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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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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ugach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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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공부하는 엄마이자, 19년차 직장인입니다.중학교 1학년 아들과 초등학교 3학년 딸을 키우며모닝 글쓰기, 독서, 영어 낭독,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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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4:4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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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삶으로 -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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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2-01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땐 인생이 어떤 목표를 향해 직선으로 달려가는 줄 알았다. 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 가고, 직장에 들어가고, 결혼을 하고&amp;hellip; 그다음은 예상대로 흘러가리라 믿었다.  그런데 어른이 된 나는, 생각보다 자주 멈췄고, 가끔은 뒷걸음질쳤으며, 수없이 길을 잃었다.  지금의 나는 화려하지 않다. 그렇다고 완전히 무너지지도 않았다. 그냥 이 순간을 살아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ooQJTRzoD1P1ahgeOzz7YfX0z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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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팀플형 인간입니다 - 혼자 다 해내는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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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9T12: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복직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나는 제법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아침 7시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면 곧장 엄마 모드로 전환.저녁을 만들고, 숙제를 봐주고, 잠들기 전까지 아이들과 하루를 정리한다.누가 봐도 열심히, 성실하게 살고 있는 사람.그래서 스스로를 꽤 독립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그래, 나 혼자서도 잘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rP-HwENMOodP-vFpzTxcTOZTT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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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 쉬고 싶다는 말도 어려운 하루의 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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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9:34:54Z</updated>
    <published>2025-10-26T09: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이 있다.말 그대로, 아무것도.핸드폰의 알람이 날 깨우지 않았으면 좋겠고, 세상에서 나를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는 그런 날.뭔가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따라주지 않았을 때.용기 내 도전했는데 예상치 못한 민망함과 쪽팔림을 안고 돌아왔을 때.내가 가진 에너지도 체력도 감정도그야말로 완전히 방전됐을 때.그럴 땐, 우선 깨끗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xsnpO1d2XnllW8AvIKzQT6Z8a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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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게 아니라, 체력이 안 되서 못해 -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에너지가 안 따라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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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7:41:46Z</updated>
    <published>2025-10-19T07: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건 정말 많다.  책도 읽고 싶고, 글도 더 잘 쓰고 싶고, 필라테스도 더 자주 가고 싶고, 아이들과 대화도 더 깊이 나누고 싶고,성경 통독도 제대로 해보고 싶고, 영어 공부도 좀 꾸준히 깊이 있게 해보고 싶다. 그리고 가끔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혼자 조용히 있고 싶기도 하다.  문제는 &amp;quot;시간이 없다&amp;quot;가 아니다. 솔직히 시간을 아예 낼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OJ_1AINBDEY_kXfubV8hJX0Ns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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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씀 묵상이 안 될 땐, 일단 켜고 본다 - 출근길, 성경 듣기로 하루를 여는 나만의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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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4:41:15Z</updated>
    <published>2025-10-12T12: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 집을 나서서 차에 올라 제일 먼저 하는 건 유튜브 앱을 여는 일이다. 그리고 해당 일자에 맞는 맥체인 성경 읽기 재생 버튼을 누른다. 피곤에 절은 몸으로 조용히 운전에 집중하고 싶지만, 그냥 &amp;ldquo;일단 듣기 시작&amp;rdquo;이다.  묵상을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큐티집도 샀고, 말씀 필사도 하려고 노트도 마련했다. 그런데 현실은 다르다. 어찌어찌 아침 알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CMNldzB3Ph93J8u3D5mc6iayW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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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육아, 믿음, 셋 다 놓치지 않을 거에요 - 버거워도 붙잡고 가는 세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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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8:08:17Z</updated>
    <published>2025-10-05T08: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너무 벅차다. 하루하루 숨 가쁘게 달려온 끝에, 오늘도 겨우 겨우 어찌어찌 도착한 느낌이다. 회사에선 일 잘하는 사람으로, 집에서는 좋은 엄마로,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믿음 안에 서 있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진.심.으.로. 그러나 이 셋을 모두 붙잡고 있으려니, 몸도 마음도 늘 팽팽하게 당겨져 있는 느낌이고 늘 피로하다.하지만 나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n9yw4QEhbjAjKtC3j062Tgtx6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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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말투 지금 내 맘에 안 들거든? - 사춘기 아이와 T형 엄마의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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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5:58:29Z</updated>
    <published>2025-09-29T00: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올해 중학교에 들어갔다. 아이가 클수록 대화는 점점 더 조심스러워진다. 어느 날은 학교에서 탁구를 치고 돌아와 &amp;ldquo;엄마, 어깨 안쪽이 아퍼&amp;rdquo;라고 말했다. 나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amp;ldquo;병원 가야겠다&amp;rdquo; 하고 반응했는데, 아이는 갑자기 정색하며 &amp;ldquo;아니, 됐다고!&amp;rdquo; 하고 화를 낸다.  물론 아이가 그냥 됐다라고 말을 끊은 건 아니다. 아파서 복싱을 못 가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N-UlzswQKKZqgPik5gPKC0kxlL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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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관리하는 법 - 말씀과 기도, 그리고 운동화 끈을 조여매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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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1:50:26Z</updated>
    <published>2025-09-21T11: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amp;lsquo;잘 살고 싶다&amp;rsquo;는 말 안에는 사실 &amp;lsquo;잘 버티고 싶다&amp;rsquo;는 뜻이 더 많이 담겨 있다. 나는 2년전 번아웃이 세게 왔다. 회사에서 오랫동안 준비 했던 어떤 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집에 와서 닥치는 대로 엄청 먹고 다음날 일어날 수가 없어 휴가를 냈다. 집에 있는 동안 내내, 30층인 우리집에서 뛰어 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해서 들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H3ix5X6CdwRxxW0J0lrFnyK8b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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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탈진, 집에선 2차 근무 시작 - 숙제, 밥, 감정 노동까지 퇴근 없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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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0:56:16Z</updated>
    <published>2025-09-14T10: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후 저녁 식사를 차리고 운동을 나가지 않는 날이거나, 혹은 운동을 나갔다 돌아오면, 나의 두 번째 근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물리적인 노동이 아니라, 말과 표정, 눈빛 하나하나에 신경 써야 하는 감정 노동이다.  중학교 1학년이 된 큰아이는 어느새 말투가 살짝 비스듬해졌다. 예전에는 &amp;ldquo;엄마, 나 이거 해도 돼?&amp;rdquo;였던 말이 &amp;ldquo;아, 그냥 내가 알아서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Ean0ah4W_VDbuVjVPYnY3267t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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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잘하고 싶지만, 일단 밥부터 할게요. - 퇴근 후 완벽한 루틴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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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5:42:18Z</updated>
    <published>2025-09-06T15: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5시 땡! 회사에서 랩탑을 챙겨 퇴근을 하면 이제부터 또 다른 나의 하루가 시작된다. 회사에서는 그래도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있지만, 집에 오면 정말 옷 갈아입을 새도 없이 밥을 차린다. 하원 후 집에 있는 둘째가 배고파하기 때문이다. 집에 오면 나는 숨 쉴 새도 없이 손발이 먼저 움직인다. 오늘 뭐 먹지? 대한민국 모든 주부들의 고민을 나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R-ofP3zF69xJHHouORfhNIEQE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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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대한민국 워킹맘 영어 투혼기&amp;nbsp; - #7. 너무 애쓰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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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0:29:20Z</updated>
    <published>2022-11-30T05: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글을 썼다. 그 전에도 수없이 새벽 기상을 시도 했지만 실패했고, 글을 끼적거렸고, 책도 좀 읽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각 잡고 한 적은 없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는 노력 많이 한다. 열심히 하지마, 직장 다니고 애 키우느라 힘든데 뭐 그런 것까지 해. 너무 애쓰지 마. 남들 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bfO_zdegIEsNaPCTc43x5Z35-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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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워킹맘 영어 투혼기&amp;nbsp; - #6. 앞으로의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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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20:38:14Z</updated>
    <published>2022-11-30T05: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 공부는 한동안 꾸준히 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영어 공부를 하면서 소홀히 했던 것을 하나씩 쌓아가 보려고 한다. 첫번째로는 그동안 단어 외우기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며, 패턴과 단어를 촘촘하게 쌓아올려 볼 계획이다. 매일 아침 입이 트이는 영어 EBS 방송을 듣기 전, 단어를 한번 쓰윽 깜지를 해가며 외우고 있다. 고등학교 때 그렇게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QmfbANiEgUsUc4-cryecA3w28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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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워킹맘 영어 투혼기 - #5. 나만의 슬럼프 극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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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1:20:57Z</updated>
    <published>2022-10-26T00: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년동안 영어 공부를 하면서 어려운 상황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나를 괴롭혔던 생각은 &amp;ldquo;과연 이렇게 해서 실력이 오를까?&amp;rdquo;와 &amp;ldquo;내 실력이 도무지 오르지 않는다.&amp;rdquo; 라는 생각이었다. 이런 생각들은 영어 공부가 내 삶의 루틴으로 들어온지 6개월쯤부터 차츰 들기 시작했다. 실력이 제자리 걸음이라고 생각하다 보니, 낭독이라는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의구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svj_lYxMFLXc-ks1dFI2Pr9Ku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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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워킹맘 영어 투혼기&amp;nbsp; - #4. 영어는 어떻게 나의 루틴이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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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23:35:33Z</updated>
    <published>2022-10-26T00: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영어를 매일 낭독하고 공부하고 있다. 내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아는 주변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이렇게 매일 공부할 수 있는지 매우 궁금해 한다. 자, 이제 그럼 어떻게 영어가 나의 루틴이 되었는지 이야기해 보기로 하겠다.  일단,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amp;nbsp;너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자신이 어떤 종류의 공부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S9RYnpbcBxZkAiL82ZQEkoAi_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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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워킹맘 영어 투혼기 - #3. 내가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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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23:35:46Z</updated>
    <published>2022-09-28T05: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quot;입이 트이는 영어&amp;quot;라는 EBS 월간지를 기본 교재로 공부하고 있다. 이 교재의 수업을 오전 6시 40분에 본방을 사수한다. 20분 자리 강의를 듣고 오늘의 본문을 오류나 주저함이나 멈춤 없이 낭독하기 위해 연습을 한다. 낭독시에는 강세, 발음, 연음, 청킹(끊어읽기) 등을 생각하며 낭독 연습을 한다. 작년에는 입이 트이는 영어 최고의 스피킹이라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n21tjJ2xLpN-P-HF3t4A3dQUe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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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워킹맘 영어 투혼기 - #2. 내가 영어를 공부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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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5:59:01Z</updated>
    <published>2022-09-28T05: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선생 영어를 시작으로 내가 회사에 입사하는 25살까지 줄기차게 영어를 &amp;ldquo;공부&amp;rdquo; 했다. 초5 때 시작한 셈이니, 13년을 영어 공부에 바쳤다. 때로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칭찬이 좋아서 한 적도 있고 내 스스로 영어가 좋아서 공부한 적도 있고, 살아 남기 위해 생존 영어로 공부를 한 적도 있고, 단지 시험 점수를 높게 받아 내 능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cTt_aQMvZbMgF9a8iJr5E1ooI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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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워킹맘 영어 투혼기&amp;nbsp; - #1. 나는 왜 영어를 공부하는 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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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3:53:19Z</updated>
    <published>2022-09-28T04: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는 나에게 있어 자신감의 표현이다. 나는 중학교때 학교 대표로 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중학생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갔던 적이 있다. 당시 주말에 나와, 영어 선생님의 특훈을 받았는데, 친구들에게 자랑은 드러내 놓고 하지는 않아도 당시 내 어깨뽕은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또한 고등학교 때도 영어 교과목을 특히나 좋아해서 3년 내내 다른 아이들 영어 시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3g%2Fimage%2F5SMsCqHoMFNOa8kdWdiN7oVRa7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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