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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과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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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임과 세상의 브런치입니다. 직접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게임을 비평해봅니다. 게임업계가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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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1:1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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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일방주 엔드필드, 엮지 못한 컨텐츠들 - 유기적이지 않은 게임플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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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3:39:07Z</updated>
    <published>2026-02-19T11: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 자본을 부어 만든 대작, 명일방주 엔드필드. 하지만 이 게임은 과연 대작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을까?  공장 게임? 거점을 통한 플레이는 엔드필드의 핵심 영역이다. 공장을 통해 자원을 모으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돌리는 플레이를 하게 만든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누군가의 청사진을 복제해오는게 더욱 편한 길이고 정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1j%2Fimage%2FedUWB4i1jKDR1W_XCucfjqsB8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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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플키우기, 답은 멀지 않은 곳에 - 성공 공식을 착실히 따르면 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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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6:06:36Z</updated>
    <published>2025-12-13T16: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이플키우기, 양대마켓 1위에 매출도 1위를 찍어버렸다. 이 게임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을까?  1. 빠르고 눈에 띄는 성장 - 나는 강해진다, 강해지고, 강해질 방법이 여기저기 널려있다. - 인게임 컨텐츠도 그렇지만, 과금을 하면 또 그게 확실히 쉽고 빠르다는게 눈에 보인다. 그러니까 돈을 쓴다...!  2. 방치형 플레이(자동사냥) - 언제든 하고싶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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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혼돈의 중심에서 - 게임성은 평가받지 못하고, 이대로 묻힐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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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6:06:55Z</updated>
    <published>2025-12-03T14: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라는 게임은 10월 출시 이후 아이온 2 출시 전까지(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논란의 중심인 게임이었다.  서브컬처 게임의 스토리의 문제, 그리고 왜 그런 문제가 생겼는지에 대해 답답한 부분이 많았고 그 진실이 어디에 있는지는 개발사가 해명하기도 어렵고, 유저가 추측하기엔 수많은 파묘거리들을 제공했었다.  세&amp;nbsp;가지가 문제였다.  첫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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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오르지 못한 아이온2 - 성공해야만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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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5:18:39Z</updated>
    <published>2025-11-25T05: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씨소프트의 아이온2가 출시되었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기대 이하.  왜 기대 이하인지를 생각해봤고, 다음과 같은 정도로 요약했다.  1. 사람들의 눈높이가 높아졌다. 2. MMORPG라는 장르적인 문제 3. 나아지지 못한 게임성 4. 한 쪽으로 방향을 잡지 못함  1. 사람들의 눈높이가 높아졌다. 현대 시대는 빠르게 변한다. 유튜브 쇼츠, 틱톡 같은 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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