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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즈 SY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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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순간을 붙잡아 씨앗을 심습니다. 오늘의 작은 생각이 내일의 큰 나무로 자라나길 바라며. SYES to Seeds ㅡ with my children. &#x1f33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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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4:2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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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념과 하소연 사이 - 2025. 11. 10. 월 오전 9: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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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2:09:23Z</updated>
    <published>2025-11-22T02: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11.20252025. 11.. 11. 10. 월 오전 9:26 10. 월 오전 9:26 2025. 11. 10. 월 오전 9:26 어제는 많은 것을 본 하루였다.  가족 나들이로 외출을 했는데 막상 큰 아이가 작은 아이를 챙기려 애쓰는 모습이 보였다.  100%는 아니지만 50% 정도는 육아를 도울 수 있는 그런 나이가 된 것인지, 둘째와의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K5YuFF7SmES8qH5RMYKeohcfX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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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 노력. 늘 최대치의 그것. - 매운 맛 딸 둘 육아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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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5:31:03Z</updated>
    <published>2025-11-02T15: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얼마 전에 밤새 둘째가 우는 바람에 잠을 설쳤고, 하필 남편은 가게에 할 일이 있어 새벽 5시쯤 집을 나선 상황이었다. 그제야 나는 잠들 수 있겠다 해서 잠깐 눈을 붙였는데 잠결에 알람을 껐는지 어찌 된 일인지 깜짝 놀라 폰을 들어 보니 아침 8시가 넘어 있었다. 보통 7시 30분 전에 깨서 아침을 간단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nSZhJjb_mxSp60ClSh8m7F3TSOM"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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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수켓팅 도전, 성공! - 수영 에세이를 쓰다가 잠수 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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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4:00:05Z</updated>
    <published>2025-10-25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약 발행을 깜빡한 묵힌 글. 25. 6. 25. 쓴 글입니다.  -   6월 23일 다시 한번 수켓팅(수영+티켓팅)을 위해 새벽에 일어났다.  4월에 호기롭게 시작한 새벽 수영은 한달동안 9번 정도 출석했다. 일어나는 거야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나의 아침 출가로 인해 아이들의 기상시간이 한 시간 가까이 앞당겨졌기 때문이다. &amp;quot;엄마 아침에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ASOZqY8ySXml1YdBrIfP-DP9Q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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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책육아는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하다&amp;quot;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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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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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amp;ldquo;책육아는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하다&amp;rdquo;    *   프롤로그에서 &amp;lsquo;나는 대단한 책육아를 하지 않았다&amp;rsquo;고 고백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해온 방식은 책을 &amp;lsquo;놀이&amp;rsquo;처럼 여기게 하는 &amp;lsquo;책놀감&amp;rsquo;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충분히 책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책육아를 무겁고 진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mPh3uvgInFslqpcauToNBLFJ3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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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인으로 키우는 가치 - 벽을 채우는 전집보다 중요한 것, 만화책도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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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0:36Z</updated>
    <published>2025-10-24T03: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1. 독서인으로 키우는 가치 - 벽을 채우는 전집보다 중요한 것, 만화책도 괜찮습니다   *   첫째 아이의 유치원 친구 가족과 식사를 하는 자리였습니다. 마침 생일이었던 그 친구를 위해 책을 사려했는데 책을 싫어한다고 들었습니다. 고민하다가 야구 선수 이름을 다 외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쓰인 야구 책과 잡지를 한 권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HlvLYUbmuo2HbUeG5D8lU1Rix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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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취향을 담은 책을 선물하자 - '포켓몬 도감'이 첫째의 한글 선생님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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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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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PART 10. &amp;nbsp;아이에게 취향을 담은 책을 선물하자  - '포켓몬 도감'이 첫째의 한글 선생님이 되기까지    *      아이가 약속을 지켰거나 큰 과제를 완료했을 경우, 책으로 보상해 준 적이 많았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얻은 책을 읽고, 또 읽으며 그때의 성취감을 떠올리고 책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특히 첫째의 한글 선생님은 보상으로 받은 &amp;lt;포켓몬 도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fUQcM6COHGafpHQFAUpOL7sHTJM.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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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mp;lsquo;책놀감 심화 팁&amp;rsquo; 2 - 우리 집에서 통했던 작은 꿀팁 모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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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0:35Z</updated>
    <published>2025-10-24T03: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9. 자녀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mp;lsquo;책놀감 심화 팁&amp;rsquo;  - 우리 집에서 통했던 작은 꿀팁 모음 2    *      4. 책기둥이나 책 표지를 재미있는 요소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집에 큰 아이를 위해 들인 전래동화 시리즈(7-9세 대상)는 두 돌이 된 둘째의 책놀감으로 쓰입니다. 책 기둥에 그려진 소, 개, 고양이, 개구리와 같은 일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97gA9BW-Obyb35XCke9vqMM7Ys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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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mp;lsquo;책놀감 심화 팁&amp;rsquo; 1 - 우리 집에서 통했던 작은 꿀팁 모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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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4T02: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8. 자녀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mp;lsquo;책놀감 심화 팁&amp;rsquo;  - 우리 집에서 통했던 작은 꿀팁 모음 1    *       1. 6개월 이후부터 무릎에 앉혀 책을 보여준다   6개월 이후, 아기는 목에 힘이 생기고 시야도 뚜렷해지는 시기입니다. 감정이나 소리로 표현하기도 하고 두 손으로 장난감을 쥐려는 시기이므로, 책을 보여주는 활동은 아이가 책을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TV2kzR2XTaVeCLvUP9SNTPgWu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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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게 찾아온 또 다른 변화 - 우리도 달라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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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0:35Z</updated>
    <published>2025-10-24T02: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7. 가족에게 찾아온 또 다른 변화 - 우리도 달라졌어요    *      1. 마음가짐의 변화   독서 토론 학원 강사 시절을 지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을 때, 내 아이에게도 책을 읽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amp;lsquo;책육아&amp;rsquo;, &amp;lsquo;책육아&amp;rsquo;하는데 &amp;lsquo;책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운단 말인가?&amp;rsquo;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한때 다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zTR2sGB3L54zc_aJE8H5ZKhUd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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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amp;lsquo;책놀감&amp;rsquo;이 가져온 아이의 놀라운 변화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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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0:35Z</updated>
    <published>2025-10-24T02: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6. 매일 5분 &amp;lsquo;책놀감&amp;rsquo;이 가져온 아이의 놀라운 변화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1. 책과의 친밀도   처음에는 소리 나는 장난감과 처음 보는 물건에 대한 호기심만 가득했어요. 그러나 바닥에 책을 펼쳐두었고, 아이를 관찰하며 기다렸습니다. 책에 손을 뻗을 때마다 곁으로 가서 소리를 내고 눈을 맞추었더니, 책을 들고 무릎에 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DsQE1sfpcMOjMS45-4VVOL1GG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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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읽으라고 방치했던 시기 - 초등학생이 되었으니 이제는 혼자 읽을 수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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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PART 5. 혼자 읽으라고 방치했던 시기  - 초등학생이 되었으니 이제는 혼자 읽을 수 있지?    *   읽기 독립을 위해 애썼던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보겠습니다.   큰 아이는 근처 유치원 내에 소장하고 있는 책이 가장 많고, 가장 많이 노는 유치원을 찾아 입학시켰습니다. 코로나가 맞물렸지만 덕분에 아이는 꾸준히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도서를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fBQkcgthHAJ287s15QbUX9cgW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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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지도사 엄마가 실패했던 책육아의 순간들 - 강요는 독! 아이들은 다 알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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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PART 4. 독서지도사 엄마가 실패했던 책육아의 순간들  - 강요는 독! 아이들은 다 알고 있어요    *    1. 시간을 정해두고 &amp;ldquo;지금은 책 읽는 시간이야&amp;rdquo;라고 강요한 것   P 성향인 저에게도 육아에 있어서는 J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육아서에서 규칙적인 생활과 일정한 루틴을 강조하고 있으며, 저 또한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J2T6nPzcrKzCf-g6eRGmIu0YiGY.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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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와 그림, 그리고 도서관 - 책 찾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시도해본 작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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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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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PART 3. 노래와 그림, 그리고 도서관  - 책 찾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시도해본 작은 방법    *       6. 노래가 있는 그림책을 활용하자   유일하게 정식 채널을 통해 구입한 전집이 있습니다. 보드북이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아이가 다치지 않으며, 색감이 따뜻해서 눈에 자극적이지 않더라구요. 책의 크기가 다양할 뿐 아니라 세로로 읽기도 하고,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8bR4B4ZFCledeLsSGIQgwtsljU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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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또 이 책이야?&amp;quot; 같은 책을 천 번쯤 읽을 용기 - 아이가 매일 같은 책을 가져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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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5: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 &amp;quot;또 이 책이야?&amp;quot; 같은 책을 천 번쯤 읽을 용기  - 아이가 매일 같은 책을 가져오는 이유    *       3. 매일매일 같은 책을 가져와도 계속 읽어주자   맞습니다. 아이들은 계속 같은 책을 반복적으로 들고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읽어주는 사람도 질리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읽어주셔야 합니다. 아이들이 같은 페이지를 펼치지만 매일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8wnunl5IIFVjqe6zhvQFhMfBQ_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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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육아, 실패하지 않는 가장 간단한 첫걸음 - 아이가 책에 흥미가 없을 때 시도해 본 작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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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5: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책육아, 실패하지 않는 가장 간단한 첫걸음  - 아이가 책에 흥미가 없을 때 시도해 본 작은 방법    *    1. 책을 바닥에 펼치자  책을 바닥에 두는 것이 한편으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돌 시기였던 저희 첫째가 스펀지로 만들어진 작은 책을 입에 물고 놀다가 앞으로 넘어져서 피가 펑펑 났던 적이 있습니다. 아이를 둘러업고 치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6NMlSVBWSmDeywjsY5YRCiPYU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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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는 대단한 책육아를 하지 않았다&amp;quot;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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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0:35Z</updated>
    <published>2025-10-23T04: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대단한 책육아를 하지 않았다.&amp;rdquo;  프롤로그    *    저는 대단한 책육아를 하지 않았습니다. 티브이를 없애지도 않았고 벽마다 책장을 설치하여 책을 가득 채우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amp;ldquo;자, 앉아. 책 읽는 시간이야!&amp;rdquo;라고 호령하지 않았으며 아이가 책을 가져오면 무릎에 앉혀 소리 내어 읽어주기만 했습니다. 고심하여 들인 전집, 혹은 명작으로 꼽히는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3ADdxCI_bWNA_FqvQzcVSmOvm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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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러' 와 '시여'의 사이 - 각자의 유아기에서 '싫어'를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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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3:03:45Z</updated>
    <published>2025-08-29T02: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고양이 '춘삼이&amp;lsquo;를 부를 때 발음이 이제는 꽤 그럴 듯하게 들린다.  쭘미니, 쭘마니, 츰마니, 츤사이, 츤사미.  세 달 사이 둘째가 춘삼이를 부를때 저렇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춘삼이가 3월 30일에 우리 집에 오고 나서 아이는 말이 부쩍 늘었다. 이제 투정을 부리다가도 대화를 하려고 한다. 아이는 이곳저곳에서 주워 모은 단어들을 더듬더듬 꺼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d9Bw0ywiyzf8Ru0IiPLpDL8qZ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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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하는 것에 대한 소감 - 오랜 로망과 소원을 성취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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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4:29:30Z</updated>
    <published>2025-06-19T04: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617 작성한 글 정리하여 업로드한다.   -   지금은 연선흠베이커리라는 대전 빵지순례 중 하나의 장소에 와있다. 맛있다는 말은 예전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맛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사실 한 두 달 전에 애들 데리고 한번 온 적은 있다. 첫째를 차에 태워 어린이집으로 가 둘째를 픽업한 뒤 둘을 데리고 함께 차로 10분 거리인 이곳에 들렸다.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IZmkEeW1C6ZY0np5WaBqpBURJ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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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밖이 더 숨 막혀 -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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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20:57:04Z</updated>
    <published>2025-05-17T13: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금 동네 새로 생긴 프랜차이즈 커피점에서 제일 맛있다는 커피를 사서 집으로 왔다. 남편이 쉬는 시간에 잠깐 들른대서 함께 산책 겸 잠시 나가기로 했다. 예상보다 준비 시간이 길어졌고 유운이 학원 갈 시간이 다됐다. 우는 소리를 내는 아이와 급하게 와플을 하나 사서 나눠 먹은 뒤 학원으로 보냈다. 아픈 수를 유모차에 태워 남편에게 동네 한 바퀴 돌고 오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jEXNWPCPB1Dv_sLsURJuBmkk9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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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 또 같이, 혹은 번갈아가며 - 남편이시여, 너의 건강은 나의 노후 대비이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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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8:56:38Z</updated>
    <published>2025-04-30T02: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6월 28일 저장해둔 글.   너의 건강 유지는 나의 노후 대비니까, 술 좀 작작 마셔줄래?    그냥 '애주가'라는 말로도 서러울 '애애애애애주가'님 남편에게 며칠 전 밤에 던진 말이었다. 근위를 손수 볶고, 와이프가 해놓은 된장찌개를 식탁에 차려 완벽한 안주다! 하며 소주 한잔을 기울이려는 남편에게 기어코 한 소리를 해버렸다. 물을 떠서 영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P%2Fimage%2FGQISMnvFyt9R47SnxVEVIYcVm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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