죽어라 달려도 끝이 벽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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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21:28:30Z</updated>
    <published>2024-10-29T12: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어라 달려도 끝이 벽일 때가 있다.&amp;nbsp;&amp;nbsp;그래도 좌절하지 말았으면 한다. 눈앞에 막힌 벽이&amp;nbsp;밀면 열리는 방화셔터 비상문일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방화셔터가 내려오면 탈출하는 법을 몰라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나 화재 상황처럼 인간이 궁지에 몰리면 이성적인 판단이 어려울 것이다. 그래도 정신 차리고 자세히 보면 문이 보인다. 힘껏 밀면 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ucHjxj0GbZhyz--eBAfJ7wZ7G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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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해리스 vs 트럼프 누가 당선될까?&amp;quot; - 7세 아이의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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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3:13:37Z</updated>
    <published>2024-10-28T11: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오늘은 무슨 뉴스 했어?&amp;quot; 아이가 종종 묻는 질문이다. 엄마가 언론사에 근무하는 까닭에 아이는 뉴스와 가깝게 산다.  집에서는 매일은 아니어도 시간이 될 때마다 7세 아이와 신문을 함께 본다. 엄마가 조간을 볼 때 아이에게는 어린이 신문을 쥐어준다. 시사도 알려줄 겸,&amp;nbsp;어려운 낱말도 풀어줄 겸.&amp;nbsp;생활 속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엄마의 '빅피처'다. 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5wFgX1VdEvKJLXNbENqxSCs2n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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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을 1년에 한 번만 먹는다고? - 1등의 멘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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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2:59:15Z</updated>
    <published>2024-10-26T16: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분야에서든 최고의 자리에 오른 분들을 존경한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1등의 자리에 오르는 게 얼마나 고되고 힘든 일인지를, 그 짜릿한 순간을 위해 얼마나 많은 날들을 참고 인내하고 견뎌냈는지를.  &amp;quot;라면을 1년에 한 번만 먹는다고요?&amp;quot;  '스마일 점퍼' 우상혁 선수는 라면을 참는다고 한다. 그 힘든 일을 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_f2g5Jl5ycwjkeKls4QQdVHtx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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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의 기적'을 기억하고 싶어서 - 나를 위해 정리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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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5:05:08Z</updated>
    <published>2024-10-26T06: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회차는 개인적으로 꼭 한 번은 기록해두어야 할 것 같아서 적는 글이다.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야기다. 올해 최고의 낭보라고 부르고 싶은 기념비적인 소식이다.   #. 한강은 누구인가  노벨상은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국 작가로서도 처음이고, 아시아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NUDlmYS3sTZ-iPA6ie4JHCu3D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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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잘못 들어선 길이 목적지로 안내한다 - 나는 지금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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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15:30Z</updated>
    <published>2024-10-25T14: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반가운 전화가 왔다. 대학생일 때부터 만나 백수시절을 거쳐 서로의 취업과 결혼을 모두 지켜봤으니, 15년 이상의 세월을 함께 한, 그야말로 볼 꼴 못 볼 꼴 서로 다 본 사이다. 언니동생을 넘어 이제는 친구나 진배없다.   최근 몇 년 간 동생에게 너무나 힘든 일이 있었다. 차마 글로 다 풀지 못할 만큼 많고도 깊은 어둠이다. 혹시나 동생이 잘못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fm1MrWXJQaTenU2TMfcPZVBa2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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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들의 로(老)맨스  - &amp;quot;You make me wanna be a better man.&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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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3:49Z</updated>
    <published>2024-10-25T08: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은 생각보다 짧다. 성질 급한 겨울 탓이다.&amp;nbsp;이맘때면 노오랗고 발그스름한 단풍이 세상을 물들여야 하는데, 절반쯤 물들다 떨궈진&amp;nbsp;낙엽이 바닥에 뒹군다.  '아이고... 얘네는 사랑도 못 해보고 이렇게 시들고 마는구나.' 하릴없이 발에 차인 낙엽에 서글퍼지려던 찰나였다.  수줍은 사랑처럼 발긋한 단풍은 산이 아닌&amp;nbsp;다른 곳에서 물들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JmpRP99LBpTTPLMFoc3G3KKpR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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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천 명 뚫은 면접 비결은? - &amp;quot;저는 이렇게 웃습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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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1:0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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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amp;lt;면접 일주일 전에 보는 책&amp;gt;은 전자책으로 발간됩니다. 완전한 내용은 전자책으로 확인해 주세요^^ 리디북스에서 2월 12일부터 단독 선출간 이벤트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안보라 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oVc3py9GfhoPBO25cwHcXIRAY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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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박 질문 이겨낸 묘수 - 강려원 앵커의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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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1:09:45Z</updated>
    <published>2024-10-24T04: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amp;lt;면접 일주일 전에 보는 책&amp;gt;은 전자책으로 발간됩니다. 완전한 내용은 전자책으로 확인해 주세요^^ 리디북스에서 2월 12일부터 단독 선출간 이벤트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안보라 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JY_Ldk7gYLjQCrmoLiv70TUXM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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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칫국은 마셔야 제맛 - 예비 초등생 부모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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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1T11: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곧 학부모가 된다.   요즘 이 한 줄이 내 마음을 옥죄고 있다. 내가 학부모라니... 내가? 내가...?  아직 천둥벌거숭이 같은데 벌써 학교에 간다니. 우여곡절 많았던 임신출산 과정을 제외하고서라도 대하소설 열 권은 나올 것 같은 지난 7년 여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흘러갔다. 천 명의 아이에게 천 명의 세상이 있다고 하니,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Ad2ZVt39cu22xe-MTRjUMV4wX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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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한 아나운서들의 면접 특징 - 허정은스피치 대표&amp;nbsp;허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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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amp;lt;면접 일주일 전에 보는 책&amp;gt;은 전자책으로 발간됩니다. 완전한 내용은 전자책으로 확인해 주세요^^ 리디북스에서 2월 12일부터 단독 선출간 이벤트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안보라 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U%2Fimage%2FSNZP7pTjIF-yiNERyUTpA1aZc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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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기를 주저하지 마라 - 면접이 끝나고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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