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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토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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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봄빛 향기가 나는 정원을 가꾸는 온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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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4:5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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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그냥 글을 써도 되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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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2:52:09Z</updated>
    <published>2026-04-15T00: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의 권유로 브런치 작가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1년마다 만나는 나의 소울메이트(예전 직장 동료인데 그런 사이가 되었다.)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나도 글을 써보고 싶다고 했더니 그 친구가 가볍게 블로그에 글을 올려보라고 그리고 브런치 작가라는 게 있는데 작가 신청을 해보라는 것이었다.  만남이 있고 한 달 후에 작가 신청을 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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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 기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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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0:51:25Z</updated>
    <published>2026-04-14T00: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창밖으로 열심히 달리는 눈에 익은 아저씨가 보인다.  ​ 그냥 달리는 것도 아니고 손수레에 가득 택배 박스를 싣고 더 빠르게 배달하기 위해 달려가는 아저씨. ​ 매일 아침 이 시간 즈음이면 보이는 그 아저씨는 우리 집에도 기다리던 택배를 배달해 주신다.  ​ 성실하고 친절한 아저씨.. ​ 그의 가족들이 아저씨의 이 노고를 잘 알아줬으면 좋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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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저히 외로워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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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4:55:36Z</updated>
    <published>2026-04-13T04: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혼자 있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 왜 그런가 곰곰이 생각해 봤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어떤 마음의 위안을 받는다.  서로의 일상생활이며 고충을 나누고 공감하다 보면 내가 혼자가 아닌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많은 말을 나누고 돌아오면 밀려오는 허탈함 같은 게 있었다.  많은 말들이 오가는 중에 하지 않아도 될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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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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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3:24:21Z</updated>
    <published>2026-04-11T03: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간 하던 운동 학원이 문을 닫고 운동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마땅한 운동을 찾지 못하고 3개월이 흘렀다. 운동은 재미가 없으면 오래 할 수가 없어서.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계단 운동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계단 운동의 장점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언제든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특별한 장비나 장착이 필요 없고,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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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생각하면&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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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2:18:57Z</updated>
    <published>2026-04-09T02: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태어나는 것을 가지지 못한 사람. 태어나서의 환경은 어쩔 수 없는 거라고 하더라도  태어날 때 가진 건 내 몸 하나인데 그 마저도 모자라게 가지고 태어난 사람. 그 때문에 스스로 불편하게 때론 힘들게 이 세상을 살아야 하고  그 가족들도 함께 이 세상을 더 어렵게 살아 가야 하는 이 상황이 답답해진다. 그런 너의 삶을 난 제대로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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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교우관계를 내가 도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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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1:07:18Z</updated>
    <published>2026-04-08T01: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갔다가 같은 동에 사는 아이의 친구를 봤다.  급히 학교와는 다른 경로로 가고 있어 보았더니 다른 동에 사는 친구를 기다리다가 만나서 같이 가는 것이었다.  그 친구는 나의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이고 종종 우리 집에 놀러 오기도 했었다.  같은 동에 살고, 같은 반인데 또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인데 그 친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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