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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다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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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란 햇살 아래, 다랑다랑 흔들리는 마음이소소한 하루의 결, 작고 고운 숨결을 글에 담아 놓습니다.노랑다랑의 이야기는 언제나, 조용한 노란빛으로 스며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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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4:5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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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일과3 - 랜만 오랜만 월요병은 항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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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2:49:18Z</updated>
    <published>2026-03-30T12: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은 힘들다 큰일이 있었던건 아니다 그냥 회사 안에 있다는 그 거 하나가.. 지옥이었다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탈출하고싶다  딱히 방법을 찾아본 것도 아니지만 아닌가 계속 생각은 했다  지옥 탈출 후 집오니까 늘어진다 축축... 시간이 흐른다 쭉쭉...  내일은 또 온다.. 온다  지나간다  26년도 또 크게 다르..리라 긍정적이고도 좀 멋있는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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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면대 낙하 - 바사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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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7:28:05Z</updated>
    <published>2026-03-19T17: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은 자동차사고 내과실은 0이라지만  3월은 세면대 낙하 이또한도 수리...하다가 결국 원래가 기둥 받침이 있던걸 떼버려서 달랑달랑하긴했었는데  새걸로 바꿔서 기분은 좋다 근데 바꾸기까지 피로하다 너무나...  오늘은 불금모임이 있다 역시나 좋다 하지만 피로하다 내가 모임주최....라서 일까 이또한도 누가 강요한게 아니다  몸에 독소들이 쌓이는 느낌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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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어스름 3:33 - 정리 그리고 또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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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8:37:59Z</updated>
    <published>2026-03-05T18: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움의 미학을 믿는중이다  일찍 잠들어서 그런건지 새벽부터 깼다 아니 정확히는 배고파서 어제 급하게 에다가 저녁을 조금 먹어서 그런것 같다  그래서 그래서 냉동실의 옛.... 것들 에어후라이기에 돌려보고 아니다 싶은 (거의다...)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중이었다 이제 진짜 끝무렵 얼마 안되었다고 생각한건데 역시나 냄새가 아니었다  마지막 전은 냄새 괜찮은거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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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월 - 예민 극대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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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6:34:58Z</updated>
    <published>2026-02-19T16: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밤 양보한번하면 되는 일이 있었다 당시엔 그러하지못했다 자존심이 허락하지않았고 또 그러하듯 꽃혀버렸다  그래서일까 잠이 오질 않는다...  성격이그런건지 이런 상황으로 급 모든게 짜증나고 하기싫어지는 마음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있다  넝쿨에 묶인것만 같은 느낌 벗어나고만 싶다  몇시간전만해도 드디어 2월이 끝나고 여유로울 3월이구나한게 몇시간전인데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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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일 마지막날 - 연애 그리고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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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1:07:49Z</updated>
    <published>2026-02-18T01: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 기간이다 그런저런 생각들이 항상 많은 나  연애중이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든다 나란 사람이 결혼이란걸 할 수 있을까? 진짜 하고는 싶은 걸까?  상대방의 문제가 아닌 나 자신을 좀 돌아보게된거같다  결혼이라는건 연애의 하나의 연장선이지만 또 다르다는건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나는 더 많은 사랑을 원하는 제스처였지만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이란 그와는 정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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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일과2 -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기가 왜 안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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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4:41:07Z</updated>
    <published>2026-01-26T14: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린더의 압박감이 끊이지않아서 또 나에게 답답함이 되었다  캘린더를 하루에 몇번을 보는지 6개월치 내역은 또 왜 쓰는지 수정하고 수정될 것을  요가도 필라테스도 끝이 보이지만 꾸역꾸역.. 지겹다못해  옥죄어오는 느낌이다  이번주엔 플라잉이 끝나고 다음달 둘째-셋째주 사이 요가가끝나고 그 다음달 드디어 필라테스가 끝이난다  하루하루를 잘 살고싶고 잠도 잘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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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일과1 - 반복반복반복된 루틴?과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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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9:30:31Z</updated>
    <published>2026-01-19T09: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월요일 어김없이 월요일은 찾아왔고 아침에 꾸역꾸역 일어났고  가까운 거리라면 가깝고 멀다면 조금 먼 거리 오늘도 어김없이 차를 타고 회사근처 주차장에 주차하고 출근  다행히 출퇴근의 악몽은 적고, 추위도 조금만 느끼는 일상이오나 너무나도 피곤한 월요일 아침  출근을하고  컨디션에 따라 찾는 1층 커피와 베이커리 오늘도 어김없이 오트라떼와 바질토마토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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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 난 잘 쓸 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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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4:47:01Z</updated>
    <published>2025-11-05T14: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기 글쓰기를 멈췄다 이유라면 &amp;quot;이게 맞나&amp;quot; 라는게 제일 컸던거같다  변명이란 많으니까 생략하며  솔직히 잘 쓸 줄 알았다 근데 내가 읽었을때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생각보다 많이 들었는데  경제 관련은 나름 문의가 와서 놀람 반 나는 소설을 잘 쓸 것 같은 그런 생각땜에 아쉬움인지 뭔지 반  아직은 회사원이라서 라는 변명으로 경제 관련 글 회신은 하지 못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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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를 통해 본 나와 우리의 거리 -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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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23:00:00Z</updated>
    <published>2025-10-17T2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는 단순한 소통 수단이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 개인과 사회 사이의 거리를 재는 도구다. &amp;bull; 한국어는 정과 말 줄이기, 감정과 예의를 동시에 담는다. &amp;bull; 중국어는 성조, 사자성어, 체면 문화로 관계와 맥락을 읽는다. &amp;bull; 일본어는 삼중 문자, 완곡한 표현, 감정 억제 방식으로 사회적 조화를 중시한다. 각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단어를 아는 것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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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도 문화다? - 언어 속 부정 표현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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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23:00:24Z</updated>
    <published>2025-10-10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과 부정 표현은 언어와 문화의 관계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다. &amp;bull; 한국어: &amp;ldquo;씨발&amp;rdquo;, &amp;ldquo;젠장&amp;rdquo; 등 감정을 즉각적&amp;middot;강하게 표현 &amp;bull; 영어: &amp;ldquo;shit&amp;rdquo;, &amp;ldquo;fuck&amp;rdquo; &amp;ndash; 상황에 따라 강도와 의미 변화 &amp;bull; 일본어: くそ, バカ, ちくしょう &amp;ndash; 상대방보다는 상황에 대한 불만 표출이 많음 &amp;bull; 중국어: 他妈的, 傻瓜 &amp;ndash; 감정 표출과 모욕적 의미를 동시에 가짐 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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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는 어떻게 표현될까 - 언어별 감정 전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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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3:00:23Z</updated>
    <published>2025-10-03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랑해&amp;rsquo;라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언어와 문화마다 다르다. &amp;bull; 한국어: &amp;ldquo;사랑해&amp;rdquo; &amp;ndash; 진심과 친밀감을 직접 표현 &amp;bull; 영어: &amp;ldquo;I love you&amp;rdquo; &amp;ndash; 때와 상대를 구분해 강하게 사용 &amp;bull; 일본어: &amp;ldquo;愛してる&amp;rdquo; &amp;rarr; 결혼이나 진지한 관계에서, &amp;ldquo;好きだよ&amp;rdquo; &amp;rarr; 일상적 호감 &amp;bull; 중국어: &amp;ldquo;我爱你(wǒ &amp;agrave;i nǐ)&amp;rdquo; &amp;ndash; 직접적, 서양식 표현과 유사하지만 일상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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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ring day7 - 3mon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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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3:29:40Z</updated>
    <published>2025-10-02T13: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후, 혜수는 한로를 만나 저녁 식사를 했다. 한로는 여전히 함께 있을 때는 마음이 가볍고 설렘으로 가득 찼다. 그는 여행 이야기, 취미,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이야기하며 혜수를 웃게 만들었다. 하지만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혜수의 마음은 혼란스러웠다. 한로가 보여준 안정감과 배려, 그리고 마음을 이해해주는 깊이 있는 태도가 좋지만,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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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 day7 - 6mon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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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3:27:15Z</updated>
    <published>2025-10-01T13: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로 돌아온 수지는 출근 전 아침 햇살을 맞으며 생각했다. &amp;lsquo;제주에서, 한결은 뭐했을까&amp;rsquo; 은호는 서울에 머물며 수지와 자주 연락했다. &amp;ldquo;오늘 저녁 시간 괜찮아? 같이 저녁 먹으면서 얘기할래?&amp;rdquo; 은호와 함께라면 편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여전히 한결이 남아 있었다. 저녁, 서울의 작은 레스토랑에서 만난 두 사람. 은호는 제주에서처럼 차분하고 다정하게 수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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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ll day7 - 9mon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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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0:00:15Z</updated>
    <published>2025-09-30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은 삶의 동력이 되었고 가희는 가을 햇살이 스며드는 카페에 앉아 노트북을 펼쳤다.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재테크 공부 모임을 가지는 날이었다. &amp;ldquo;다들, 요즘 관심 있는 재테크 분야가 있나요?&amp;rdquo; 모임장이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며 물었다. 가희가 잠시 생각하다가 먼저 답했다. &amp;ldquo;저는 아직 기초부터 배우는 중이에요. 펀드, 주식, 저축 제대로 이해하려면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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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ter day7 - 12mon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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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0:00:15Z</updated>
    <published>2025-09-29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세번째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첫번째 크리스마스때의 두근거림은 없었지만 지희는 1월에 드디어 독립을 하게되어 두근두근 했다.  주말 오후, 카페 안은 은은한 조명과 잔잔한 음악으로 따뜻했다. 지희는 창가 자리에 앉아 서준을 기다렸다. 오늘은, 지난 다툼과 작은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기로 한 날이었다. 서준이 들어서자 지희는 살짝 미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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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의 완곡한 거절 방식 - &amp;lsquo;노(NO)&amp;rsquo;를 피하는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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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23:00:27Z</updated>
    <published>2025-09-26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어는 직접적인 부정보다 완곡하게 거절하는 표현을 선호한다. 사회적 조화와 상대방 감정을 중시하는 문화 때문이다. &amp;bull; 예: 断る(ことわる, 거절하다) 대신  &amp;bull; ちょっと難しいです &amp;rarr; &amp;ldquo;조금 어렵네요&amp;rdquo; (사양) &amp;bull; 検討します &amp;rarr; &amp;ldquo;검토하겠습니다&amp;rdquo; (즉답 회피) &amp;bull; 今回は見送ります &amp;rarr; &amp;ldquo;이번에는 보류하겠습니다&amp;rdquo; (부드러운 거절) 직접 &amp;ldquo;NO&amp;rdquo;라고 하면 상대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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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ring day6 - 3mon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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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1:00:15Z</updated>
    <published>2025-09-25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이 부드럽게 내리쬐는 어느 오후, 혜수는 회사 근처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다.  한로가 주변에서 미팅을 마치고 공원에 앉아있는 혜수를 발견했다 &amp;ldquo;혜수씨?&amp;rdquo; 혜수는 놀라서 금세 답했다. &amp;ldquo;한로씨?&amp;rdquo; 그 둘은 카페로 향했고 마주한 한로는 평소처럼 차분하고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혜수가 먼저 한로에게 말을 걸었다. &amp;ldquo;한로 씨, 이번주는 바쁘셨어요? 벌써 금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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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 day6 - 6mon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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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1:00:11Z</updated>
    <published>2025-09-24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여행 마지막 날 아침, 수지는 은호와 함께 조용한 해변을 걸었다. 아침 햇살이 바다를 반짝이게 하고, 파도 소리가 잔잔하게 귓가를 감쌌다. &amp;ldquo;수지야, 이번 여행 즐거웠어?&amp;rdquo; 은호가 물었다. &amp;ldquo;응 정말 좋았어. 너 덕분에&amp;rdquo; 수지는 살짝 웃었다. 수지는 갑자기 머릿속으로 한결과의 지난 추억이 스쳐갔다. &amp;lsquo;한결은 의사로 멋있게 성장 하고있고 은호는 지금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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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ll day6 - 9mon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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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1:00:11Z</updated>
    <published>2025-09-23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희는 일기장을 오랜만에 펼쳐보았다. 그동안 자기계발하면서 일기쓰는데 소홀하다가 유독 지치는 하루였기에 일기장이 생각이났다.  MT 마지막 밤, 산골 마을은 고요했다. 하늘에는 별이 총총히 빛나고, 바람은 선선하게 불어왔다. 우리들은 모닥불 곁에 모여 앉았다. 따뜻한 불빛 속에서, 지난 며칠간의 추억과 감정이 한꺼번에 떠올랐다. &amp;ldquo;MT 어땠어?&amp;rdquo; 민규가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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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ter day6 - 12mon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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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1:00:09Z</updated>
    <published>2025-09-22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주가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싶은데 거리는 반짝이는 조명과 사람들의 웃음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지희의 마음은 설렘과 긴장이 뒤섞여 있었다. 오늘은 서준과 지희가 연극을 보러가기로한 주말 오후 &amp;ldquo;오늘은 즐겁게 보내자, 싸우지말고&amp;rdquo; 속으로 되뇌며 그녀는 혜화로 향했다. 작은 카페, 은은한 조명 아래 지희는 서준을 기다리고 있었다. 거리가 멀어서일까, 피곤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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