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영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 />
  <author>
    <name>5f7cbb7bd96c47d</name>
  </author>
  <subtitle>너와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ㅡ 청년시절 만화계 입문, 직장생활ㅡ 부부 이야기, 첫사랑 이야기 풀어봄</subtitle>
  <id>https://brunch.co.kr/@@eyGq</id>
  <updated>2022-09-05T06:53:09Z</updated>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4화: 첫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11" />
    <id>https://brunch.co.kr/@@eyGq/311</id>
    <updated>2026-04-14T01:50:54Z</updated>
    <published>2026-04-14T01: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사랑... 나만이 있었겠나? 와이프도 있었겠지? 살다 보면 가끔은 그때 그 여인이랑 결혼했더라면? 생각할 때가 있다 하긴 와이프도 마찬가지리라 쓰잘데 없는 잡생각이지만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모든 게 세월이 흘러 되돌아갈 수 없는 길에 서 있기 때문에 하는 게 아닐런가 아니 다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젊을 때나 나이 들어서나 사랑 표현하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AXFHtMgOYx9YLbtIcxDuvvZGxX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3화: 바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10" />
    <id>https://brunch.co.kr/@@eyGq/310</id>
    <updated>2026-04-09T03:02:06Z</updated>
    <published>2026-04-09T03: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 꽃바람이 살랑 분다 좋은 계절이다 바람? 다른 바람, 외도... 왜 외도를 바람이라 했을까? 신선하고 상큼하고 새롭고 향기롭고 머 그래서 바람이라 했나? 그건 좋은 건데? 더 이상 얘기하다간 터질 것 같아 여기서 끝낸다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8eBylfNlNDlTfhFxPuAhOrKMMS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수와 바보 사이(제6화:여고 졸업반) - 마지막 회, 사랑여고 졸업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06" />
    <id>https://brunch.co.kr/@@eyGq/306</id>
    <updated>2026-04-04T05:12:25Z</updated>
    <published>2026-04-04T05: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말이 끝나자 소녀는 조용히 고개를 들었다 가늘게 뜬 눈이 내 말을 충분히 알았다는 듯이 보였다 나는 다시 조용히 어른스럽고 품격 있게 소녀에게 말했다   더 이상 방해 않을 테니공부 열심히 하고,꼭 원하는 대학 가서다시 연락하자 나는 참고 기다릴 거야.....  이 말을 남기고 나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돌아섰다 멋진 나의 모습이 그려지며 감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XFTr28UZ_bTLZwityg4a-yQAKV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수와 바보 사이(제6화:여고 졸업반) - 3회, 순수한 바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05" />
    <id>https://brunch.co.kr/@@eyGq/305</id>
    <updated>2026-04-01T05:59:10Z</updated>
    <published>2026-04-01T05: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두 번, 세 번을 만나도 볼 때마다  너무도 새롭고 사랑스러웠다 맑고 투명하고 하얀 백지 같은 소녀다 우리는 그냥 서로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얘기도 나누고 장래의 희망에 대해서도 꿈을 나눴다   입시를 앞둔 여고졸업반. 조금은 내게 부담이 됐었지만 서로가 너무 좋은 걸 어쩔 수가 없었다 우리는 주로 근처 대학교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그래도 철저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8viePAQRwXJZQU43ORLoqXGdGb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수와 바보 사이(제6화:여고 졸업반) - 2회, 시절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86" />
    <id>https://brunch.co.kr/@@eyGq/286</id>
    <updated>2026-03-28T02:52:24Z</updated>
    <published>2026-03-28T02: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는 정확한 시간에 맞춰 버스에 올랐다 나도 그날부터 이 시간을 지키기 위해 무지 애쓴 거 같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자 그녀도 나를 알아보는 듯했고 그녀도 내가 자기를 본다는 걸 의식하기 시작했다 아니 며칠 후부터는 서로 눈인사까지 하게 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어느 날... 그녀가 내 앞에 와서 섰다 숨이 멎는다 무의식으로 그녀의 가방을 들어주었다 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tkVn4jThS_Liko37kDb011N19I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수와 바보 사이(제6화:여고 졸업반) - 1회, 버스 안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85" />
    <id>https://brunch.co.kr/@@eyGq/285</id>
    <updated>2026-03-25T01:21:11Z</updated>
    <published>2026-03-25T01: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 필자의 辯 ㅡ많이 모자란 필력이지만늘 애독해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amp;lt;지푸락씨의 일기&amp;gt;는잠시 쉬었다 가고얼마 전까지조금 에로틱한 그림과 이야기라[멤버십] &amp;quot;오늘만 무료&amp;quot;로5화까지 연재한 첫사랑 이야기[순수와 바보 사이]...이번 &amp;quot;여고 졸업반&amp;quot;은순수한 에피소드라 생각되어4회 정도 짧게 이곳에서들려 드리려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k1XRneZ9nvkWkIOzIUcVfnVaey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2화: 학습의 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04" />
    <id>https://brunch.co.kr/@@eyGq/304</id>
    <updated>2026-03-19T01:52:13Z</updated>
    <published>2026-03-19T01: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이런 말을 한다 밖에서는 모두가 환영하고 인기가 있는데 왜 집에만 오면 푸대접일까? 왜?  이것은 선입견과 불신 때문이리라 &amp;quot;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amp;quot;라고 밖에서도 똑같을 거란  낙인 때문이다 그래서 믿지 않거나 아예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밑에 사진 그림은 &amp;lt;어반스케치&amp;gt; 모임 끝나고 가는 길이다  멤버 5명이 아줌마 4, 아저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_W5beR1TxSV5OMiysovW0Q4i6J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1화 : 완벽이란 감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03" />
    <id>https://brunch.co.kr/@@eyGq/303</id>
    <updated>2026-03-17T00:43:20Z</updated>
    <published>2026-03-17T00: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 perfect, 말만 들어도 그냥 사방이 벽 같다. 깝깝하다. 살다 보면 서로 많이 노력은 하겠지만 기대치가 다를 때는 자꾸 부딪힌다 군 시절에 &amp;quot;왁구(일어:와꾸)&amp;quot;라 불렀던 소대장 생각이 난다 사방이 막혔다는 거다이제 보니 잠시 멈춤, 지지직 글리치를 용납 않는 것에서 지어진 별명이다 빈틈도 없고 융통성도 없고 그저 완벽! 완벽! 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H-gfichetKxJZ-3V4D4pAjihE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0화: 옛것의 향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02" />
    <id>https://brunch.co.kr/@@eyGq/302</id>
    <updated>2026-03-12T02:13:21Z</updated>
    <published>2026-03-12T02: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옛 향기가 그리울 때가 있다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산댔나? 다시 돌아가고파도 갈 수 없고 다시 잘해 보고 싶어도 다시 오지 않는 그 세월, 오늘 유난히 그녀, 아니 그 시절이 그리워 온다 창 밖 먼 하늘을 멍하니 바라본다 소리 없는 미소가 번진다 와이프의 소리가 아름다운 정적을 깬다  할 일  없음 화장실청소!! 오늘도 추억의 빚장을 잠급니다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Y1MZf-XvQcqRbt3hpqEmqya4AZ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9화: 주인 의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01" />
    <id>https://brunch.co.kr/@@eyGq/301</id>
    <updated>2026-03-10T02:37:02Z</updated>
    <published>2026-03-10T02: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이란 어디에 사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사는 이곳 만큼은 존중받아야 하고 편안하고 안정되게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곳은 내 것이라는 주인 의식이 필요하다 맨날 눈치 보며 가시방석이 되어 얹혀살아서는 안된다 남편 여러분! 당신은 이 집의 주인입니다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살아가세요 양말이랑 속옷도 편한 대로 던져놓고 소변도 남자답게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v6HteUe3PzVrLpL4Bqk_UykS0y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8화: 아픔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300" />
    <id>https://brunch.co.kr/@@eyGq/300</id>
    <updated>2026-02-26T09:20:31Z</updated>
    <published>2026-02-26T09: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몸이 아플 때가 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와이프의 따스한 위로의 말이 기대되지만 서운할 때가 많다 &amp;quot;관리 못해서 그렇다&amp;quot;라고 잔소리만 하니... 이것은 아프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건만,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까지 알리지 마세요...........ㅠㅠ...... 자칫 연합군의 공격을 받습니다 여러분!!!아프다고 하나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1eLBkNW4pypevgnYA6sWltK2IO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7화: 마음을 읽는 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99" />
    <id>https://brunch.co.kr/@@eyGq/299</id>
    <updated>2026-02-24T05:10:57Z</updated>
    <published>2026-02-24T05: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내 맘을 알아주는 이가 없어 힘들 때가 많다 왜 그리 모두 자기중심적인지 혼자 옳고 혼자 알고 혼자만 잘났다 같이 사는 사람조차도 내 맘을 몰라주니 어디다 하소연 하리. 긴긴 세월 흘러 먼 훗날에는 내 마음을 읽어주는 착하고 예쁜?... 예쁘고 착한? 그녀를 만나고 싶다(예쁨만 찾는다고 욕하진 말길, 이왕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vq7JuPb569gX8b1w4zXFhSNE_d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6화: 돈! 돈! 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98" />
    <id>https://brunch.co.kr/@@eyGq/298</id>
    <updated>2026-02-19T01:53:56Z</updated>
    <published>2026-02-19T01: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고 도는 게 돈이라는데 왜 내게는 오지 않나? 다들 한 번쯤 생각해 봤으리라 그렇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분명 돈이 될 때가 있었을 겁니다 다만 그 돈을, 그 복을 차버린 게 아닐까? 하긴 과연 돈이 얼마가 있어야 만족할 수 있을까? 답은 없는 것 같다 오늘 천 원이 내일 이천 원이 되면 너무도 만족하는 이가 있는 반면 오늘 1억이 내일 2억이 돼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NUEWtsISDpV0wLzbMu9pcPiHLw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5화: 행복과 불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96" />
    <id>https://brunch.co.kr/@@eyGq/296</id>
    <updated>2026-02-12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2-12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과 불행은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다 상대적 행복, 상대적 불행을 우리는 척도로 삼고 있다 비록 못나고 가진 것 없어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보다 더 큰 행복이 와도 결코 못 느낀다 오로지 더 큰 불행이 와야 비로소 지금의 행복을 알게 될 테니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나는 지금의 와이프가 행복의 파랑새 같아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fm0xagsp75OJzsmlN2gDaEWuWu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4화: 부러운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97" />
    <id>https://brunch.co.kr/@@eyGq/297</id>
    <updated>2026-02-10T00:57:12Z</updated>
    <published>2026-02-10T00: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도 왜 돈을 타 쓰야만 하는지 모르겠다 내 돈을 쓰는데 왜 눈치를 봐야 하며 왜 쓸데없는데 돈 쓰냐고 구박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공감하는 남편들은 당당히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답게 다만 어떤 와이프인지는 사전에 충분히 검토한 후 실행에 옮기세요  바위를 못 깰 것 같은 계란들은 그냥 품어주는 데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자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KGUK4BxQztQV2OKx_bmDJxhQtL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3화:오늘도 무사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187" />
    <id>https://brunch.co.kr/@@eyGq/187</id>
    <updated>2026-02-05T01:17:07Z</updated>
    <published>2026-02-05T01: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스스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아니 사랑받는 법을 배워야 한다 물론 무슨 되지도 않은 소리냐는 남편도 있을 거다 그런 당신은 정말 많은 남편들이 부러워하는 이상입니다 상당한 능력의 소유자란 걸 느끼며 존경합니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지뢰밭을 걷고 있는 남편들도 있다는 걸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와이프의 하루를 즐겁게 한다면 나 또한 즐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6WznZw-C6AHiUUkIK3vpJN5vOm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화:와이프가 아플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95" />
    <id>https://brunch.co.kr/@@eyGq/295</id>
    <updated>2026-01-27T01:28:31Z</updated>
    <published>2026-01-27T01: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와이프가 한 번씩 아플 때가 있었을 겁니다   이때 잘 못하면 평생 구박거리가 된다 평소 안 해 본 남편들은 무얼 할지가 영 생각나질 않는다 그저 &amp;quot;병원 가봐&amp;quot;가 최선의 위로고 그냥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기만 한다 지금부터라도 훈련하기 바랍니다 무조건 병원으로 데리고 가세요 정 안 갈려고 하면 최소, 배고픈데 저녁은뭐 먹지?... 하며  물어보기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_T3LRdSIvpgJriJlVPdx64LHf3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30화:쇼핑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189" />
    <id>https://brunch.co.kr/@@eyGq/189</id>
    <updated>2026-01-23T01:25:15Z</updated>
    <published>2026-01-23T01: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들이라면 쇼핑이 그렇게 싫진 않을 것이다 물론 여러 사정으로 쇼핑이 어렵기도 한 가정도 있겠지만 암튼 와이프들 대형 쇼핑센터에 가면 눈이 많이 돌아간다  남편 중에도 같이 쇼핑을 즐기는 타입도 있지만 와이프 쇼핑 때 따라가기 엄청 싫어하는 남편들도 많다 와이프들의 아이쇼핑까지 하면 2~3시간 금방인 데 따라 간 남편은 죽을 맛이다 들었다 놨다 본 거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OfkvUqIogJebFrN279bE86FMlT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화:구름 같은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94" />
    <id>https://brunch.co.kr/@@eyGq/294</id>
    <updated>2026-01-22T02:29:08Z</updated>
    <published>2026-01-22T02: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참 쓸쓸할 때가 있다 내 편이 없다 같이 있어도 그냥 적과의 동침이다 이렇게 세월은 가고 있나 보다 그저 구름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예전에는 홀로 계시는 어머님들을 보면 참 쓸쓸해 보였는데 그게 다 그런 게 아니란 걸 이제야 알게 됐다 자유 부인...  여보 미안해 눈앞에  걸리 적 거려서, 그래도 내가 없으면 방 안이 텅 빈 것처럼 허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czDYIckUiHI3ZShmERR1EmIRVM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9화:내 돈의 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Gq/293" />
    <id>https://brunch.co.kr/@@eyGq/293</id>
    <updated>2026-03-10T03:08:38Z</updated>
    <published>2026-01-20T03: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돈이란 게 어디까지가 내 돈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다 용돈을 타 쓰는데 사소한 것들은 무조건 그냥 사 오란다 그것들도 모이면 꽤 큰데... 그리고 내게 필요하고 좋아서 사는 물건들은 분명 내 돈 주고 샀는데도 버럭 쓰잘데 없는 거 산다고 한 소리씩 한다 분명 내 돈이라도 와이프가 필요해서 사는 건 당연한 거고 내가 사는 건 쓸데없다니... 과연 내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JM4CXx5Pi03nEU1PtXEvhKCLSqo"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