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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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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천 휴머니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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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5:3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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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 쉼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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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22:41Z</updated>
    <published>2026-04-16T21: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숨 : 쉼 한결  우리 집 큰 아이는 잠이 많다. 휴일에 외출이 없는 날이면 방에서 하도 나오지 않아 어디가 아픈가하고 걱정할 때쯤되면 호랑이처럼 어슬렁어슬렁 걸어나온다.   &amp;quot;그렇게 자면 허리 안아프니?&amp;quot; &amp;quot;괜찮아.  난 세상에서 잠자는게 제일 좋아.&amp;quot;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아마도 큰 아이에게는 잠이 최고의 휴식인 듯 하다. 그렇다. 누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06zR_bx4zYevQ6UUczBbFuJ6L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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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수수, 그 옛날의 영광에 대하여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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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2:12:57Z</updated>
    <published>2026-04-16T02: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옥수수, 그 옛날의 영광에 대하여 한결  머리가 수북하니 영 지저분해보여 머리를 좀 다듬을까 해서 번화가에 있는 단골 미용실을 갔다. 버스에서 내려 신호등 파란불을 기다리던 중 어디선가 구수한 냄새가 나길래 돌아봤더니 옥수수 찌는 냄새다.  그러고 보니 그 옥수수 리어커는 일년 내내 그 자리에 있었다. 늘 냄새는 났던 것 같은데 내가 관심이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21VwpLnd1Iq0zCYcOi3pNCKSF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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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남자의 갱년기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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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5:18Z</updated>
    <published>2026-04-15T02: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한 남자의 갱년기 한결  젊은 시절에는 아무리 예쁜 꽃을 보아도 그러려니 하고 무심코 지나쳤는데 사십 대에 들어서 어느 해 부터 꽃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꽃 집에서 예쁜 꽃화분을  보면 집에 데려가 키워볼까하고 한참을 바라보기도 했는데 ,  그게 비극의 시작이 아니었던가 의심아닌 의심을 해보게 된다.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를 외출시켰다가 어머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o1I3tA_GOSlcrgi36KbumN7Zibc"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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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버스킹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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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5:37Z</updated>
    <published>2026-04-14T05: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벚꽃 버스킹 한결  일요일 오전 운동을 마치고 편의점으로 향한다. 아파트 앞 보행로를 걷자니 날이 너무 포근하고 따뜻하다. 지난 며칠 봄비가 통통 차가움을 튀기더니 늦가을 기온처럼 쌀쌀해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 오늘은 따스한 봄이 화사한 얼굴로 나를 맞이하고 바람이 몸에 닿을 마다 뽀송뽀송 온 몸이 아늑해지는 기분이다. 게다가  벚꽃잎이 떨어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Xx9X1cOVY4W0oez-4ntVbab5X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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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청소기(化粧室 淸掃記)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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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6:03Z</updated>
    <published>2026-04-12T06: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화장실 청소기(化粧室 淸掃記) 한결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부터가는데 요즘 들어 자주 생각하는 것이 문명의 발달 중 가장 고마운 것이 화장실이 아닌 생각한다.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를 외출시켜 일주일에 한 번 아버지 댁이나 내 집으로 모실 때면 어머니는 걷지 못해 기저귀를 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화장실을 사용하려하신다. 물론 기저귀를 갈아드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003YHA1hDZoIqAzuqnTBWOkQP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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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비 지나간 자리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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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5:00Z</updated>
    <published>2026-04-10T04: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봄비 지나간 자리 한결  이제 올 때가 되었는데 생각하고 있자니 아니나 다를까 봄비가 내린다. 역시 자연의 이치는 어긋남이 없다.  계절은 어김없이 자신이 가고 올 때를 아니까 말이다. 봄비를 맞는 나무가 한층 푸르러진다. 봄비는 다정한 손길로 겨우내 꽁꽁얼었던  대지의 차가움을 녹여내고 나무들, 풀잎 하나하나까지 어루만지며 묵은 때를 벗겨내고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6WK80LMlt-m54pTnjeR2zofTa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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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석 위의 시간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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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4:46Z</updated>
    <published>2026-03-30T08: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멍석 위의 시간 한결  요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 멍석을 아느냐고 물으면  아는 이들이 거의 없을 것이다. 멍석은 짚으로 엮어 네모형으로 만든 큰 자리로 흔히 사람이 앉거나 곡식을 너는 데 쓰는 용도로 쓰인다. 오래 전 시골 농촌에서는 혼인을 하거나 장례식을 치룰 때면 위로는 천막을 치고 마당에 멍석을 여러 개 깔았다. 멍석 위에  밥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CyGZyKgjoMUqzb6wGSiV_ool1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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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련꽃 나무 아래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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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4:29Z</updated>
    <published>2026-03-25T23: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목련꽃 나무아래 한결  3월 하순에 이르러 회사 정문 안쪽에 우뚝 서 있는 목련나무의 꽃눈이 엄지손톱만해지더니 어느새 봉오리를 맺고 하나 하나 꽃망울을 터뜨린다. 꽃샘추위로  내가 바짝 웅크리고 있는 사이 목련은 언제 세상에 고개를 내밀까 고심중이었는지 밤새 잠을 자지 않고 꽃을 피워내고 있다. 목련 꽃망울을 바라보노라면 막연히 봄이 오기만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sEMnDfMGUsbAF_y3IUsga2qSs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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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환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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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4:10Z</updated>
    <published>2026-03-13T10: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순환 한결  언제오려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봄이 고무줄처럼  끈질긴 겨울의 붙잡음을 뿌리치면서 기온이 많이 높아졌다.  그러나 뭐하나 쉬운 일이 없듯이 아직 쌀쌀함이 남아 있는 것을 보니  봄은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 어해  겨울과 모진 싸움을 하고 있나보다. 올 겨울은 너무 추웠다. 작년보다 눈은 적게 왔지만 매서운 한파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5kI31MO6wAa1HcbjfvOBs1gcn_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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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익스피어의 '리어왕'과 현대사회 노인 돌봄의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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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1:35:21Z</updated>
    <published>2026-02-15T00: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칼럼] 셰익스피어의 '리어왕'과 현대사회 노인 돌봄의 비극 한결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로 꼽히는 '킹 리어 '는 켈트 신화로 알려진 레어 왕(King Leir) 전설이 원전이다. 총 5막으로 구성돼 있으며, 셰익스피어가 집중적으로 비극을 집필하던 시기인 1605년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고 1608년에 간행되었다.  이야기는 브리튼의 왕인 리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MwOYeocc7Jh3eZznagQwKKvt5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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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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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3:52Z</updated>
    <published>2026-02-08T06: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다리 한결  날씨가 풀린다고 하여 좋아했는데 왠걸 여전히 춥다. 일기예보를 보니 기온이 지난 주보다 이번 주가 기온이 몇도 씩 높다고 했는데 추위를 많이 타는나로서는  체감에 큰 차이가 없다.  벌써 2월 아직 봄 기운을 느낄 시기는 아니지만 동장군이 물러날 기세가 없는듯 갑자기 강추위가 몰려 온다. 이렇게 날이 추우면 고질병인 허리 통증이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PXGPba2uEJymLCSCWS27ZF5JGU8" width="3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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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의 의미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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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8:43:35Z</updated>
    <published>2026-01-26T06: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당근의 의미 한결  최근들어 중고 마켓의 대표적 플랫폼인 당근마켓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 주로 나중에 해외 여행을 가기 위한 여행 경비 마련의 목적으로 달러나 엔화를 은행보다 좀더 싸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다.  당근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면 거래를 유도한 중고 플랫폼이다. 아마 자신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당근에 저렴하게 올리면 꼭 필요한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yvYAZsqEGKfyMDYwSIhyUD2mP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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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식이 예방 작전  - 한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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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9:55:24Z</updated>
    <published>2026-01-07T19: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삼식이 예방 작전  한결  퇴직이 1년도 채 안남았다. 올해의 하루 하루가 직장생활의 마지막인 셈이다. 난 집에서 용돈을 받아 생활한다. 즉, 경제권이 없다는 뜻이다. 경제권이 없다는 것은 집에서 힘이 없다는 뜻도 된다. 집에서 힘있어야 뭐하겠느냐고 하겠지만 그런 힘이 아니다. 한 번은 큰 아이가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가는데 경비가 부족했던 모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sLLchn1GLboYhz8Hw9DOS6__C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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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나트랑, 달랏 여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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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9:52:59Z</updated>
    <published>2026-01-04T19: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베트남 나트랑, 달랏 여행 후기 한결  늘 느끼는 거지만 여행은 떠나기 전의 설렘으로 시작해 여행을 마치고 떠나는 아쉬움이 교차한다. 여행 중 만나는 사람 들도 이제 좀 얼굴 좀 익숙해지고 정들기 시작하면 이별이다. 나의 현재에 존재하다가 지나가버린 과거로 돌아간 시간과 장소들, 그리고 갖가지  눈에 담고 즐거워했던 순간 들이 미래에 똑같이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leckaCysc5KPtedpEr5psFSVr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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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또다른 묘미, 나트랑-달랏 4 - 여행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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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0:23:19Z</updated>
    <published>2025-12-31T00: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세이] 베트남의 또다른 묘미, 나트랑 - 달랏 4 한결  여행 3일차, 달랏 랑비엔 2025. 12. 18(목)   오늘은 다시  공항이 있는 나트랑으로 간다. 밤 비행기라서 한국에 도착하면 아침이므로  베트남에서 마지막 날이다. 또 올 수 있을까. 아직 안가본 나라가 많으니 새로운 곳을 가는게 맞을 듯 한데 막상 떠나려니 좀 서운한 감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z3LFBLHWoFm0yC6JZDQrDUoCE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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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또다른 묘미, 나트랑-달랏 3 - 여행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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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1:24:42Z</updated>
    <published>2025-12-25T01: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세이] 베트남의 또다른 묘미, 나트랑과 달랏 3 한결  여행 3일차, 달랏 죽림사, 진흙공원, 기차역 등 2025. 12. 17(수)  오늘은 여행 3일차, 달랏 2일차 이다. 내일은 나트랑으로 넘어가는데 또 다섯시간 걸릴 것이니 아마 오늘이 온전한 달랏 여행의 하루가 될 듯싶다. 이동 시간이 너무 길고 왔다갔다하는 비행기 시간을 빼면 실제 여행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nbi44IO6BcNzakXGZUyDjwDYq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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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또다른 묘미, 나트랑-달랏 2 - 여행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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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0:33:18Z</updated>
    <published>2025-12-21T00: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세이] 베트남의 또다른 묘미, 나트랑과 달랏 2 한결  여행 2일차, 달랏 담시장,  롱손사, 야시장 2020. 12. 16(화)  오늘은  달랏으로 이동하기 전 나트랑 롱손사 등을 보러가기로 한다. 1층로비에서 오전 10시에 가이드를 만나기로 했는데 시계를 잘못보는 바람에  아침 6시를 8시로 착각해 두시간을 일찍 일어났다. 엄청피곤해서 이제 나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KYPtR7HKKKB1cvNa-ObEMRVh8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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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또다른 묘미, 나트랑-달랏 1 - 여행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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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0:30:55Z</updated>
    <published>2025-12-18T02: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세이] 베트남의 또다른 묘미, 나트랑 - 달랏 한결  여행 1일차, 2020. 12. 16(월) 둘째 아이가 벌써 대학을 졸업할 때가 가까이 왔다. 졸업을 마치면 취업시장에 뛰어 들어야할 터 2025년이 가기 전에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다. 첫째아이가 동남아를 한 번도 다녀온 적이 없다고  따뜻한 동남아를 가고 싶다고 한다. 난 중국 상해를 가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p33r_yVpq1XLhs-ipST77Vab_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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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영수의 '은냇골 이야기' 온정을 말하다 - 문학칼럼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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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23:57:54Z</updated>
    <published>2025-12-11T23: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칼럼] 오영수의 '은냇골 이야기' 온정을 말하다 한결  오영수(1909-1979) 소설가는 경남 울주 출생으로 일본 오사카 소재 나니와 중학을 수료했고 일본 국립예술원을 졸업했다. 경남여자고등학교 및 부산중학교 교사로 근무했고했다. 1950년 &amp;lsquo;서울신문&amp;rsquo;에 단편 &amp;lsquo;머루&amp;rsquo;가 입선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단편소설로 1961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XShjc012YGdYfzi_-5ZyMc8yb7Q"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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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리 제임스의 '메이지가 알았던 것'- 아동학대 비판 - 문학 칼럼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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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1:45:14Z</updated>
    <published>2025-12-07T01: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칼럼]  헨리 제임스의 '메이지가 알았던 것'- 아동학대 비판 한결  헨리 제임스(Henry James, 1843~1916)는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파리, 제네바, 런던 등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오랜 외국 생활을 했다. 그는 미국 문학사상 가장 화려하고 영향력 있는 소설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고, 20편의 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5R%2Fimage%2FOg6hnQI7G9dYNHp3DNSSHrIQH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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