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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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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기술을 통해 사람을 자유롭게&amp;quot; 하는 숙박업 B2B SaaS 스타트업, 벤디트의 대표입니다.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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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9:2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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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봐, 해봤어? 스타트업의 정면승부 - 토스와 벤디트의 사례로 살펴보는 정면승부의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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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3:16:18Z</updated>
    <published>2022-09-02T14: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스타트업은 언제나 생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현재 숙박업소, 특히 모텔의 운영 업무를 원격화, 비대면화 하고 대부분의 수동적 운영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B2B로&amp;nbsp;SaaS 솔루션을 보급하고 있는&amp;nbsp;벤디트는 창업 이후&amp;nbsp;다양한 죽을 고비를 맞았어요. ​ 그런 경험들 중에서&amp;nbsp;하나의 시사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기업이 죽는 이유야 많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He%2Fimage%2FxlZNljDIC2pRmirh2uMZouGYs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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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믿음에 관하여 - 2 - 우리의 삶은 기댈 곳이 없을 만큼이나 온통 흔들리는 것들로 구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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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5:10:05Z</updated>
    <published>2022-09-01T16: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들어낸 비즈니스 모델, 혁신적인 제품 등의 사업 도구에 연연하고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내가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하는 미래가 무엇인지 그들과 합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그 미래를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데 집착해야 한다.   나는 이전의 실패 경험 덕에 이러한 이타심이 왜 중요한지, 왜 나의 의견보다는 세상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는지를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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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믿음에 관하여 - 1 - 우리의 삶은 기댈 곳이 없을 만큼이나 온통 흔들리는 것들로 구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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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5:10:08Z</updated>
    <published>2022-09-01T16: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가다보면 많은 것들이 바뀌고 흔들린다. 쉽게 생각했던 일들의 어려움을 알게 되고, 어릴 적 되고 싶었던 어른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은 흔하다. ​  근본적으로 확신했던 미래의 무언가가, 확정되어 있는 형태의 결과였다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을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 세상은 복잡하기 때문에 우리가 계산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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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재 성장의 3-Phase - 생존, 자아실현, 이타심으로 이어지는 인재의 성장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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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6:14:34Z</updated>
    <published>2022-09-01T07: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난 12년동안 정말이지, 압축적인 인생을 경험했습니다.  첫 창업을 16살에 했고 성인이 된 직후 독립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20살부터 4년간의 직장생활을 워커홀릭으로서 뜨겁게 불사른 이후 4년간 큰 분류로 따지면 3번의 창업을 했습니다. 벤디트는 따지자면 저의 네번째 창업 경험이고요.  물론 세상엔 수많은 구루와 천재들이 있기 때문에 자랑스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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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팔아야 할까? - 마케팅 회사에, 월 구독료 400만 원 짜리 B2B&amp;nbsp;솔루션을 팔아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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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8:45:32Z</updated>
    <published>2022-09-01T07: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난 사람들과 함께 일하다보면 &amp;quot;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amp;quot; 라고 느끼게 되는 순간들을 종종 마주하게 되는데요. 벤디트의 황라온 CMO님은 제게 있어서 그런 순간을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자주 느끼게 했던 분이에요.  오늘은 수많은 사건들 중에 사소하지만 큰 울림을 느꼈던 이야기에 대해 나눠볼까 합니다.  2018년의 라온님은 군대를 막 전역한 상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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