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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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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gky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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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아들을 키우는 간호사 싱글맘입니다. 일상의 언어로 아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성장을 기록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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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18:0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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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ST FRIEND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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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7Z</updated>
    <published>2023-05-24T21: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너의 가장 친한 친구는 누구일까?  엄마는 네가 언제, 어디서나 좋은 사람들을 만날 거라 기도하고 그렇게 믿고 있어. 그렇지 않은 사람을 만난다 하더라도 너는 그 안에서 너만의 배움을 통해 자라겠지만, 나는&amp;nbsp;네가 누구보다도 친하게 그리고 소중하게 대하며 지내야&amp;nbsp;할 사람은 바로 너 자신이란 걸 꼭 알았으면 해.  너 자신은 네가 죽을 때까지 평생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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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 발견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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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2:22:16Z</updated>
    <published>2023-05-16T21: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너는 너만의 재능을 발견했을까? 찾아가는 중일까?  발견한 너의 그 재능으로 너 자신을 위해, 또 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또는 하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여기서 말하는 일은, work 가 아니라, 너의 재능으로 네가 이 세상에 가치를 전달할 너의 열망, 포부 (aspiration)에 관한 이야기야.  엄마의 어릴 적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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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표현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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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4:51:01Z</updated>
    <published>2023-05-15T20: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당한 자기표현 중인 너에게,  너는 3살이 넘어가며 자기표현을 과감하고도 당당하게 거침없이 하고 있단다. 솔직한 심정으로 가끔 좀 힘들기도 하지만, 그게 너의 영혼의 표현인걸 어쩌겠니.   우리는 때때로 가족 내의 압력이나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우리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주저하게 될 때가 있어. 지나친 완벽주의, 거절에 대한 두려움, 미움받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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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의미&amp;nbsp;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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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21:45:03Z</updated>
    <published>2023-05-12T21: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가족이자 아들, 편지를 시작하며 먼저 사랑을 보낸다.  얼마 전까지도 '가족'이란 주제는 사실 엄마에게는 좀 껄끄러운 주제였어. 엄마는 네 외할머니랑 그렇게 친하지도 않았고 가족관계에서 불만이 많아 가족이란 게 뭐 그렇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잘못된 생각을 해왔지.  우리는 얼마 전에 한국에 3개월 다녀왔어. 그때 엄마가 너를 통해 본 외할머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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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속도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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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01:15:10Z</updated>
    <published>2023-05-12T20: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이 편지를 쓰는 지금, 너는 4살 하고도 6개월이 되었어.  나는 그동안 수많은 양육서와 육아 정보들을 보면서 4살 아이들은 어떤 발달 특성이 있는지, 성취해야 할 과업은 무엇인지, 그 나이 때 아이들이 하는 활동은 뭐가 있는지 등에 관한 지식을 연구했단다. 물론 너는 그에 맞게 가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 엄마는 이렇게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다가 제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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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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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8:23:55Z</updated>
    <published>2023-05-10T20: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의 천사,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오늘은 네가 살아가는 순간에 만나게 될 '천사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단다. 나는 언제, 어느 곳에 가든 '좋은 사람들(=천사들)'을 만난다고 믿고 있어. 천사라는 표현이 좀 쑥스럽기도 하지만 그 외의 표현은 아직 생각할 수가 없네. 그리고 나의 꾸러기 천사인 너도 어딜 가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거라는 믿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RA3CtP8uVptben16BAhrTZM5G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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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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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2:18:17Z</updated>
    <published>2023-05-09T21: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소원 중 한 가지가 뭔 줄 아니? 바로 너랑 로드트립 가는 것!  엄마는 훌쩍 떠나는 여행을 정말 좋아해. 네가 생기기 전에도 엄마 혼자 여러 곳을 여행했고, 자라오면서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음식을 먹고 마시고 새로운 사람들과도 많이 만나왔단다. 그 축적된 경험들은 처음엔 설레고 한편으로는 두려울 수 있는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hmVks7gIk4l8rukROcTrjaPwr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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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고백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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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20:38:02Z</updated>
    <published>2023-05-09T07: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엄마의 마음을 너에게 전달해 볼게.   오늘은 아침부터 너와 나의 불꽃 튀는 전쟁이었단다. 아침 등원 전쟁, 밥 거부, 달달한 초콜릿 간식만 먹겠다 그러고, 샤워도 싫고, 양치질도 싫고, 자는 것도 싫고, 다 싫다고 하며 울고 소리 지르는 통에 엄마 인내심의 끈도 뚝 끊어져버렸어.  그래서 부끄럽게도 오늘은 너에게 큰 소리로 화를 내다가, 갑자기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Y8OmXpcw9aMe2VRyXjic7Uo42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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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재밌게 즐겁게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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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21:48:10Z</updated>
    <published>2023-05-07T19: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요즘 사는 건 좀 어떠니? 재밌니?  엄마도 한 때 사는 게 재미없을 때가 있었고 나는 왜 사나 ㅡ 태어나서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나, 뭐 그런 생각을 할 때도 있었어. 여전히 아주 가끔 그런 생각이 떠올랐다가 사라질 때도 있고. 너도 아마 특정 시기나 상황에 따라 인생이 시련으로만 느껴져 도통 인생의 재미를 찾을 수 없는 그런 때를 만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pU9JpS_HNnhjHw4I-0n4BIQJf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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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yourself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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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20:48:41Z</updated>
    <published>2023-05-07T01: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너 자신'으로 사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어.   최근까지도 내가 정한 기준보다 과거에 경험해 온 것들에 기대어서 다 내 기준이 되고, 필터 없이 받아들인 그 기준에 맞춰서 진짜 내 모습을 부정해 왔더라고. 이걸 깨닫고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 나 자신에게 너무 미안해지더라고.   나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다 보면 난 왜 이렇게 못난 건지. 왜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AVNPDAezdzniSduMvdktR5oYn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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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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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20:40:42Z</updated>
    <published>2023-05-06T01: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3일, 아침 6:30 AM에 너는 아이스크림을 먹겠다고 바닥에 드러누워 30분을 울었단다. 지금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아침 풍경이라 엄마는 사실 좀 지쳤어. ㅡ 엄마의 일기 중  지금 이 편지를 쓰고 있는 건 1년이 조금 지난 2023년 5월 4일이야. 갑자기 왜 1년 전 즈음 일기가 왜 떠올랐냐면 ㅡ 오늘 아침에 네가 아이스크림을 먹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XP2a_87GOVyHrlyWjENZ8_iyf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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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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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1:15:50Z</updated>
    <published>2023-05-04T18: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거 아니 아들아?   너는 ㅡ 사랑으로부터 태어났단다. (말하면서도 좀 오글오글하네?ㅋㅋ) 엄마랑 아빠랑 너무 사랑해서 태어났으니, 그러니 너는 사랑 그 자체란다. 너는 그걸 기억하진 못하겠지만, 네 심장으로부터 느낄 수 있을 거야. 그건 머리로 느낄 수 있는 게 아니거든.    엄마는 네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amp;quot;사랑한다&amp;quot;는 말을 가장 많이 하고 들었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TfI-JLsFK4cKZ4CPAqbW4ogT2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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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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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0:46:28Z</updated>
    <published>2023-05-03T20: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행복하게 하는 건 무엇이니 아들?   지금 이 편지를 읽고 있는 너는 행복할까, 행복하지 않을까, 엄마는 그저 지금 이 편지를 읽고 있는 네가 행복하길 바란다. 한 때 나는 '행복'이 뭔지를 쫓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곤 했었어. (심지어 최근까지도) 그러다 보니 한국의 작은 소도시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 오게 됐지 뭐니. 엄마는 과연... 여기서 행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E5WGm7ASFpiWXhV8ajVB_5Iux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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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첫 걸음마. -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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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0:46:30Z</updated>
    <published>2023-05-02T17: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들에게,  제가 똑바로 일어나 걷기 전까지 몇 번이나 넘어졌는지 기억하니?   수천 번ㅡ 수천 번 넘어지고 다시 일어섰단다. 살다 보면 걸음마를 배울 때처럼 스스로 일으켜 세워야 하는 순간이 많을 거야. 특히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시도해 볼 때 말이야. 가끔은 한 번에 일어설 수도 있지만, 마치 걸음마를 배울 때처럼 수천 번을 넘어지면서 계속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I1dRi1F-tgrNLoGDDJydiSuIK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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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가 아니라 폐렴이라고?  - 간호사 엄마와 집에서 함께하는 폐렴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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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9:53:33Z</updated>
    <published>2022-10-29T10: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을 쌕쌕거리는 아이의 상태를 체크하면서 응급실로 운전해서 가는 15분이, 1시간 같았다.   응급실에 도착해 아이가 호흡곤란이 있는 걸 알리자 간호사들은 신속한 상태 확인에 돌입했다. 천식이 있을 때 들을 수 있음 쌕쌕거리는 호흡음(*천명음), 호흡수가 1분에 50회 이상 (만 3세 아이 정상 호흡수 분당 22-34회), 호흡 곤란이 있을 때 볼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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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엄마가 집에서 하는 감기 케어 비법  - 간호사 엄마의 남다른 케어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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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2:54:33Z</updated>
    <published>2022-10-29T10: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 시간, 전화벨이 울린다.  발신자 'ㅇㅇ 프리스쿨'  만 3세 아들의 학교에서 온 전화에 심장이 뛴다. 이 시간에 전화라니 도대체 무슨 일이지?  &amp;quot;어머니, 영진이가 콧물이 심하게 나와서 데리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amp;quot;  하던 일을 급하게 마무리하고 낮잠 시간이 되기 전에 아이를 데리러 갔다. 운전하고 가는 중에는 '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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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맘과 아이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 싱글맘의 정서 회복 여행, 홈케어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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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6:40:10Z</updated>
    <published>2022-10-28T22: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도 엄마가 처음인데, 혼자 키우는 건 더더욱 처음이라...  혼자 키운다는 버거움과 압박감에 힘겹다는 나의 상상력이 더해져 아이에게도 상처를 많이 줬지만 나 자신에게도 상처를 참 많이도 주었다. 상처를 치료할 양적인 질적인 시간도 없이 생계에 목숨 거느라 정작 나 자신은 돌보지도 않았구나. 아이랑 단 둘이 잘 살아나가야 한다는 그 생각 하나에 집착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xg61owR3JttDH9h1dePD0sZBe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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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맘의 상처받은 정서 회복에 반드시 ~ 하라! - 싱글맘의 정서 회복 여행, 그 네 번째 계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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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7:12:31Z</updated>
    <published>2022-10-28T19: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글맘의 상처받은 정서 회복에 간호 노트 하자!  단순한 나만의 경험에 더 설득력을 싣기 위해 자료를 찾아보던 중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저널 테라피'라는 것을 발견했다. 일기와는 살짝 다른 개념으로 심리치료사에 의해 개발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글쓰기 기법으로, 여러 가지 글을 쓰고 읽으면서 글쓰기 자체를 심리치료 수단으로 삼아 마음의 건강을 되찾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MK_v5tnSDmpf_SAE7kpY5DjUV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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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혼을 위한 셀프 간호 노트 - 싱글맘의 정서 회복 여행, 그 네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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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6:09:20Z</updated>
    <published>2022-10-26T20: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환자실에서는 3교대로 일이 돌아가고, 환자가 겪는 간호 문제들에 대한 간호 사정은 간호사들이 3교대 근무로 24시간 돌아가면서 그 문제가 해소가 되었는지 아니면 지속 중인지, 어떠한 간호 제공으로 그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를 의논하고 고민한다. 이렇게 나만을 위한 셀프 간호 노트는 나는 24시간 동안 케어할 수 있는 작은 일기장과 펜으로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CuJt3W4SCUOJG_FBsf9Oo5S7o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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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건부 행복에서 잠시 길을 잃다 - 싱글맘의 정서 회복 여행 중, 잠시 길을 잃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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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23:18:34Z</updated>
    <published>2022-10-18T07: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스러운 아들은 정말 꾸준하게 2주에 한 번 프리스쿨에서 감기를 달고 왔다. 큰 병이 아니라서 참 다행이었고, 또 아이가 프리스쿨에 간 이후로는 아플 때마다 오는 베이비시터를 구해서 일주일 내내 회사에 출근을 못하는 일까지는 없었지만, 여전히 아이가 아플 때는 밤에 열 보초를 서느라 잠도 부족했고 설상가상 나도 감기에 옮아 한 달에 한 번씩은 아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r%2Fimage%2Fa0aDj_ZbNXI380JK8HPDjopKt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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