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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그라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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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agran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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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미국, 아시아 그리고 유럽 거쳐오며 17여 년간 글로벌 마케팅과 디지털 혁신 전문가로 활동하며 얻은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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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4:0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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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AI (인공지능) - 인공지능의 성숙도와 핵심에 대한 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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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7:36:07Z</updated>
    <published>2023-02-17T13: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AI가 중요하다. 일을 할 때 다양한 Marketing Tech / Ad Tech / Retail Tech 회사들이 제시하는 기술이 대부분 AI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AI들이 이미 존재한다. Ethic 문제도 이미 거론되고 있으며 AI와 관련된 개인정보, 정보취득의 한계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있지만 아직 나는 아주 수박겉핧기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K30raqjwnBEUE0ueDkLawQp83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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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 그리고 나. - 글로벌 업무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화 갈등 #광고 #마케팅 #디지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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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20:29:33Z</updated>
    <published>2023-02-17T12: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문화권역에서 마케팅 그리고 디지털 전략과 서비스를 디자인하면서 가장 많이 현지 카운터파트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amp;quot;우리는 달라&amp;quot;이다. &amp;quot;그렇지... 다르지... 하지만 크게 다르지 않진 않아?&amp;quot;라는 식의 대응이 대부분 내가 선택했던 방식이었다. 아마 한국인이라 &amp;quot;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다&amp;quot;라는 것에 꽤 교육되었던 모양이다.  광고나 마케팅에서 각 문화와 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Ar4Sbqe1Chre_BjsDt3UhlzkX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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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 나의 하류를 지나 - 나는 어디쯤 &amp;amp; 언제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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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9:29:53Z</updated>
    <published>2023-02-04T21: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미 찾는 이 없고 봄이 오면 태공들도 떠나 해의 고향은 서쪽 바다 너는 너의 고향으로 가네 나의 하류를 지나. -루시드 폴   얼마 전 고향에 계신 어머니로부터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묘를 화장하겠다는 말씀을 들었다. 내가 훗날 한국에 있는 그런 것들에 덜 신경 쓰게 하려 결정했다 한다. 노부모가 내린 결정이 혹 해외 사는 나에게 부담이 될까 싶어 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IofBLc08IWTvaZbcmZ19mM_ra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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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별 돌려 까기 Vs. 면전에서 까기. - 글로벌 회사생활 하며 내가 겪어본 국가별, 인종별 반대의 메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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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3Z</updated>
    <published>2023-01-19T13: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아세안팀의 카운터파트로 부터&amp;nbsp;제대로 돌려 까기 당했다. 이유에서인 즉, 내가 자기의 영역을 넘어서서 업무를 가져가려고 한다는 이유였는데 나는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다. 함께 조금 더 파이를 키워보자고 조언하고 계획을 제안해보겠다고 한 것이 그녀에게는 자신의 영역을 침범당하는 것으로 느껴졌나 보다. 그럴 수 있지. 하지만, 나도 억울했던 것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BaP4ar7hQl3pEFxVbGRsRWr6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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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별것 아닌 이야기들 - 왜 나와서 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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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7:02:15Z</updated>
    <published>2022-12-07T00: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언제 들어올 거야? 거기서 평생 살 거냐?&amp;rdquo; 연말이 되면 보고 싶은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왔다. 물론 전화기 넘어 들리는 소리는 시끌벅적한 술자리 거나 이제는 아이를 재우고 나온 아빠들이지만 여전히 물어보는 질문은 같다.   별 의미 없는 쉰소리로 가득 찬 전화를 끊고 나면 란 2~3분 정도의 공허함 뒤에 소파에 앉아 멍한 내 뒤통수를 때리는 생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69DOGCrRw26dcK2qf-enntfoK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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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고(구조조정)를 대하는 나의 자세 - 일단 욕 한번 하고 시작하는 나의 글로벌 기업 구조조정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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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9:49:13Z</updated>
    <published>2022-12-01T15: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없이 자라나는 세상의 악을 씻어내고 노아와 방주를 통해 새로운 조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일어난 홍수. &amp;quot;이제 내가 홍수를 일으켜 하늘 아래 숨 쉬는 모든 살덩이들을 없애버리겠다&amp;rdquo; 창세기 6장 17절의 내용이다. 40일 동안 비가 내리고 150일 동안 물이 차오르고 모든 것이 멸망했지만 방주를 통하여 인류와 생명들이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는 영화로도 많이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p_hsjeHD0fHnTpF1bTkOsTN1j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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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다운그레이드 - 1보 전진을 위한 2보 후퇴인가&amp;hellip; 아님 그 반대인가&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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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6:36:27Z</updated>
    <published>2022-11-30T21: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를 열심히 쌓아오다 뭔가 한계에 다다른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었다. 그간 쌓아온 경험이라든가 나만의 노하우들이 이제 곧 소진되어서 다음에 꺼낼 카드를 손에 쥐지 않고 있는 느낌. 그래서 다음은 뭔데? 이제 우린 뭘 하면 좋을까 하는 회의에서 할 말이 아무것도 남지 않은 느낌이랄까&amp;hellip;그래서 부랴부랴 인터넷을 뒤져본 경험이 있다.   몇 가지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_2S0NlPOb4G6xL0DPmbPbuICG7Y.WEBP" width="2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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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출발: 알 수 없는 글로벌 직딩 삶의 시작 -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더 초라했던 사회의 쓴&amp;nbsp; 맛 (.. 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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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5:57:40Z</updated>
    <published>2022-10-31T14: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마케팅, 경영,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브, 카피라이팅, AE, 미디어...  유럽 여행 후 맛본 광고업계에 대한 환상과 그 후폭풍으로 나는&amp;nbsp;무작정 중어중문학과에서 경영학 복수전공으로 일단 방향을 틀었다.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기도 했고, 뭘 해야 할지 몰랐지만 2가지를 첫 목표로 설정했었다.&amp;nbsp;1) 광고 동호회 가입 및 활동 그리고 2) 광고공모전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zzr9tTip5Vd4JBIMJV1ELJ-OM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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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배경: 여행과 사람을 통한 방향 설정 - 스펙만큼 중요한 직무에 대한 갈망과 내 삶의 소중한 인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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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3:04:42Z</updated>
    <published>2022-10-26T10: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모삼천지교.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를 하며 환경은 바꾸어주었다는 이야기는 아마 많은 분들이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실 친구, 가족 등의 환경에 의해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이야기 매우 흔해빠진 이야기. 저도 집념이나 노력보다 대부분의 변화는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통해 목적 없이 만나는 낯선 이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KKXcaWivVU12gs-qNqsWR6fnQ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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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소개: 니 또 와그라노? (너 또 왜 그러니?) - 소시민의 글로벌 직장인 테크트리 타기 - 애환의 스토리가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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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6:18:27Z</updated>
    <published>2022-10-25T12: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땅히 큰 업적(?)이 랄 것이 없는 소싯적을 살아온 (이제는...) 중년입니다. 1970년대 후반 대한민국 부산의 한 구석에서 태어났고, 오랜 기간 그곳에서 초, 중, 고를 지나 겨우 대학교를 진학하고 그즈음에야 살던 곳을 떠나 독립된 한 인간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때가 저에게 있어서는 삶을 송두리째 바꾼 여행을 시작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lW%2Fimage%2FP87aW2H-IhY8Wl7TtnkMDxW33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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