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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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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칠년전 사십 중반에 십대 아들 데리고 덜컥 이민 와버린 맨땅의 헤딩 전문 중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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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7:5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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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이 어려운가 도시가 어려운가 - 애틀란타 운전자 여러분 존경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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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3:48:22Z</updated>
    <published>2023-05-10T23: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트립은 남쪽으로 돌리려나 부다. 오루락 내르락 구불구불 안 할 거라 기뻐했던 것도 잠시&amp;hellip; 도심에서 오르락 내르락 구불구불을 시현 중이다. 게다가 길울 좀 보라&amp;hellip; 저것이 길인가 엉킨 실타래인가&amp;hellip; 쉽지 않아 쉽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bm6ieSwhFyBJ6ls-O46hmiBw-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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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행적 - 몇 군데 누락되었네&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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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6:27:15Z</updated>
    <published>2023-05-09T15: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은 동쪽과 북쪽을 집중적으로 방문하였다. 아직 팀 드라이버가 합류하지 못해서 몇천 킬로 가야 하는 일을 주지 않는다 제일 긴 것이 660마일 정도. 이번 트립이 끝나면 다움 트립부터 팀드라이버와 함께 하면 금전적으로 조금은 나아질 듯! 기대해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BBeWfqRlCjQtYyeNzKCB_KoKg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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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떠나오기 너무 힘들어 - 헝그리 댕댕 들과 어려운 작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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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10:16:50Z</updated>
    <published>2023-05-09T13: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지 말란 말이야 함머니!   저 보라의 선듯한 눈빛을 뒤로하고 나오고야 말았다. 막상 일을 시작하면 길 위에서 집중해야 하고 아직도 후진이 나를 괴롭히니 집생각이 나긴 해도 후진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한다.  이틀 잘 쉬고 집을 나설 땐 가슴이 쿵쾅거리고 어째 안 나갈 이유를 두리번거리고 찾는다.   다들 어떻게 몇 주씩 도로 위에서 생활하는지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DeWzxqqAMKaUUI5uSwiSDYdxr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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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록터 앤 갬블 - 무지해서 손발이 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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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6:27:20Z</updated>
    <published>2023-04-22T14: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록터 앤 갬블에 가서 트레일러를 픽업하라는 오더를 받아 열심히 두 시간 반을 달려갔다. 인더스트리알 팍 입구에 위치한 어마어마한 크록스. 그 뒤편에 아마존 좌측엔 피앤쥐가 있다. 쓰윽 끝까지 지나쳐가며 프록터 앤 갬블운 어디 있나?? 뭐 하는 회사인가?? 하다가 머리를 치듯 생각났다. 피앤쥐가 프록터 앤 갬블이구나. 하지만 나는 승용차를 운전하는 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_ZsuvFCS22ey7CAUV2c_JkFjnJI.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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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이사도라! - 미국 OTL Team dri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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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23:27:36Z</updated>
    <published>2023-03-19T14: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허를 따고 회사에 입사하려 했을 때 경력이 없으니 받아주는 곳이 많지 않았다. 받아줘도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어카운트로 배정받는 게 뭐&amp;hellip; 싫지만 어쩔 수 없는 일.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미국인들은 집에서 멀리 떠나 몇 주 동안 밖애서 지내고 하루이틀 집에 머무는 OTR 어카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신입은 대부분 OTR로 시작.  달랑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4Z-HfRZ1lqBiWP9OhfWuCIphu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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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말리는 보라!! - 함머니 오기 전에 청소를 해야겠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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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8:41:30Z</updated>
    <published>2023-03-15T17: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럭 회사의 트레이닝으로 삼 주간 집을 떠난 사이 우리 아사들 사료 먹고 배변을 위해 백 야드에 잠깐 나가긴 했어도 하이킹도 산책도 못하고 심심한 나머지&amp;hellip;. 개춘기 보라가 벽을 물어뜯고 종이를 찢고, 닥치는 대로 물어뜯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날 브러시하나를 입에 물고 포토 라인에 섰다. 아구구 보라야 미안타 딱 그때쯤 밖으로 데리고 나가줘야 하는데&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h6tLZG11nNkeznheixt_3YcSq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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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트럭 드라이버 되기! - 53 세 아시안 아줌마 18 wheels 운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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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1:59:05Z</updated>
    <published>2023-03-14T19: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래 유망 사업으로 logistic, IT, Medical을 꼽곤 했다. 그런데 공부가 제일 하기 싫었어요 인 내게 제일 접근이 용이했던 산업은 logistic이었다. 그래서 겸사겸사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먹이사슬 최하위의 직군으로 일했다. 아무리 봐도 저렇게 커다란 그리고 앞과 뒤가 분리된 차량을 운전하는 일이 무서웠기 때문에.. 어느 날 아마존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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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 공격성 - 개뿐만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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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03:43:59Z</updated>
    <published>2022-11-14T22: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리는 아무래도 소유 공격성이 있는 듯하다. 먹을 때 보라나 루시를 향해 으르렁을 시전 하는 것은 음식이라 그렇다고 생각했다.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고들 하지 않던가. 그런데 가만히 지켜보니 내 곁에 누웠다가 보라나 루시가 나를 향해오거나 심지어 지나가려고만 해도 으르렁을 시전 한다. 꽤 무섭다. 뒷마당에서 가만히 지켜보니 지가 가지려던 공을 보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WCk42zWjYjjvA-SJpUwXCzKWp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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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견 가정의 강아지 - 감춰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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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20:49:59Z</updated>
    <published>2022-11-12T17: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적한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배변과 공놀이를 뒷마당에서 즐기고 들어온 말리와 보라에게 불리 스틱을 하나씩 주었다.  꼬리를 바쁘게 흔들거리며 아닥 아닥 재미나게 뜯다가 남은 것은&amp;hellip; 감춰야 하는 것이다.   보라의 선택은 소파 틈새. 콧등이 벗겨져라 묻으려 하는데 잘 안되니 당황하는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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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기 지난 골든 리트리버 말리. - 가끔은 나도 혼자 있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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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4:46:30Z</updated>
    <published>2022-10-16T20: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리는 세 살 하고 일 개월! 두 살 하고 삼 개월에 여섯 강아지의 엄마가 되었고 지금은 막내인 아홉 달 된 보라와 함께 살고 있다.  세간에 떠도는 말로 골든 리트리버의 육 개월에서 삼 년은 말썽도 많이 부리고 활동량도 많고 힘도 넘치는 골든리트리버들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몬스터 시기라고 한다. 말리가 세 살이 되기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의도치 않게 딸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dban21O04gFZ0ItM5GFljjTpw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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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아침 강아지 공원 - 실컷 뛰어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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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23:25:08Z</updated>
    <published>2022-10-09T13: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은 늘 가던 등산로에 사람이 많은 관계로, 오늘 아침 나들이는 강아지 공원으로 정했다.  강아지 공원도 일요일에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은 지라, 해 뜨는 시간(7:22 am)에 맞춰 도착했다.   그러나 차에 타려는 순간 말리의 일탈로 ( 차에 안 타고 드라이브웨이를 따라  다른 곳으로 달려가 버림) 십여분 지체하고&amp;hellip;  야단맞고 차에 탄 말리의 억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IrfH2JVY9TGXvZ4bH4Lyb3UFG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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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리 생일 파티 - 한 살 말리와 세 살 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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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5:32:54Z</updated>
    <published>2022-10-08T2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리는 세상 무서운 것 많은 쫄보이고, 몸에 당최 뭔가 걸치는 것도 싫어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다. 사실 반려 할 줄 모르는 내가 이런 성격의 말리를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한 살 생일 파티 날 모자 쓴 것도 싫고, 웬 촛불도 무척 싫고, 이러고 가만히 앉아있으라는 것도 싫고 싫고 싫고 다 싫고 ㅎㅎㅎ 세 살이 된 말리는 세상과 타협점을 찾은 것인지, 적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m3pJw7yPnWIEHEZJvQWBw0bK9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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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케인 이안과 야외 배변! - 아~ 비바람아 멈추어 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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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3:19:28Z</updated>
    <published>2022-09-30T22: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리케인 이안이 플로리다로 상륙해서 세력이 약해지다 동해로 빠지는 듯하더니 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올라와 노스 캐롤라이나에 사는 우리 동네에도 비바람을 뿌리는 중이다. 아침 일찍 평소 해 뜨는 시간 조금 전에 말리가 나가 놀자고 깨우기 시작했고 아침 쉬야를 위해 비옷을 입히니 싫은 기색이 역력하다가, 나가서 비를 맞아보더니 오늘 아침 산책은 이야기해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wu-K1MOaDKedWhZ2FQrAJJG3f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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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그리 댕댕들의 저녁식사. - 아이고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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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1:03:40Z</updated>
    <published>2022-09-29T22: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헝그리 댕댕들은 사료를 주식으로 먹지 않는다. 입 짧은 루시는 하도 안 먹어서 뭐 든지 먹겠다고 하면 줬었고. 말리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시원하게 잘 먹는 말리가 참으로 이뻤다. 아무 사료나 줘도 아닥 아닥 소리를 내며 먹는 것은 까탈스러운 루시와 식사로 힘겨루기 하던 나에겐 황홀한 경험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말리 피부가 각질이 일어나고 털이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hztvjGdwnUEXCcoDnkKhSJebp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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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동네 개 공원 - 아침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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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1:17:34Z</updated>
    <published>2022-09-27T16: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동네는 우리 헝그리 소녀들이 실컷 뛸 만큼 넓은 강아지 공원이 없다. 한 며칠 하이킹을 했지만, 리시에 매여 걷기만 한 것이라 오늘은 강아지 공원을 가 보기로 했다. 실은 늦게 일어나서 하이킹 가면 사람이 많아져서 해 뜰 무렵 출발이 아니면 보라 때문에 너무 힘들어진다. 들어와서 삼십 번쯤 공 던지고 둘이서 몸을 부딪쳐가며 물고 오기를 마침 후 드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WKxYoIxXUguSZd8cdHrDrRUG0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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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와 하이킹 - 매일매일 산책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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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15:03:38Z</updated>
    <published>2022-09-26T15: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라는 아직 8개월인 몬스터기 골든 리트리버로, 태어난 곳에서 주욱 살아서 인지 거리낄 것이 없는 성격이다. 뭐 눈치도  잘 보지 않고, 하고 싶으면 하고 먹고 싶으면 먹고 그야말로 자유로운 영혼. 우리 가족들은 강아지들도 태어나서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다른 가족들의 식구가 되는 과정이 정신적인 충격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보라의 거침없음에서 기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LbsepIOvAsTy3podqua48XxGe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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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리와 하이킹 - 대형견 힘 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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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00:29:29Z</updated>
    <published>2022-09-23T15: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하이킹을 나왔다. 천방지축 보라는 감당할 수 없어 작은 아들에게 맡기고 나는 나의 소울 메이트, 라이프 체인져 말리와 함께 나왔다. 집에서 차로 십오 분 거리에 있는 자연 보존 구역. 사슴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데 말리는 다람쥐를 지켜보고 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다람쥐를 잡아보겠다고 쫓아 뛰어가는 바람에 리시를 잡고 있던 나는 넘어지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NC8JWy09ebqwNvcEgsP_7wr4C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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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색과 능력으로 표현이 불가능한 자연의 아름다움 - 사진이 다 보여주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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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0:14:44Z</updated>
    <published>2022-09-14T14: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헝그리 댕댕은 야외 배변을 지향한다. 말리는 완벽한 야외 배변, 보라는 아직도 뭔가 많이 헷갈리는 중, 루시는 기분 내킬 때만.  이곳에서 집순아인 나는 집안에서 꼬물거리고 왔다 갔다 하지만, 야외 배변 댕들 때문에 주기적으로 마당으로 나간다.   아이들의 비즈니스를 기다리며 한 번씩 바라본 하늘은 때로는  아~ 하는 탄식을 저절로 자아내고 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t8_CJ4OfWtmJNlZOz2EQDKJhZ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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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랑 나의 댕댕들! - 배고파 댕댕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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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23:41:12Z</updated>
    <published>2022-09-14T14: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삶을 많이 바뀌게 한 말리. 나도 올드스쿨이라 강아지는 그저 밥만 잘 주면 되는 줄 알았다. 내 어린 시절엔 그렇게들 다 키웠으니까. 첫째 털래미 루시를 키울 때부터 반려견 교육에 대한 관심이 생겨 유투브도 찾아보고 티브 프로그램도 살펴보니 그렇게 키우는 것이 아니라고들 하더라. 그래도 포메라니안 루시는 작은 체구에 별로 많은 사고를 치지 않아 산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NT%2Fimage%2FOGnJQCpgigxHuK7FDxFa8sDzX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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