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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루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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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uebooks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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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트루북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일기처럼 시처럼 가볍게 시작하는 일상의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읽으면 힘이 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고고씽!!! 응원해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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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9:45: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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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상상해도 되고무엇이든 계획해도 된다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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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1:28:00Z</updated>
    <published>2025-12-23T01: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23일 ( 6:30분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 보세요.@트루북스@true_. books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나는 왜 이리 자유로운가!나는 왜 이리 행복한가!나는 왜 이리 풍요로운가!파란 펜을 붙들고 노트를 마주한다. 그래 오늘은 너로 정했다글을 쓰기 위해선 마음먹는 게 반 이상이다글을 쓰기 위해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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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큐리어스란 발행 연결 동행이다.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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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8:17:17Z</updated>
    <published>2025-12-16T08: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큐리어스와의 인연은 제법 오래되었다.  '열정진이 '찐'이다.'책 쓰고 싶으면 오백이 방에 들어가라.'오백이 방 그날부터 오백이 방이 보였다. 물론 내 손이 무엇인가를 눌러 거기에 들어갔을 것이다.  오백이 방 홍보를 하면 500원을 준데???이 무슨 일 왜?그러고는 잊고 지냈고 큐리어스는 조용히 성장하고 있었다. 그때는 소위 말하는 눈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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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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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6:20:51Z</updated>
    <published>2025-12-15T06: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이 피기 전에는저 꽃이 언제 필까? 기다려지지만 꽃이 피고 나면 오래오래 피었으면 하며 바라게 된다꽃 봉오리가 기다림이며 희망이라면 피어나는 꽃은 성장이 아닐까? 꽃은 제 할 일을 하며적당한 수분과 온도에 반응한다 그리고 때가 되면 꽃을 피운다  우리의 꿈도 그렇다 내 꿈은 언제 피어나나 언제 피어나나 애달파하다 보면시간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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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아이스브레이킹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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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0:0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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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연이 시작되었다.  헉헉 가쁜 숨을 몰아쉬며 전속력으로 달렸다.  저기 보이는데 생각보다 가깝지 않았다.  다시 한번 다리에 힘을 주었다.   다행히 공연엔 늦지 않았다.  배우가 관객들과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고 있었다.   가위 바위 보  공간을 깨우는 그 소리에 관객들은 고도로 몰입하며  무대와 무대 위 배우를 본다.   삶에 있어서 아이스브레이킹 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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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주기 2분만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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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0:16:25Z</updated>
    <published>2025-12-07T00: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인가를 하고자 한다면 딱 2분만 시작해 보자.글을 써야 한다면 2분만 펜을 들고낙서하듯 점이라도 찍어보고운동을 하고 싶다면제자리에서 가만히 오른발을 들어보자.잠깐 버티기 다시 왼발습관은 몸에게 신호를 주는 것이다.나 펜 잡았으니까무엇이든 생각하고 무엇이든 써 보라고나 다리에 힘주었으니까다음은 뭐 하면 될까?이렇게 신호를 주면 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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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은 늘 가슴 떨리고 두렵지만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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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4:30:28Z</updated>
    <published>2025-12-04T04: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4일 ( 7:00분 )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 보세요.@트루북스@true_. books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나는 왜 이리 자유로운가!나는 왜 이리 행복한가!나는 왜 이리 풍요로운가!그저 물레방아처럼굴러가는 대로 둘 것인가  물레처럼 자아 멋진 실을 만들어 낼 것인가그것은 당신이 하기에 달렸다.  한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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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마라톤이다 - 행복한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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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2:21:50Z</updated>
    <published>2025-12-03T02: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3일 ( 7:00분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 보세요.@트루북스@true_. books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나는 왜 이리 자유로운가!나는 왜 이리 행복한가!나는 왜 이리 풍요로운가!서서 책상에서 파란 펜을 붙들고 서있다. 다리에 힘을 주고 손에 펜을 부여잡고 파란 펜에 기대어 노트 위에 달린다. 글쓰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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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첫날 - 발행메신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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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2:39:51Z</updated>
    <published>2025-12-01T02: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톡방에 올리고  공유하던 것을  이제 모아두어야겠다. 무엇을 쓰던 내 서랍이 있어 참 좋다.  12월 1일 ( 7:00분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 보세요.@트루북스@true_. books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나는 왜 이리 자유로운가!나는 왜 이리 행복한가!나는 왜 이리 풍요로운가!오늘은 월요일 12월 첫날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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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서 책상 -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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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1:10:15Z</updated>
    <published>2025-11-30T11: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서 책상나의 책상은 두 개다. 하나는 딸이 쓰던 독서실 책상 하나는 서서 책상이다.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켜면 안 맞는 옷처럼불편했다. 그래서 광고에서 처럼 서서한 책상을 폭풍검색했다.20만 원 30만 원대 책상이 눈에 들어오기도했지만 비용도 비싼 데다 공간 문제도 있어서조금 더 저렴한 걸 찾다가 네이버에서 서서책상을 찾았다.일단 컴퓨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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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도 발행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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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1:14:48Z</updated>
    <published>2025-11-23T11: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버지께 드린다고 챙겨간 마티스 퍼즐을 맞추고 있었다.짙은 녹색의 식물과 두 명의 여자가 있는퍼즐이었다. 색감이 다양해서 생가보다 어려웠다. 지원군으로 남편을 불렀다. 남편과 함께 요리조리 맞춰보면서 퍼즐을 채워갔다.그림이 하나 둘 채워지니 왠지 뿌듯했고 완전체가 되니 근사한 작품이 되었다. &amp;quot;다했다&amp;quot; 부엌에선 밥솥에 밥 냄새가 피어나고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VJ%2Fimage%2FpcbEWP_eusDELftZyD1B4QFhf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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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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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3:13:46Z</updated>
    <published>2025-11-10T03: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EBS 교육 광고에 이런 문구가 떴었어요.  &amp;quot;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amp;quot;  그때는 부모 학부모 무슨 차이가 있지 하면  생각했었어요. 근데 지금 생각하니 부모와 학부모는 아이를 대하는  태도부터 다른 듯합니다. 물론 받아들이는 아이도 다르고요.  부모는 낳아주고 길러준 사람을 의미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좋은 부모가 되리라 다짐합니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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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안에는 사계절이 들어 있습니다. - 하루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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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3:35:09Z</updated>
    <published>2025-11-02T13: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하루 속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모두 숨어 있습니다. 아침은 봄처럼 따스하고, 바쁜 오전은 여름처럼 뜨겁습니다. 저녁은 가을의 풍성함을 닮았고, 밤은 겨울처럼 고요히 흘러갑니다. 하루를 계절처럼 바라보면 평범한 일상도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아침은 파릇파릇 연초록 새싹이 돋아나는 봄과 닮아 있습니다. 창가로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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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러 갈래요? 밥 먹을래요?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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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3:04:12Z</updated>
    <published>2025-10-26T13: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태화강 국가정원 체험 부스에서 호스트로 1시부터 8시까지 스텝으로 일했다. 잘 아는 대표님이 언니 부부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야 해서 부탁한 거라 하나라도 더 팔아주고 싶었다.  지나가는 손님들 특히 아이들과 엄빠들을 잡기 위해 호객? 행위를 하느라  소리도 지르고 서서 있었더니 무리가 되었나 보다  게다가 8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이라 추위도 한몫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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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에서 발행하는 법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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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3:01:35Z</updated>
    <published>2025-10-19T13: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특별한 날이에요. 부부동반 헬스장  9월에 헬스장 체험을 시작으로 9개월 369,000원 이라는 금액에 남편이 덜컥 9월 말에 등록을 하고 10월 빨간 날을 지나고 또 회식이며 야근이며 미루다 오늘 드디어 1일을 찍었거든요.  저는 늘 하던 대로 폼롤러부터 시작하면서  폼롤러부터 해야 한다고 하니까 남편은 다짜고짜 '그런 거 안 한다'라고 하더라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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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블로거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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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1:00:02Z</updated>
    <published>2025-10-12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행의 시작은 카톡방 댓글이었다, 주고받는 댓글 속에 싹트는 커뮤니티 그렇게 오픈 카톡방에 인사와 댓글을 남겼다. 모닝 짹짹, 착지모닝, 칭고모닝, 사이다모닝 블모닝, 리챌모닝, 책모닝, 글모닝, 꿈모닝 러블리모닝, 오모닝, 캔바 모닝, 나사랑 모닝까지   나의 커뮤니티 역사를 나타내고 있는 여러 아침인사들, 커뮤니티가 자라며 내 안에 발행도  자랐다. 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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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냄새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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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0:30:15Z</updated>
    <published>2025-10-05T10: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작은 추석이다. 추석 전 날을 작은 추석이라 부른다. 지금은 이브쯤 된다. 거실에서 이것저것 하는데 전 부치는 냄새가 코 끝을 자극했다. 노릇노릇 지진 전이나 부침개를 호호 불며 먹던 그 시절이 아련히 떠 오른다.  시어머니 살아 계실 때 며느리 셋에게 임무를 부여했다. 큰 형님은 생선이며 고기며 나물등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둘째 형님은 전 담당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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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화 끈을 매지 못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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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1:26:20Z</updated>
    <published>2025-09-28T11: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 1일 차 트레이너님이 운동하는 이유와 목표를 물었습니다. 저는 '제가 운동을 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것'과 '팔에 힘 기르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펜을 들고 쓰려고 하면 머리보다 손이 힘들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간단하게 상담을 마치고 스트레칭 방에서 거울을 보며 설명해 주었습니다.  어깨 비대칭에 거북목이 심하다고 직접 사진을 찍어 보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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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도 발행이다.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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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4:21:34Z</updated>
    <published>2025-09-21T14: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질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덕후는 들어보셨나요? 저희 집에 덕후 두 분이 사십니다. 첫째는 세븐이라는 가수 덕후 둘째는 케플러라는 아이돌 덕후  &amp;quot;엄마 나 이번 주말에 서울가&amp;quot;  고3 둘째가 말했습니다. 며칠 전에 원서를 쓰고 정말 눈에 불꽃 튀듯  공부해야 하는 그녀가 서울을 간답니다. 그것도 혼자서  길치인 엄마는 도저히 엄두도 못 내는 일을 덕질은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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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바닥에 박힌 가시 - 발행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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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2:09:38Z</updated>
    <published>2025-09-14T12: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나를 발행하라 발행 메신저 트루북스예요. 오늘은 손바닥에 박힌 가시이야기해볼게요.  며칠 전 나무 책상에 앉아 줌 수업을  듣다가 잠시 손을 내려놓았는데 따끔했습니다.  뭐지?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주 얇은 가시가 손바닥에 박힌 겁니다. 이걸 어째 눈을 크게 뜨고 요리조리 살펴보니 아주 미세하게 가시가 튀어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족집게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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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발행 이야기 - 발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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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2:25:07Z</updated>
    <published>2025-09-07T12: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나를 발행하라.  발행 메신저 트루북스예요.  저는 블로그에서 진실한 책을 전하는 사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책을 엄청 많이 읽거나 좋아하진 않지만 닉네임을 따라가다 보니 책이 있었습니다.  2022년 급하게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프로필명은 나만 아는 암호 같은 거라 생각하고 불어로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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