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리마커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 />
  <author>
    <name>mindmeet</name>
  </author>
  <subtitle>IT분야에서 20년 간 조직과 프로젝트 현장에서 경험하고 고민한 일들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영향력을 흘려보내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wSS</id>
  <updated>2022-08-28T08:59:14Z</updated>
  <entry>
    <title>Epilogue - 흔적을 남기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14" />
    <id>https://brunch.co.kr/@@ewSS/14</id>
    <updated>2023-06-04T08:03:35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흔적을 통해 다시 당신의 삶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다. 유한한 시간에 자신의 무한한 생각을 글로써 풀어내고 해석해내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인가? 그 속에서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쉼을 얻고 생각을 정리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공감의 자리가 될 수 있다면 당신의 삶은 진지하되 아름다워질 것이다.  &amp;quot;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BXs--KHwyYjcHKFwf0CC3DR_tRw.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로의 대화 - Inside Ou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47" />
    <id>https://brunch.co.kr/@@ewSS/47</id>
    <updated>2022-10-30T09:34:02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진정한 발견 행위는 새로운 땅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이다.&amp;rdquo;  - 마르셀 프루스 -  현란하고 자극적인 미디어 시대에 우리의 시선과 마음은 정처 없이 떠도는 구름과 같이 방황하곤 한다. 주변을 의식하고 비교하며&amp;nbsp;자신의 초라함을 느끼며 위축되는 것이다. 인생을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년들 그리고 이 시대의 직장인들 모두가 각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zOOyXEj2MZMbtFuLBGg7J96GmS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프트 랜딩 - This is your captain speak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34" />
    <id>https://brunch.co.kr/@@ewSS/34</id>
    <updated>2022-10-30T08:32:06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공기 조종 시 이륙 후 3분과 착륙 전 8분을 더한 '마의 11분(Critical 11 minute)'을 항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죽음의 시간대로 부르고 있다. 항공사고 중 약 70&amp;sim;80%가 이 시간대에 발생하는 만큼 처음 시작 시점과 마지막 완료 시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특히&amp;nbsp;활주로를 날아오르는&amp;nbsp;이륙 시 연료의 약 80%를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j8A5IPEhenKcjX6D2XSGkeE5u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다운 정상 - 아름다운&amp;nbsp;욕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19" />
    <id>https://brunch.co.kr/@@ewSS/19</id>
    <updated>2022-10-30T08:32:05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라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  - 도산 안창호 -  변화는 꿈꾸고 도전하는 자에게 주어진다.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바가 있는가? 그렇다면 문을 두드리고 도전해보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는 거다. '좀 더 갖추고 좀 더 시간이 흐른 후에 가능하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Ph_K4obGwOWgw-4QUldeO3y63N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문제 해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1" />
    <id>https://brunch.co.kr/@@ewSS/1</id>
    <updated>2022-10-30T08:32:05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캥거루가 동물원 울타리에서 계속해서 탈출했다. 캥거루가 높이 점프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된 동물원 관리인들은 10피트 높이의 울타리를 세웠다. 다음날 아침에도 캥거루는 우리에서 탈출해 동물원을 배회하고 있었다. 울타리 높이는 20피트로 올라갔다. 캥거루는 또 탈출했다. 울타리가 40피트가 됐을 때 옆 우리에 있던 낙타가 캥거루에게 물었다. &amp;quot;인간들이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kAqjJrx6IsiHg5VEVgBrLMTto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ne Team One Spirit - 불편한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4" />
    <id>https://brunch.co.kr/@@ewSS/4</id>
    <updated>2022-10-30T08:32:05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는 제한된 예산 내 과업완수의 과제에 직면해 있으므로 성공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경험과 노하우 등의 지식체계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그렇다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참여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제한된 시간 내에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야 하기에 이해관계자 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GnCrudsuDOg1x95IVVtKIm7nx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익숙함에서 새로움으로 - 컨버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48" />
    <id>https://brunch.co.kr/@@ewSS/48</id>
    <updated>2022-10-30T08:46:21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과 내일을 연결할 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게으르지 않다. 그러나 게으른 사람들에게 내일은 오늘의 반복일 뿐이다. 그들은 하루하루를 연결할 끈이 없거나, 있더라도 너무 부실한 사람들이다.  - 굿바이 게으름 / 문요한 -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현재 보이는 현상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그 속의 수많은 데이터들은 유의미한 정보로 결합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ZnkKiZK3hSM8O9Iv5dblJ5NrM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와의 싸움 - 기술사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23" />
    <id>https://brunch.co.kr/@@ewSS/23</id>
    <updated>2023-03-21T13:11:25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IT업에 종사하는 나로서 IT 기술 분야의 최고봉으로 불리는 기술사에 매력을 느껴 도전하고 합격한&amp;nbsp;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자격증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기술사에 대해 함께 관심을 가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amp;quot;기술사&amp;quot;란 해당 기술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응용능력을 보유한 사람으로서 「국가기술 자격법」제10조에 따라 기술사 자격을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5nYw85F_-P0xYDGElX8-sUtLWb0.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tep by step - Fly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45" />
    <id>https://brunch.co.kr/@@ewSS/45</id>
    <updated>2023-05-23T07:04:09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로 &amp;lsquo;루틴&amp;rsquo;이란 규칙적으로 하는 일의 통상적인 순서와 방법을 의미하는데,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루틴은 &amp;lsquo;어떤 일을 최고의 역량으로 완벽히 수행해내기 위해서 지켜야 할 절차&amp;rsquo;를 말한다. - 어웨이크 / 박세니 -  원대한 목표를 바라볼 때 막연하게 다가오는 장벽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큰 버거움으로 다가온다.&amp;nbsp;안갯속에 놓여있는 거대한 모습이 나와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67kSv0l5xmUtr8of8zqnQjbP4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 - 이상과 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6" />
    <id>https://brunch.co.kr/@@ewSS/6</id>
    <updated>2023-06-04T06:44:48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현직이 천직이다.&amp;rsquo; 설령 지금 일이 조금 불만족스럽더라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내가 어엿한 대기업 마케터가 되고, 한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경영자로 성장한 매 단계를 돌이켜보니, 현직이 천직이라 믿고 최선을 다한 결과였다.  - 근성, 같은 운명 다른 태도 / 조서환 -  신입사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lAeZJgbjE_bTvwPLTM7s-g9T21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밍 - 이른 비, 늦은 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50" />
    <id>https://brunch.co.kr/@@ewSS/50</id>
    <updated>2023-05-23T07:02:13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돌아보면 그때 그 순간 그것을 받아들이기에 부족했던 때가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슴 아프게 떠나보냈던 기억, 그토록 바랬던 입사 면접의 기회 그리고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기도제목들이 있었다. 그토록 원했지만 나에게 이루어지지 않은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그 일들이 그 순간 나에겐 필요했겠지만 나에게 그리고 상대에게는 아직 준비되지 않은 시간이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99s9Z4DfikV4dqiqd75C6gvSihw.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자는 자여 일어나라 - 말하기 훈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51" />
    <id>https://brunch.co.kr/@@ewSS/51</id>
    <updated>2023-05-23T12:24:52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은 거침없이 전달되는 소리이다. 한번 쏘아 올린 화살은 과녁을 향해 명중할 수도 있지만 과녁을 완전히 벗어나 버리기도 한다. 듣는 사람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버릴 수도 있지만, 도무지 상대의 마음에 전해지지 않고 귓등으로 듣게 되어 버리는 말도 있다. 말은 입에서 나가는 순간 번복이 되지 않으므로 그만큼 신중해질 수 있지만 듣는 이의 귀에 피가 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yGmhFalEaXqj2g4LPgqMgZ7XgT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eart to Heart - 글쓰기 훈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24" />
    <id>https://brunch.co.kr/@@ewSS/24</id>
    <updated>2022-10-30T08:32:04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은 기본적으로 앞의 한 문장을 쓴 다음에 그 문장을 위배하지 않는 선에서 그다음 문장을 쓰는 것이다.  - 롤랑 바르트 -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이다. 안다고 하지만 정작 글로 담아내는 것은 그만큼의 책임감이 따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글은 책장에 새겨지고 기록되는 것이기에 새롭게 표현되는 창조의 산물인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To9KEhb52mZcypBhyRQ2Yn9fE4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수란 누구인가 - 시대의 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11" />
    <id>https://brunch.co.kr/@@ewSS/11</id>
    <updated>2022-10-30T08:32:03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당나라 때 관리를&amp;nbsp;선발하는 기준인 등용문의 신언서판을 보면 '용모, 말, 글, 판단력' 이렇게 4가지 요소를 인재 평가기준으로 꼽고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 네 가지는 여전히 사람을 볼 때 눈여겨보는 판단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용모 사람은 무엇보다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외모를 본다. 그리고 지금과 같이 현란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 우리의 시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DiFjRz2qECJs3oeGVyS2PjHrL2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간에서 영원으로 - At the momen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40" />
    <id>https://brunch.co.kr/@@ewSS/40</id>
    <updated>2023-05-22T12:03:00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하루를 버텨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어려움이 가장 적을 것 같은 길을 선택한다. 나를 성장하게 하는 고통과 불편을 회피하고 찰나의 즐거움을 추구한다. 세상에서 즐거움을 주는 일들은 하고 나면 다 허망하고 절망감을 준다. 조금 힘이 들더라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했을 때 '희열'이라는 것이 찾아온다.  - 미라클모닝 /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jBZXddnMAz9j93hciXQbXMu2G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 의미 그리고 가치 - Happy Viru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52" />
    <id>https://brunch.co.kr/@@ewSS/52</id>
    <updated>2023-05-22T15:00:07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유 없이 길을 가다가, 거울을 보다가 웃어 보세요. 그러면 걱정이 사라지고 한숨 대신 기가 올라오는 것을 느낄 거예요. 사람들은 웃을 일이 있어야 웃는데, 웃어야 웃을 일이 생겨요. 모두들 힘들겠다고 생각할 때 웃고 있으면, 대단한 사람인 줄 알고 도와주겠다는 사람도 생기고요.&amp;rdquo; - 김형곤 -  난 무엇보다 재미있게 살고 싶다.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OFj8gid06tRfFIwzWfYuTpMVu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이끄는 힘 - 가슴 뛰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36" />
    <id>https://brunch.co.kr/@@ewSS/36</id>
    <updated>2023-05-22T11:34:10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내가 여기 있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나를 이끌어준 엔진이 있다. 정처 없이 헤매며 바닥까지 침체되어 있을 때 책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시대의 거장들과 만날 수 있었다. 세상의 무게에 버거워할 때 멘털과 의지를 다잡을 수 있었고, 홀로 된 골방에서 외로울 때도 나의 멘토가 되어준 것이 책이다.  방황하고 헤맬 때 자신을 일으켜준 힘 있는 말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MvQoHkAJeXYbgwGxXxjr4Wfgi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홀로 된다는 것 - Solitude vs Lonelines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12" />
    <id>https://brunch.co.kr/@@ewSS/12</id>
    <updated>2023-05-22T10:18:47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동적인 고독을 넘어 적극적인 고독을 선택한 사람, 안락한 자리를 뿌리치고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사람은 깊고 빛난다. 적극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기 안의 샘을 파고, 지하수를 퍼 올려야 한다. 자유롭게 내면에 축적된 내공을 꺼낼 수 있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보인다. &amp;lsquo;혼자여도 괜찮다&amp;rsquo;는 당당함이 여유로움과 안정감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RgI4tVtrRQs2aFgT3OCCOYAQUQ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신신 - Today is tomorro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27" />
    <id>https://brunch.co.kr/@@ewSS/27</id>
    <updated>2022-10-30T08:32:02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로 날마다 새로워지고, 날마다 새로워지되 또 날마다 새로워진다.  -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 대학(大學) -   매일매일 당신이 밟는 곳마다 새로워지고 당신이 숨 쉬는 것이 새롭게 자신에게 다가올 수 있다면 그 하루하루를 기대하며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당신의 하루하루가 가슴 설레는 날들로 가득하기를 기대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1tvx98wSM9KBrdcvWJLvXJPMZ7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rologue - 아름다운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wSS/35" />
    <id>https://brunch.co.kr/@@ewSS/35</id>
    <updated>2022-10-30T08:32:02Z</updated>
    <published>2022-10-30T08: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조직과 프로젝트 현장에서 20년 간 경력을 쌓으며 고민하고 생각한 일들을 통해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함께 공감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조직 속에 살아가되 그 조직을 이끌고 변화시키는 성숙한&amp;nbsp;리더가&amp;nbsp;되기를 기대한다.  어떠한 화려한 말보다도 한 사람의 정신과 혼이 담긴 글은 더욱 강력하며 지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SS%2Fimage%2FqYfaIGO_PuX0P_A6xTzB0Yxl9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