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ㅇㅅ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 />
  <author>
    <name>a050b44fc43247b</name>
  </author>
  <subtitle>국제 연애와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보러 오신 모든 분들이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yVi</id>
  <updated>2022-09-06T07:35:32Z</updated>
  <entry>
    <title>일본인의 애정표현  - 사랑한다는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16" />
    <id>https://brunch.co.kr/@@eyVi/16</id>
    <updated>2023-10-02T14:59:22Z</updated>
    <published>2022-09-22T04: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 친구인 Y뿐만 아니라 회사를 다니면서도 동기들에게도 몇 번 물어본 적이 있었다. 사랑하는 존재한테 어떤 식으로 애정 표현을 하는지.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생각보다 예상 밖에 대답이라 놀랐었다. 5~6명 정도한테 물어보았던 것 같은데 다들 하나 같이 같은 대답을 했다. 사랑한다는 표현은 잘 쓰지 않는다고. 대신  可愛い（かわいい</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에서 연애하며 조금 웃겼던 일 - 내가 웃겨서 남기고 싶은 에피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15" />
    <id>https://brunch.co.kr/@@eyVi/15</id>
    <updated>2022-09-19T15:04:08Z</updated>
    <published>2022-09-19T10: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두려워했던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한국어는 가나다라,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밖에 읽지 못하는 현 남자 친구 Y에게 이 브런치 주소를 알려줬더니 기어코 번역기를 돌려서 보겠다며 보고 있습니다. 번역기로 돌려도 읽을 만하다며 하지만 재미있지는 않다는 리뷰를 남겨주었습니다. 제길복붙이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amp;nbsp;자기가 뭘 안다고 재밌다 재미없다 말하는지</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번외편 - 문화 차이에 대한 고민은 없었던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6" />
    <id>https://brunch.co.kr/@@eyVi/6</id>
    <updated>2023-12-12T15:05:11Z</updated>
    <published>2022-09-18T23: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국제 커플이 문화 차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원하셨다면 사실 잘못 오신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사실 요즘 세상에 일본 정도는 해외로 치지도 않는 사람도 많다. 문화 차이도 다른 외국에 비하면 세발의 피라고 생각할 정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실제로 나와 Y는 문화 차이로 관계에 문제가 생긴 일은 없었다. 물론 문화 차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i%2Fimage%2Fk_-WEm3-DctbxV7TxAg0K-soc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후반의 연애 - 후반이라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9" />
    <id>https://brunch.co.kr/@@eyVi/9</id>
    <updated>2022-09-19T00:53:37Z</updated>
    <published>2022-09-18T23: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기준으로 연애 2년 이상이 넘어가면 비로소 꽤나 연애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그 이전의 연애는 3개월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전 연애가 짧았던 것은 내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다) 아무튼 2년이 넘어가면서 우리는 꽤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단순히 서로 즐기는 데이트를 넘어서서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연애를 지속하냐 결혼을 고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i%2Fimage%2FIlzGigT49VmOaEFbotzIxY7-AAg.jpg" width="36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그의 부모님을 만나다 - 자라온 환경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10" />
    <id>https://brunch.co.kr/@@eyVi/10</id>
    <updated>2023-08-25T05:53:28Z</updated>
    <published>2022-09-14T11: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Y는 어느 날 강아지를 보여주겠다며 자신의 집에 놀러 오라고 했다. 사귄 지 3달 정도 되었을 때인데 갑자기 놀러 오라고 해서 괜히 긴장되었다. 한 여름이었는데 그의 집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차를 마시러 가기로 약속했다. 가면 무슨 이야기를 할지 고민만 하다가 갔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다. 놀러 간 날, 어색하긴 하지만 Y의 어머니가 반갑게 맞이해주셨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초식남? 육식남? - 일본인에게 그 뜻을 직접 물어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12" />
    <id>https://brunch.co.kr/@@eyVi/12</id>
    <updated>2022-11-04T15:21:40Z</updated>
    <published>2022-09-13T07: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이기는 하지만 내가 일본에 가기 전에 한국에서 초식남에 관한 이야기가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일본의 젊은이들이 결혼은 물론이거니와 연애에도 관심이 없다는 내용. 나는 Y와 만나게 되면서 내가 바다를 건너 들었던 이야기의 실체들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았는데 그중에서도 초식남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면 내가 알던 뜻과 달랐기 때문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사랑을 배우다 - 사랑의 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8" />
    <id>https://brunch.co.kr/@@eyVi/8</id>
    <updated>2023-05-04T13:01:10Z</updated>
    <published>2022-09-12T13: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결국 왜 좋아졌냐면   앞서 쓴 내용을 보면 나 스스로가 외로워서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이는 정말 거짓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Y가 처음에 마음에 든 것도 사실이며, 외로워서 Y와 연애를 지속한 것은 아니다. 내가 Y를 진심으로 신뢰하게 되면서 정말 Y를 사랑하게 될 수 있었던 계기가 있었다. Y는 날 사랑하게 된 계기가 앞서 말한 도시락</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스킨십에 관하여 - 일본에는 변태가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7" />
    <id>https://brunch.co.kr/@@eyVi/7</id>
    <updated>2023-05-04T12:57:51Z</updated>
    <published>2022-09-11T04: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본 남자들은 변태가 많으니 조심하는 게 좋아&amp;quot;  내가 만 21살 때 워킹 홀리데이로 일본에 왔을 때,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국인 동료에게 들었던 말이다. 당시 나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쉬는 날에는 같이 사는 한국인 친구와 여행을 다니며 흔히 말하는 프리터 같은 삶을 만끽하고 있었다. 외국인이다 보니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다른 외국인들과도 친해졌고 가</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중반의 연애 - 우리가 급속도로 친해지게 된 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5" />
    <id>https://brunch.co.kr/@@eyVi/5</id>
    <updated>2024-02-06T04:01:00Z</updated>
    <published>2022-09-09T08: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Y가 연애를 서둘렀기에 잘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연애를 시작했고 초반에는 서로를 알아가는데 에너지를 썼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좋아하기는 하는데 아직 친해지지는 못한 상태였다. 같이 만나서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놀이공원도 갔다 오면서 점점 친해지기는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데이트할 만한 곳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외출을 줄이게 되었다.  게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초반의 연애 - 왜 이렇게 연락이 뜸하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4" />
    <id>https://brunch.co.kr/@@eyVi/4</id>
    <updated>2023-08-22T19:50:14Z</updated>
    <published>2022-09-08T14: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초반의 Y는 생각보다 만남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라인에서의 대화도 이야기할 소재가 고갈되면 이야기를 끊어버렸다. 굳이 대화를 이어나갈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나라고 한국에서 대단한 연애를 경험한 것은 아니지만 매일 연락하고 싶었다. 나는 외로웠기에 매일 연락할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일 연락하는 것이 연애라고 생각했다.  하루는 너</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고백 - 결혼 활동을 했다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3" />
    <id>https://brunch.co.kr/@@eyVi/3</id>
    <updated>2023-04-10T03:42:33Z</updated>
    <published>2022-09-07T12: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4번째 만남은 Y가 가고 싶다고 한 토도로키 녹지에 갔다. 작은 공원 같은 곳이었지만 예쁜 곳이었다. 신사가 있었는데 그가 기도를 하고 싶다고 했고 나는 괜찮으니 옆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다. 근처에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가 있었는데 내가 먹고 싶어 Y에게 먹겠냐고 물어보니 먹겠다고 했다. 아이스크림 두 개를 사서 계산하는데 Y가 옆에서 이걸로 오늘은 돈은 더</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두 번째 만남 - 26살 사회 생활 1년차의 연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2" />
    <id>https://brunch.co.kr/@@eyVi/2</id>
    <updated>2022-11-04T15:45:05Z</updated>
    <published>2022-09-07T12: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우리는 그 다음 주에 만나게 되었다.  장소는 시모키타자와.  시모키타자와에서 수프 카레를 먹고 구경을 하다가 헤어질 생각이었다. 3월이었는데 비가 와서 정말 추웠던 기억이 있다. 한 번 만나긴 했으나 얼굴이 잘 기억에 남지 않아서 만나도 알아볼 수 있을가 걱정이었다. 역에서 내려서 Y에게 연락했더니 Y가 날 알아보고 다가왔다. 일주일만이었지만 처음</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남자와의 연애 이야기 : 첫 만남 - 26살 사회생활 1년 차의 연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Vi/1" />
    <id>https://brunch.co.kr/@@eyVi/1</id>
    <updated>2023-04-09T15:06:41Z</updated>
    <published>2022-09-07T12: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남자친구와의 일상을 남겨보고 싶어서 쓰는 글   일단 먼저 일본에 가게 된 얘기부터 꺼내자면 한국에 있는 대학에서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자연스럽게 일본취업과 국내취업을 동시에 준비했으나 한국은 취업시장이 어려웠고 해외취업은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아서 같이 준비했으나 일본 기업만 합격 소식을 안겨주었다.  한국에서 일해도 일본에서 일해도 상관없었기에 자연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Vi%2Fimage%2FaStB43oL3qxFelRCpuuf1VvMIx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