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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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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자들만 한가득인 토목공사 건설현장 시공사에 근무한 개더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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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23:1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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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에도 확인해야할게 많다는 것. - 수요가 있기에 공급을 하겠지만 글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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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6:26:12Z</updated>
    <published>2024-03-09T11: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으로 의자를 나눠보았다. 허리가 아프다는 것을 걱정해주며 의자를 선물받았다. 따라서 기존에 쓰던 의자를 당근으로 판매하려다 그냥 이거 얼마나 받겠어?하며 나눔으로 올려버렸다. 세명의 오퍼가 왔고 그중에 제일 온도가 높은 사람에게 그냥 바로 연락해버렸다. 온도가 높으면 대부분 연락이 빠르고 잘된다는 점과 따라서 바로 나눠주기 위함이었다. 그렇게 다음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1rCemQEfRAcwLogX3Z7bKquob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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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는 걸 응원합니다 - 사람 귀한 줄 모르면 어쩔 수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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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5:14:12Z</updated>
    <published>2024-02-17T15: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는 걸 응원합니다.  회사에서 그래도 말이 통하고 마음을 줄 수 있었던 사람 한 명이 급작스럽게, 진짜 급발진으로 퇴사 선언을 하였다.   팀장이 한번 딱 다시 생각 안 할래? 물어보고 그럴 생각 없다고 하니 바로 그럼 잔여연차 봤을 때 당장 내일부터 안 나오면 된다.라고 말했나 보다.  그렇게 한 사람이 또 떠났다. 아무리 개발자가 지원이 많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rsLt9z7LXuHx_YmOHM9qstN5z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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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려라 계속 더 달려 - 조금 더 달리면 그 갭을 채워 넣을 수 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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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0:20:13Z</updated>
    <published>2024-02-10T14: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식사 후 따릉이 저녁을 먹고 탄 따릉이. 소화도 시킬 겸 리프레시도 할 겸 탔는데 날도 따뜻해서 봄이 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산책을 하러 나온 x꼬 발랄한 멍멍이들도 구경하고 여유를 느꼈다. 이게 내가 생각하던 삶인 것 같다.  달려라 계속 더 달려 가끔 처음 마음가짐과 달리 느슨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이럴때일수록 좀 더 마음을 다시 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qzOfHx7ky8us57xFsry-hQME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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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의견을 말하지만 그걸 받아들이는 것은 네 몫 - 이해하는 건 네 몫이지만 이해를 시키는데 힘을 쏟긴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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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1:49:24Z</updated>
    <published>2024-02-03T05: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레처럼 서로 돕는 관계 요즘 내가 맡은 업무에 적응이 되서인지 나름 틈이 중간중간 생겨서 가끔 다른 사람들이 도와달라고 할 때 같이 고민을 한다. 나도 언젠가 같이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받고 할 수도 있으니 두레 같은 느낌이랄까? 물론 나도 이 업무를 시작한 지는 그리 오래되진 않아서 확실하게 해법을 제시해주지는 못하지만 틀린 그림 찾기를 몰입해서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ZRCURpGj-uwqAw3KegT1I11sK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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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에서 벗어나 집중하고 싶어요 - 뉴에이지라고 다 좋은게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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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4:48:22Z</updated>
    <published>2024-01-27T04: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미로운 뉴에이지가 적막을 감싸안을때 내가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딱봐도 비싸보이는 스피커 두대가 택배로 왔다. 대당 100만원 정도 하는 스피커였고, 처음에 OJT겸 혼자 공부하고 있을때 느꼈던 사무실 내의 키보드 타자소리와 마우스 클릭소리만 가득한 정적을 메워주기 좋겠다 싶었다. 실제로 취업준비하는 동안 갔었던 공유 오피스도 항상 뉴에이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XpiCUFvgdUyse7zqU0bp2B9JN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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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사 워크아웃에 대한 소소한 생각 - 상황이 어렵고, 욕심으로 더 어려워진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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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1:48:34Z</updated>
    <published>2023-12-30T06: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으로 인해 불거진 건설사 도미노 예상 약 2주 전(12월 중순)&amp;nbsp;1군 건설사가 워크아웃 신청을 할 것이라는 찌라시가 돌기 시작했다. 그 회사는 도급순위 16위의 태영건설로, 사실 작년부터 계속 위험하다는 말이 나오던 회사였다. 레고랜드 이후 PF 대출 금리가 치솟아버렸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부동산 미분양률 증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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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나. - win win 관계가 될 수는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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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5:09:06Z</updated>
    <published>2023-12-23T03: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시스템 중 위치적 한계  건설사에 다니면서 시스템적으로 너무 부족하다 라는걸 항상 생각해 왔다. 건설업 특성상 전국으로 현장이 퍼져있고, 직원들도 한 site에 적게는 4명, 많게는 50명 이상으로 배치되어 있기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전사차원의 해결이 되는 걸 바라는 게 불가능했다.  칼을 쥐어주고 전쟁에 내보내야지  현장에서도 오토캐드로 도면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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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 건설현장에서의 why? - 수만 가지가 있지만 그중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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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7:54:04Z</updated>
    <published>2023-12-16T05: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목 건설현장에서 근무를 하며 이해를 하지 못하였지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넘겨버린 것들이 수만 가지가 있지만 그중 몇 개만 나열해보려고 한다  경력관리를 하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업계에서 일을 하려면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 몇 명 이상 있어야 하고 등등의 자격을 부여하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라는 게 있다. 초급, 중급, 고급, 특급으로 자격관리를 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0QJ1UCNFBt7zgAvyMdmfoXdy2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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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행복하신가요? - 입으로는 좋다고 하지만 행복하지 않아보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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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5:46:26Z</updated>
    <published>2023-12-09T05: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떠나가는 그현장  가끔 거기 있던 상사와 연락을 한다. 연락을 해보면 느끼게되는건 하나 있다. 정말 잘 나왔다 라는 것.  현장 근무를 하면서 정말 저 사람에게는 배울게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분도 다른 회사로 이직하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분은 정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짊어지며 화물연대 파업, 시멘트 부족으로 콘크리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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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어디 가서 이 정도 벌 수 있을 것 같아? - 가스라이팅이 이런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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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5:43:26Z</updated>
    <published>2023-12-02T10: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그만둘까 생각 중입니다.라고 말하기까지  엄청난 고민을 했다. 나는 대학교4학년 올라가기 전부터 취업에 대한 고민걱정이 엄청났었기 때문이다. 뭘 더 준비해야 취업을 할 수 있는지 뚜렷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는 전공도 아니었고 그에 따라오는 막막함, 스트레스로 살도 계속 빠졌다. 면접을 보러 대전 서울 등등을 지방에서 다니는 스트레스도 엄청났었다. 나에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H_aq0E5qGwjS0U3uAHG0zdMq_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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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사 현장에서 삶의 낙을 찾아보다 - 뭐라도 해야 살아갈 것 같아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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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7:13:18Z</updated>
    <published>2023-11-25T14: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낙이란? 삶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왜 살아가는가?  이 두 가지 질문은 내가 중학생 시절 온 정신을 사로잡았던 인생에 대한 질문이었다. 이 생각에 사로잡히면 사람은 우주로 본다면 매우 작은 존재이며, 우주 전체로 본다면 먼지보다 더 작은 미미한 존재일 것이다. 그리고 내가 살아갈 삶은 눈 깜짝할 사이도 안 되는 시간이지 않을까? 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wUJMrKuabu_KT-jCVXP1kFvTf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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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사 현장직 내의 직무변경 - 공사에서 공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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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4:29:09Z</updated>
    <published>2023-11-18T12: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공사였는데요 갑자기 공무를 하래요 공사팀에서의 시작 현장에서 첫 시작은 공사팀이었다. 현장은 터널을 뚫는 구간이 있었고, 몇백 미터 정도의 교량 십여 개의 현장으로 어디가 어디인지 파악하는데 이주정도 걸렸던 것 같다. 그래서 공사팀이 현장을 둘러볼 일이 있으면 차에 따라 타고 구경하며 하나하나 기록하고자 노력했다.  살기 위해서는 기록 또 기록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iSSXTPMVXc-nlbbkkagR6VMo3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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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사 현장직 수습기간 3개월 - 어쩌다 보니 여기입니다 / &amp;nbsp;삶의 낙을 찾기 위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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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1-11T04: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여기입니다. 어쩌다 보니 여기입니다. 현장 사무실로 향하는 길에 정말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기대하던 첫 현장이기도 하고 4년 내내 배운 전공을 실제 실무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궁금하기도 하였으며, 본가에서 4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현장으로 간다는 불안감도 있었다. 일단 신입이니 군기는 바짝 들어있었으며, 굳은 표정에서 바짝 얼어있겠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F3Upo2K5xx7sOT0hVEhzo0TO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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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사 취업 도전기 - 누구나 다 처음은 있잖아? / 스펙쌓기 / 면접 / 건설사 인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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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4:28:28Z</updated>
    <published>2023-11-04T03: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다 처음은 있잖아? 돈, 시간, 그리고 자존감 건설사 취업을 위해 부산사람이 중견 이상의 건설회사에 면접을 보러 다니기는 참 쉽지 않았다. 서울 왕복 교통비만 해도 12만 원, 면접이 오전 중에 잡혀버리면 전날 올라가서 숙박까지 하면 20만 원은 그냥 깨져버렸다. 또 시간도 이틀 이상이 그냥 사라지는 한단어로 magic 그자체였다. 지금 보면 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p2PJCwkHNDOx3MXYVwdpB3eQ1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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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건설사 입문기 - 전공 : 토목 / 배운 게 이거라 선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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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4:29:28Z</updated>
    <published>2023-10-28T06: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토구목(築土構木) 축토구목(築土構木)이 내가 졸업한 학과이다. 흙을 쌓고 나무를 얽는다라는 뜻으로 사회에서 꼭 필요한 도로 항구 터널부터 건물의 기초까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토목과 이다.   전공을 선택하며 배우기 토목과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는 세 가지 정도가 있다. 첫째, 뭔가를 지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뿌듯함 성취감 둘째, 나와 잘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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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더의 건설사 입문기 #1 - 전공을 선택하고 160만여명중 한명이 되기까지 / 입사지원부터 면접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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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7:22:23Z</updated>
    <published>2023-10-25T03: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공을 선택전공을 선택하고 160만여명중 한명이 되기까지하고 160만여명중 한명이 되기까지 전공을 선택하고 160만여명중 한명이 되기까지전공을 선택하고 160만여명중 한명이 되기까지 전공을 선택하고 160만여명 중 한명이 되기 까지 축토구목(築土構木) 축토구목(築土構木)이 내가 졸업한 학과이다. 흙을 쌓고 나무를 얽는다라는 뜻으로 사회에서 꼭 필요한 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gK%2Fimage%2FhBfk0J7T8VB2pHcuTzh8JWC9F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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