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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바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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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SG 커뮤니케이션을 배우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서도 큰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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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4:26: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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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대행사와 기업 재단의 차이점 - 두 곳에서 모두 막내였던, 지금도 막내인 사람이 비교해 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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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1:11:16Z</updated>
    <published>2023-12-31T08: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대행사에서 기업 재단으로 처음 일을 배웠던 곳은 두 곳의 광고 대행사였습니다.  광고 기획자 (AE) 포지션으로 입사하여 8개월 정도 인턴으로 일을 했습니다.  다양한 산업군의 광고주들을 경험하며 광고 한 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IT기업 재단에서는 지난 7월부터 일하며 지금은 커뮤니케이션 팀에서 여전히 일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6NlSwIOo546UudhkKncZJFjXS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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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지만 어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 - 대학생도 사회인도 아닌 중간경계에서 중심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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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21:37:31Z</updated>
    <published>2023-11-05T04: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젊지만 어리진 않다고 여길 때 취향과 태도가 성숙 혹은 애늙은이 같다는 얘기를 평소 많이 들었습니다.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영화,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라 더욱 요즘 음악을 모르기도 합니다.  대학 막학기, 취업계를 내고 회사에 다니며 더욱 이 취미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신분상으로는 대학생이지만 대학을 벗어나고 있는 이 순간.  저는 스스로를 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edhQ4axKmsGnV6zoFL9qhkCSm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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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마케팅 공모전 트렌드 : ESG - 설득력 있는 ESG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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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1:37:35Z</updated>
    <published>2023-09-05T12: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KOSAC, HSAD, 이노션 SOS, 대홍기획&amp;nbsp;모두 ESG 2023년 HSAD 공모전 주제를 기다린 많은 대학생들은 놀랐습니다.  그동안의 HSAD 공모전과는 달랐기 때문이죠.  브랜드 RFP가 주어졌던 전형적인 광고 공모전이 아니었습니다.  '긍정적인 방향'이라는 굉장히 낯설고 모호한 주제가 제시되었습니다.  2023년 이노션 SOS의 공모전도 '플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DP5iDNgN3ouRuMfm68eJ78IYE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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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기획자가 기억해야 할  한 가지 사실 - 설득력 있는 ESG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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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6:31:51Z</updated>
    <published>2023-09-05T10: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한테 더 득 되는 사업 아닌가요?&amp;quot; 기업 ESG 사업팀에서 근무하며 시장 상인들에게 시장 교육 사업 참여를 홍보하는 전화를 돌리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시장별로 사업 홍보물을 발송했기 때문에 전화 통화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당황했던 질문 한 가지  &amp;quot;이건 솔직히&amp;nbsp;우리가 아니라 그쪽 회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LtBErYvlGB8NEtpZOLe7UN2Y0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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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의 배경을 보는 태도 - 대치동의 청소년 쉼터 사례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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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52:05Z</updated>
    <published>2023-08-27T08: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 태도로 다양한 사례에서 문제점과 솔루션을 고민해 봅니다.문제를 조명하고 해결하는 태도를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대치동 길가에 설립된 청소년 &amp;quot;스트레스 프리존&amp;quot; 강남구가 지난 4월 청소년을 위해 조성한 힐링 공간인데요.한티역 2번과 3번 출구 대로변을 따라 총 11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소음 측정기가 설치된 '사운드 테라피존', 실내 자전거를 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A1bK1TDfPYwFGdPSX8g-20WGq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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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도대체 왜 하고 싶은 거예요?  - 선배들의 질문과 수많은 지원동기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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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7:44:52Z</updated>
    <published>2022-12-29T16: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하겠다고 말하면 들어오는 필수 질문 세련된 답변들은 많습니다.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 말하면 좋은 계기, 사건들은 많죠. 하지만 광고일을 가까이에서 볼수록 '왜 광고를 하고 싶냐'는 질문에 가볍게 대답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광고일, 가벼운 태도로 시작하기에는 꽤나 중후한 일이라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왜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이유를 차마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G_gC3wA1XDm6661jWnhgkJYt5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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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 사람을 배려하는 글쓰기 태도 - 대학교 보고서, 공모전 기획서, 자기소개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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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23:05Z</updated>
    <published>2022-12-27T1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보고서는 몇 백개 중에 하나예요 2학년 대학 기말고사가 끝나고 교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교수님은 1년 간 학생들의 보고서, 시험 답안들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셨죠.  여러분, 미안하지만 여러분들이 3,4시간 투자해서 쓴 황금 같은 보고서도 저에게는 몇 백개의 글 중에 하나입니다. 특별하지 않아요.그리고 그 몇 백개는 다 제가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S_2SrI2fzXtua1Ww6sBfNflHgW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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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도 브랜딩이 될 수 있을까? - 에잇세컨즈와 유니클로를 우연히 비교했던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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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7:23:07Z</updated>
    <published>2022-12-26T08: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도 브랜딩이 될 수 있더라 *브랜딩-브랜드의 이미지와 느낌을 사람들의 마음에 심어주는 과정*공간 브랜딩-부여하고 싶은 브랜드 의미를 공간에 나타내는 과정-공간에 역할을 부여하는 의미를 담는 일련의 행위들-출처 : IFDO 우리 주변 정말 많은 것이 브랜딩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amp;quot;공간&amp;quot; 역시 브랜딩이 가능하구나 분명하게 느꼈던 날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IiPVEeDEVX6McZ6kzZEtSNmpc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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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에게 소통은 기본 역량이더라. #2 - 제작팀, 프로덕션과 소통하고 클라이언트를 대변하는 A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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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51:33Z</updated>
    <published>2022-12-18T08: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서 AE인턴으로 활동하며 관찰한 '광고AE의 소통법'을 적어보고 있습니다.  AE와 협업의 소통 광고일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영상광고 한 편을 봐도 '영상미가 예쁘구나'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이제는 광고 한 편을 보면 괜히 어떤 분이 AE이셨는지, 어떤 분이 제작을 담당하셨는지, 어떤 사람들이 참여했는지 의식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q1D0XlNt0-hwz-O7Kph6D32VH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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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에게 소통은 기본 역량이더라. #1 -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A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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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51:11Z</updated>
    <published>2022-12-14T14: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AE = 끊임없는 소통의 연속 브랜드 에이전시에 이어 광고대행사에서 AE 인턴으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가까이서 많은 일을 함께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많은 것을 흡수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AE = Account Executive의 약자로 '광고기획'을 담당한다. 광고주와 커뮤니케이션, 광고 솔루션 제안 등을 맡기에, 광고주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Y6zjqXnxZ8Z0m87-2TqFhYfKr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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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그 브랜드'가 되길 원한다.  - 우리가 물건을 사고 브랜드 로고를 찍고 공유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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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50:56Z</updated>
    <published>2022-11-13T12: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대.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개의 브랜드를 마주합니다. '브랜드 = 로고'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주변 물건들, 제품에 붙은 수많은 로고들을 보면 우리가 '브랜드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당장 제 핸드폰의 애플 로고, 스타벅스 커피, hp의 모니터, LG 등 온통 로고 투성이입니다.   문득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en8bX1xXAS0js-oTMfTzEFWuP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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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을 얻는 공간, 문화역 서울 284 - 인사이트가 필요할 때마다 들리는 서울 한복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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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23:21Z</updated>
    <published>2022-10-18T06: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역 앞, 두 역사가 공존하는 공간 서울역 앞은 참 특이한 공간입니다.&amp;nbsp;유리로 번쩍이는 역 옆에 벽돌로 쌓아 올린 건물이 같이 존재합니다. 대비되는&amp;nbsp;두 역사가 공존한다는 말로 표현할 수 있을 거 같네요.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며, 두 시대의 승강장이 공존합니다. 역사(歷史) : History역사(驛舍) : Station 구 서울역은 이제&amp;nbsp;문화역 284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BU2M_sXcj0OqaGHc48YuGIrOC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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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은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 모두가 아는 이야기에 질문을 던지는 태도가 만든 결과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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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24:45Z</updated>
    <published>2022-10-06T11: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비틀다 환웅 신화 속 쑥과 마늘을 100일 동안 먹고 버텨 인간이 되었던 곰, 웅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한 서사입니다.&amp;nbsp;유튜브 크리에이터 '과나'는 이 곰에 대한 이야기에 몇 가지 질문을 던져봅니다.  과연 곰은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곰은 왜 사람이 되길 선택했을까? 사람이 되고 난 후에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그렇게 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ZuXnfdWMEeDUyGk-6yERIqH0S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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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세대를 넘어 계속 비행한다 - 내가 탑건에 열광했던 이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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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24:59Z</updated>
    <published>2022-10-01T11: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탑건1,2의&amp;nbsp;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정직하게 반영된 영웅의 여정 주인공 메버릭의 일대기는 정말 영웅의 여정 (The Hero's Journey)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영웅의 여정은 미국의 종교학자이자 신화학자인 '조지프 캠벨'이 저서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에서 제시한 이론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신화들에 위 도표와 같은 여정이 공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vHqX68jugI8RL_zW0xbkwKcd3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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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만큼 트렌디한 음식이 없다 -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떡볶이, 그리고 브랜드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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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24:02Z</updated>
    <published>2022-09-29T04: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떡볶이, 가장 평범하고 가장 화려한 음식. 모두의 추억 속에 한 번은 등장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학교 앞 추억을 이야기하면 바로 등장하는 그 음식, '떡볶이'는 오늘날 가장 화려하게 변신하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떡볶이, 이제는 더 이상 '떡'하나 만으로만 이야기할 수 있는 음식이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트렌드의 최전선에 떡볶이가 있더라. 사실 저는 떡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KomEh1qa3_BtJOVsbueNX-JpR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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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 이어폰을 다시 쓰니 들리는 것들 - 이제는 평범한 일상도 트렌드가 되어버린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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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23:40Z</updated>
    <published>2022-09-28T05: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 이어폰이 유행이라고? 잘 쓰고 있던 에어팟이 고장 나 줄 이어폰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익숙함에서 벗어나니, 제가 생각보다 마주하는 소리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버스의 안내방송 소리, 카페에서 사람들의 목소리, 가게에서 들리는 음악 등 정말 수많은 소리들이 있었지만 그동안 제가 듣고 싶었던 소리만 골라왔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WSggl7ML-WYQHNRbk3MM8-MAc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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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을 얻는 공간, 광화문 광장  - 인사이트가 필요할 때마다 들리는 서울 한복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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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24:15Z</updated>
    <published>2022-09-28T05: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런 곳 있잖아요.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회사 면접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나도 생각을 환기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잖아요.  아쉽게도 아직은 저만의 작업실을 만들 여유는 없습니다. 그 대신에 '나만의 공간'을 지금 내가 있는 서울 안에서 찾아보자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람 많은 서울 안에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R68BD6GplW9qT2EXcm46JkW4Q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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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MZ세대'라는 말에 지쳤다 - 요즘 애들 뭐 좋아하냐 라는 질문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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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24:30Z</updated>
    <published>2022-09-28T04: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애들 좋아하는 게 뭐야? 인턴으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면서도, 저도 제 주변 사람들한테 가장 많이 물어봤던 질문거리였습니다. 이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 'OO씨, MZ세대 아니야? 요즘 애들 뭐 좋아하는지 잘 모르는가 보네'  사실 MZ세대, 2030 등 다양한 말로 대표되는 일명 '요즘 사람들'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Lg_TS7SGSTcwB1Mq104qHJPmV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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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일 좋아하는 광고 - 광고의 매력을 알게 해 줬던 시몬스 침대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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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50:37Z</updated>
    <published>2022-09-28T04: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의 최종 목적지는 무엇인가. 광고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움직인다는 표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준 광고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광고의 목적은 '광고를 접한 소비자가 상품을 인지하고, 구매로 이동하게끔 유도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결국 광고의 주요 목적은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v%2Fimage%2FjRJHfrb3HQw_itM3TTpu0tTJz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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