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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니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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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 다양한 주제에 대해 사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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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6:0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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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성과를 측정할 수 있을까? - 아직 정답을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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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0:06:27Z</updated>
    <published>2025-12-24T00: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HRD업무를 수행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풀리지 않는 명제가 하나 있습니다.'과연 내가 기획하고 운영한 교육의 성과가 무엇인지'교육의 성과를 어떻게 측정해야 타당한가?- 참가자의 만족도(Reaction)로 측정하는 것이 타당한지- 참가자의 KSA 변화로 측정하는 것이 타당한지- 참가자의 실제 행동이 변화하였는지- 조직의 매출 증대 혹은 비용 절감으로 연결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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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조직문화란 무엇일까? - 정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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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6:58:56Z</updated>
    <published>2025-12-19T06: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좋은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amp;lsquo;좋은 조직문화&amp;rsquo;에 대해 합의된 정의가 과연 존재할까요? (저도 좋은 조직문화를 가진 기업에 다니고 싶습니다 ^_ㅜ) &amp;lsquo;문화&amp;rsquo;라는 개념 자체가 다층적이고 학문적&amp;middot;실무적 관점에서 매우 다양한&amp;nbsp;유형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좋은 문화라고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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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에서도 &amp;lsquo;레몬 마켓&amp;rsquo;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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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6:56:54Z</updated>
    <published>2025-12-16T05: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몬 마켓 이론은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amp;lsquo;질 낮은 상품(레몬)&amp;rsquo;만 시장에 남고, &amp;lsquo;질 좋은 상품(피치)&amp;rsquo;은 점점 시장에서 퇴출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HRD에 비유적으로 가져와 보면 이렇습니다.교육의 의도, 기대 효과, 커리어와의 연결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으면,구성원 입장에서는 대부분의 교육이 이렇게 느껴집니다.&amp;ldquo;다 비슷한 교육 같고, 어차피 이수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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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 사람, 부정적인 사람 - 낙천적인 사람, 현실적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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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0:58:21Z</updated>
    <published>2025-03-04T08: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공고를 보면 &amp;quot;긍정적인 사람을 우대한다&amp;quot;는 문구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mp;quot;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갈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amp;quot; &amp;quot;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분&amp;quot; &amp;quot;긍정적인 태도로 업무에 임하는 분을 우대합니다.&amp;quot; 많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긍정적인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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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그 불편한 진실 - 불가항력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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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3:13:12Z</updated>
    <published>2025-02-28T00: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생각을 하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이다. 인간은 항상 어느 집단 혹은 조직에 속해 있다. 가족, 친구, 회사, 모임 등 본인의 의지던 아니던 항상 사회 안에 작은 사회를 만들어 살아간다.  누군가와 관계 맺음에 있어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좋은 관계를 원하지만, 때때로 관계는 불편하고 피곤하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오해가 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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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 잡히지 않아, 꿈 - 잃어버린 꿈을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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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23:56:01Z</updated>
    <published>2025-02-26T23: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어렸을 적 초등학교에 다녔을 때 '꿈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한 껏 받은 적이 있다. 자신의 꿈을 스케치북에 그려보아라. 그러면 대다수 아이들은 축구선수, 대통령, 우주비행사, 가수 등 다양한 직업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 꿈은 초등학생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조금 더 구체화되었을 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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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직장이란 무엇인가? - 누구에게나 좋은 직장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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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2:19:39Z</updated>
    <published>2025-02-26T07: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 취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amp;nbsp;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공백기 없이 바로 취업에 성공했다. 그 당시 기분은 매우 황홀했다. 내가 원하던 기준에 만족하는 회사의 합격을 하였다. 내가 취업할 당시 친구들은 대부분 취업을 한 상태였다. 그래서 그런지 조바심이 났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어디 가서 부끄럽지 않고 자랑할 수 있는&amp;nbsp;회사에 합격을 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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