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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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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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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8:3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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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향기 나는 브랜드 - 꿈꾸는 대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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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1-09T15: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나는 원래 수다스럽고 작은 것도 공유하고 나누는 걸 좋아했었다. 친구들에게 늘 관심이 많았고 함께라는 소속감에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던 것 같다. 다시 이벤트이야기로 돌아가면, 팔로워가 많지 않았고 찾아주는 사람들을 나의 테두리 안의 사람들이라 여겼기에 생각해 냈던 아이디어였다.  이야기를 나누고 그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만들어주면 사람들이 좋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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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향기 나는 브랜드&amp;nbsp; - 꿈꾸는 대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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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8:46:15Z</updated>
    <published>2025-10-30T08: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이름을 정하면서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모든 언어를 찾아봤다. 그럴듯한 단어는 많았지만 알게 모르게 내 것이 아닌 것 같은 느낌에 며칠을 고민했다. 있어 보이고는 싶은데 사실 아무것도 없는 게 맞으니까 안 어울렸나 보다. 결국 내 이름을 풀어 만들었다. 제일 나답고 오글거리지 않은 그나마 나만의 느낌이었다. 된 발음이나 강한 어조가 들어가지 않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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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향기 나는 브랜드 - 꿈꾸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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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9:33:08Z</updated>
    <published>2025-10-28T09: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에는 이변 없이 졸업하면 공무원 준비를 해야 했다. 그러나 전공은 나와 맞지 않은 옷 같았기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찾아왔다. 휴학 후 취업과 창업을 치열하게 고민하게 됐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기준으로 무작정 따라가기에는 인생이 아깝다는 생각에 창업을 선택했다. 난 유명인이 아니기에 의류는 자신이 없고, 인플루언서는 가능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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