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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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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난나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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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16:1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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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나 혼자뿐 - 역경을 이겨내는 것은 나 자신만 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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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30:58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호는 5월의 어느날 아침 일찍 외출을 했습니다. 서울 언주역근처에서 일이 있었습니다. 그날은 아침부터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았고 영호의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영호는 서울 갈 때에 평소 대중교통 전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도로정체, 주차문제 등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복잡한 교통표지판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기때문입니다. 늘&amp;nbsp;신논현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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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된 인생의 결말은 같을까? - 혼자만의 삶을 살았다면 달랐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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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5:14:46Z</updated>
    <published>2024-10-26T15: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법 비 내리는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거실에서 들리는 빗소리는 숲 속에서 듣는 듯합니다. 가을이라 조금씩 단풍 든 나뭇잎 위로 빗물이 흐릅니다. 영호는 빗소리가 듣고 싶었고 비 내리는 모습이 보고 싶어 졌습니다. 향긋한 커피를 뜨거운 물에 타고 적당한 온도로 맞춰서 살짝 한 입을 마셨습니다. 담백하면서 뭔가 쫙 느껴지는 맛이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영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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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없는 삶속에서의 무지함 - 무지와  용감  그리고 그 댓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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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3:47:18Z</updated>
    <published>2024-10-23T00: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날씨는 땀이 약간 생길 정도로 따가웠습니다. 영호는 지인들과 미팅을 하고 이동하는데 덥다고 느꼈습니다. 요즘엔 기온이 떨어져서 덥다는 표현을 한다는 게 드문 일입니다. 영호는 가슴속의 답답함을 덜고 싶어 집으로 향해 가던 방향을 순간 다른 쪽으로 돌렸습니다. 가끔 가는 양재에 있는 곳에 가서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집이 편안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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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행복이 정비례일까? - 돈이 있어도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이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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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8:12:01Z</updated>
    <published>2024-10-21T10: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호의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른 새벽부터 비가 내립니다. 오늘 비가 오려고 해서인지 어제 하루 종일 흐리고 바람이 불었나 봅니다. 영호는 요즘 몸이 가볍지 않고 움직임이 편하지 않아 활동을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가만히 멍한 채로 앉아있거나 누워있거나 잠시 걷는 것을 몸이 원하여 지금은 그대로 편하게 둡니다. 예전에는 하루가 24시간이지만 마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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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 없이 보낸 힘든 날들 - 슬픔 속에서 새로 알게 된 인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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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0:15:28Z</updated>
    <published>2024-10-21T10: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호는 따사로운 가을볕에 잠시 눈을 감았습니다 다. 그리고 바다색깔을 하늘에 펼쳐 놓은 듯한 깔끔한 파란 가을하늘이 보고 싶어 눈을 떴습니다. 고개를 들어 실눈을 살며시 뜨고 바라본 가을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맑고 깨끗하게 염색한 커다란 천을 깔아놓은 것 같았습니다. 문득 지난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 그날은 약간 더위가 남아있었던 어느 늦여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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