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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 arch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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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브랜드에 대해서 파고듭니다. 책에서 나에게 영향을 끼친 점이 다른 사람에게 가치있길 바랍니다. 브랜드를 파고들며 사랑받는 브랜드의 요소를 찾아다닙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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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11:5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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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사회에서 깨어있기 위해 - 중독물질로 가득한 세상에서 깨어있기 위한 방법서, 도파미네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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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5:43:28Z</updated>
    <published>2023-10-05T09: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는 중독 대상으로 넘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야기는 것은 담배, 술뿐만 아니라, 중독이 될 수 있는 모든 대상을 의미합니다. 휴대폰은 물론, 그 안의 애플리케이션들 또한 사람들이 더 끌리게, 들어가고 싶어 지게 설계되어 있기에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보게 되고, 일상생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gReGBQpobtYKr2DnQa6yJutdy2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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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을 만드는 브랜드의 시작 &amp;quot;WHY&amp;quot; - 사랑받는 기업을 만드는 원동력을 담은 책&amp;quot;Start With WHY&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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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4:36:12Z</updated>
    <published>2023-09-14T10: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신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최근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업들이 하고 있는 고객기만 행위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이고, 저도 알고 있던 것들도 있었습니다. 거짓 리뷰를 달고, 블로그도 올리는 것은 물론, 재고량을 속이고, 기능을 속이는 등 지금 사회에는 거짓말이 당연하게도 팽배합니다. 이를 통해 높은 수익을 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Xcyhi5Sb0O1s3wBFdlAZ_8ePTr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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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카오카 겐메이에게 배우는 일 - '디자이너 생각위를 걷다'에서 느끼는 사업가의 삶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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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21:47:00Z</updated>
    <published>2023-09-04T13: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무언가 멋있고, 남다르고, 자기만의 세상을 가지고 있는 존재일까? 그런 존재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싶어 D&amp;amp;Department의 대표 나카오카 겐메이의 &amp;lsquo;디자이너 생각위를 걷다&amp;rsquo;를 읽게 되었다.  책은 누군가의 주장을 들을 수 있다. 그 사람의 말하는 모습, 태도를 생각하며 읽다보면, 그 사람이 머리속으로 그려진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ypbcLn_qsrIWBzUPunwhpjMO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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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현대 서울 : 인사이트 - '다른' 백화점, 더 현대 서울에서 찾은 이 시대의 차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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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8:03:34Z</updated>
    <published>2023-07-21T10: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화점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이질적으로 다가오는 장소 더 현대 서울. 처음 더 현대 서울을 갈 때, 10분 이상을 걸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백화점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이질적인 폭포, 빽빽한 도시 건물을 연상케 하는 백화점 안과 달리, 비어있는 공간들과 중간중간 보이는 예술품, 제일 위에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까지.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gWKR6bffP2Ft0E9JUYAQZgSL0f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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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은 AI 이해 - 정재승 교수의 책 &amp;quot;열두 발자국&amp;quot;의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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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40:41Z</updated>
    <published>2023-07-05T11: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인공지능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그림을 그려주고, 노래를 만들어준다. 리서치 시간을 줄여주며, 발표자료도 만들어준다. 치킨도 튀겨주고, 짐도 옮겨준다. 10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압도적으로 발전한 인공지능의 발전에 놀라기도 잠시, 현재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일이 대체되어 일자리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을 걱정하고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DfY3L-aIIYJXEMG0JqLO4jYeb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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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을 한다는 것 - 책 '실험의 힘'에서 얻은 실험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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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40:28Z</updated>
    <published>2023-06-16T12: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모두 실험체..! 다양한 가설을 데이터를 바탕으로 증명하는 &amp;lsquo;모두 거짓말을 한다&amp;rsquo;라는 책을 읽고, 데이터와 실험에 대해서 고민했다. 궁금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계획하여 실행해 보고 결과를 통해서 검증 또는 발견하는 것이 실험이라고 정의한다면, 우리는 실험 속에 살고 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네이버, 구글 검색,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cYjA2HCFn2uxOUu66abieuZef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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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nd_Diiig 003 : MUJI - 비어있음을 제공하는 무인양품은 브랜드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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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6:05:01Z</updated>
    <published>2023-06-12T02: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무엇일까? 브랜드 제품의 화려한 디자인은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고, 뛰어난 기능성은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이런 제품들은 사람들의 소유를 자극하고, 가지고 싶어지게 한다. 하지만 그것이 사람들을 반하게 하는 브랜드의 본질일까? 끊임없이 뛰어난 기능, 화려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생산한다면 브랜드라면 사람들이 사랑할까? 사람들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gxzEBu3cJgC8ET9jAcCjyDngLM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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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nd Diiig_002 &amp;nbsp;: Le Labo - 자신이 사랑하는 가치를 경험으로 느끼게 하는 Le La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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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1:59:21Z</updated>
    <published>2023-05-16T10: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난 브랜드는 일관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전달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사람들은 브랜드를 믿을 수 있게 되고, 브랜드의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고객을 통해 바이럴이 일어나고, 브랜드의 가치를 매력적이라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게 된다. 작은 브랜드가 이 과정을 더 빠르게 겪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Uhf3jcAxTBz3-oljy54UXAtKa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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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의 파도 위에서 - 세스 스티븐스의 책 'Everybody lies'을 통한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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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40:11Z</updated>
    <published>2023-05-05T13: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할까? 우리는 직관적으로 옳은 판단을 할 수 있을까? 사람의 한계는 명확하다. 망각하고, 왜곡하고, 착각한다. 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설문조사나 인터뷰에서 자신의 외부적인 시선을 의식해 거짓을 말하고, 자신의 기억이 사실이라 확신하면서 자신까지 속인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거짓말을 하는 존재일지도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k6g4sXnPlzLuEXByHj127iBza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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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nd Diiig_001 &amp;nbsp;: Aesop (2) - 이솝의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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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1:59:46Z</updated>
    <published>2023-04-24T10: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Brand Diig_01 &amp;nbsp;: Aesop (1)'에서 이솝의 철학은 &amp;lsquo;도덕적 지속가능성&amp;rsquo;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런 철학은 창업가 데니스 파피티스의 살아가는 가치관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는 이런 이솝의 철학을 이솝의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인식하고 고객과의 신뢰성을 만들기 위해서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곳에서 그들의 철학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bGpUQL0UXmf-kvedrehzuX_x1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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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이 밥 먹여줄까? - 야마구치 슈의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얻은 삶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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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39:57Z</updated>
    <published>2023-04-17T09: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렇게 철학이 중요하다고 재창하는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재미있다. 나는 그 이유가 상대방의 생각을 생생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철학도 이와 같다. 철학은 사람을 만나 이야기하는 것보다 함축적이고, 더 의지적이다.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정리한 것이 철학이기에,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guJodqrhlja6U-Q_69iX46H9yu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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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nd Diiig_001 &amp;nbsp;: Aesop (1) - 도덕성을 지키기 위한 브랜드 : 이솝(Aesop)에 대한 Ding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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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6:18:40Z</updated>
    <published>2023-04-12T08: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이솝이라는 브랜드를 친환경 브랜드, 미니멀 브랜드 등 다양한 이미지로 인식하고 있다. 이런 이미지는 이솝의 창립자인 데니스 파피티스의 가치관이 깊게 녹아든 브랜드 철학인 것이다.   다른 데니스 파피티스(Dennis Paphitis) 데니스 파피티스는 미용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호주 멜버른에 미용실을 운영했다. 그의 운영 방식은 다른 미용실과 달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Gc7X2zxPUPfbbwg_piiY5bAdx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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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라켄야에게 배우는 디자인 - 하라켄야의 '디자인의 디자인'을 통한 디자인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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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39:37Z</updated>
    <published>2023-04-04T09: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브랜드를 기획하고자 결심하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일지 고민했다. 브랜드라는 것을 기획하는데 필요한 엣지(Edge)를 읽는 능력, 브랜드를 빠르게 실행하는데 필요한 실행력, 사업 아이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하는데에 필요한 사업적 센스 등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하다고 느꼈고, 그 다음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디자인적 센스이다. 내가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ZGpAsLH5HL1YDTeaTtDGvhz3L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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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D_000]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 브랜드를 좋아하여&amp;nbsp;만들고자 합니다.[Brand_Diig_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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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7:36:06Z</updated>
    <published>2023-03-30T15: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1년 전에 나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패션에 관련된 기업들을 브랜드라 이름붙여 이야기 했고, 브랜드와 기업의 차이가 무엇인지도 몰랐다. 나는 단지 나의 기업을 만들고 싶었다. 창업을 하고 싶었다.  나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 그 이유는 자유에 근거한다. 나에게 자유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수한 선택을 하게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1ZNfcMjC1NL0MDOtiw33-YCTx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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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로 남기 위해서 - 옆에서설명해주는 브랜드 이론서,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_교수 홍성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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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39:20Z</updated>
    <published>2023-03-22T10: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게 된 계기 (feat. 주절)  브랜드란 무엇일까. 우리는 최근에 다양한 브랜드에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가치와 개성을 주장하는 브랜드들에 대해서 깊게 찾아보고 생각하는 것이 즐거웠다. 그렇다면 이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다양한 브랜드에 대해서 찾아보고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어려운 부분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hM6EaxizWMgqD7K100hmae8tK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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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차별화 시키기 위해 - &amp;quot;나음보다 다름&amp;quot; 홍성태 교수의 차별화에 관한 이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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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39:05Z</updated>
    <published>2023-03-15T09: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어떻게 차별화할까. 현재 세상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존재하고, 각 브랜드마다 가지고 있는 강점도 제시하는 철학도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레퍼런스를 찾아보며, 남들과 다르게 보이는 방법에 대해서 분석하려 노력했다. 이를 통해 알게 된 점들은 모든 브랜드는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이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사람들의 인식에 깊게 자리한 브랜드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qWtKtYZJQOeqWttMYHXJpnSkS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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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발견할 게 없다 믿는다면 - 0-1을 만드는 혁신적 사고에 대한 책 &amp;quot;Zero To One&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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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38:52Z</updated>
    <published>2023-03-08T05: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나의 아이디어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점 중에 내가 만드는 것이 다른 것들과 차별되게 만드는 것이 최근 내가 겪고 있는 큰 고민 중 하나이다. 이 고민에 대해서 해답을 찾기 위해서, 차별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들을 읽으려고 했다. 우선 책을 분류할 때, 차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Z_FLaBGcQgXwLvySQXCzzJ4lW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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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책&amp;quot;에 대해서 - 책에 대한 자신의 진솔한 의견 &amp;quot;기획자의 독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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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38:10Z</updated>
    <published>2023-03-02T08: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에 관심이 많다. 한 사람의 생각, 가치관, 기록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한 사람을 담는 채널이라고 생각한다면, 한 권의 책에는 방대한 정보가 축적되어 있다. 그리고 이는 전부 비슷할지라도, 모두 다르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가 다르기 때문이다. MBTI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려고 해도 결국 모두가 같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3FpZBTtmQKENYv5V1Exdz25zh1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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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을 모으는 방법 - 전통주 시장을 갑작스럽게 끌어올린 원소주의 브랜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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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37:55Z</updated>
    <published>2023-02-18T15: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민다움을 읽고, 브랜드의 스토리를 보는 것이 브랜드를 만든 후 다음 과정에 대해서 어떻게 전개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하는 나에게 좋은 공부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다른 브랜드의 스토리를 찾는 도중, 원소주의 브랜드를 열게 된 계기가 과정을 담은 책을 지인을 통해 빌려 책을 읽게 되었다.   원소주는 래퍼 이자 CEO인 박재범이 만든 브랜드로 유명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8CEwD2vQPetSnOU8Lf4cv4kDy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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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다움을 전달한 과정 - &amp;quot;배달의 민족&amp;quot;의 자기다운 브랜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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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0:37:38Z</updated>
    <published>2023-02-10T10: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 성장하면서 &amp;lsquo;다움&amp;rsquo;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매출의 문제, 브랜드보다 우선순위에 있는 것들로 인해 기업의 &amp;lsquo;다움&amp;rsquo;을 놓치기 쉽다. 우직하게 자기다움을 유지하여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amp;lsquo;배달의민족&amp;rsquo;은 어떻게 5년만에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관을 유지하고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일까. 김봉진 의장은 어떤 생각으로 &amp;lsquo;배달의민족&amp;rsquo;을 개발하였고, 성공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ax%2Fimage%2FQhDiCuhVuBQqWLyRNuc72470uvA"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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