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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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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글로 기록해둠으로써 나 자신을 알아 가고자 합니다. 사람과 삶에 대해서 기록하는 유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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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12:2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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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보다 더 허구같은, 허구보다 더 현실같은 - 트로피컬 나이트(조예은, 한겨레 출판)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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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5:51:58Z</updated>
    <published>2024-11-24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칵테일, 러브, 좀비'라는 책으로 이미 익숙한 작가의 책이었다. SNS에서 감각적인 책 표지 디자인으로도 유명한 책.  책 표지만 보고 어떠한 내용인지 짐작할 수 없었지만 그저 알록달록하고 톡톡 튀는 그림 하나하나의 요소가 마음에 들었다. 사실 이 책 표지가 주는 느낌이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내가 받은 느낌과도 비슷할지 모른다.  (*이 글은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z%2Fimage%2FfMjunGB7radYnM3uxmaF6owDg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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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스스로를 인정하기 - 홍학의 자리(정해연, 엘릭시르)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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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2:25:29Z</updated>
    <published>2024-10-27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책 소개글에서 처음으로 접한 책이다. 그런데 그 첫인상이 강렬했던 게 이 책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반전'과 책의 제목의 의미부터 알아버린 것이다. 다른 사람도 나처럼 이러한 방식으로 이 책을 처음 접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을 의향이 있다면 아래 내용을 마저 보지 않고, 책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한다.&amp;nbsp;아무래도 스릴러 책이다 보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z%2Fimage%2F1rOmSTFgKuXMivuZ0F0gXgJBj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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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쯤은 우리의 이야기였을 그들 - 고요한 우연(김수빈, 문학동네)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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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9:05:08Z</updated>
    <published>2024-10-17T06: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제1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책이다. 즉, 이 책은 청소년 독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소설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나는 성인이다. 내가 청소년 시기였을 때는 어른들이 읽는 책을 읽고 싶어서 학교 도서관의 교사 도서 부분을 어슬렁 거리거나, 학교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넘어 서점의 책들을 구경하고는 했다. 물론 성인의 도서과 청소년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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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부모님을 생각하다.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강용수, 유노북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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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8:17:37Z</updated>
    <published>2024-10-09T00: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찾게 되는 것은 결국 철학과 인문학 책인 것 같다. 특히 철학 책을 읽게 되는 그 변화가 흥미로운데, 나는 보통의 '어린' 사람들이 그러하듯 철학이라는 학문을 지루하게 생각했고 철학 책을 읽을 바에는 자기개발서를 읽겠다는 부류였기 때문이다. 사실 철학 책도 일종의 자기개발서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옛날' 사람들의 철학 대신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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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를 가든지 여행처럼 : 청주 여행기 - 여행의 이유(김영하, 문학동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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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2:11:03Z</updated>
    <published>2024-09-30T12: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청주 소재의 대학교 학생 즉, 청주라는 도시를 n년째 여행하고 있는 여행자이다.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인데, 여행자라고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김영하 작가님의 여행의 이유에서 나온 '여행기'의 의미로 대신 대답하고자 한다. 여행기란 여행의 성공이라는 목적을 향해 집을 떠난 주인공이 이런저런 시련을 겪다가 원래 성취하고자 했던 것과 다른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z%2Fimage%2FsLGjZraeKWxPo41PGO_KBAt7h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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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구하는 가치 - 현실과 이상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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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1:35:14Z</updated>
    <published>2024-07-28T14: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amp;lsquo;여행하는 선생님들&amp;rsquo;에서는 매 학기 한 번씩 도서산간 지역의 고등학교로 교육여행을 떠난다. 교육여행이 조금 생소할 사람들을 위해 설명을 덧붙여 보자면, 4-5일 동안 도서 산간 지역에 머물며 3시간가량의 가치 수업을 진행하고 그 외의 시간에는 수업을 준비하거나 그 지역을 여행하는 활동이다. 보통의 교육봉사와 비슷하다고 생각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z%2Fimage%2FrFdMT2woTazKJ6LIk2ZEgMvSD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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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향력 -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건강한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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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20:53:39Z</updated>
    <published>2024-07-14T14: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세상은 한 사람 그리고 각각을 연결하는 관계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amp;lsquo;관계&amp;rsquo;는 다시 &amp;lsquo;영향력&amp;rsquo;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 이 말인즉슨 우리는 살아가면서 영향력을 주고받는다는 말이다. 유명인사들의 영향력을 마주하는 것은 쉽다. 어느 연예인이 입고 나오기만 해도 특정 브랜드의 옷이 완판 되기도 하고, 유명인사가 만든 브랜드는 그 영향력에 힘입어 더 큰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z%2Fimage%2FVPDT-SpZDuZ1mRdr-8mYTeynq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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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것 -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과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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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6:30:28Z</updated>
    <published>2024-05-12T01: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는 남들과 같은 교복을 입고, 주변에서 다니라고 하는 학교에 다니면서, 짜여 있는 시간표에 맞게 수업을 들었다. 그 시절 &amp;lsquo;나&amp;rsquo;는 그저 학교의 일부분일 뿐이었고, 다른 사람과 내가 달라지기보다는 비슷하게, 혹은 (나보다 더 성적 면에서 우수한) 다른 학생들을 따라가기에 급급했다. 오히려 내가 뒤처지거나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느껴지는 면이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z%2Fimage%2FkotJoAgWHG4Tg7eNoUelagqfr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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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이 뛰는 일을 하세요. - 어른이 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과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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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6:38:57Z</updated>
    <published>2024-05-12T01: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른이 되고 싶었던 사람&amp;rsquo;   2022년, 청주에 있는 교육대학교에 입학했다. 이제 막 성인으로써 더 넓은 세상을 접하게 된 나는 &amp;lsquo;자유&amp;rsquo;라는 말을 맛볼 생각에 설레고 있었다. 고등학교 모의고사 성적보다 훨씬 더 못 나온 수능 성적에 주변 사람들은 시험을 다시 한번 더 보는 건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권하기도 했고, 대학교도 어떻게 보면 성적을 맞춰서 왔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z%2Fimage%2FX3dJgFW7QyKcPZtcwd-sEOxf9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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