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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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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gviol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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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바이올린 연주자입니다. 저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사람을 살리는  말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는 음악을 전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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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8:0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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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여도 괜찮아 나를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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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16:26Z</updated>
    <published>2026-04-09T23: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늦은 나이에 유학하셨을 때 제가 1-2학년일 때 글을 써서 미국 하이라이트 잡지사에 보내고 싶다 한 기억이 납니다. 엄마한테 우표를 붙여줄 수 있냐고 했습니다. 잡지사로부터는 안타깝지만 글을 실을 수 없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미국 초등학교를 다닐 때 운동을 열심히 시켜서 그때는 운동을 잘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axXs-LUzjI5fyGXMnCEbtf8Nv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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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 때 믿어주는 사람, 장항준감독과 김은희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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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3:48:31Z</updated>
    <published>2026-04-06T13: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은희 작가는 김완선 씨 백댄서였다고 합니다. 결혼하고 살림도 잘 안 하고 사진 찍는 것을 배우기도 하고 몇 년이 흘렀습니다.  장항준 감독은 김은희 작가가 하고 싶은 것을 다 지지해 주었습니다. 어느 날 드라마를 쓰고 싶다는 김은희 작가에게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글을 잘 못 썼지만 스타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장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V10nljNUjr1P2uH5lxr0v9KR9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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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타이밍은 없다 지금 그냥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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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4:58:24Z</updated>
    <published>2026-03-30T03: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유학 때 당황스러웠던 게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없었습니다. 2년 뒤에 시험을 통과해야하는데 그래야 그 다음 학기 졸업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 곡들은 엄청 많았고 그날 뽑기를 해서 시켰습니다.   사사한 선생님이 심사하는게 아니고 다른 학교 교수님들, 또 다른 교수님들이 한 명이라도 반대를 하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긴장이 되어 많은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wAKFa6FZ6AK9wovaSzPLYJkm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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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평가보다 나를 믿는 것의 중요성 - 라흐마니노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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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8:43:56Z</updated>
    <published>2026-03-26T02: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흐마니노프는 1873년 러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3남 3녀 중 4번째로 태어났습니다. 부유한 귀족집안이었고 어릴 때부터 한 시간 안에 곡을 완성하고 10살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습니다. 24살에 교향곡 1번을 발표했는데 평단의 엄청난 비난을 받고 몇 년 동안 작곡을 하지 못했습니다. 또 사촌과 결혼하며 러시아 정교회의 비난을 받으며 우울증은 심해졌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MLjtzoYW29N9FZKOag-inDmRg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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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한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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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31:59Z</updated>
    <published>2026-03-11T10: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개의 창업 모임을 가보았습니다. 특별히 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는 거는 아닌 데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한 모임에서는 80프로 이상의 분들이 소개팅 어플,  데이팅 앱을 한다고 했습니다. 이미 하고 계신 분, 크리스천 어플 등 새로운 이야기들을 듣고 신기했습니다. 어떤 분은 49000원 네일 숍을 하실 거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xhVjsuKbZTdf_pUyOEfwwExYn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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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흐는 암호로 별들을 찾는 천문학자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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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3:49:13Z</updated>
    <published>2026-03-03T03: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흐는 암호로 별들을 찾는 천문학자 같다. 쇼팽  바흐는 시냇물(Bach)이 아니라 바다( Meer)로 불리어야 한다. 베토벤  모든 음악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바흐 음악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그는 10살 때 고아가 됩니다. 생활력이 강했던 그는 항상 월급을 잘 주는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바흐는 20명의 자녀가 있었고 그는 1500여 작품을 작품을 작곡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KrG9cfNGqa4Qlgykk7dEVzY5z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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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리오 합평을 하고 시야가 넓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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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2:15:16Z</updated>
    <published>2026-02-26T02: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시나리오 합평을 해보았습니다. '아버지'에 대해 적어오는 게 숙제였는데 만약 아버지에 대해 적어오는 게 힘들다면  다른 이야기를 적어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10명 넘게 수업을 듣는데 모두 너무 잘 쓰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수양대군 이야기로 정통 사극을 써오신 분, 리틀 포레스트 분위기로 캐나다와 호주 이야기를 쓰신 분도 있었습니다. 한 번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ANrMP76v9LxkNnnlUvyGu64eT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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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동호회를 열어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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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23:56:39Z</updated>
    <published>2026-02-15T2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1학년 때 반장으로 뽑히고  부담이 되어서 그 뒤로는 선거에 안 나갔었습니다. 공부에 방해도 될 거 같고 반장으로서 맡은 일을 제대로 못 하면 어떻게 하지 걱정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하던 제가 스스로 클래식 동호회를 열어서 두 달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클래식 음악을 좀 쉽게 설명드리고 싶고 직접 연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VAKzs1My0ifcq-HeyEef4u9R7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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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에 대하여 - 발레를 좋아하는 사람이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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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0:17:23Z</updated>
    <published>2026-02-10T03: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 발레를 배워봤을 때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잘하지 못 해도 음악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또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백조의 호수(유니버설 발레단) 공연도 했는데요.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발레리나들이 안 보이는데 조금이라도 빨리 연주하면 발레리나가 급히 동작을 해야 해서 미리 들어보라고 주신 녹음테이프를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박자를 외웠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VG_hiQMIlJb62ekA3DroXRWpN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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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웃 타임, 시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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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4:26:44Z</updated>
    <published>2026-02-05T04: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나리오 만드는 반에 처음 가보았습니다.' 어바웃 타임'이라는 영화를 보고 가는 게 숙제였는데 예전에 인상 깊게 봤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제작진이 만들었다 하는데 사랑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맨 처음에는 로맨스 영화인줄 알았는데 점점 가족에 대한 영화구나 싶었습니다. 또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T_WVCMU-51W4CGsmwpVPfJspa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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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 시나리오, 창업반 수업 들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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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1:43:07Z</updated>
    <published>2026-01-28T01: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부터 시나리오 만드는 수업 또 창업 수업을 들어볼 거 같아요.  시나리오를 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노다메 칸타빌레처럼 사람들에게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었는데 음악가로서 학생들 가르치며, 연주하며 있었던 에피소드들, 또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창작해서 써볼까도  생각이 듭니다.  범죄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36iPG9tfi173Xuq0gYwq5kkSs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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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음악의 역사 뼈대를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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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58:03Z</updated>
    <published>2026-01-26T08: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식 음악은 몇백년을 살아남은 매력이 있는 음악입니다. 전공자 입장에서도 어렵기도 하고 몇 번 들으면 매력을 알 수 있는 공부해야하는 곡들도 있지만 바로 힐링되는 곡들도 있습니다.   https://youtu.be/LrGeeyxsht0   제가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 모임을 만들고 나눴던 이야기들을 좀 나눌까합니다.  우선 음악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SznDx86FvDOrOk7hTsp45MSAS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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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은 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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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6:11:30Z</updated>
    <published>2026-01-21T06: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집 강아지 탄이에요)  어느 연주자 분이 광고 음악을 녹음하러 갔는데 미샤 마이스키 굉장히 잘하는 분의 연주시디를 들려주시며 이렇게 똑같이 해달라는 이야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저도 트리오(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연습을 하는데 피아노 치시는 분이 제게 영상을 트시며 오이스트라흐처럼 소리를 내달라 하셨습니다.  저도 너무 존경하는 분이기에 웃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FETbwNpEUbNOfR5NkqvxNjT-E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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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도 눈물 흘리게 했던 차이콥스키의 음악 - 클래식 음악은 평양냉면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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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8:08:28Z</updated>
    <published>2026-01-17T22: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pixabay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의 4악장.  멘델스존 이탈리안 교향곡처럼 엄청 신나는 곡이에요 https://m.youtube.com/watch?v=F0oUySiC8SM&amp;amp;pp=ygUPdGNoYWlrb3Zza3kgNCA00gcJCU8KAYcqIYzv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의 2악장 45초까지만 기다리시면 너무 아름다운 멜로디가 나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raUCf3sR3Hzjgs3MfnHRTdznr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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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추장 와플님의 책 '노빠꾸 상여자 벨기에 생존기' - 작가분들과의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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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4:50:40Z</updated>
    <published>2026-01-17T04: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추장와플 님의 신간 '노빠꾸 상여자 벨기에 생존기'가 나와서 사보았습니다. 브런치에서 읽을 때도 너무 재밌게 글도 쓰시고 어려운 일들을 겪으셔도 씩씩하게 이겨내시는 모습이 참 대단하시다 싶었습니다.  유교적인 집안에서 자라다 갑자기 우연히 벨기에 남자분과 사랑에 빠지시고 와플, 초콜릿의 나라에서 공무원이 되시기까지  도둑이 지갑을 훔쳐가도 끝까지 쫓아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tkM3f7DvLt9jg736Ho9hkI78E1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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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ve And Take'  - 말러 심포니 5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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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1:06:48Z</updated>
    <published>2026-01-09T01: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기버(베푸는 사람)에 대해 당하기만 하는 사람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들은 성공의 사다리를 점령하기도 합니다. 기버가 결국에는 성공한다고 베푸는 일은 강력하고 덜 위험한 일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기버는 당장은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신뢰를 쌓고 신용을 얻으며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기버든 테이커든(남의 것을 잘 가져가는 사람) 누구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q8Jm4r8TJoYRVEn9fEjLxk1Ak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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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은 지능이다'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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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2:53:37Z</updated>
    <published>2026-01-06T02: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는 어릴때 이혼한 부모님때문에 공감에 관심이 생겼으며  너그러움, 베푸는것은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노인 자원봉사자들은 수명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공감을 너무하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으니 발란스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돌봄종사자,간호사들도 마음을 잘 지켜야합니다.   물론 너무 희생하며 봉사하는 것은 조심해야겠지만 선의의 대상에게 공감하며 봉사를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PAnNp3nePh3dJeZCL0hMfJpa7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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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콥스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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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0:42:46Z</updated>
    <published>2026-01-05T09: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이콥스키의 음악은 마법처럼 너무 환상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중학교 때 피아노 협주곡을 듣고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첼로 로코코 변주곡도 참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바이올린 협주곡은 아름다우면서도 신나고 화려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차이콥스키의 음악이 가볍다고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이 더 깊이가 있다고 합니다. 차이콥스키가 살았을 때에도 그의 음악은 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DhUUzv_zA5dah6evKTbiOM-rf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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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을 자주 보시나요? - 천체관측 모임을 나가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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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02:18Z</updated>
    <published>2026-01-04T02: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천체관측 모임에 몇 번 나가보게 되었습니다. 계속 나가지는 못 하겠지만  평소 낮에 하늘을 자주보아도 밤하늘을 자주 보지 않는데  인공위성인 줄 알았던 것이 목성이었고 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게 신기했습니다.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스텔라리움이라는 공짜 앱을 설치하시면 핸드폰을 하늘에 갖다 대기만 해도 어느 별자리가 앞에 있는지 알려준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QDXR6ZYgAvLMPuwXp3Qufdd6V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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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사랑에 대하여 -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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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8:05:29Z</updated>
    <published>2025-12-26T08: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민규 작가가 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의 주인공은 소설가를 꿈꾸는 재수생입니다. 그는 백화점에서 일하며 요한과 친해지는데 요한은 알고 있는 것도 많고 클래식 음악을 좋아했습니다.  주인공은 또 백화점에서 가장 못 생긴 여직원과 친해지며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사랑에 빠집니다. 이 관계는 오래가지는 못했습니다. 주인공이 대학생이 되며 이들의 사이가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G%2Fimage%2F0H1d6mnddPS1puPiXfsdQSE9e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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