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글로벌멘토 배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 />
  <author>
    <name>globalmentor</name>
  </author>
  <subtitle>조기유학 1세대로, 졸업 후 총 5개국을 거쳐가며 직장생활 중입니다. 비슷한 배경을 가진 조기유학생과 부모님들, 사회초년생에게 조력 및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yxr</id>
  <updated>2022-09-04T13:51:18Z</updated>
  <entry>
    <title>'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 응용 편 - 명랑한 직장생활을 위해 상사의 언어를 파악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19" />
    <id>https://brunch.co.kr/@@eyxr/19</id>
    <updated>2023-12-07T01:52:11Z</updated>
    <published>2023-12-06T13: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amp;gt; (게리 채프먼 저)   두말할 거 없이 관계개선이 필요할 때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필자가 서른 초반에 접한 책으로, 근본적으로 연인 사이에서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을 때 감안해야 할 것 들을 아주 명료하게 기술해 놓은 책이다. 이후 &amp;lt;자녀의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amp;gt;라는 제목으로 파생판이 한번 더 출간되었는데, 이 또한 필자의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eSb9APZbX03Zj_w57cxGklKTp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에 띄는 팀원이 되어보자... - 보고서 작성 시 팀장에게 눈도장받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20" />
    <id>https://brunch.co.kr/@@eyxr/20</id>
    <updated>2023-12-07T01:59:26Z</updated>
    <published>2023-12-04T14: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이라면 언젠가 한 번쯤은 겪게 되는 것처럼, 필자도 직장생활 10년 차를 넘긴 시기에 월급쟁이 생활을 관두고 싶었고 또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자세한 건 나중에 더 얘기하겠지만 결론만 말하면 깔끔하게 망했다.  그리고 10년 동안 모은 현금자산을 눈 깜짝할 순간에 우습게 날려먹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때도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3pNGjDtyov-T6G_EZWGbXNAkK7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8. 학생의 성향 파악하기 - 1 - '지식 습득'과 '일정 관리'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11" />
    <id>https://brunch.co.kr/@@eyxr/11</id>
    <updated>2022-12-16T15:47:36Z</updated>
    <published>2022-11-20T05: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해외유학을 염두에 두고 준비했다 하더라고 익숙하지 않은 현지 사정과 결정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막상 추려진 선택지를 앞에 놓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호주를 예로 들면, 국제적으로 &amp;lsquo;명문&amp;rsquo;이라고 평가받는 대학의 수가 미국에 비해 적을 뿐만 아니라, 아이러니하게 한국과 비슷하게 학생의 성적에 맞춰 진학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lmeKUFmAg33ecGaFsmHjV201QU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7. 유학지와 학교 선택에 앞서... - 모두에게 최적인 '그런 학교'는 없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14" />
    <id>https://brunch.co.kr/@@eyxr/14</id>
    <updated>2022-11-20T05:36:58Z</updated>
    <published>2022-11-20T05: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이나 외국이나 우리 평범한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 중에 하나는 아이들을 &amp;lsquo;좋은 학교&amp;rsquo;에 진학시키는 것이라 해도 틀림이 없습니다.  좋은 학교에서는&amp;nbsp;자연스럽게 더 좋은 환경과 질 좋은&amp;nbsp;교육을 제공할 것&amp;nbsp;같고, 대학 진학이나 취직에 있어서도 '더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은 어떻게 보면&amp;nbsp;당연하며, 그 좋은 학교를 선별해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ueWO_m2-VxO4WCSsXPLNNnXxc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6. 대학생이 방학 때 한국에 온다고? - [겨울방학 편] 짧은 3주지만 전략적으로 계획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13" />
    <id>https://brunch.co.kr/@@eyxr/13</id>
    <updated>2022-11-14T00:59:17Z</updated>
    <published>2022-11-12T03: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 대학에 진학 (또는 재학 중) 한다고 가정하고, 미리 알아두면 '살이 되고 피가 되는 팁 - 방학 알차게 보내기' 대하여 얘기해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4년의 학부기간을 감안했을 때, 9월에 새 학기가 시작되는 미국 대학을 기준으로 졸업 전까지 아래와 같은 방학기간이 대학과정의 유학기간 안에 포함됩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 뉴질랜드 등이라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yoCeTxbb570vIqWdUir6VlOjr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조건 대학은 도시로 가고 싶었다 - 대학교 선택 시 지역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7" />
    <id>https://brunch.co.kr/@@eyxr/7</id>
    <updated>2022-11-12T07:03:24Z</updated>
    <published>2022-11-08T15: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졸업한 고등학교는 졸업반이 약 120명 남짓, 지금 생각해보면 훨씬 더 작은 학교들도 많이 있겠지만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다가&amp;nbsp;유학을&amp;nbsp;온 필자에게는&amp;nbsp;동네가 너무나 작게 느껴졌고, 미치도록 그 옥수수밭이 대부분인&amp;nbsp;지역을&amp;nbsp;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을 선택할 때 1순위는 무조건 대도시에 위치한&amp;nbsp;대학들이었고, 이것은 정말이지 단순하기 짝이 없는&amp;nbsp;우둔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k7m09p2zcBHuERSegQXZ8PTB0-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5. 국제정세를 읽을 수 있는 멘토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6" />
    <id>https://brunch.co.kr/@@eyxr/6</id>
    <updated>2023-04-14T07:48:29Z</updated>
    <published>2022-11-06T14: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유학했던 고등학교에도 guidance counsellor라고 진학상담 선생들이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학상담을 해주었고, 학생이 열의만 있다면 원하는 만큼 상담을 요청할 수 있었다.&amp;nbsp;미 중부 소재의 공립학교였다는 것을 감안할 때,&amp;nbsp;카운슬러 중 한 명은 그 주의 주립대학을 졸업한 생물교사, 또 한 명은 더 작은 주립대 출신의 수학교사였던 것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_3i_YB_nRFvcdqy9moeUmk9QSOA.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막 8장'을 읽고 그 삶을 원했다 - 속칭 '조기유학 1세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8" />
    <id>https://brunch.co.kr/@@eyxr/8</id>
    <updated>2022-11-12T06:52:21Z</updated>
    <published>2022-11-05T08: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3년 출간 후 베스트 설러였던 홍정욱 씨의 미국 유학 내용을 담은 &amp;lt;7막 8장&amp;gt;이 많은 학생들의 가슴에 조기유학에 대한 '환상의 불씨'를 짚혔고, 이후 미국 조기유학 붐으로 연결되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필자도 미국에서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미국 학제로 11학년) 아버지께서 친히 이 책을 공수해 주신 덕에 몇 번을 읽고 또 읽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jERphPiWxbHz44sMjJEXEsy-A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4. 스포츠의 중요성과 선택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5" />
    <id>https://brunch.co.kr/@@eyxr/5</id>
    <updated>2022-11-12T06:35:37Z</updated>
    <published>2022-11-04T15: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을 고민 중이라면 당연히 열악한 환경, 우범지역에 위치한 학교보다 상대적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고, 검증된 학교들을 선호할 것입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뭐가 되었던지 모두에게 좋은 &amp;lsquo;완벽한 환경이란 없다&amp;rsquo;는 사실입니다.  유명하고 인기 있는 지역이나 학교라도&amp;nbsp;막상 학생의 성향과 맞지 않을 수 있고, 반대로 외부적으로는 리스크가 있어 보여도 학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e9QC-XHKTruq0PvEO6VNDxcDBr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3. 직업의 '진입장벽' 개념 이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4" />
    <id>https://brunch.co.kr/@@eyxr/4</id>
    <updated>2025-01-07T08:00:17Z</updated>
    <published>2022-11-02T15: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에서 짧게 언급했던 직업의 &amp;lsquo;진입 장벽&amp;rsquo;이란 개념을 자세히 얘기해 보겠습니다.   세상에는 수만 가지의 다양한 직업들이 존재합니다. 오랜 시간 각광받으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직업들도 있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생성되거나 필요가 없어진 것 들도 많습니다. 몇 예로 30년 전 어디서나 볼 수 있었던 버스 안내원, 불과 얼마 전까지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Ly5Lphu-N22gyTxugfCpU4R5o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2. 전공과 직업 선택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3" />
    <id>https://brunch.co.kr/@@eyxr/3</id>
    <updated>2023-03-06T22:13:34Z</updated>
    <published>2022-11-02T15: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신문에 실린 '호주 산업별 신입사원의 평균 연봉'을 보고 약간 의아해했습니다. 엔지니어들이 상대적으로 낮고, 금융권의 연봉이 IT 보다 높을 수 있다는 건 인정, 그런데 마케팅/광고업계가 10만 불을 넘어 가장 높았는데 이건 호주의 특이점이 아닌가 싶습니다.&amp;nbsp;http://www.hanh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frQcxVdPZcXFkGH6lkZhm67RI8w.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1. 유학 전 영어 준비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2" />
    <id>https://brunch.co.kr/@@eyxr/2</id>
    <updated>2022-11-18T07:25:50Z</updated>
    <published>2022-11-02T15: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유학 준비 중 가장 큰 고민 하나는 어떻게 현지어 준비를 (여기서는 &amp;lsquo;영어&amp;rsquo;라 하겠습니다) 할까입니다. 그리고 가장 흔한 조언은 &amp;lsquo;영어로 책을 많이 읽혀라&amp;rsquo; 일 텐데, 좋은 조언이지만, 독서 습관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곧 영어로 학업을 따라가야 하는 &amp;lsquo;유학&amp;rsquo; 목적에는 부적합합니다. 미리 말씀드릴 점은 여기까지 읽고 뭔가 대단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8bcCoHVHpUgI0273ZIXMa93WU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rologue. 조기 유학생이 살아갈법한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yxr/1" />
    <id>https://brunch.co.kr/@@eyxr/1</id>
    <updated>2022-11-12T07:05:20Z</updated>
    <published>2022-11-02T15: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로 이 매거진의 글들은 필자가 호주에서 근무할 당시 처음 쓰기 시작한 내용으로, 내용 중 간간히 '호주'상황에 특화된 내용이&amp;nbsp;있을 수 있습니다. 이후&amp;nbsp;2022년 8월 호주에서 싱가포르로 이동하면서 잠시 쓰기를 중단했다가 다시 연재하게 었습니다.&amp;nbsp;이후로는 최대한 지역성이 없이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우선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필자는 한국에서 태어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xr%2Fimage%2FxWOvGiRMydlNbfbMZIDSl7n-1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