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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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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영례의 브런치입니다.  정신요양시설에서 마음이 아픈 분들을 돌보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그녀들을 돌보면서 저 또한 치유되는 기적같은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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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04:3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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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는 것들의 아쉬움 - 책을 읽고 글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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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1:38:19Z</updated>
    <published>2024-07-01T12: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되고 귀한 것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amp;nbsp;서점들도 이제는 동네에서 찾아보기 힘들다.&amp;nbsp;우리 동네에도 하나 있던 서점이 마트로 바뀌었다. 제주도 여행 중에 독립서점을 방문한 적이 있다.&amp;nbsp;작은 책방에는 주인장의 마음이 담긴 글들이 여기저기 있고 책들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삶을 녹여낸 글들이 즐비해 있었다. 책방지기의 향기가 여기저기 손때가 묻어 있어 마음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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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 이 찰나가 다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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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4:40:48Z</updated>
    <published>2024-04-11T22: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 식사 시간이 끝나면 이모님들은 함께 마당을 걷는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걷는 이 시간이 좋다. 각자 자신만의 집에서 생활하다가 한자리에 만나는 이 시간에 우리는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amp;nbsp;이모님들은 각자 앞만 보고 걷느라 다른 사람들에게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갇혀서 찬란한 순간들을 맞이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움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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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존 - 스마트폰 세상보다 좋은 세상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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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3:22:58Z</updated>
    <published>2024-04-10T22: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 소리가 울리면 나도 모르게 핸드폰으로 손이 간다. 인스타,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카톡은 나의 삶이 되어가고 있다. 핸드폰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이제는 스마트폰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 퇴근하고는 운전을 하고 가고 있다. 차가 너무 막혀서 약속시간이 늦게 되어 연락을 하기 위해 핸드폰을 찾았다. 가방과 입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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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있는 숫자- 100 - 인생의 100이라는 숫자를 만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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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2:44:26Z</updated>
    <published>2024-04-01T22: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이라는 숫자를 좋아한다. 나에게 백일은 의미가 있다. 내가 태어나자 옆집 아주머니가 하는 말이 너무 작고 제대로 울지도 못해서 못 살 것 같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정성껏 모유를 먹이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하셨다. 100일 동안 마음 졸였던 순간들을 가끔씩 말했던 기억이 난다. 엄마의 간절한 기도와 돌봄으로 나는 건강하게 자라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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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기다리며 - 사랑하는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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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2:59:58Z</updated>
    <published>2024-04-01T20: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에게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김재진-  ​  당신을 만나러 가느라 서둘렀던 적 있습니다.  ​  마음이 먼저 약속 장소에 나가  도착하지 않는 당신을 기다린 적 있습니다.  ​  멀리서 온 편지를 뜯듯 손가락 떨리고  걸어오는 사람들이 다 당신처럼 보여  여기여요, 여기여요, 손짓한 적 있습니다.  ​  차츰 어둠이 어깨 위로 쌓였지만  오리라 믿었던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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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올해는 무엇에 집중할까?&amp;nbsp;​ - 끈기 있게 버티는 것보다 끊기가 필요한 시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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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0:44:31Z</updated>
    <published>2024-03-05T22: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끈기는 성공으로 이끈다는 단어이다. 오래 버티는 자가 이긴다는 말도 있다. 꾸준히 지속하는 것은 간단한 것 같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좋다고 무조건 끈기 있게 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끈기도 중요하지만 끊기가 필요하다. ​ 쉼 없이 달려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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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 - 통증은 내가 살기 위한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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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9:48:45Z</updated>
    <published>2024-02-27T22: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과치료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이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미루고 있었다. 치과에 가기 위해서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잇몸치료는 총 4번에 걸쳐서 받아야 한다. 마취를 잇몸에 하고는 치료가 들어간다. 치과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마취주사가 눈에 들어온다. 간호사인 난 많은 주사기를 만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주사를 놔주었지만 치과에서의 주사기는 보기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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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쓰레기통 - 사과와 감사가 우리 삶에 꼭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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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22:27:59Z</updated>
    <published>2024-02-26T22: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모두 똑같아.&amp;quot; 갑자기 사무실에 와서 큰소리로 내지르고 있다. ​ 마음이 아픈 그녀들의 조용한 일상 중에 한 번씩 태풍이 휘몰아치는 날이 있다. 마음의 파도가 일렁이는 날은 직원에게 마구 쏟아붓기도 한다. 그 순간 우리 마음에도 구멍이 난다. ​ &amp;quot;말소리가 신경에 거슬려. 조용히 좀 말해.&amp;quot;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는 그녀는 예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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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생의 봄날 - 인생의 봄날은 내가 먼저 행복하고 사랑해야지 가능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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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4:17:20Z</updated>
    <published>2024-02-25T22: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노래 부르고 있으면 그 순간은 행복하고 좋아요.&amp;quot;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이모님들은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으면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꽃이 피어나듯 얼굴이 화사해진다. 나눔을 위한 행복한 동행이라는 봉사의 마음을 가지고 매월 모이고 있다. 이번에는 두리약품 내에 있는 음악홀에서 모이게 되었다. 매월 9명 정도 이모님들은 카네기 모임에 있는 봉사자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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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이 하나되는 날 - 결혼은 평행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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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8:51:18Z</updated>
    <published>2024-02-22T22: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8년 2월 15일 둘이 하나가 되는 날이다. 8개월의 만삭의 몸으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매서운 추위가 코끝까지 시린 겨울이었지만 사람들의 따스한 마음이 결혼식을 축하해 주고 있었다. 오빠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순간이 기억이 난다. 아버님이 위중하여 결혼식을 미루게 되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결혼식을 올려야 된다고 하여 만삭의 몸으로 겨우 결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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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기 있는 이유 - 역사가 있기 때문에 내가 여기 있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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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1:04:32Z</updated>
    <published>2024-02-06T22: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인생에 이런 행복한 순간이 올 줄 몰랐어요. 지금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내가 밥을 해서 먹고 직장을 다니고 살아간다는 것이 행복해요.&amp;quot; 최근에 봉사하면서 만난 그녀의 말이다. 그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시설에 맞겨지게 되었다. 엄마는 혼자 그녀를 돌보는 것이 버거워서 &amp;nbsp;지적장애인 시설에 보내고는 떠났다고 한다. 시설에서 학교를 다니고 45세라는 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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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버스 - 인생버스는 지금도 달리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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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0:11:41Z</updated>
    <published>2024-02-04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버스는 지금도 달리고 있다. 내가 원하는 길에 접어들기도 하지만 원치 않는 험난한 길을 지나오기도 한다. 정차하는 순간 사람들이 버스에 올라타고 있다. 버스에 함께 타고 있는 그들은 서로 인연으로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다. 누군가 좋은 일이 있으면 &amp;nbsp;함께 웃기도 하고 누군가 눈물을 흘리면 함께 울어주기도 한다. 정거장마다 쉬어가는 버스는 자신의 방향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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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변곡점 - 고통이 삶의 변곡점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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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8:01:31Z</updated>
    <published>2024-02-01T22: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라는 직업으로 평생을 살아왔다. 처음 근무할 때는 삼교대라는 것에 육체적 한계에 부딪히면서 치열한 삶이었다. 중환자실에서 일할때는 &amp;nbsp;환자의 죽음은 매 순간 &amp;nbsp;나를 한없이 좌절시키고 낭떠러지로 내려가게 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떤 순간에도 힘든 시간들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서였다. ​ 내 삶의 변곡점은 가족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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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색 - 진짜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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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17:45:04Z</updated>
    <published>2024-01-31T22: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것 콜라 빨리 줘, 커피도 빨리 줘.&amp;quot; 그녀는 하루 종일 커피와 콜라에 집착한다. 절제가 힘들어 시간을 정해서 디카페인으로 주고 있는데 한 번씩 보채는 날이 있다. 떼쓰는 아이처럼 무조건 주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약속시간은 의미가 없다. 순간 화가 올라오기도 하고 그냥 줘버릴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번 주면 다음에도 반복될 것이다.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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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격차 - 생각의 차이가 격차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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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0:09:02Z</updated>
    <published>2024-01-29T22: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일자리를 찾아다녔다. 가난한 집안 형편때문에 일을 해야만 했다. 친구가 아빠 사무실 여직원을 구한다며 일을 해보라고 추천했다. 그렇게 해서 친구의 추천으로 좋은 곳에서 일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었다. 작은 사무실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 출근하면 청소를 하고 수시로 오는 전화를 받고 사장님이 출근하면 은행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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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풍경 - 그녀를 바라보다가 어두운 세상이 환하게 밝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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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23:54:30Z</updated>
    <published>2024-01-28T22: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주에는 지하철 공사가 한창이다. 운전할 때마다 불편하지만 광주의 지하철을 타고 여기저기 다니는 상상을 해본다.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 있다고 하는 친구는 요즘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 책 한 권을 들고 지하철 안에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자가용을 이용해서 운전할 때보다는 아침에 부지런해야 되지만 오히려 마음의 여유도 있고 건강에도 좋다고 하면서 추천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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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도록 아픈 - 친정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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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23:23:35Z</updated>
    <published>2024-01-21T22: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당직을 하고는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하였다. 이럴때는 엄마한테 달려가서 &amp;quot;엄마 밥 줘&amp;quot; 라고 말하고 따뜻한 품속에 기대고 싶다. 직원은 친정엄마와 저녁 식사 약속이 있다고 한다. 엄마를 만나러 가는 직원의 얼굴이 해맑고 행복해 보였다.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것은 재산이 많은 것도 아니고 친정엄마가 있는 사람이다. ​ 친정엄마 하면 시리도록 아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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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배의 법칙 - 원하는 목표보다 10배의 목표와 행동을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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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1:23:12Z</updated>
    <published>2024-01-20T20: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는 목표보다 10배의 목표와 행동을 하라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장소, 사람, 시기가 있어야 한다. (공간, 사람, 시간)이 전체적으로 아우러져야 한다. 운이 성공을 만들지 않는다. 가장 많이 행동을 한 사람에게 온다. 마법과 같은 추진력이다. 덕분에 10배의 목표를 이루어낸 것이다. ​ 58년생인 작가 25세 때 행동을 깨닫기 전까지는 좋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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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드의 운명 - 의미있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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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20:54:55Z</updated>
    <published>2024-01-20T20: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에는 어두움이 아직 짙게 내려앉아 있다. 작은 도시의 길 한복판에 있는 빵집에서 불빛이 새벽을 깨우는 중이다. 가게에는 정성을 다해서 빵을 만들고 있는 주인이 있다. 온 인생을 빵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자신이 만든 빵이 사람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고 살아가는 힘을 선물해 주고 싶다는 신념으로 하고 있다. 얼굴에는 미소를 띠고 달걀을 깨서 그릇에 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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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와 포용 - MZ세대와 시니어의 관계 맺음은 배려와 포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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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5:08:06Z</updated>
    <published>2024-01-15T22: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에 모처럼 팀이 모여서 외식을 하기로 했다. 팀이동을 하고는 4명이 한자리에서 얼굴을 마주 보고 식사하는 것이 처음이다. 사랑의집에서 은혜의집으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 은혜의집은 어르신들과 중증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amp;nbsp;목욕이나 식사등 모든 것들을 챙겨줘야 되서 몸이 고된 곳이다. 그러다보니 직원들은 젊은 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간호사인 나는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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