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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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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ugu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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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군분투 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의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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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6:4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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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하면서 알게 된 나의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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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2:40:04Z</updated>
    <published>2024-10-27T09: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자아비판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도착하면 그날 하루동안 있었던 것들 중 후회스러운 일들만 곱씹어 생각한다. 왜 그랬을까 후회하고 어쩔때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워 엉엉 울때도 있다. 그치만 오늘은 장점에 대해서 쓰고 싶다. 거진 3개월동안 단점에 대해서만 생각했으니까.   1. 책임감이 강하다. 내가 맡은 일은 시간이 어떻든, 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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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일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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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36:30Z</updated>
    <published>2024-10-27T09: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블로그를 쓰고 있는데, &amp;ldquo;일&amp;rdquo;에 관한 나의 생각이나 인사이트 정리,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기록해두고 있다. 얼마전, 나는 브런치 작가 전시회를 다녀오고 &amp;rdquo;일&amp;ldquo;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적었다.   나는 지금 대행사에서 근무중이고 seo 콘텐츠를 쓰는 게 주된 업무다. 거의 1년 4개월동안 주2회씩 글을 쓰고 있다. 처음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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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통은 꽤 고통스럽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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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35:01Z</updated>
    <published>2024-10-27T09: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사회생활을 한 지 벌써 1년 하고도 4개월이 지나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은 나한테 꽤 큰 의미였던 것 같다. 처음으로 생길 경력은 그동안 계속 노력하고 인정받기 위해 애썼던 나에게 주는 훈장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딱히 1년이 지나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아직도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제대로 알 수 없고, 인정받기 위해 계속해서 눈치를 보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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