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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띵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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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금씩 천천히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띵지니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을 하고 싶어 이것저것 고민하고 여행하고 글도 쓰고 사람과 세상을 배우고 나누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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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11:4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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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비오는 날을 좋아하게 된 이유 - 비 오는 날 야외 결혼식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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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23:32:22Z</updated>
    <published>2024-07-09T12: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철입니다. 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습한 요즘이에요. 혹시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분 계시나요? 저는 한 때 비 오는 걸 정말 싫어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1년 넘게 준비 해 온 결혼식 날 비가 온다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나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낙심 하지 않을까요? 저는 남편이 교포인 탓에 해외에서 오는 하객들이 30분 정도 결혼식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K8%2Fimage%2FPlqawH9tWvr3F_V-xydwIRXTV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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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호 따임당한 여자의 솔직한 마음 - 내가 마기꾼인가? 노조 집회 중에도 경찰에게 번호 따임(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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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17:10:55Z</updated>
    <published>2022-09-16T1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호 따이는 여자 정말 이쁠까? 정답은 아니다. 일단 글을 쓰고 있는 글쓴이도 평범한 여자이며 솔직하게 말해서 핵 존예? 는 절. 대. 아니다.  참 내가 나 스스로 나에 대해 쓰려니 뭐 흐린 눈 뜨고 좋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글쎄다. 정말 솔직하게 내 주변만 둘러봐도 나보다 이쁜 친구들, 지인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지인들의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K8%2Fimage%2Fg_FipMtEs15Mkp0EQU1S48SAw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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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인턴 하며 생긴 일.. - 이 구역의 방화범은 나야! 이번 달 월세는 늦게 드려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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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17:34:50Z</updated>
    <published>2022-09-08T23: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 뉴욕에 위치한 무역회사에서 인턴을 했다. 한국에서 4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곧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취업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나는 좀 더 많은 경험을 쌓아보고 싶었다. 특히 해외 교환학생을 길게 다녀오고 싶었는데, 당시 넉넉지 못한 집안 형편 덕에 꿈도 못 꿨고 간신히 방학 동안만 다녀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K8%2Fimage%2FWdqX7ZyPFyuX1Q7xAIpAQPxu9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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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카이 여행 중 코로나 확진 그리고 격리 - 해외여행 중 코로나 확진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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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23:02:38Z</updated>
    <published>2022-09-07T22: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나는 30살이 되었다. 그리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가 되었는데 인생을 되돌아보니 참 굴곡 있는 삶을 살았던 거 같다. 특별히 22년 나의 절친과 다녀온 보라카이 여행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나의 첫 이야기로 보라카이 여행 중 코로나 확진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슈퍼 면역이란 착각  일단 보라카이를 가게 된 계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K8%2Fimage%2FL-0SlArbcAJnuBUL6nV--JpjI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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