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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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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좋은 세상 만들기'라는 큰 포부를 '글'이라는 작은 행동으로 실현시키고자 도전하는 역사교사. 청년이 된 제자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청년을 위한 청년 역사를 연재 중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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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06:3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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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9&amp;nbsp;김마리아의 역사가 주는 의미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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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2:16:07Z</updated>
    <published>2024-01-20T09: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기  #089 청년 김마리아의 역사가 주는 의미  ○ 지금 시대에 필요한 여성상은 무엇일까요? &amp;lsquo;교육과 가정의 중요성을 환기&amp;rsquo;하는 신사임당으로는 부족할 것입니다. 굳이 누가 그러한 여성상을 규정했는지 따지지 않더라도 수백 년간 이어져 온 가부장적 인식이 지금도 일부 존재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인물의 업적을 기리는 과정에서 정치적 의도가 반영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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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8 임시정부 분열, 미국 망명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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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4:59:47Z</updated>
    <published>2024-01-20T07: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8 임시정부의 분열, 실망한 청년, 미국 망명  김마리아가 상하이에 도착하고도 무려 3개월이 지난 후에 환영회를 개최했다는 사실은 그녀의 건강이 얼마나 회복되기 어려웠는지를 보여줍니다.1)  상처 입고 지친 청년에게는 쉼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해가 되기까지 김마리아는 건강을 회복하며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시간을 가집니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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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7 최종 판결과 중국 망명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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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6Z</updated>
    <published>2024-01-13T13: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7 최종 판결과 중국 망명  1920년 5월 병보석으로 풀려난 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그동안 서울의 병원에서 당대 최고의 의료진에게 치료를 받았지만, 김마리아의 병세가 완전히 호전되었다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콧속에 심지를 박아 고름을 뽑아내는 수술을 했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고름이 고였기 때문에 여러 번 재수술을 받아야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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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6 두 번째 고문, 보석 석방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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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6Z</updated>
    <published>2024-01-08T13: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6 두 번째 고문, 보석 석방  애국부인회 회장이었던 김마리아는 다른 동지들과 다르게 중범죄자로 다루어져 홀로 독방에서 병고와 외로움을 견디게 됩니다. 이때 김마리아를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은 앞으로 그녀를 거칠게 다룰 인물이 3.1운동으로 체포될 당시 김마리아를 심문하고 고문했던&amp;nbsp;바로 그 일본 검사였다는 점입니다.  일본 검사는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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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5 대한민국 애국부인회, 배신자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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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6Z</updated>
    <published>2024-01-07T09: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5 대한민국 애국부인회의 재조직과 배신자 오현주의 밀고  김마리아는 석방되었지만 심문당할 때의 고문으로 몸이 많이 상했기 때문에 입원해야 했습니다. 당연히 치료에 집중해야 했지만, 김마리아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퇴원을 서둘렀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신여학교로 돌아갑니다.  그녀는 감옥에서 석방된 지 겨우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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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4&amp;nbsp;첫 번째 고문, 그리고 석호필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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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6Z</updated>
    <published>2024-01-06T00: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4 체포와 첫 번째 고문, 그리고 조력자 선교사 석호필  박인덕의 집에서 항일여성단체 조직을 논의한 혐의로 여성계 지도자들은 차례로 체포됩니다. 그런데 경찰서로 끌려간 사람들과 달리 김마리아만 조선총독부 경찰 최고 지휘부인&amp;nbsp;경무총감부로 연행됩니다. 이것은 앞으로 그녀가 겪게 될 조사과정이 매우 가혹하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1)  간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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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3 3.1운동 직후 여성독립운동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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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6Z</updated>
    <published>2024-01-04T13: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3 3.1운동 직후 여성 독립 운동 논의  3.1운동은&amp;nbsp;여성 민족 운동의 관점에서 혁명적인 사건이었습니다. 3.1운동에 참여한 한국 여성들은 식민 지배의 부당성을 분명히 표명하고 전국적인 조직을 동원하여 저항했기 때문입니다.1)  훗날 인도의 초대 수상 네루는 영국의 식민지 시절 감옥에서 자신의 딸에게 쓴 편지 『세계사 편력』에서 &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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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2 귀국 직후의 상황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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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6Z</updated>
    <published>2024-01-02T15: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2 귀국 직후의 상황과 3.1운동의 발발  귀국하여 부산에 도착한 청년 김마리아는 대구를 거쳐 언니가 있던 광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차경신과 함께 이동하던 중 대구에서 뜻밖의 일을 경험합니다. 그것은 바로 독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었던 작은고모 김순애와 큰고모부 서병호를 우연히 만난 것입니다.  김순애는 김마리아보다 3살 많은 청년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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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1 민족대표들의 민중불신과 청년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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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6Z</updated>
    <published>2023-07-29T10: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1 3.1운동 민족대표들의 민중 불신과 청년  2.8독립선언과 같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기성세대는 청년들의 역량을 과소평가하거나 그들의 행동을 불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3.1운동의 민족대표들도 그랬습니다.  이들 중에는 30대가 일부 있었지만, 절반가량이 50대가 넘는 장년이었습니다. 그들은 조선이 몰락해가는 시기부터 일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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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80 2.8독립선언의 참여와 귀국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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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6Z</updated>
    <published>2023-07-26T06: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80 2.8독립선언의 참여와 귀국  김마리아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지 수년이 지나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지도 거의 10년이 되었습니다. 당시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청년들은 그 속에 어떤 마음을 품고 있었을까요? 민족이 처한 상황에 대한 울분이었을까요? 아니면 현실을 외면하고 오로지 자기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었을까요?  김필례가 여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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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9 손진주 교장과의 만남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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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7-25T14: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79 손진주 교장과의 만남, 그리고 일본 유학  김마리아를 정신여학교 교사로 부른 사람은 당시 교장이었던&amp;nbsp;루이스 선교사(Lewis, Margo Lee)였습니다. 그녀의 한국 이름은&amp;nbsp;손진주였고, 김마리아보다 7살 더 많은&amp;nbsp;청년이었습니다.  청년 손진주는 김마리아의 정신적&amp;middot;경제적 후견인이었는데, 청년 김마리아를 초빙한 것이 청년 손진주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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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8 국권피탈과 교사 생활의 시작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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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7-25T14: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시절 읽기  #078 국권피탈과 교사 생활의 시작   김마리아의 청년 시절은&amp;nbsp;일제강점기와 함께 시작됩니다.  1910년, 김마리아는 19세의 나이로&amp;nbsp;정신여학교를 졸업합니다. 이때 김마리아를 포함한 졸업생은 모두 22명이었습니다. 몇 명 안 되는 인원이었지만 이들은 평안도, 황해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 등 전국 각지에서 학업을 위해 고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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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7&amp;nbsp;문화통치와 자본주의적 소비문화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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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7-06T10: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읽기  #077 1920년대 문화통치와 저항, 자본주의적 소비문화와 출세욕  3.1운동은 일제의 잔혹한 무단통치가 실패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사건이었습니다. 일제는 평화적인 3.1운동을 폭력적인 방법으로 진압하면서도 결국 무단통치의 한계를 느낍니다. 또한 3.1운동을 탄압하는 과정에서 국제적인 비난을 받았고, 일본 국내의 민주화 분위기 등이 겹치자 19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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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6 제1차 세계대전의 영향 2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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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7-05T05: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 읽기  #076 제1차 세계대전의 영향 2 &amp;ndash; 유럽의 쇠퇴 미국의 부상, 러시아 혁명과 사회주의 확산, 민족자결주의의 대두  총력전의 결과 유럽이 초토화된 반면, 전쟁 후 미국은 지역의 강국을 넘어 점차&amp;nbsp;세계 강국의 위상을 갖게 됩니다. 참호전의 영향으로 전쟁이 지지부진할 때 미국의 참전은 힘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전쟁 당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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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5 제1차 세계대전의 영향 1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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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7-04T12: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 읽기  #075 제1차 세계대전의 영향 1 &amp;ndash; 총력전, 예술 파괴 운동, 여성의 지위 상승  제1차 세계대전은 역사상 처음 등장하는 전 지구적인 전쟁이며,&amp;nbsp;총력전의 개념이 확립된 전쟁입니다. 세계대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역사에 미친 영향도 상당했습니다. 국가에 속한 모든 인적&amp;middot;물적 자원이 총동원된 전쟁은 당시까지 전쟁에 의한&amp;nbsp;가장 큰 인명 피해를 초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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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4 20세기 초 동아시아 정세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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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5-09T15: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 읽기  #074 20세기 초 동아시아 정세  20세기 초 조선의 국권이 상실될 당시, 동아시아의 정치적 상황 역시 혼란스러웠습니다. 중국에서는 마지막 전통 왕조인 청이 무너지고&amp;nbsp;동아시아 최초의 공화국이 수립됐지만, 곧바로 군부 독재자가 등장하여 중국은 정치적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일본에서는 새로운 천황이 즉위한 상황에서 헌법 질서를 무시한&amp;nbsp;내각을 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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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3 1910년대 무단통치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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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5-05T05: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 읽기  #073 1910년대 무단통치  1910년 8월 29일, 일제는 대한제국의 국권을 빼앗습니다. 그리고 식민 통치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무력에 근거한 무단통치를 실시합니다. 당시 많은 독립 운동가들은 해외로 망명하여 투쟁을 이어가야 했고, 19세의 나이로 교사가 된 김마리아는 식민지 조선에 남아 현실을 견뎌야 했습니다.  잘 알려진 사실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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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2 근대 한국 여성의 지위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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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4-10T13: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 읽기  #072 근대 한국 여성의 지위  전근대 시기 남녀의 평등한 관계를 이야기할 때 주로 고려시대를 언급합니다. 고려시대에는 여성이 호주가 되거나 재산을 소유할 수 있었고, 부모로부터 재산을 동등하게 분할받거나 제사를 주관할 수 있었으며, 이혼 후 재혼도 가능했습니다.  이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고려 후기 한 관리가 일부일처제를 버리고 첩을 둘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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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1 서양 여성의 지위와 선거권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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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4-08T13: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 읽기  #071 서양 여성의 지위와 선거권  김마리아의 청년 시절은 국권이 피탈되고, 3.1운동이 일어나는 20세기 초의 상황입니다. 이 시기 한국의 여성 청년은 &amp;lsquo;여성 차별&amp;rsquo;과 &amp;lsquo;민족 차별&amp;rsquo;이라는 두 가지 시대적 한계 속에서 역경을 극복해야 했습니다. 그 차별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근대화가 먼저 일어난 서양의 상황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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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김마리아, #070 여성 항일 운동, 고문, 망명 - 제자에게 들려주는 청년의 역사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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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9:25:45Z</updated>
    <published>2023-04-07T10: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요 업적과 생애 요약  #070 여성 항일 운동, 고문, 망명, 귀국  1919년, 유학에서 돌아온 28세의 청년 김마리아는 제일 먼저 여성 항일 단체 조직을 모색합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민족 최대의 독립운동인&amp;nbsp;3.1운동이 일어납니다.  당시 일제는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잡아갔는데, 이때 김마리아도 여성 항일 단체 조직을 논의한 혐의로 붙잡혀 혹독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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